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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cm 다이빙

: 현실에서 딱 1cm 벗어나는 행복을 찾아, 일센치 다이빙

리뷰 총점9.1 리뷰 82건 | 판매지수 9,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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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01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248쪽 | 274g | 128*188*15mm
ISBN13 9791190299060
ISBN10 1190299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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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2020년 에세이 베스트셀러 1위
총 20만 부 돌파
일본, 대만 등 5개국 수출
텀블벅 펀딩 프로젝트 1,000% 달성! 출간 전부터 난리가 난 책!


우리 사회에는 행복해지기 위해 필요한 것이 참 많다. 좋은 대학, 이름난 회사, 괜찮은 연봉, 안정적인 가정. 끝이 아니다. 내 자식까지 이어지는 좋은 대학, 이름난 회사, 괜찮은 연봉... 이거... 몇 명이나 가능할까?

재산이라곤 대출금 밖에 없는 서른 살 예비 신랑과, 2년간 집에만 있던 스물여섯 프리랜서. 우리도 견디다 보면 올 줄 알았다. 그래서 다짐했다. '이것만 끝나면...' 하지만 결국 돌아온 것이 지쳐버린 몸과, 우울증이었을 때 결심했다. 아무것도 안 끝나도 좋으니, 나 좀 웃고 살자.

우리가 찾고 싶은 건 이런 것이다. 현실에서 딱 1cm 벗어나는 행복. 최소한의 노력과 최소한의 위험으로 웃으며 살 수 있는 그런 방법. 프로젝트 1cm 다이빙 함께 하시겠습니까?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 1cm 정도는 괜찮잖아

1. 제자리 뛰기 : 예열이 필요해

스마트폰보다 재미있는 거 있어요?
30초 안에 기분이 좋아져야 한다면
언제든 할 수 있다면 지금 해도 된다는 뜻이지
이거, 해본 적 없을 걸?
나만 아는 풍경
우리가 돈이 없지 추억이 없냐
더 불행해질 것 같아 하지 못한 이야기

2. 손목 털기 : 가벼워지는 연습

가위, 바위, 보 말고 하나 빼기
그리고 아무도 몰랐다고 한다
제가 영화 추천해도 되나요?
내 멋대로 자소서
나쁜 상사 대회를 엽니다
의식주 다음으로 중요한 것
정말로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는 말할 수 있다. 나의 비밀 이야기
주말 일지

3. 숨 크게 들이 마시기 : 뛰기 전, 마지막 준비운동

꿈이 꼭 있어야 할까
내 방이 필요해
잠깐, 배고프다
소확행은 너무 커서 최소확행
나도 호모 아카데미쿠스
마감기한이 죽기 전까지 라면
퇴사는 답이 아니야
아직 다 못한 이야기
내가 찾은 1cm 다이빙

에필로그 : 1cm Diving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그렇다면 나는 어떻게 해야 할까. 돈도 없고, 시간도 없고, 여유도 없고, 용기도 없는 나는 ‘그냥 이런 게 인생입니다’ 라고 하며 살아야 하는 걸까. 싫었다. 없으면 없는 대로 인생을 즐기는 방법을 찾고 싶었다. 그게 7m, 5m, 아니 1m는커녕 동네 목욕탕에서 하는 1cm짜리 다이빙밖에 되지 않는다 해도.
---「1cm 정도는 괜찮잖아」중에서

이 책에는 실제 다이빙하는 내용은 나오지 않는다. 별것 없는 행복을 찾기 위한 궁상맞은 몸부림이 나올 뿐이다.
---「1cm 다이빙 참가자를 위한 안내서」중에서

영화 속 알라딘은 지니를 만난 순간 자신을 왕자로 만들어 달라고 한다. 영화가 끝난 뒤 생각해봤다. 나는 어떤 소원을 빌까. 답은 정해져 있었다. 지니! 박보검처럼 만들어줘. 당장!
---「차라리 꾼다면 이런 꿈을 꾸겠다」중에서

