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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은 힘이 세! 세균과 바이러스

참 잘했어요 과학-19이동
리뷰 총점10.0 리뷰 18건 | 판매지수 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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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02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28쪽 | 350g | 185*242*20mm
ISBN13 9791162040805
ISBN10 1162040807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참 잘했어요 과학 시리즈는 초등 교과 과정에 알맞게 개발한 통합교과 정보서입니다. 하나의 주제를 다양한 분야에서 접근하고, 그에 따른 자세하고 정확한 정보를 꼼꼼히 골랐습니다. 또 책에서 얻은 지식을 완전히 내 것이 되도록 돕는 워크북도 함께 실었습니다.

『미생물은 힘이 세! 세균과 바이러스』는 우리에게 도움이 되거나 해로운 세균, 전 세계를 공포로 몰아넣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와 같은 다양한 미생물의 세계를 다루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역사·생활·환경·인체·직업 등 다양한 영역의 배경지식을 담고 있습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화 지구를 정복하라!
16 옷감 장수 레이우엔훅의 세균 발견
18 눈에 보이지도 않는 세균이 사람을 죽인다고?
20 세균보다 더 작은 바이러스의 발견
22 백신을 발견한 제너
26 한 걸음 더 - 유럽을 죽음의 공포로 몰아넣은 흑사병

2화 개성 만점 세균들이 탄생하다!
28 [개념] 세균의 진화
34 미생물 나라의 족보
35 미생물의 조상 - 세균
38 세균의 친척 - 원생생물과 균류
40 바이러스도 생명체일까?
44 한 걸음 더 - 평범한 삶을 거부하는 고세균

3화 미생물에게 포위됐다!
46 [생활] 어디에나 있는 미생물
52 어둡고 축축한 곳을 좋아하는 균류
54 눈에 보이지 않는 요리사 - 발효
56 손이 닿는 모든 곳에 세균이?
60 한 걸음 더 - 병에 걸리지 않는 생활 속 예방법

4화 우리가 없으면 절대 안 돼!
62 [환경] 세균과 함께하는 생태계
68 만약 세균과 곰팡이가 없다면? - 분해자
70 산소와 오존층을 만든 세균
72 풍년을 선물한 뿌리혹박테리아
74 지구 온난화와 세균의 습격
78 한 걸음 더 - 우주에도 세균이 산다고?

5화 좋은 균, 나쁜 균, 이상한 균
80 [인체] 우리 몸속 세균
86 처음 만나는 세균
87 몸속 구석구석에 미생물이?!
89 내 몸은 내가 지킨다! - 면역 체계
91 세균 vs 바이러스, 그리고 약
96 한 걸음 더 - 인류를 구한 항생제 : 페니실린

6화 미생물과 함께
98 [직업] 미생물을 연구하는 사람들
104 미생물학자 - 미생물은 내 손에 있어!
106 신약 연구원 - 병균이 이길까, 약이 이길까?
108 감염 관리 전문가 - 감염병을 막아라!
112 한 걸음 더 - 우리나라를 휩쓸고 간 메르스

114 워크북 126 정답 및 해설 128 찾아보기

저자 소개 (3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세균은 지구에 사람이 살기 훨씬 전부터, 심지어 공룡이 나타나기 훨씬 전부터 있었어요. 아마도 세균은 지구상에 맨 처음 살기 시작한 생명체일 거예요.
--- p. 34 「미생물 나라의 족보」 중에서

세균은 여러 방법으로 다른 사람의 몸이나 물건으로 옮겨 가요. 손이 물체에 닿는 순간 물체에 있던 세균이 손에 옮겨 묻을 수도 있고, 또 재채기를 할 때 공기 중으로 날아가 다른 사람의 입이나 코로 들어가기도 하지요. 세균에 오염된 더러운 물을 마셔서 우리 몸속에 세균이 들어오기도 하고, 옷이나 신발에 붙어 있다가 사람 몸에 옮기도 해요. 외출하고 집에 돌아왔을 때 손 씻기를 강조하는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에요.
--- p. 57 「손이 닿는 모든 곳에 세균이?」 중에서

