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미리보기 카드뉴스 공유하기

속삭이는 자

[ 합본 개정판 ] 속삭이는 자이동
리뷰 총점9.2 리뷰 6건 | 판매지수 1,944
베스트
장르소설 top100 9주
정가
16,800
판매가
15,120 (10% 할인)
YES포인트
신상품이 출시되면 알려드립니다. 시리즈 알림신청
eBook이 출간되면 알려드립니다. eBook 출간 알림 신청
소중한 당신에게 5월의 선물 - 산리오 3단 우산/디즈니 우산 파우치/간식 접시 머그/하트 이중 머그컵
MD의 구매리스트
할로윈 나이트 페스티벌
사후 150년, 찰스 디킨스 특별 선집 〈펜 트레이〉증정
검은숲 장르소설 기획전 - 렌티큘러 엽서 증정!
작은 출판사 응원 프로젝트 <중쇄를 찍게 하자!>
5월 전사
5월 쇼핑혜택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02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624쪽 | 762g | 140*210*32mm
ISBN13 9788952762092
ISBN10 8952762096

이 상품의 태그

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이 작품이 실화임을 믿기란 힘들 것이다."
전 세계 독자들을 전율시킨 『속삭이는 자』 개정판

이탈리아의 저명한 범죄학자 도나토 카리시의 작가 데뷔작 『속삭이는 자』는 초판 인쇄가 끝나기도 전에 유럽 전역에서 출판 계약을 마치며 주목을 받았다. 이는 영미권 대형작가에게는 종종 있는 일이지만, 출간도 되지 않은 이탈리아 소설의 판권을 스릴러소설 강국인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일본 등 총 28개국에서 경쟁적으로 사들인 일은 매우 드물기 때문이다. 『속삭이는 자』는 출간 즉시 유럽 각국의 종합 베스트셀러 수위를 차지하였으며, 이탈리아에서만 250만 부, 세계적으로 600만 부 이상 판매(2020년 기준)되었다. 또한 이탈리아의 가장 유력한 문학상인 프레미오 반카렐라 상(Premio Bancarella: 1953년 1회 수상자는 『노인과 바다』의 헤밍웨이로, 1989년 36회에는 움베르토 에코가『푸코의 진자』로, 그 외 존 그리샴(1994년, 42회), 마이클 코넬리(2000년 48회)도 이 상을 받았다. 국내외를 막론하고 최고의 작품에 수여하는 상이다)을 비롯하여 총 4개의 문학상을 수상, 흥행성은 물론 작품성까지 인정받으며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국내에서의 반응 역시 다르지 않았는데, ‘데뷔작이라니 믿을 수 없다’, ‘새로운 유형의 사이코패스를 제시한 소설’, ‘절대악의 실체를 보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유럽발 스릴러의 매력을 보여준 종합선물세트’, ‘퍼즐처럼 딱 맞아떨어지는 짜임새에 감탄할 수밖에 없다’ 등 2011년 출간된 이래 지금까지 독자들의 찬사와 추천이 끊이지 않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상당한 분량 탓에 두 권으로 분권되어 출간됐는데 단권으로도 보고 싶다는 독자들의 요청에 부응하고자, 출간 10여 년 만에 합본 개정판을 선보인다. 본문을 다듬고, 전면 리뉴얼한 ‘속삭이는 자 시리즈’에 맞춰 더 강력하고 새롭게 디자인한 표지가 인상적인 이 책은 이미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은 『속삭이는 자』의 가치를 보여주고 있다.

다재다능한 도나토 카리시는 영화감독으로도 데뷔해 자신의 소설 『안개 속 소녀』와 『미로 속 남자』를 동명 영화로 제작했다. ‘속삭이는 자 시리즈’는 반전의 특성상 이미지로 보여주는 것이 불가능해 많은 이들의 요구에도 영화로 만날 수 없었다. 이에 작가는 시리즈 세 번째 작품 『미로 속 남자』를 처음부터 영상화를 염두에 두고 집필, 대표작인 ‘속삭이는 자 시리즈’를 영화화하는 데 성공해 독자들과 작가 스스로의 오랜 바람을 이뤘다. 그 밖에 12월에 출간된 최신작 『소문의 집(La Casa Delle Voci)』은 출간 즉시 이탈리아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스릴러 제왕으로서 입지를 공고히 했다.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자식들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알아내기 위해 자신의 목숨까지 기꺼이 던질 부모들이 있다. 자신들이 어떤 실수를 저질렀는지, 무엇에 대해 방심했기에 그토록 고요한 비극 속에 빠져들어야 했는지, 자신의 자식들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건지, 누가 데려갔는지, 그리고 왜 그래야 했는지를 알아내기 위해. 무슨 죄를 지었기에 벌을 받는 거냐고 신에게 따져 묻는 사람들도 있다. 그 대답을 찾기 위해 남은 생을 평생 머리를 쥐어뜯으며 사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그 질문에 매달리다 목숨을 끊는 사람들도 있다. “적어도 우리 아이가 죽었는지나 알게 해주세요.” 부모들은 말한다. 몇몇은 그렇게 되기를 간절히 원하기도 한다. 단지 눈물을 흘리고 싶기 때문이다. 그들의 유일한 바람은 포기하고 체념하는 게 아니라, 간절히 희망하기를 멈추는 것이었다. 희망은 서서히 고통스럽게 심장을 옥죄어오기 때문이다.
--- pp.38-39

