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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음이와 여우 할머니

학교종이 땡땡땡-11이동
리뷰 총점9.5 리뷰 8건 | 판매지수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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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뮤지컬 미니 에디션 1월호
2020 아동 문학나눔/세종도서 선정도서
1월 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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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02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80쪽 | 182g | 152*210*8mm
ISBN13 9791190077378
ISBN10 119007737X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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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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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종이땡땡땡 11권. 어린이들의 학교생활을 생생하게 표현해 호평받은 『콩가면 선생님』 시리즈의 작가 윤여림의 신작 동화입니다. 토끼 소녀 맑음이와 여우 할머니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두 인물이 서로 알아가고 상대방의 아픔을 보듬으면서 나이 차를 뛰어넘는 우정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렸습니다.

맑음이네 가족은 여우 할머니네 집 이 층에 삽니다. 집주인인 여우 할머니는 잔소리도 많고, 항상 툴툴대지만 맑음이는 어쩐지 할머니와 친해지고 싶어요. 할머니는 언제나 혼자라서 심심해 보이거든요. 그러던 어느 날, 맑음이 엄마가 급하게 회사에 가 봐야 하는 일이 생깁니다. 맑음이 엄마는 어쩔 수 없이 여우 할머니를 찾아가 맑음이를 하루만 돌봐 달라고 부탁해요. 할머니는 달가워하지 않았지만, 맑음이는 할머니랑 지내게 되어 기뻤어요. 맑음이는 여우 할머니와 즐거운 하루를 보낼 수 있을까요?

저자 소개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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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쟁이 맑음이와 잔소리꾼 여우 할머니

방긋방긋 웃는 모습이 예쁜 맑음이는 반짝반짝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세상을 보는 소녀입니다. 다른 이들이 무심코 지나치는 것도 맑음이의 눈에는 재미있고 특별하게만 보여요. 철 계단은 텅텅텅 북소리를 내서 재미있고, 알록달록 빨래가 널린 빨랫줄에 쉬어 가는 구름을 보는 것도 즐거운 일이지요. 이런 맑음이가 유독 궁금해하는 이웃이 있어요. 그건 바로 주인집 여우 할머니예요. 여우 할머니는 만나면 항상 이런 말만 늘어놓아요. “벽에 낙서하지 마라.”, “살살 걸어 다녀라.”, “마당 청소를 해라.”…. 잔소리가 끊이질 않지요. 맑음이가 “할머니, 안녕하세요?” 반갑게 인사를 해도 “안녕은 무슨 안녕?” 인상을 잔뜩 찌푸린 채 툴툴거리기만 할 뿐이에요.

맑음이 엄마는 잔소리가 심하고 쌀쌀맞은 여우 할머니가 싫다고 했지만 맑음이는 어쩐지 할머니가 싫지 않았어요. 오히려 항상 혼자 텔레비전을 보고, 혼자 밥 먹는 할머니가 심심한 것처럼 보였지요. 그래서 맑음이는 할머니와 친구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너무 다른 둘이 함께한 뜻밖의 하루

어느 날, 맑음이 엄마가 급하게 회사에 가 봐야 하는 일이 생겼어요. 엄마는 어쩔 수 없이 여우 할머니를 찾아가 맑음이를 하루만 돌봐 달라고 부탁합니다. 물론 할머니는 달가워하지 않았지만 맑음이는 항상 궁금했던 여우 할머니 집에서 하루를 보내게 되어 마냥 기뻤어요.

맑음이와 여우 할머니는 서로 너무나 달라요. 먼저, 맑음이는 아직 조그만 어린아이이지만 할머니는 나이가 훨씬 많은 어른이지요. 게다가 둘은 성격도 딴판이에요. 맑음이는 모든 일을 호기심을 가지고 흥미롭게 바라보지만, 여우 할머니는 어떤 일에도 시큰둥하고 매사에 투덜거리기만 해요. 그래서 항상 생글생글 웃는 맑음이와는 달리 늘 뿌루퉁한, 때로는 심술궂기까지 한 표정을 짓고 있지요.

