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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직 아이의 행복에만 집중한다

: 진짜 사랑을 주는 부모가 되는 50가지 방법

리뷰 총점10.0 리뷰 2건 | 판매지수 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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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2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228쪽 | 406g | 150*223*20mm
ISBN13 9791165340605
ISBN10 1165340607

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당신의 아이는 ‘지금’ 행복한가요? 8

1장 내 아이에게 사랑을 주는 법

‘기준’이 달라지면 ‘평가’도 달라집니다 인정하기 15
말 듣지 않는 아이를 바꾸는 작은 비법 자기 결정권 주기 19
아이는 잘못을 알고 있습니다 침묵하기 22
아이의 문제는 시간이 해결해줍니다 기다려주기 25
습관이라는 씨앗을 심어주세요 안아주기 29
아빠의 큰 사랑을 전해주세요 지혜롭기 33
아이가 부모에게 바라는 것 바라보기 36
당신은 좋은 엄마입니다 죄책감 벗어나기 39
아이의 친구문제는 ‘들어주세요’ 위로해주기 44
넘치는 것보다는 부족한 것이 낫습니다 내려놓기 47
아이가 ‘최우선’임을 느끼게 해주세요 아빠의 역할 50
마음으로 주는 선물 정서적 보살핌 54
사랑의 다른 표현 방식 표현하기 58
당신이 행복하면 좋겠습니다 엄마가 행복하기 61

2장 내 아이에게 행복을 주는 법

동심에 발맞춰주세요 작은 추억 만들기 67
아이에게는 틈이 필요합니다 마음껏 놀게 하기 72
세상 모든 것이 아이의 장난감입니다 호기심 채워주기 77
혼자서도 잘 하는 아이를 만드는 법 독립심 길러주기 82
아이의 기준을 인정해주세요 다름을 인정하기 87
엄마와 친한 아이 만들기 들어주기 91
아프게 기억하는 것들 1 믿어주기 1 95
아프게 기억하는 것들 2 믿어주기 2 98
‘통제’에 대한 오해 존중하기 101
받아쓰기 빵점을 받았습니다 회복탄력성 길러주기 104
아이에게 오늘을 선물하세요 지금 행복하기 111
아이가 부모의 경험을 통해서 배우는 것 공유하기 114
아이가 느끼는 행복의 척도 웃게하기 119
함께 양육하는 사회 같이의 가치 122
아이가 내게 배웠으면 하는 것 행복의 가치관 125
눈빛이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 엄마의 시선 127
아이가 기다리는 말 사과하기 130

3장 내 아이에게 미래를 주는 법

새로운 교육의 패러다임 미래의 교육 139
‘꿈 교육’이 필요한 이유 꿈 심어주기 148
현명한 사교육 소비가 필요합니다 사교육 157
아이에게 책이 필요한 이유 독서교육 162
생텍쥐페리의 교육철학 교육철학 169
질문하는 아이로 키워주세요 질문을 경청하기 172
아이와 함께하는 신종 하브루타 토론하기 176
‘공부’란 무엇인가? 노력하기 180
아이 스스로 시작하는 공부 행복교육 183
책육아를 시작하는 엄마들에게 책육아 도전하기 189
책 읽는 기쁨을 선물하세요 무릎에서 읽어주기 192
“나는 청소부가 꿈이야” 적성 196
꾸준한 육아의 힘 우공이산 200
친구의 비밀병기 행복한 책읽기 202
베포가 모모에게 하는 말 책육아 실천하기 206
긍정적인 말이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 긍정하기 209
아이는 믿는 만큼 자랍니다 다양성 존중하기 212
네모난 세상, 네모난 아이들 맞춤교육 216
당신이 가는 곳이 길입니다 교육방향 223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내가 주는 100%의 애정이 아이에게도 100%로 받아들여지는 게 아니라는 것, 때로는 내가 주는 애정이 ‘잘못된 애정’일 수도 있다는 것을 10여년 만에 깨달은 저는 참으로 못난 엄마입니다. 식물을 잘 키우려면 식물에게 충분한 양의 물은 필수지만, 너무 과도한 물은 뿌리를 썩게 한다는 것과 식물에 따라 적은 양의 물이 필요한 경우도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자식 또한 이와 마찬가지입니다. 내 자식에게 알맞은 ‘적절한’ 사랑을 주고 있는지, 때때로 점검이 필요합니다.
--- p. 49

