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미리보기 카드뉴스 공유하기

소년들을 위한 내 몸 안내서

리뷰 총점8.6 리뷰 6건 | 판매지수 6,306
정가
14,000
판매가
12,600 (10% 할인)
YES포인트
eBook이 출간되면 알려드립니다. eBook 출간 알림 신청
시원한 여름을 위한 7월의 선물 - 동물 이중 유리컵/문학 아크릴 화병/썸머 보냉백/이육사 여름담요
7월 얼리리더 주목신간 : FIND YOUR WAVE 북서핑 배지 증정
휴머니스트 20주년 브랜드전
2020 아동 문학나눔/세종도서 선정도서
7월 전사
쇼핑혜택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03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168쪽 | 256g | 135*200*20mm
ISBN13 9791160803693
ISBN10 1160803692

이 상품의 태그

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사춘기를 항해하는 소년들을 위한 몸맘 가이드

사춘기라는 성장의 파도 앞에서 소년들은 쉽게 흔들리고 방황한다. 주변 친구들과 비교하면서 ‘내가 정상인지’ 불안해할 소년들을 위해 스콧 토드넘이 나섰다. 2001년부터 중학교 보건교사로 일해온 저자는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청소년들의 고민에 귀 기울여 왔다. 이러한 경험과 보건 지식을 바탕으로 사춘기의 크고 작은 변화를 7가지 주제로 나눠 소개한다. 키와 몸무게, 털과 생식기 등 신체적 변화에서부터 감정, 친구, 가족과의 관계는 물론, 빠르게 변화하는 SNS를 자기 주도적으로 즐기는 법까지 소년이라면 누구나 궁금해할 ‘진짜 이야기’를 전한다. 『소년들을 위한 내 몸 안내서』는 2019년 출간된 『소녀들을 위한 내 몸 안내서』의 후속작인 소년 편으로, 사춘기에 접어든 소년과 소녀가 함께 읽기에 좋은 책이다. ‘남자애들은 신경 쓰지 않아도 그냥 자란다는데’라고 생각했던 부모와 교육관계자를 위한 책으로도 맞춤하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머리말

1장 변화의 시간 These Changing Times
2장 네 몸이 자라고 있어! Your Changing Body
3장 외모와 목소리가 달라지고 Looking and Sounding Older
4장 벨트 아래 Below the Belt
5장 잘 먹기, 네 몸에 필요한 에너지 공급하기 Feeding and fueling your body
6장 감정과 친구 Feelings and friends
7장 가족, 그 외 안전한 공간 Family and other safe spaces

결론
감사의 말
저자에 대하여

부록
용어 해설
참고 자료
참고 문헌
찾아보기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고환과 음낭이 커지면서 음경도 길어지고 전체적으로 두꺼워져. 고환과 마찬가지로 음경도 만 12세에서 만 13세 즈음에 눈에 띄게 자라서 만 17세에서 만 18세 즈음에 완전히 자라게 돼. 아마 사춘기를 지나는 남자아이들이 스스로에게 묻는 가장 흔한 질문이 “내가 정상인가?”일 거야. 키와 목소리 또는 체모 등 다른 변화에서 그랬듯이 음경의 크기도 걱정이 되겠지. 모든 것이 잘 자랄 거야. 사람마다 사춘기 변화가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는 걸 기억하며 스스로 잘 자라고 있다고 확신하길.
--- p. 80~81, 「생식기의 변화」 중에서

만약 네가 모든 사람이 온라인 게임을 하기 위해 늦게까지 깨어 있다고 생각한다면 어떨까? 만약 네가 모든 사람이 술을 마시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만약 네가 모든 사람이 성적인 관계를 맺는다고 생각한다면 말이야. 그러한 인식은 너의 실제 선택을 바꿀 수 있어. 나만 놓치고 싶지 않다는 마음은 청소년들이 피할 수 있는 위험을 감수하게 하거든. 어떤 교묘한 인식도 믿지 말고, 진실에 집중해야 해. 대부분의 어린이와 10대 들은 술과 담배를 사지 않아. 온라인이나 데이트에서 부적절한 성관계를 맺지도 않고. “모두가 그걸 해”라는 말은 “아니, 모두가 그걸 하진 않아”가 되어야 해.
--- p. 138, 「또래 압력」 중에서