줄거리 줄거리 보이기/감추기

세균 나라 삼총사가 새로 생긴 행성 지구를 정복하러 찾아왔어요. 지구의 자연환경이 마음에 쏙 들었던 삼총사는 지구에서 계속 살기로 했지요. 그 후로 세균들은 지구에서 수십억 년이 넘도록 행복하게 살면서 자손을 늘려 나갔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조용하던 세균 마을이 발칵 뒤집혔어요! 사람들이 세균과 바이러스 같은 미생물의 존재를 알아차렸기 때문이에요. 심지어 세균과 바이러스를 죽이는 약을 개발했지 뭐예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당하고만 있을 미생물들이 아니지요. 미생물들도 사람의 눈을 피하기 위한 방법을 찾기 시작하는데……. 과연 세균과 사람과의 싸움에서 누가 이기게 될까요? 세균 삼총사의 이야기를 통해 신비로운 미생물의 세계를 함께 탐험해 봐요!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1화 지구를 정복하라! - 역사 : 세균과 바이러스의 발견

옛날 사람들은 눈에 보이지도 않는 작은 미생물을 어떻게 발견했을까요? 미생물이 사람을 아프게 한다는 사실은 언제쯤 알았을까요? 인류가 미생물을 발견했던 시대를 되돌아봐요.

2화 개성 만점 세균들이 탄생하다! - 개념 : 세균의 진화

지구에 가장 먼저 살기 시작한 생물은 사람도, 공룡도 아닌 세균이에요. 원핵생물계에 속하는 세균들이 어떻게 다른 생물로 진화했을까요? 세균의 진화 과정과 생물의 분류를 살펴봐요.

3화 미생물에게 포위됐다! - 생활 : 어디에나 있는 미생물

우리의 손이 닿는 모든 사물에는 미생물이 살고 있어요. 또한 식탁에 오르는 요리 중에는 미생물의 도움으로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음식도 있지요.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미생물에 대해 알아보고 질병을 예방하는 방법도 확인해요.

4화 우리가 없으면 절대 안 돼! - 환경 : 세균과 함께하는 생태계

지구에 미생물이 없다면 사람들이 병에 걸리지 않을 테니 우리의 마음이 편해질까요? 절대 그렇지 않아요. 지구상에 미생물이 꼭 필요한 이유에 대해 알아봐요.

5화 좋은 균, 나쁜 균, 이상한 균 - 인체 : 우리 몸속 세균

우리 몸에는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많은 미생물이 살고 있어요. 어떤 미생물은 비듬이나 여드름, 충치 등을 만들어 우리 몸에 해를 끼쳐요. 하지만 젖산균처럼 유익한 미생물도 살고 있어요. 우리 몸에 사는 미생물과 면역 기관, 더 나아가 약에 대해 살펴봐요.

6화 미생물과 함께 - 직업 : 미생물을 연구하는 사람들

미생물과 약을 연구하는 사람들 덕분에 우리는 미생물로부터 안전한 삶을 살고 있어요. 미생물을 연구하는 것이 왜 중요한지, 약은 어떤 과정을 통해 개발되는지, 여러 기관에서는 감염병 관리를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이는지 알아봐요.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우리는 과학을 떠나서는 살 수 없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과학에 가까이 다가가는 것을 어려워하지요. [참 잘했어요 과학] 시리즈는 이제 막 다양한 배움의 세계에 발을 들인 아이들에게 재미있고 흥미로운 과학의 길을 안내할 것입니다.
- 서울과학교사모임

회원리뷰 (18건) 리뷰 총점10.0

혜택 및 유의사항?
미생물은 힘이 세! 세균과 바이러스 (추천!)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마*렌 | 2020.03.0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초등학교 3-4학년 아이들이 과학 공부를 쉽게 할 수있도록 통합교과 형식으로 도와주는 책으로,통합 교과 시리즈인 '참잘했어요과학' 19번째 편이기도 하다.(※여기서 통합 교과란? 서로 다른 교과를 주제나 활동 중심으로 엮은 새로운 개념의 교과로,하나의 주제를 역사.개념.생활.환경.인체.직업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접근해 정보 전달 효과를 높이는 것을 말한다.)이 책은 귀여운;
리뷰제목

초등학교 3-4학년 아이들이 과학 공부를 쉽게 할 수있도록 통합교과 형식으로 도와주는 책으로,

통합 교과 시리즈인 '참잘했어요과학' 19번째 편이기도 하다.

(※여기서 통합 교과란? 서로 다른 교과를 주제나 활동 중심으로 엮은 새로운 개념의 교과로,

하나의 주제를 역사.개념.생활.환경.인체.직업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접근해 정보 전달 효과를 높이는 것을 말한다.)