아이들에게 ‘물질적인 보살핌’을 제공한다는 명목 아래, 아이에게 정말 필요한 ‘정서적인 보살핌’은 뒤로 조금씩 밀려나고 있는 건 아닌지, 바쁜 발걸음을 멈춰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비극은 인생이 짧다는 것이 아니라,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너무 늦게 깨닫는다는 것이다.”라는 말이 떠오릅니다. 우리 모두 내 아이에게 정말 중요한 게 무엇인지 너무 늦게 깨닫지 않기를 바랍니다.
--- p. 57

제가 생각하는 건강한 부모의 역할이란 이렇습니다. 스스로 설 수 없는 미숙한 어린아이를,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잘 키워 출발선에 세워 주는 것. 그리고 부모의 개입은 최소화하고, 아이가 스스로 원하는 결승선까지 무사히 도착할 수 있도록 ‘레인 밖’에서 열심히 응원하며 묵묵히 기다려주는 것, 부모의 역할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거기까지인 것 같습니다.
--- p. 85

아이들은 언제나 부모의 사과를 받아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다 큰 어른임에도 불구하고 부모인 우리가 준비가 덜 되었을 뿐입니다. 오늘 저녁 잠자리에 누워 아이를 꼭 안고 말해보세요. 그날, 그 일은 엄마가, 아빠가 미안했다고. 부모가 그 말을 해주기를, 아이가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 p. 134

제가 아이들을 기르며 항상 마음에 새겨두고, 곱씹고, 잊지 않으려고 하는 가장 중요한 화두는 ‘아이의 행복’ 입니다.

아이들 교육의 본질, 교육의 종착점, 교육의 최종 목표점이 무엇입니까? 아마도 대부분의 부모가 바라는 것은 아이의 행복일 겁니다. 이 이상을 넘어선 가치가 또 있을까요? 그런데 지금 이 순간, 아이가 심각하게 불행하다면 미래의 ‘어느 날의 행복’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지금 현재의 행복을 짓밟고 맞이할 미래의 행복이란 신기루에 불과합니다.
--- p. 186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내 아이에게 사랑과 행복과 미래를 주는
평범한 엄마의 평범하지 않은 사랑법


작가는 아이들에게 공부하라는 말 한 번 하지 않고, 학원 한 번 보내지 않고 그 흔한 학습지 한 번을 하지 않고 두 아이를 키웠다. 공부를 중요하게 생각했지만, 꿈을 찾은 아이가 스스로 하는 공부가 ‘진짜’라고 생각하며 아이들이 현재의 행복을 누리면서 자발적으로 하고 싶은 것을 찾을 때까지 기다려주었다. 그 결과 두 아이들 모두 교육청 영재원에 합격하는 결과를 얻었다. 일과표를 촘촘히 짜서 아이들을 학원으로 실어나르지 않아도, 아이는 스스로의 미래를 대비할 줄 안다. 부모가 온전한 사랑으로 아이를 키운다면 아이는 그 사랑에 응답하는 것이다. 그저 아이의 말을 들어주고, 믿어주고, 눈 맞춰주고, 안아주는 것에서 아이는 부모의 사랑을 전적으로 느끼며 행복한 아이로 성장한다. 작가가 제시하는 50가지 사랑법은 평범해 보여도, 물질적인 보살핌을 제공한다는 이름으로 뒤로 제쳐놓았던 정서적인 보살핌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우쳐준다.

공부머리보다 중요한 아이의 행복!
정서적으로 충만한 아이 만들기


아이의 성장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정서적인 안정’이다. 정서의 안정은 다른 것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오로지 부모의 제대로 된 사랑에서 출발한다. 아이의 성장 과정에 있어 진짜 중요한 것은 공부머리가 아니라 부모와의 건강한 애착에서 오는 행복과 자존감이다. 이 책은 부모가 줄 수 있는 진짜 사랑의 가치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다. 지금까지 공부 잘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는 책은 무수히 많았지만, 아이에게 순도 100%의 진짜 사랑을 주는 법을 알려주는 책은 없었다. 이 책은 우리 아이를 행복하게 만들고 싶은 모든 부모들에게 당장 오늘부터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한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사랑하는 아이를 위해 모든 것을 다 해주고 싶은 것이 부모의 마음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진짜 아이를 사랑하는 길인지, 나의 욕심인지 되돌아보아야 합니다. 욕심이나 선입견을 버리고 온전히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읽고, 바라봐 주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이 책은 이 시대 부모들에게 정말 중요한 가치, 아이에게 ‘진짜’ 사랑을 주는 법에 대한 소중한 깨달음을 전합니다.
- 김성은(김성은발달음악연구원 원장, 『다 리듬 때문이었어』 저자)