SNS를 하기로 결정했다면 네가 고려할 게 몇 가지 있어. 인터넷상에서 말하거나 행동한 것은 영원히 남아. 삭제된 텍스트나 사진이 완전히 사라진 것처럼 보일 수 있고 개인 정보를 숨길 수도 있지만, 진실은 여전히 모든 걸 추적할 수 있다는 거야. 사람들은 클릭 한 번에 거의 모든 걸 화면 캡처 기능으로 저장할 수 있어. 그뿐만 아니라, 네 스마트폰과 컴퓨터는 인터넷상에서 너를 찾을 수 있는, 보이지 않는 ‘주소’를 가지고 있어. 널 겁주려는 게 아니야. 진실을 알려주는 거야. 아는 것은 힘이야, 친구.
--- p. 143, 「SNS 공간에서 안전하게 지내는 법」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1. 소년들아, 남들과 달라도 괜찮아
― 난 나만의 속도로 자라!


소년의 사춘기는 만 9세 ~ 만 14세에 시작해 대부분 만 18세가 되면 끝난다. 이 성장 과정은 종종 20대까지 이어지기도 한다. 그동안 몸과 마음은 빠르게 변화한다. 목소리가 굵어지고 얼굴과 겨드랑이, 치골부에 털이 난다. 음경과 고환의 크기가 커지며 근육은 발달한다. 숨 막히는 몸과 마음의 변화 앞에서 소년들은 쉽게 당황하며, 자기 몸이 제대로 자라고 있는지 알고 싶어 한다. 하지만 주변 친구나 어른도 남들과 비교하며 불안해진 마음까지 달래줄 수는 없다.

이 책의 저자 스콧 토드넘은 20년 가까이 보건 과목을 가르치며 청소년을 만나왔다. 청소년을 위한 여름 캠프와 학생ㆍ교사 협력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문화와 성별 다양성을 위한 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9년 미국보건교사협회 SHAPE(Society of Health and Physical Education)에서 주최하는 보건교육분야의 올해의 교사로 선정됐다. 이러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그는 소년에게 사춘기란 무엇이며 소년의 몸이 어떤 과정을 거쳐 성장하는지 구체적이고 생생한 사례를 들어 이야기한다. 키와 몸무게, 털의 변화부터 시작해 생식기의 변화, 영양의 균형까지 빠짐없이 살펴본다. 더 나아가 감정 기복, 또래 압력, SNS 사용법 등 지금 소년들이 듣고 싶은 ‘진짜 이야기’까지 담았다. 다정하고 사려 깊은 저자의 이야기를 한 발자국씩 따라가다 보면, 사람은 누구나 자기만의 속도로 자라며, 그러니 달라도 괜찮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이 ‘평범한 진실’에 안도하는 소년들이 많을 것이다.

사춘기를 겪는 사람이라면 이런 질문을 할 거야. “내가 정상인가?” 궁금해하는 건 당연해. 누구나 기본적으로 소속의 욕구가 있잖아. 우리가 경험하는 모든 것이 정상이기를 원하지. 특히 우리 몸이 사춘기 변화를 겪는 동안에 혼자라고 느끼는 걸 좋아할 사람은 없어. 무엇보다 사춘기 동안 일어나는 거의 모든 일이 정상이야. 소년들은 항상 자기만의 속도로 자라. 달라도 괜찮아. (_「변화의 시간」 중에서)

2. 빨라지는 우리 아이 사춘기, 어떻게 준비할까?
― 소년과 소녀는 물론, 부모와 교육관계자 모두 함께 읽어야 할 필독서


소년의 사춘기는 그냥 지나가지 않는다. 몸과 마음의 변화 앞에 아이도, 부모도 불안하기는 마찬가지다.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성교육은 아이들의 성장 속도보다 뒤처지고, 미디어로 접하는 성의 세계는 현실보다 더 혼란스럽다. 이렇게 쌓인 잘못된 성 의식은 소년과 소년이 서로를 오해하게 만들 수 있다.