이 책은 귀여운 세균, 곰팡이 캐릭터가 나오는 유쾌한 스토리의 만화와 설명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챕터마다 중요한 주제와 내용을 풀어주는 설명이 잘 쓰여져 있었고, 자세한 면이 좋았다.


만화 등장인물은 세균 삼총사인 동글이(구균), 길쭉이(간균), 꼬불이(나선균)와

곰팡이 곰이, 팡이로..그림체도 참 귀엽다.


1화에서는 '역사' 타이틀로 세균과 바이러스의 발견에 관한 내용이 실려있다.

현미경을 만든 레이우엔훅, 세균의 위험성과 특징을 발견한 코흐와 파스퇴르,

세균 거르는 여과기까지 통과할 수 있는 (세균보다 더 작은) 바이러스의 발견 등이

순서와 역사를 따라 흥미롭게 펼쳐진다.


백신을 발견한 에드워드 제너가 소의 우두 바이러스를 이용하여

천연두를 예방하는 종두법을 발견한 내용,

병이 생기는 것을 막기 위해 독소를 제거하거나 약화시켜

몸 속에 넣는 균(항원)을 '백신'이라 하는 것도 알려주며..

유럽을 죽음의 공포로 몰아넣은 흑사병에 관한 소개도 나오는데, 

요즘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더욱 의미심장하게 읽을 수 있었다. ^^;


2화에서는 세균의 진화에 대한 개념을 배울 수 있다.


미생물에는 세균, 원생 생물, 균류, 바이러스 등이 있고,

핵의 생김새에 따라 원핵 생물과 진핵 생물로 나뉜다.


사실 세균은 지구에 사람이 살기 훨씬 전부터 있었고,

아마도 지구상에 맨 처음 살기 시작한 생명체, 모든 생물의 조상이라 할 수 있다고 한다.


원핵 생물과 진핵 생물로의 진화, 원생 생물과 균류, 바이러스의 종류와 특징,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고세균 등의 내용을 다룬다.


이 책은 '도입 만화->자세한 설명-> 한눈에 쏙-> 한걸음 더'의 구성으로

은근히 내용이 꼼꼼하고 많은 편이다.


3화에서는 균류와 발효에 대한 "생활" 측면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어둡고 축축한 곳을 좋아하는 균류는 포자를 이용해 퍼지는데..

곰팡이, 버섯, 효모, 발효 등이 있다.


식물은 광합성으로 에너지를 만들 수 있지만,

균류는 엽록체가 없어서 생물이나 죽은 동물에 기생하며 영양분을 빼앗는다.

하지만 곰팡이는 자연의 청소부 역할도 담당한다.

또한 김치와 된장, 치즈, 요구르트, 막걸리 등을 만드는 발효 역시 유익을 준다.

미생물이 동식물을 분해하여 우리에게 좋은 영양분을 만들어주는 과정이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화장실 변기보다 자주 만지는 게임기, 마우스, 스마트폰 등이

더 세균이 많고 더러울 수 있다고 가르쳐준다.

이 책을 읽고나면.. 아이들이 세균을 이해하고, 손을 자주 씻는 생활을 할 것 같다. ^^


4화는 환경을 주제로 생태계에 도움을 주는 세균에 대해 배운다.

세균은 꼭 모두 박멸시켜야 하는 존재는 아니다.

오히려 지구에서 다양한 일, 특히 이로운 분해자 역할을 한다.

죽은 동식물을 먹어치우고, 썩어서 무기물로 돌리는 일을 담당하기에, 소중하다.

그런가하면 남세균은 햇빛과 물, 이산화탄소를 이용해 산소를 만들어내기도 하고..

뿌리혹박테리아의 경우를 보면 세균과 식물이 서로 도와 생태계를 순환, 발달시키기도 한다.


그런데 환경 파괴로 인한 지구 온난화는 잠들어 있는 세균과 바이러스를 깨워

무서운 질병을 다시 만들어 낼 수 있으므로..환경을 지키고 파괴를 부르는 오염을 막아내야 할 것이다.


5화에서는 인체를 다루는데, 바로 우리 몸 속 세균의 이야기다.

면역력이란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우리 몸에 들어오더라도 몸이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능력이란 것,

아이가 태어나서 처음 만나게 되는 세균의 종류와 우리 몸의 면역 체계는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장기와 머리처럼 몸에 있는 세균과 미생물, 항생제와 항바이러스제로 병원체를 물리치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마지막 6화에서는 미생물을 연구하는 직업에 대한 정보와 관련 내용을 들을 수 있는데..