회원리뷰 (2건) 리뷰 총점10.0

혜택 및 유의사항?
나는 오직 아이의 행복에만 집중한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묭* | 2020.08.1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나는 비 자발적인 육아맘이 되어 두 아이를 키우는 중이다. 처음에는 두 아이를 어린이집에 맡길 수 있을때가 되면 시설에 맡기고 나도 일을 해야겠다 생각했지만, 시댁과 친정 모두 멀리 떨어져 살고있기에 위급한 상황이 생기면 아무도 도와줄 사람이 없어 차라리 내가 육아와 가사를 전담하는게 모두를 위한 길이구나 싶어 전업맘이 되었다. 내 스스로 선택한 일이 아니더라도 조;
리뷰제목

나는 비 자발적인 육아맘이 되어 두 아이를 키우는 중이다. 처음에는 두 아이를 어린이집에 맡길 수 있을때가 되면 시설에 맡기고 나도 일을 해야겠다 생각했지만, 시댁과 친정 모두 멀리 떨어져 살고있기에 위급한 상황이 생기면 아무도 도와줄 사람이 없어 차라리 내가 육아와 가사를 전담하는게 모두를 위한 길이구나 싶어 전업맘이 되었다.

 내 스스로 선택한 일이 아니더라도 조금 더 효율적으로 아이를 키우는 일을 즐기며 할 수 없을까 고민하며, 조금 더 나를 행복하게 하는 육아는 없을까 하며 최근들어 육아서를 조금씩 들여다 보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이 책이 눈에 띄어 집어들게되었는데, 저자의 육아관이 어느정도 나의 소신과 맞닿는 부분이 있어 책의 많은 부분에 공감하며 읽었다. 나도 되도록이면 사교육은 배제하고 스스로 사고하고 주도적으로 자신의 길을 찾는 아이로 키우고싶은데, 저자도 그런 식으로 아이를 키우는 것 같다. 아 육아서를 한권 한권 읽을때마다 좋은 엄마로 거듭나고 있는것 같아 뿌듯하다 ㅋㅋ 더 좋은 육아서를 찾아읽고 나의 육아에 접목해보고, 나의 아이들과 나를 위해 행복한 육아를 고민해봐야겠다.

 

저는 두 아이를 키우며 스멀스멀 올라우는 내 안의 욕심과 마주할 때면, "나는 오직 아이의 행복에만 집중하겠다."라는 문장을 조용히 읊조립니다. 미래에 있을 아이의 행복을 위해 "지금 이 순간'아이의 행복을 유보하지 않겠다고, 두 번 다시 오지 않을 아이의 지금 이 순간을 함께 행복하겠다고 다짐합니다. '지금' 행복하지 않은 아이가 '내일'행복할 수는 없습니다.  9

 

옥시토신이라는 호르몬이 아이들의 지능 발달에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옥시토신은 '껴안기 호르몬'이라고 불리기도 하는데, 부모가 아이를 안아줄 때 아이들에게 분비되는 호르몬이기 때문입니다. 아이의 지능발달을 원한다면, 지금 당장 공부하라는 잔소리나 학원으로 돌릴게 아니라 제일먼저, 안아주십시오. 돈 한 푼 안들이고 아이를 똑똑하게 만드는 최고의 비법입니다. 38

 

오늘, 자식을 향한 당신만의 숨은 사랑법과 표현법을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아이들은 보이지 않더라도 온몸으로 그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60

 

"탑을 만들 땐 묘한 '틈'을 줘야 해. 탑이 너무 뻑뻑하거나 오밀조밀하면 비바람을 견디지 못하고 폭삭 내려앉아. 어디 탑만 그렇겠나? 뭐든, '틈'이 있어야 튼튼한 법이지. 틈은 중요해. 어쩌면 채우고 메우는 일보다 더 중요할지도 모르네." 내 두아이들에게도 이처럼 중요한 '틈'을 주리라 굳은 다짐을 해봅니다. 놀 '틈' 쉴 '틈' 잘 '틈' 생각할 '틈' 그 '틈' 속에서 작은 씨가 뿌리를 내리고, 작은 새싹을 틔우고, 마침내 '큰 나무'로 자랄 것임을 확신하면서 말입니다. 오늘도 저는 '걷는 법을 모르는 아이처럼'뛰어노는 제 두 아이들을 물끄러미 바라봅니다. 아이들도 저도 지금 이 순간 충분히 행복합니다. 74