2019년 출간된 『소녀들을 위한 내 몸 안내서』에 이어 새롭게 선보이는 『소년들을 위한 내 몸 안내서』는 사춘기를 지나는 소녀, 소년의 호기심과 궁금증, 말 못 할 고민에 구체적인 해결책을 제시한다. ‘호르몬’과 ‘유전자’로 인한 사춘기의 급격한 변화과정과 기초적이고 필수적인 위생관념을 알아본다. 또한 자기 몸에 대한 권리, 타인을 존중하고 긴밀하게 소통하는 법과 또래나 SNS에 휩쓸리지 않고 자기 주도적으로 일상을 꾸리는 법 등에 대해서도 알 수 있다. 이렇듯 두 책은 자기를 긍정하고 타인을 존중할 줄 아는 단단한 어른이 되기 위한 신체적·정신적·사회적 건강의 균형을 강조하고 있다. 그래야만 어떤 변화에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다는 것이다. 몸과 마음의 물음표를 진지하게 탐구하며 어른으로 성장할 소년, 소녀 그리고 부모 및 교육관계자들에게 현명한 사춘기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자기 존중이란, 자신을 자랑스럽게 대하고 스스로가 가치 있는 사람이란 걸 아는 거야. 자기 존중은 신체의 건강이나 사회적 관계처럼 삶의 다른 모든 부분에도 영향을 미친단다. 훌륭한 성장은 자기는 물론이고 다른 사람들도 존중하는 걸 의미해. 두말할 것도 없이, 사람은 누구도 같지 않아. 비슷하더라도 생각과 감정, 행동에서 다 달라. 마찬가지로 어떤 몸도 같지 않지. 그리고 분명 사람들은 누구도 똑같은 방식으로 성장하지 않고. 그 여정에서 자신과 다른 사람을 존중하는 건 진정한 어른이 되었다는 증거란다. (_「머리말」 중에서)

회원리뷰 (6건) 리뷰 총점8.6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미혼 초등학교 여교사로 남자아이들을 좀 더 이해하게 됐어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골드 t*****1 | 2021.10.0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남자형제가 없는 미혼 초등학교 여교사로 고학년 여자아이들 성교육 방향은 잡고 있지만, 남자아이들 성교육 방향은 잡지 못 해서 이 책의 도움을 받았습니다.이 책을 읽고 남자의 신체를 좀 더 이해하게 되었습니다.그리고 아이들에게도 사춘기에 관심이 생겼을 때 읽어보라고 권해줬습니다.제가 받았던 시절의 성교육에선 서로의 몸도 제 몸도 너무 몰랐단 생각이 듭니다. 자라는 우리;
리뷰제목
남자형제가 없는 미혼 초등학교 여교사로 고학년 여자아이들 성교육 방향은 잡고 있지만, 남자아이들 성교육 방향은 잡지 못 해서 이 책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남자의 신체를 좀 더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도 사춘기에 관심이 생겼을 때 읽어보라고 권해줬습니다.

제가 받았던 시절의 성교육에선 서로의 몸도 제 몸도 너무 몰랐단 생각이 듭니다. 자라는 우리 아이들은 자신의 몸도 타인의 몸도 잘 알고 배려하고 존중하는 아이들로 자라길 바랍니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구매 괜찮아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줄* | 2021.03.3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소년들을 위한 내 몸 안내서입니다. 우선 소녀들을 위한 내 몸 안내서를 구입 후에  구입한 책입니다. 몸과 마음이 변화 되는 시기에 아이들도 당황하고 또한 시행착오를 겪에 되는 시기인데 우리또한 그러한 시기를 겪었음에도 잊어버리고 이해하기 힘들어 한다. 그래서 다시 배우고 이해하면서 아이들에게 한발자국 더 다가가려고 합니다. '사춘기에 접어든 소년과 소녀가;
리뷰제목

소년들을 위한 내 몸 안내서입니다.

