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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근현대 소설 모음집

: 물레방아/뽕

[ EPUB ]
리뷰 총점9.4 리뷰 3건 | 판매지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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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3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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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PC(Mac)
파일/용량 EPUB(DRM) | 0.24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1만자, 약 0.9만 단어, A4 약 13쪽?
ISBN13 9788997320462

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색다른 읽기의 즐거움, 한국 근현대 소설.

물레방아
1925년 9월『조선문단』에 발표된 단편소설.
어느 마을의 부자 남자 신치규와, 그 집 막실(幕室)살이를 하면서 그의 땅을 경작하는 이방원 부부 사이의 치정(癡情)을 다룬 소설이다.


1925년 12월『개벽』에 발표된 단편소설.
노름꾼인 김삼보와 남자들에게 쉽사리 몸을 내주는 그의 아내 안협집, 그리고 머슴이면서도 오입쟁이인 삼돌이 사이에 벌어지는 애욕의 비극을 사실적으로 그려냈다.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나도향
생몰 : 1902.03.30 ~ 1927.08.26
출생 : 서울특별시
본명 : 나경손/필명 : 빈(彬)
1919년 안동에서 1년간 보통학교 교사 생활
1921년 『배재학보』에 『출향』을 발표하고, 뒤이어 『신민공론』에 단편 『추억』을 발표하면서 문필 활동을 시작.
1922년에는 박종화(朴鍾和)?홍사용(洪思容)?이상화(李相和) 그리고 현진건(玄鎭健) 등과 함께 문예동인지 『백조』 동인으로 참가.

대표저서
『녯날의 꿈은 창백하더이다』(1922), 『17원 50전』(1923), 『은화』(1923), 『춘성(春星)』(1923)『자기를 찾기 전에』(1924), 『전차 차장의 일기 몇 절』(1924) 『물레방아』(1925), 『뽕』(1925), 『벙어리 삼룡』(1925) 『피 묻은 몇 장의 편지』(1926)『지형근』(1926)『화염에 싸인 원한』(1926)

eBook 회원리뷰 (3건) 리뷰 총점9.4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한국 근현대 소설 모음집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j*******3 | 2021.09.2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최근들어 유튜브로 TV 문학관을 보고 있습니다.   그때 보았던 수십년전의 드라마와 문학작품이 어릴적 보았을때와는 또다른 느낌으로 전달이 되네요. 교과서에 나오는 소설들의 시대상에 대해서 제가 잘 모르는  작품들이 많았습니다. 나온다 하더라도.....  제가 고등학교 시절 가장 재미나게 읽었던 소설들을 예로 들면 현진건 선생님의 운수좋은날  김동;
리뷰제목

최근들어 유튜브로 TV 문학관을 보고 있습니다.

 

그때 보았던 수십년전의 드라마와 문학작품이 어릴적 보았을때와는 또다른 느낌으로 전달이 되네요.

교과서에 나오는 소설들의 시대상에 대해서 제가 잘 모르는  작품들이 많았습니다.

나온다 하더라도..... 

제가 고등학교 시절 가장 재미나게 읽었던 소설들을 예로 들면

현진건 선생님의 운수좋은날 

김동리 선생님의 우리나라의 샤머니즘을 다룬 소설들

그리고 채만식 선생님의 태평천하.... 이거 읽고 정말 잠 못잤엇습니다. 

이런게 풍자고 이런게 비판이고 이런게 소설이구나 싶더라고요.

단 하룻밤 사이의 일을 가지고 이렇게 장편 소설로 만들수 있다는 점에 무척이나 놀랐었습니다.

그런데 

중고등학교 당시는 단순히 문학작품을 문학작품으로 보지않고

시험 지문으로만 접하다 보니

진짜 이런 문학의 진면을 보지 못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어른이 되어서 옛날 문학을 접해본다는것이 큰 기회이며 재미인줄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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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뽀**롱 | 2017.10.1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강원도 산골에 사는 땅딸보 노름꾼인 김삼보는 아내 안현집도 노름으로 얻었다. 아내는 인물은 고우나 무식하고 가난하게 자라 열댓 살에 원두막에서 참외 한 개에 정조를 판 여자였다. 건달 남편만 믿고 혼자 살 수 없어 돈깨나 있는 놈들에게 헤프게 몸을 판다. 어느 날 밤 뒷집 머슴 삼돌이와 안현집은 남의 뽕을 훔치러 갔다가 안현집은 잡히어 또 몸을 맡긴다. 자신들의 삶이 왜 힘;
리뷰제목

강원도 산골에 사는 땅딸보 노름꾼인 김삼보는 아내 안현집도 노름으로 얻었다. 아내는 인물은 고우나 무식하고 가난하게 자라 열댓 살에 원두막에서 참외 한 개에 정조를 판 여자였다.

건달 남편만 믿고 혼자 살 수 없어 돈깨나 있는 놈들에게 헤프게 몸을 판다. 어느 날 밤 뒷집 머슴 삼돌이와 안현집은 남의 뽕을 훔치러 갔다가 안현집은 잡히어 또 몸을 맡긴다. 자신들의 삶이 왜 힘들고 어려운지는 깨닫지 못하고 오로지 하루하루를 살아가면서 돈이 생긴다면 정조를 아무렇지도 않게 팔고, 그것을 알고도 못 본 체 하는 무기력하고 파렴치한 남편과의 비극적인 부부 관계를 소재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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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레방아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곰**리 | 2016.07.3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마을에서 가장 부자면서 세력 있는 신치규는 자기 집 막실에 사는 이방원의 아내에게 눈독을 들인다. 오십 줄에 들어선 그는 이제 갓 스물을 넘긴 아낙을 물레방앗간 옆으로 불러내어 갖은 말로 꾄다. 그에게로 와서 아들 하나만 낳아 주면 막실 신세를 면할 뿐 아니라 모든 것이 다 그녀의 것이 될 것이라고 하자 가난에 지친 데다 윤리 의식이 박약한 그녀는 신치규와 더불어 물레방앗;
리뷰제목

마을에서 가장 부자면서 세력 있는 신치규는 자기 집 막실에 사는 이방원의 아내에게 눈독을 들인다.
오십 줄에 들어선 그는 이제 갓 스물을 넘긴 아낙을 물레방앗간 옆으로 불러내어 갖은 말로 꾄다.
그에게로 와서 아들 하나만 낳아 주면 막실 신세를 면할 뿐 아니라 모든 것이 다 그녀의 것이 될 것이라고 하자
가난에 지친 데다 윤리 의식이 박약한 그녀는 신치규와 더불어 물레방앗간 안으로 들어간다.
신치규는 이방원을 자기 집에서 내쫓으려고 한다.
두 사람이 물레방앗간에서 같이 나오는 것을 목격한 이방원은 사태를 짐작하고 부부싸움을 벌이는데
이때 그는 자신의 아내를 감싸는 신치규를 구타한다.
이방원은 상해죄로 구속되어 석 달간 복역하게 되고 신치규는 여자를 차지하게 된 것을 만족해 한다.
출감한 이방원은 분김에 그들을 살해할 생각이었으나 마지막으로 한번 더 아내의 본심을 물어 본다.
그러나 이미 마음이 떠난 아내는 같이 도망치자는 이방원의 간청을 거절한다.
이방원은 아내를 죽이고 자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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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4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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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좋은책 좋은 기회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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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3 | 2021.09.28
구매 평점5점
너무나도 새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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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7 | 2020.10.05
구매 평점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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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롱 | 2017.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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