아이들이 미생물에 흥미를 갖고, 구체적인 직업, 꿈에 대한 목표까지 생길 수도 있어 좋아보였다.



초등학생들을 위한 통합 과학 도서임에도 내용도 알차고, 재밌게 읽었다 ^^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님이라면, 꼭 이 책의 시리즈를 선물해주시면 좋을 것 같다.

 

특히 바이러스와 전염병의 문제로 시끄러운 요즘과 어울리며,

아이들에게 과학에 대한 흥미와 지식을 잘 전달하리라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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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은 힘이 세! 세균과 바이러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해**쥬 | 2020.03.0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사스'에 이어 2015년쯤에 우리나라에 발생한 '메르스',그리고 지금 몇달째 전 세계와 우리나라를 괴롭히고 있는 코로나19 바이러스까지이젠 바이러스에 대처하기 위한 손씻기와 같은 위생은 필수가 되어 버린 것 같다.그러던 와중, <참잘했어요 과학>라는 초등 통합교과 정보서 시리즈에서세균과 바이러스에 관한 책이 출간되어서 만나보게 되었다.요즘 분위기를 보며 아이들도 대강;
리뷰제목

'사스'에 이어 2015년쯤에 우리나라에 발생한 '메르스',

그리고 지금 몇달째 전 세계와 우리나라를 괴롭히고 있는 코로나19 바이러스까지

이젠 바이러스에 대처하기 위한 손씻기와 같은 위생은 필수가 되어 버린 것 같다.





그러던 와중, <참잘했어요 과학>라는 초등 통합교과 정보서 시리즈에서

세균과 바이러스에 관한 책이 출간되어서 만나보게 되었다.


요즘 분위기를 보며 아이들도 대강 느끼고는 있겠지만

왜 바이러스때문에 전세계와 우리나라가 공포에 휩싸여 있는지,

사상최초로 전국단위 개학연기가 될 정도로 왜 외출을 자제해야하는지,

보다 전문적인 설명으로 바이러스에 대해 알아둔다면

바이러스에 대처하는 면에서나 여러모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초등 교과 과정에 알맞게 개발된 책이라 등장인물도 참 귀염귀염하다.

그리고 등장인물의 이름과 설명만 봐도 책에서 소개하는 주제와 연관되어 있기때문에

책에서 다루는 세균과 바이러스에 보다 친근하고 쉽게 다가갈 수 있을 듯하다.


세균 삼총사와 옷장에 살던 곰팡이 곰이와 부엌에 살던 곰팡이 팡이를 통해

 과학을 통해 발견하게 된 세균과 바이러스에 대해 배울 수 있다.





책의 구성을 보면

재미있는 스토리의 만화를 시작으로

그와 관련된 쉽고 자세한 설명들이 이어진다.

그리고 나면 <한눈에 쏙>이라는 코너를 통해 앞에서 설명된 내용들을 한눈에 정리해주고

<한 걸음 더>코너를 통해 더 깊게 알아볼 수 있다.


지구를 정복하러 온 세균 삼총사의 만화로 시작!

그런데 그런데 누군가에게 들키고 만다!

바로 옷감 장수이지만 현미경을 만든 레이우엔훅에게!

그렇게 현미경을 통해 발견한 작은 동물, 미생물에 대한 연구가 시작되고,

그렇게 발견된 미생물은 훗날 세균 또는 박테리아라 불리게 된다.

또 이런 세균의 전염에 대한 위험성을 깨닫기까지의 이야기와

세균보다 더 작은 바이러스의 발견, 백신의 개발까지 그림과 사진,

쉬우면서 자세한 설명을 통해 만나볼 수 있는 것이다.

특히나 유럽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흑사병의 이야기를 본 아이들은

자료사진을 보며 살이 검게 썩어 들어간다는 내용에 너무 놀라기도 했다.

그래도 19세기말 파스퇴르의 치료법으로 이 병이 사라졌다는 말에

안도하며, 코로나19 바이러스 백신도 빨리 생겨나면 좋겠다는 말을 하기도^^


사실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무엇인지, 어떻게 다른지 나도 잘 몰랐다.

하지만 책을 통해 세균보다 더 작은 것이 바이러스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찰스 챔버랜드의 세균을 거르는 여과기를 통과해 걸러지지 않은 독성 물질,

그 물질에 대한 연구를 하던 네덜란드의 미생물학자 마르티뉘스 베이에링크의 발견으로 말이다.