소녀는 두 눈을 감고, 자신을 감싸고 있는 암흑의 세상 속으로 다시 빠져 들어갔다.
그 암흑 세상의 일부가 자신을 주시하고 있다는 사실도 모른 채.
--- p.182

도대체 앨버트는 누구일까? 그는 다른 사람들과 다를 바 없는─왜냐하면 그게 사실이었기 때문이다. 그는 괴물도, 그림자도 아니었다─평범한 소시민으로 지금 이 시각에도 아무렇지 않게 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 슈퍼에 가서 장을 보고 거리를 거닐면서, 단 한 순간도 그의 실체를 의심해본 적 없는 사람들을 만나고 다닌다
--- p.335

줄거리 줄거리 보이기/감추기

“신은 묵묵히 지켜볼 뿐이다. 내 안의 악마가 속삭이는데도…….”

일주일 새 사라진 다섯 명의 아이들. 며칠 후 발견된 여섯 개의 왼팔. 법의학 분석 결과, 여섯 번째 팔의 주인은 아직 살아 있다. 특별수사팀을 포함한 경찰은 대대적인 수사를 펼치지만 범인의 계획대로 놀아난다는 불안은 커져가고, 급기야 특별수사팀도 분열되는데…….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범죄학자의 눈으로 들여다본 절대악
층층이 쌓인 복선과 반전으로 사랑받아온
세계적인 스릴러 작가 도나토 카리시의 시발점


학교에서, 놀이동산에서, 심지어 자기 집 침대에서 총 다섯 명의 어린 소녀들이 일주일 만에 감쪽같이 사라진다. 곧이어 아이들의 왼쪽 팔 여섯 개가 발견되고 법의학적 검사 결과, 신원을 알 수 없는 팔의 주인이 아직 살아 있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어떤 이유인지 보호자가 실종신고조차 하지 않는 여섯 번째 아이가 버틸 수 있는 기간은 길어야 20일이다. 다섯 아이의 사체가 차례차례 발견되고, 동일범의 범행이라는 당초 예상과는 달리 각 사건마다 범인이 따로 있는 듯하다. 한편, 범죄학자 게블러 박사가 이끄는 특별수사팀은 아동납치 전문수사관 밀라 등 각 분야의 최고 정예만으로 구성되었지만, 그들은 늘 범인보다 한발 늦고 범인이 던져놓은 퀴즈 풀이에 급급하다. 아이를 살리기 위해 악의 심연을 들여다볼 수밖에 없는 그들은 범인이 드리운 어둠에 물들어가고 있는 자신을 미처 알아채지 못한다.

작가는 이탈리아의 연쇄살인범 ‘루이지 키아티’에 대한 논문을 작성하던 중, 관련 사건에서 모티브를 얻어 소설을 구상하였다고 한다. 행동과학 범죄학자로서 경찰 측에 분석과 자문을 제공해온 자신의 경험과 전공을 영리하고도 절묘하게 문학의 세계에서 발휘한 것이다. 그 덕에 『속삭이는 자』는 그 어떤 소설보다 범죄수사 기법과 과정, 수사관들의 심리묘사가 소름 끼치도록 사실적이고 치밀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극적인 연쇄사건과 범행에도 묘한 현실감을 불어넣어 마치 현장에서 함께 수사하는 듯 몰입력과 흡인력이 강하다. 작가는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의도적으로 국명, 지명을 밝히지 않았으며 등장인물의 이름에서조차 국적을 알 수 없도록 설정하였다고 말하였는데, 이는 소설에 등장하는 사건이 대부분 실화라는 점으로 인해 피해받는 이가 없기를 바라는 작가의 배려라고 한다.