막차를 타고 집에 돌아왔을 때 엄마가 말했다. “밥 먹었어?” 그냥 건넨 인사에 나는 사실대로 대답할 수가 없었다. “시간이 몇 신데, 먹었지!”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밥을 굶은 건 난데 엄마한테 미안했다.
---「착한 딸 콤플렉스」중에서

요즘은 주말이면 느지막이 일어나 스트레칭을 하고 다시 방바닥에 눕는다. TV를 켜고 시원한 오렌지 주스를 마신다. 그리곤 선풍기 바람을 쐬며 말한다. 아… 좋다….
---「주호민이 파괴한 것」중에서

저 친구들한테 선물하는 거 좋아하는데, 정작 저한테는 뭘 선물해본 적이 없었어요. 그냥 그때그때 필요한 것만 사봤지. 근데 최근에 한 번 해봤는데 좋더라고요.
---「이거, 해본 적 없을 걸?」중에서

집 앞 빵집에서 산 케이크에 32라고 적힌 촛불을 꽂았다. 쑥스럽지만 축하 노래를 부르고 초의 불을 껐다. 첫 생일 파티를 넘어 첫 생일 파티 사진이라니. 별것도 아닌 거에 뭉클하니 나도 참 주책이다.
---「나에게만 없는 하루」중에서

어린 시절의 나는 생각했다. 불행에도 총량이 있을 거라고. 견디고 견디다 보면 언젠가 조금 행복해질 수도 있을 거라고. 어쩌면 나는 철든 척은 다하고 살았지만, 울지 않고 기다리면 산타가 선물을 준다는 말을 가장 오랫동안 믿은 바보일지도 모르겠다.
---「라스트 프로젝트」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나는 행복이 뭔지 모른다.
그런데 이 책을 읽는 동안에는 알 것 같았다."


책 『1cm 다이빙』은 이런 사람들을 위해 쓰였습니다.

· 주말이 스마트폰으로 시작해서 스마트폰으로 끝나는 사람
· 열심히 살긴 사는데, 뭘 위해 열심히 사는지 모르겠는 사람
· 내가 좋아하는 게 뭔지 찾아보고 싶은 사람
· 들어줬으면 하는 얘기가 있는 사람
· 남들은 잘만 신경 쓰면서 정작 자기 자신은 내팽개치는 사람
· 주말도, 평일도 즐겁지 않은 사람
· 앞으로의 내 인생에 행복은 없다고 느끼는 사람

바로 이 책의 주인공과 같은 사람들입니다.

"30초 안에 기분이 좋아져야 한다면?" "아무도 모르지만 내가 주인공이었던 시절" 등등. 주인공들은 23가지의 별것 없는 질문을 통해 자기만의 행복을 찾아갑니다. 그래서 읽다 보면 이런 생각이 들지도 모릅니다.?"이 정도면 나도 할 수 있겠다."?책 속에선 그 순간을 놓치지 않고 말합니다. "좋습니다! 그렇게 우린 아주 쉽고 편하게 행복해지는 거예요."

만약 당신의 삶도 주인공들과 다르지 않다면, 이 과정이 필요할 거라 생각합니다. "내 인생에 더 이상 행복은 없어!"라고 외치던 이들조차 바뀌게 된 걸 보면 말이에요.

회원리뷰 (82건) 리뷰 총점9.1

혜택 및 유의사항?
행복으로 나아가는 대화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q*****2 | 2022.01.0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서른 살 그리고 스물여섯 살. 두 사람이 어찌하여 알게 됐는지 정확히는 모르겠다. 결혼을 4개월 앞둔 시점에서 갑작스레 직장을 퇴사하더니, 흥미로운 일을 함께 해보자며 손을 내민 게 이 책이 만들어지게 된 계기로 보였다. 일종의 의기투합 끝에 탄생한 프로젝트의 이름은 ‘1cm 다이빙’이었다. 다이빙이라는 종목은 묘하다. 수영 종목에 속하지만 힘찬 주행을 볼 수 없다. 수면과;
리뷰제목