우선 소녀들을 위한 내 몸 안내서를 구입 후에 

구입한 책입니다.

몸과 마음이 변화 되는 시기에 아이들도 당황하고 또한 시행착오를 겪에 되는

시기인데 우리또한 그러한 시기를 겪었음에도 잊어버리고

이해하기 힘들어 한다.

그래서 다시 배우고 이해하면서 아이들에게 한발자국 더 다가가려고 합니다.

'사춘기에 접어든 소년과 소녀가 함께 읽기에 좋은 책이다. ‘

남자애들은 신경 쓰지 않아도 그냥 자란다는데’라고 생각했던 부모와 교육관계자를

위한 책으로도 맞춤하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구매 [2020-20] 소년들을 위한 내 몸 안내서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반****며 | 2020.05.11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제목 : 소년들을 위한 내 몸 안내서작가 : 스콧 토드번역 : 김정은출판사 : 휴머니스트읽은날 : 2020/04/25 - 2020/05/10분류 : 육아이제 이런 책을 읽어야 하는 나이가 됐다..요즘 아이들이 빨리 성장한다고 해서 아직 어리다고 생각하는 우리 아이를 위해 이 책을 잡았다..저자는 중학교 보건선생이라고 한다. 아이들에게 편하게 이야기하는 투로 소년들의 성장과 2차성징, 호르몬;
리뷰제목

제목 : 소년들을 위한 내 몸 안내서

작가 : 스콧 토드

번역 : 김정은

출판사 : 휴머니스트

읽은날 : 2020/04/25 - 2020/05/10

분류 : 육아


이제 이런 책을 읽어야 하는 나이가 됐다..

요즘 아이들이 빨리 성장한다고 해서 아직 어리다고 생각하는 우리 아이를 위해 이 책을 잡았다..

저자는 중학교 보건선생이라고 한다. 

아이들에게 편하게 이야기하는 투로 소년들의 성장과 2차성징, 호르몬의 변화에 대해서 알려준다.

그렇게 적나라하지는 않다. 소년들을 위한 내 몸 안내서가 훨씬 적나라하다.(이 책은 그림이... 어휴..)

정자와 난자가 만나 아이가 생긴다는 성교육을 받고 자란 나.. 주변 친구들에게 다양한 성교육을 당했던(?) 시대와는 달라야 하지 않을까?

나도 꽤 자세하고 적나라하게 아이에게 몸의 변화에 대해서 이야기해주지만, 책을 함께 읽으면 아이에게도 나에게도 도움이 된다.

아이는 균형잡힌 성장에 대한 교육을 받고, 나도 아이에게 수위조절을 할 수 있으니까...

우리때는 왜 이런 책이 없었을까... 아쉽다..


P16 사춘기란 어린이에서 어른으로 성장하는 시기를 말해성적으로 성숙하여 생식할  있도록 몸이 성장하는 시기야 

P20 무엇보다 사춘기 동안 일어나는 거의 모든 일은 정상이야소년들은 항상 자기만의 속도로 자라달라도 괜찮아 

P80 정자를 만들어내려면 일반적으로 체온보다 4 정도 낮아야 하거든고환이  밖에 있는 이유야반대로 여성의 생식을 위한 장기는  안에 있어 

P83 발기를 단지 기다리기 게임이라고도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한줄평 (4건) 한줄평 총점 9.0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중학교 아이에게 읽혀볼게요.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YES마니아 : 플래티넘 줄* | 2021.03.06
구매 평점5점
아이가 재밌다고 합니디~!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h***v | 2020.11.12
구매 평점3점
외국책이라 그런가 좀 구체적이네요...어떻게 아이와 얘기를 해야 할지..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s****5 | 2020.05.08

이 상품의 특별 구성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12,6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