『속삭이는 자』에 등장하는 연쇄살인범은 대중적으로 알려진 유형과는 조금 차이가 있다. 인간 내면의 악의를 자극하여 그들로 하여금 범죄를 저지르게 한다는 의미에서 ‘잠재의식 속의 연쇄살인범(subliminal killer)’이라고 불린다. 작가는 범인을 통해 ‘살아 있는 악마’의 존재를 고발하고 이들의 해악에 무방비로 노출된 현대 사회에 경종을 울리고 있다. 『속삭이는 자』 이후에도 작가는 작품을 통해서 꾸준히 절대악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해왔지만, 그중에서 책을 다 읽고 나서도 범인의 실체를 본 적이 있는지 의심스러운 ‘잠재의식 속 연쇄살인범’의 존재는 단연 압도적이다. 마지막 페이지를 덮을 때까지 독자는 선과 악을 끊임없이 넘나들며 ‘악’의 근원에 대한 사유를 멈추지 못할 것이다.

독자들은 ‘인간의 어둠에 숨어든 악’에 대한 두려움을 한동안 추스르기 어려울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 페이지를 덮자마자, 책날개의 작가 소개를 다시 읽으며 물어볼 것이다. “도대체 당신 정체가 뭐야?”
- [코리에레 델라 세라]

분열된 경찰조직과 무언가에 사로잡힌 듯한 프로파일러가 등장하는 범죄 스릴러는 익숙하지만, 도나토 카리시는 이를 매력적이고 섬뜩한 이야기로 재탄생시켰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책장을 덮은 후에도 읽는 이를 불안에 떨게 하고, 머릿속에서 끝내 잊히지 않는 파괴적인 악의 초상화.
- [커커스 리뷰]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속삭이는 자』의 연쇄살인범과 같은 자들의 출현은 이미 19세기에 대문호 도스토옙스키에 의해 예견되었는지도 모른다. 자신이 ‘보통 인간’의 한계를 넘어서는 우월한 존재임을 증명하기 위해 전당포 노파와 그 여동생을 도끼로 살해하고, 자수로 선처를 받아 8년간 시베리아 유형이라는 벌을 받았지만 끝내 참회하지 않은 라스콜니코프가 바로 그렇다. 아마 『죄와 벌』의 속편이 있었다면, 유형생활을 끝내고 사회로 돌아온 라스콜니코프가 『속삭이는 자』의 ‘앨버트’가 되지 않았을까? 유럽과 세계 문학계에서 호평을 받은 수준 높은 스릴러소설 『속삭이는 자』는 단순한 추리 소설을 넘어섰다. 오랜만에 재미와 의미를 동시에 갖춘 좋은 소설을 만난 것 같다.
표창원 (표창원범죄과학연구소 대표)

회원리뷰 (6건) 리뷰 총점9.2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속삭이는 자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b**e | 2022.04.0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검은숲 출판사 출판, 도나토 카리시 작가님의 <속삭이는 자> 작품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릴러, 추리, 미스터리 이런 걸 너무 좋아해서 한 번 구매해봤는데 굉장히 재밌었어요 ㅋㅋㅋ 일단 표지부터 조금 공포스럽고 기이한 느낌이 들어서 기대가 많이 되었는데 제 기대를 충족시켜줄 만큼 흥미진진한 작품이었습니다. 처음 알게 된 작가님인데 다른 작품들도 읽어보고 싶어요 ㅎㅎ;
리뷰제목

검은숲 출판사 출판, 도나토 카리시 작가님의 <속삭이는 자> 작품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릴러, 추리, 미스터리 이런 걸 너무 좋아해서 한 번 구매해봤는데 굉장히 재밌었어요 ㅋㅋㅋ 일단 표지부터 조금 공포스럽고 기이한 느낌이 들어서 기대가 많이 되었는데 제 기대를 충족시켜줄 만큼 흥미진진한 작품이었습니다. 처음 알게 된 작가님인데 다른 작품들도 읽어보고 싶어요 ㅎㅎ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포토리뷰 어떤 악의 정점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p*****s | 2021.12.26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출간이 2011년이니 10년 만에 읽어본다. 믿을 수 없는 실화, 데뷔작, 유일무이 절대악 그리고 수많은 감탄들이 붙은 작품이라 기대가 높았다.   범죄학자이자 행동과학 전문가인 유럽 스릴러의 제왕이라 불리는 저자의 현실 능력과 이력도 무척 흥미로웠다. 논문을 작성하다 대상 인물과 관련 사건에 흥미를 느껴 소설까지.   600쪽이 넘지;
리뷰제목

출간이 2011년이니 10년 만에 읽어본다믿을 수 없는 실화데뷔작유일무이 절대악 그리고 수많은 감탄들이 붙은 작품이라 기대가 높았다.