서른 살 그리고 스물여섯 살. 두 사람이 어찌하여 알게 됐는지 정확히는 모르겠다. 결혼을 4개월 앞둔 시점에서 갑작스레 직장을 퇴사하더니, 흥미로운 일을 함께 해보자며 손을 내민 게 이 책이 만들어지게 된 계기로 보였다. 일종의 의기투합 끝에 탄생한 프로젝트의 이름은 ‘1cm 다이빙’이었다. 다이빙이라는 종목은 묘하다. 수영 종목에 속하지만 힘찬 주행을 볼 수 없다. 수면과 몸의 닿는 면적을 최소화할 필요가 있다. 뛰어내리는 높이가 상당했던 걸로 기억한다. 정확히 몇 m인지는 모르겠으나 적어도 1cm가 아닌 거만은 분명하다. 그렇다면 프로젝트 명칭이 뜻하는 바는 과연 무얼까. 잠시 궁금함의 해결은 뒤로 미룬 채 이어지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다.

제안을 받아 든 인물의 상황은 여의치 않아 보였다. 우울증이라는 단어 안에 인물을 가두는 건 예의가 아닐 테지만, 하루 종일 이불을 뒤집어 쓴 채 방 밖으로 나서지 않는 건 왠지 심각해 보였다. 삶에 아무런 낙도 없지 싶은 나날의 연속인데 이상한 제안을 받았다. 제안을 한 인물이나 이를 받아들인 인물, 둘의 조합이 묘했다. 다른 듯하면서도 비슷한 성향을 지닌 이들이 만났으니 시너지 효과가 날지, 반대로 함께 추락할지 알 길 없었다.

1cm 다이빙에 대한 저자의 정의는 이러하다. 현실에서 딱 1cm 벗어날 만큼의 작은 행복. 한동안 쉽게 들을 수 있었던 단어 ‘소확행’이 떠올랐다. 작지만 확실한 행복. 어찌 보면 소확행의 일환 같았고, 어쩌면 그보다 더 작은 폭의 변화를 요하는 것 같기도 했다. 본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걸 우선 물었다. 하루 종일 스마트폰만 보고 있는 사람이 스마트폰을 제일 좋아한다고 보긴 힘들다. 실제로 저자는 이로부터 벗어나고 싶었다는 듯 언제 자신이 스마트폰을 바라보지 않는지를 고심했다. 스마트폰 없이 사는 순간은 사실 특별한 무언가가 아니었다. 그러나 폰에 코를 박고 사는 게 일상이 되어버린 모두에게는 쟁취가 쉽지만은 않은 게 분명하다.

마치 옷의 단추를 하나씩 끼워 나가듯, 질문을 차곡차곡 쌓아 올렸다. 30초 안에 기분이 좋아질 수 있게끔 자신에게 윤활유가 되어주는 것들을 나열했다. 잊고 있던 이상은의 ‘비밀의 화원’이 수면 위에 올라왔다. 우울한 친구를 위해 만든 노래라는 설명이 와 닿았다. 나보다 훨씬 연령대가 어리다고 생각했는데, UP, 투투 등 이제는 볼 수 없는 그룹들의 이름이 등장하기도 했다. 촌스러움으로만 포장하기에는 아련한, 그래서 ‘추억’이라 불리는 것들이 젖어드는 일도 누군가에겐 행복일 수 있다.

현실에 반하는 생각을 주입해댄들 행복해질 순 없다. 행복을 위해 시작한 프로젝트라고 하지만 때때로 아픔을 건드릴 수밖에 없기도 했다. 차라리 피하는 게 낫지 않을까 싶었지만 마치 대나무숲에 들어서 “임금님 귀는 당나귀귀”를 외친 것 마냥 후련했다. 오래 묵은 상처일수록 더욱 그래보였다. 꼭꼭 억누르는 게 능사는 아니라고, 모두에게 솔직할 필요가 있다고 말하지만 이의 실천은 사실 어렵다. 저마다 제 아픔이 가장 크다 보니 타인의 고백에는 귀를 기울일 여유가 없다. 때로는 나에게 이득이 된다는 이유로 타인의 비밀을 이용하는 잘못을 저지르기도 한다. 차라리 침묵으로써 스스로를 지키기로 다짐한 이들이 내 주변엔 참으로 많은데, 그들에게도 발설의 기회가 주어진다면 어떨지 싶었다.