 

"어머니는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 '의지할 필요가 없도록 해주는 사람'이다."라는 미국 소설가, 도로시 캔필드 피셔의 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 숙고해보아야합니다. 86

 

저의 이야기들을 시기적절하게 들려준답니다. 그 이야기속에 담긴 저의 열정과 용기와 성실함을 아이가 닮기를 바라는 마음으로요. 아이는 그 어떤 위인들의 이야기보다, 엄마와 아빠가 몸소 삶 속에서 깨달은 것들을 통해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위인은 멀리 있지만, 엄마와 아빠는 곁에 있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치열했던 지난 젊은 날의 이야기와 그것을 통해 깨달은 삶의 가치를 오늘 당신 아이에게 들려주세요. 생각보다 진지하게 들을 것입니다. 118

 

독서는 부보의 빈부가 자녀에게 고스란히 세습되는 빌어먹을 세상에서 유리천장을 깨뜨리는 거의 유일한 도끼다. <읽기의 말들> 박총 작가 165

 

독서를 예찬하는 수백만 개의 명언 중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말은 "독서는 명사가 아니라 동사다."라는 말입니다. 우리는 앉아서 눈으로 책을 읽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읽은 책은 곧 머리로 생각하게 되고, 마음으로 느껴, 결국 발로 움직이게 하는 기적의 메커니즘을 가졌습니다. 166

 

"배를 만들게 하려면 나무와 도구를 손에 쥐어주며 배 만드는 법을 가르치는 대신, 먼 바다에 대한 동경심을 일깨워줘라." 생텍쥐베리의 이 말을 아이들을 교육하는데 중요한 지침으로 삼고 있습니다. 169

 

저는 아이들의 질문에는 절대 건성으로 대답하지 않습니다. 그게 공부에 관련된 것이든, 다소 엉뚱한 질문이든, 말도 안 되는 질문이라도 말입니다. 아이들이 뭔가를 진지하게 물으면, 만사를 제쳐놓고 성심성의껏 대답해주려고 노력합니다. 아이가 질문을 한다는 건 그것이 정말 궁금하다는 뜻이고, 그런 자발적인 궁금증이 생겼다는 건 진심으로 알고싶고 배우고 싶은 심리 상태라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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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포토리뷰 대박 예감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골드 푸**마 | 2020.02.1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그저그런 평범한 육아서가 아닌... 처음 맞이하는 신선한 육아서. 교육청 영재원 가는 비결이나 알아보려고 읽는다면 낭패. 뻔한 이야기, 뻔한 방법이지만 마음에 꼭 박히는 육아서. 책 읽다 눈물도 흘리고 마음까지 따뜻해져 오늘 애들 얼굴보며 하루종일 웃기만 했어요. 책을 진짜 잘 쓰셨네요. 대박입니다.블로그에도 공개하지 않았던 작가님의 컴퓨터 자격증 에피소드는 그 자체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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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그런 평범한 육아서가 아닌... 처음 맞이하는 신선한 육아서. 교육청 영재원 가는 비결이나 알아보려고 읽는다면 낭패. 뻔한 이야기, 뻔한 방법이지만 마음에 꼭 박히는 육아서. 책 읽다 눈물도 흘리고 마음까지 따뜻해져 오늘 애들 얼굴보며 하루종일 웃기만 했어요. 책을 진짜 잘 쓰셨네요. 대박입니다.
블로그에도 공개하지 않았던 작가님의 컴퓨터 자격증 에피소드는 그 자체로도 드라마같았어요. 참 잘 자라는 아드님들을 보며 저도 더 열심히 책 읽어주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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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8건) 한줄평 총점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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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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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A***e | 2022.06.20
구매 평점5점
너무 마음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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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w****e | 2020.12.17
구매 평점5점
벌써 3번째 책이지만, 역시나 입니다. 감탄을 계속 하게 되고 바로 실천할수 있는 책 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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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 | 2020.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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