 

범죄학자이자 행동과학 전문가인 유럽 스릴러의 제왕이라 불리는 저자의 현실 능력과 이력도 무척 흥미로웠다논문을 작성하다 대상 인물과 관련 사건에 흥미를 느껴 소설까지.

 

600쪽이 넘지만 44장으로 구성되어 사건 보고서 44개를 넘겨보듯 읽게 되는 기분이었다사건의 내용도 끔찍한데수사자문위원과도 같은 저자의 식견으로 현실감은 최상이다.

 

연쇄살인범들은 피해자를 살해할 때마다 개인적인 의식을 반복합니다범행을 거듭하면서 점점 완벽의 단계로 진화하긴 하지만 주요 노선에는 큰 변화가 거의 없는 편입니다그게 바로 개인적인 표식서명에 해당합니다그리고 그런 의식은 특별한 상징적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안전하다고 여겨지는 자신들의 생활공간에서 납치된 5명의 어린 여아들, 6개의 왼쪽 팔연쇄살인이나 동일범이 아니다?! 잠재의식과 선악과 인간의 내면에 대해 섬뜩하게 고민하고 두려워하고 부정하며 읽게 되나 멈출 수는 없다끝을 모르던 거듭 악몽에 시달리게 된다.

 

어둠 속에서 노래하는 수천 마리의 새들뭔지도 모를 불빛의 주변에서 어쩔 수 없이 울어야 하는 새들우리는 그 새들을 볼 수 없습니다하지만 그 수천 마리의 새들은 우리를 지켜보고 있습니다그것들은 무엇일까? (...) 이런 착시현상을 만들어내는 인간들은 조심해야 합니다간혹악은 가장 단순한 형태로 가장해 우리를 기만할 때도 있기 때문입니다.”

 

잠재의식 속의 연쇄살인범subliminal killer : 인간 내면의 악의

 

모든 살인자들에겐 그림이라는 게 있다만족감과 자부심을 극대화 시키는 치밀한 형식의 그림가장 어려운 것은 그들이 그려놓은 그림을 이해하는 일이다. (...) 설명이 불가능한 악이라는 것을 과학이라는 개념의 틀 속으로 밀어 넣어달라고.”

 

한파에 읽기에는 아주 서늘하게 한기가 도는 작품이다직접 사건에 참여한 저자의 작품이라 디테일과 사실적 묘사는 사진급이다스릴과 긴장은 말할 것도 없고 반전에 놀라 딸꾹질이 날 뻔인간은 최악으로도 계속 진화하는 중인가 보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구매 속삭이는 자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골드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e****l | 2021.03.18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이 작품이 실화임을 믿기란 힘들 것이다. 그렇다. 만약 이 작품이 정말 실화라면, 나는 그 말을 의심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하지만 놀랍게도, 이는 실화이다. 실제 연쇄살인범과 작가의 대면에서 시작하는 이 스토리는 참으로 매혹적이다. 도나토 카리시, 일본인인 줄 알았는데, 사실은 이탈리아인이라는 사실 역시 놀랍기만 하다. 참으로 아름답고 우아한 죽음과 신에 대한 이야기. 당;
리뷰제목

이 작품이 실화임을 믿기란 힘들 것이다. 그렇다. 만약 이 작품이 정말 실화라면, 나는 그 말을 의심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하지만 놀랍게도, 이는 실화이다. 실제 연쇄살인범과 작가의 대면에서 시작하는 이 스토리는 참으로 매혹적이다. 도나토 카리시, 일본인인 줄 알았는데, 사실은 이탈리아인이라는 사실 역시 놀랍기만 하다. 참으로 아름답고 우아한 죽음과 신에 대한 이야기. 당신은 이에 빠질 준비가 되었는가?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한줄평 (32건) 한줄평 총점 9.6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재밌었어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로얄 b**e | 2022.04.03
구매 평점5점
요즘 스릴러 장르에 흥미가 많은데 손 꼽힐 작품이네요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m*****s | 2022.03.10
구매 평점5점
재밌게 봅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골드 e****l | 2021.03.18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15,12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