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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교과서 좋은글 여행 1

: 23종 중학교 국어교과서 수록 작품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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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0년 09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23쪽 | 153*224*20mm
ISBN13 9788993260342
ISBN10 8993260346

중고도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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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23종 중학교 국어교과서에 수록된 수필을 모았다. 경험과 감동을 담은 글 가운데 시, 소설, 희곡 어디에도 안 드는 글들을 '수필'이라고 한다. 그런데 수필이라는 형식을 정해 놓으면 내용의 깊이나 진실성에서 오는 감동보다는 형식을 먼저 생각하게 된다. 그리고 그 형식에 따라 글을 이해하려고 한다. 그런데 글의 형식이 감동과 사색을 전달하는 모든 조건은 아니다. 그래서 수필이라는 말을 피하고 '좋은 글'이라고 이름붙이기로 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감동을 주는 좋은글

어린 날의 초상 / 문혜영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손 / 복효근
나의 동생 / 이미애
도마뱁의 사랑 / 이범선
어머니는 왜 숲속의 이슬을 떨었을까 / 이순원
행복을 전염시키는 택시 운전사 / 이주향
아버지의 우산 / 이철환
일생을 갚아야 하는 빚 / 이청준
괜찮아 / 장영희

교훈을 주는 좋은글

약을 팔지 않는 의사 / 김소경
성장의 매듭 / 박동규
꼴지에게 보내는 갈채 / 박완서
연탄이 있던 집 / 안도현
구아의 눈 / 이금이
축복받은 성격 / 이시형
해 지기 전에 한걸음만 더 걷다 보면 / 이현세
심재현, 사랑해 / 최은숙
있다고 생각하고 찾아라 / 최인호

자연,환경을 생각하는 좋은글

딱새,살구,흰구름,아이들,나 / 김용택
흙을 밟고 싶다 / 문정희
어느날 자전거가 내 삶 속으로 들어왔다 / 성석제
못생긴 열매가 더 맛있단다 / 송재찬
함께 하는 삶 / 신길우
일상 생활 속의 법칙, 과학으로 증명하다 / 정재승
나무 / 이양하
돌을 주우며 / 이오덕
청추 수제 / 이희승

우리사회를 변화시키는 좋은글

그림엽서 / 곽재구
북향 언덕의 토끼 / 나희덕
당신은 우리말을 새롭게 바르게 쓰고 있습니까? / 남기심
우리 동네 예술가 두 사람 / 양귀자
소음 공해 / 오정희
무기 팔지 마세요 / 위기철
빵과 밥 / 이어령
인연 / 이청해
미운 간호부 / 주요섭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좋은 글과 만나기 위하여

보고 들은 일 가운데 남에게 이야기하고 싶은 것들이 많다. 글로 써 놓고 싶은 일들도 있다. 잊어버리지 않고 글로 써 놓았다가 되새기면 경험은 더욱 새로워지고 깊은 의미를 드러내기도 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글을 쓴다.
진귀한 경험, 절실한 체험을 글로 쓸 때는 시로 쓸까 수필로 쓸까 등 형식을 먼저 결정하지 않는다. 비망록(메모)도 좋고 일기도 상관이 없다. 편지를 써서 전달하는 경우도 있다. 자신이 운영하는 블로그나 홈페이지가 있으면 거기다가 글을 올리기도 한다. 이런 경우 종이에 쓰는 글보다 전파가 빠르고 그 범위도 넓다.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좋은 글과 만나기 위하여

보고 들은 일 가운데 남에게 이야기하고 싶은 것들이 많다. 글로 써 놓고 싶은 일들도 있다. 잊어버리지 않고 글로 써 놓았다가 되새기면 경험은 더욱 새로워지고 깊은 의미를 드러내기도 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글을 쓴다.
진귀한 경험, 절실한 체험을 글로 쓸 때는 시로 쓸까 수필로 쓸까 등 형식을 먼저 결정하지 않는다. 비망록(메모)도 좋고 일기도 상관이 없다. 편지를 써서 전달하는 경우도 있다. 자신이 운영하는 블로그나 홈페이지가 있으면 거기다가 글을 올리기도 한다. 이런 경우 종이에 쓰는 글보다 전파가 빠르고 그 범위도 넓다.

이처럼 경험과 감동을 담은 글 가운데 시, 소설, 희곡 어디에도 안 드는 글들을 '수필'이라고 한다. 그런데 수필이라는 형식을 정해 놓으면 내용의 깊이나 진실성에서 오는 감동보다는 형식을 먼저 생각하게 된다. 그리고 그 형식에 따라 글을 이해하려고 한다. 그런데 글의 형식이 감동과 사색을 전달하는 모든 조건은 아니다. 그래서 수필이라는 말을 피하고 '좋은 글'이라고 이름붙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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