1cm 다이빙이라 했을 때 더 아플 거라 생각했다. 너무 폭이 좁아서 다이빙을 시도했다가는 다칠 수 밖에 없으리라는 확신이 들었고, 그런 나의 모습을 어리석다며 손가락질할 주변 사람들을 상상하니 기분 또한 상했다. 작지만 의미 있는 일탈이었다. 한 번 즈음은 이런 저런 주제로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며 자신을 알아가고 내가 추구하는 행복이 무언지를 물어보는 것도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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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에서 벗어나봐야 길을 찾을 수 있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눈* | 2021.03.02 | 추천9 | 댓글0 리뷰제목
완독을 하고서 독후감쓰기가 늦어진 책입니다. 그러다보니 새로 읽어야 하는 것 아닐까하는 걱정도 해봅니다. 그래도 책을 읽으면서 표시를 해둔 부분을 중심으로 써보기로 했습니다. 직장을 옮기면서 밀린 연가를 쓰면서 생긴 여유시간을 채우기 위하여 읽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책의 내용을 보건데 작은 아들의 책인 듯합니다.   최근에 끝난 종편방송의 연예방송편성 가운데;
리뷰제목

완독을 하고서 독후감쓰기가 늦어진 책입니다. 그러다보니 새로 읽어야 하는 것 아닐까하는 걱정도 해봅니다. 그래도 책을 읽으면서 표시를 해둔 부분을 중심으로 써보기로 했습니다. 직장을 옮기면서 밀린 연가를 쓰면서 생긴 여유시간을 채우기 위하여 읽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책의 내용을 보건데 작은 아들의 책인 듯합니다.

 

최근에 끝난 종편방송의 연예방송편성 가운데 뭉치면 찬다를 열심히 시청했습니다, 각종 운동분야에서의 전설들이 모인 축구단이 성장해나가는 과정을 다룬 편성입니다. 직업선수도 아니지만 조기축구회 수준의 경기지만, 실수하는 모습까지도 흥미로웠던 것 같습니다. 종편의 연예방송편성을 끌어오는 이유는 <1cm 다이빙이라는 제목 때문입니다.

 

다이빙을 하려면 일정한 깊이의 수심을 확보하지 못하면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뭉치면 찬다에서도 비슷한 사고가 있었습니다. 제주도 전지훈련을 갔던 축구단에 합류한 수영의 박태환선수가 해변에서 점프하여 바다로 뛰어들었다가 이마에 혹이 생기는 부상을 당했던 것입니다. 스페인 청년이 수심이 얕은줄 모르고 바다에 뛰어들었다가 경추골절로 사지마비가 되는 바람에 오래 고생한 이야기도 있습니다.

 

다이빙이 위험할 수도 있는데 1cm를 다이빙한다니 궁금하기 짝이 없습니다. ‘현실에서 딱 1cm 벗어나는 행복을 찾아, 일센티 다이빙이라는 부제를 보면 무얼 말하려는지 조금은 감을 잡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막상 책을 읽기 시작하면 다시 헷갈리기 시작합니다. 서문을 읽다보면 이 책을 기획한 이가 제정신인가 싶습니다. 서른이나 된 분이, 결혼을 4개월 앞둔 시점에서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는 결정을 할 수 있을까? 그렇다고 대안이 있었던 것 같지도 않습니다. 그렇게 1년을 보내고 나서 한 일이 이 책을 쓰는 일이었던가 봅니다. “없으면 없는대로 인생을 즐기는 방법을 찾는 길이었다고 합니다. ‘그것이 7m, 5m, 아니 1m는 커녕 동네 목욕탕에서 하는 1cm 짜리 다이빙밖에 되지 않는다 해도 였다고 합니다.