이 외에도 미생물이 어떻게 생겨나게 되었는지 

미생물 나라의 족보와 조상, 친척 등으로 재미있게 설명해놓은 부분도

아이들이 관심을 갖고 재미있게 봐서 좋았고,

미생물이 어떤 곳을 좋아하는지,

세균이 갖은 좋은 점과 몸 속 세균과 세균으로부터 우리 몸을 지키는 면역,

또 미생물을 연구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와 메르스 이야기까지

아이들과 유익하게 본 책이었다.

어쩌면 어려운 내용일수도 있는데 때가 때여서였을까?

아이들도 관심을 갖고 책의 설명을 열심히 읽으며

배우려고 하는 것 같아

참 만족스러웠다.


이렇게 본 책 뒤에는 워크북도 실려 있어서 책에서 보고 배운 내용을

정리하고 확인해 볼 수 있어 더 좋았다.

세균과 바이러스에 대해 아이들과 함께 배워본 책~

요즘 같은 때에 아이들과 꼭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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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은 힘이 세! 세균과 바이러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귀**이 | 2020.03.0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세균과 바이러스>에 관한 아이들이 읽기에 좋은 책이 지학사 아르볼에서 나왔습니다. 요새 코로나19로 온 나라가 들썩이는 시기에 아이들이 읽어보면 너무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이 책은 시작을 카툰으로 시작하죠. 세균행성에 살고 있는 세균 세 마리가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 도착합니다. 그러면서 세균과 바이러스의 역사를 자세히 정보글로 설명해 주네요.  ;
리뷰제목

세균과 바이러스에 관한 아이들이 읽기에 좋은 책이 지학사 아르볼에서 나왔습니다. 요새 코로나19로 온 나라가 들썩이는 시기에 아이들이 읽어보면 너무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이 책은 시작을 카툰으로 시작하죠. 세균행성에 살고 있는 세균 세 마리가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 도착합니다. 그러면서 세균과 바이러스의 역사를 자세히 정보글로 설명해 주네요.

 

1673년 현미경으로 옷감을 살펴보던 레이우엔훅이 구멍없이 직물이 잘 짜여 있는지 살펴보다가 미생물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런다가 현미경에 대해 관심을 갖고 발명하게 되죠. 그것을 통해 우리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작은 동물(little annimal)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1884년 프랑스의 미생물하자 찰스 챔버랜드는 세균보다 더 작은 구멍을 지닌 세균 여과기를 발명합니다. 그러면서 모든 병의 원인균을 이 기구의 필터로 걸러 낼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것을 통과하는 것이 있다는 것을 이바노프스키가 발견하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바이러스라고 하네요.

 

그렇다면 이런 모든 세균과 공팡이가 우리 사회에 없다면 좋지 않을 까요? 하지만 그렇지 않다고 합니다. 어떤 세균은 질병을 옮기기도 하고, 어떤 것은 광합성을 해 산소를 내뿜기도 한다고 합니다. 또 어떤 것은 음식을 발효 시키기도 하구요. 또한 곰팡이와 세균은 음식을 상하게도 하지만 이들이 분해자의 역할을 하기에 생태계의 순환을 도와 준다고 하네요.

 

 

이번 책을 읽으면서 천연두와 흑사병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있어 그동안 자세히 몰랐던 저와 아이들은 제대로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왜 면역력을 키워두어야 하는지에 대한 근원적인 이유도 알 수 있었습니다. 면역력이란 우리 몸 안에 바이러스가 들어오더라도 유익한 균들이 나쁜 균들을 쫒아 버리는 능력을 뜻하는 것으로 우리 몸의 면쳑체계가 잘 작동한다면 문제가 되지 않는 다는 것을요. 따라서 지금 코로나 바이러스로 시끄러운 시기에 아이들은 손씻기, 얼굴 깨끗이 씻기, 마스크 착용하기, 휴대폰 잘 닦기 등 나름의 방법으로 건강을 지키겠다고 합니다. 아이들이 이해가 잘 되도록 만화와 정보글이 적절히 들어 있어 너무 좋은 책이라 추천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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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4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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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아이가 재밌다고 잘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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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g******e | 2021.11.24
구매 평점5점
잘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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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천* | 2020.04.23
구매 평점5점
요즘 시기에 어울리는 책이네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로얄 k*****0 | 202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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