 

1cm 다이빙이란 현실에서 딱 1cm 벗어날 만큼 작은 행복을 찾는 일이라고 했습니다. 혼자서 하기에는 심심했는지 같이 할 사람을 구했다는 것입니다. 철없는 중학생 같은 서른 살 남자와 세상 다 산 것 같은 스물여섯 살된 여성이 의기투합하여 현실을 벗어나 행복을 찾아나선 것입니다. 같은 주제를 두고 서로 한 꼭지씩의 글을 주고받는 식입니다. 첫 번째 주제는 스마트폰보다 재미있는 일 찾기였습니다. 그리고 30초 안에 기분이 좋아지는 일 찾기로 이어집니다.

 

두 분이 살아온 날을 생각해보면 얼마나 다양한 일들을 겪어보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고받는 주제를 각자 살아오면서 겪은 일과 엮어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본다면 가벼운 읽을거리는 되겠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한편으로는 요즈음 젊은이들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조금은 알 듯합니다.

 

후기를 읽어보면 이 책을 기획한 태수씨의 경우는 나이가 서른에 이른 점을 고려하여 치기 어린 마음을 놓아주는 계기로 삼으려는 것 같습니다. 다만 순수함을 놓치지 않고 잡아챌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 성과를 얻었다면 결혼을 앞두고 다니던 회사를 그만둔 도전이 충분히 보상을 받을 수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와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10년 뒤에는 새로운 도전을 해볼 것 같다고 적었습니다. 일탈이 정상적인 삶의 궤도를 완전히 벗어나는 것이 아니라면 큰 틀안에서 방향을 유지하면서 진행할 수 있다면 그와 같은 도전이 크게 나쁠 것은 없을 것 같습니다.

 
댓글 0 9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9
중독이 문제야?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화*팅 | 2021.01.20 | 추천1 | 댓글2 리뷰제목
스마트폰으로 못하는 게 없는 세상이다. 티브이를 볼 수 있고 음악도 들을 수 있으며,책도 읽을 수 있다. 심지어 친구까지 만들 수 있고. 아마 그래서 우린 하루 평균 두 시간이 넘게 플라스틱 네모를 붙잡고 있나 보다. 나쁜 걸 알지만, 몸에 안좋은 게 더 재밌다는 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니까. 스마트폰은 질병이다. 그것도 아주맛있는 질병       &nbs;
리뷰제목

스마트폰으로 못하는 게 없는 세상이다. 티브이를 볼 수 있고

음악도 들을 수 있으며,책도 읽을 수 있다. 심지어 친구까지 만들 수 있고.

아마 그래서 우린 하루 평균 두 시간이 넘게 플라스틱 네모를 붙잡고 있나 보다.

나쁜 걸 알지만, 몸에 안좋은 게 더 재밌다는 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니까.

스마트폰은 질병이다. 그것도 아주맛있는 질병

                                                                                           -26

 

사실 최근에 모두가 스마트폰을 사용하며 안좋다는 것을 알지만 결국 끝까지 손에서 놓지 않는다. 이게 분명 좋은 영향을 끼친다는 확신도 없는데그냥 화면을 보고 있는다. 아무 정해진 목표도 없이 말이다. 몇 년 사이 우리 사회는 많이 변했다. 기술의 진보적 사회로 빠른 사회에 적응한다. 하지만 빠르게 적응함에 따라 부작용이 생긴다. 바로 중독이다. 뭐 어쩔 수 없이 핸드폰을 봐야하는 상황도 있겠지만 그 상황만 제외하면 심각하게 생각해 봐야 할 문제다. 누군가에 의해서가 아니라 우리 스스로가 깨닫고 빠르게 변해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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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77건) 한줄평 총점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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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4점
너무나 사소한 이야기들이라 책값을 아까워하며 워밍업까지 읽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소한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s*****6 | 2022.06.08
구매 평점5점
재밌게 읽었습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위**시 | 2021.06.30
구매 평점5점
좋아요 추천해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플래티넘 l******4 | 202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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