호기심 많은 맑음이는 의도치 않게 자꾸 사고를 일으켜요. 화장실을 비누 거품투성이로 만들거나, 거꾸로 걷다가 행인과 부딪히는 것 같은 일들 말이에요. 여우 할머니 혼자 조용하게 지냈으면 겪지 않았을 귀찮은 일들이지요. 할머니는 자꾸만 번거로운 일을 벌이는 맑음이가 못마땅해서 투덜거리기 시작해요. 하지만 이 불만 가득한 투덜거림은 곧 뜻밖의 웃음으로 바뀝니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요?

때로는 갑작스러운 사고가 예기치 못한 기쁨과 즐거움을 가져다주기도 해요. 언제나처럼 여우 할머니 혼자였다면, 또는 맑음이 혼자였다면 알지 못했을 즐거움이지요. 아무 일 없이 평범하게 흘러갈 수 있었던 날이었지만 맑음이와 여우 할머니가 둘이 함께 보내면서 평소와 다른 아주 특별한 하루를 경험하게 된 거예요.

꽁꽁 언 마음을 녹이는 따뜻한 손 잡기

맑음이가 처음 여우 할머니네 집으로 이사 왔을 때, 길에서 만나 반갑게 인사했을 때, 다정하게 손을 잡았을 때, 여우 할머니는 맑음이를 차갑게 외면했어요. 맑음이는 그런 여우 할머니에게 좀처럼 다가갈 수 없었지요.

맑음이와 여우할머니가 함께 보낸 하루의 시간은 서먹서먹하던 둘의 관계를 조금씩 변화시킵니다. 둘은 처음으로 긴 시간동안 서로를 관찰하고, 같이 이야기하고, 서로에 대해 알아가면서 조금씩 상대방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어요. 결국, 여우 할머니와 맑음이는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진짜 친구가 된 거예요. 마침내 여우 할머니는 맑음이가 다정하게 다시 내민 손을 붙잡아요. 그 순간 여우 할머니의 꽁꽁 언 마음이 녹아내리고, 여우 할머니는 잃어 버렸던 따뜻한 미소를 되찾게 됩니다.

회원리뷰 (8건) 리뷰 총점9.5

혜택 및 유의사항?
맑음이와 여우할머니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i******o | 2021.02.0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맑음이는 여우할머니 댁에 하루동안 맡겨지게 되었어요. 여우할머니 댁에 맡겨진 맑음이는 기분이 좋아졌어요. 여우할머니 댁에서 욕실에 청소를 하려고 거품을 잔뜩 내서 여우 할머니에게 칭찬을 받고 싶었지만 생각처럼 쉽지 않았어요. 여우할머니는 욕실에 거품을 보더니 놀랬어요. 여우할머니는 청소를 좋아하지 않았거든요. 배가고파졌는지 맑음이는 할머니와 슈퍼를 가서 사과;
리뷰제목

맑음이는 여우할머니 댁에 하루동안 맡겨지게 되었어요.

여우할머니 댁에 맡겨진 맑음이는 기분이 좋아졌어요.

여우할머니 댁에서 욕실에 청소를 하려고 거품을 잔뜩 내서 여우 할머니에게 칭찬을 받고 싶었지만 생각처럼 쉽지 않았어요.

여우할머니는 욕실에 거품을 보더니 놀랬어요.

여우할머니는 청소를 좋아하지 않았거든요.

배가고파졌는지 맑음이는 할머니와 슈퍼를 가서 사과를 샀어요.

덤으로  홍시도 받아왔지요.

맑음이 엄마가 돌아왔고, 잠이든 맑음이를 본 여우할머니는 그모습이 귀여웠어요.

맑음이가 여우할머니를 좋아하는 감정이 전해졌나봐요.

위 동화를 읽으면서 어린이이가 본 여우할머니에 대한 순수한 감정이 잘드러났다는 느낌을 받았고, 처음에는 여우 할머니도 맑음이를 시간이 지날수록  마음을 열었다는 부분에서 결말이 훈훈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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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맑음이와 함께 힐링~~해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k********2 | 2020.05.1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그림책 #천개의바람 #책제목 #바람돌이 #그림책「맑음이와 여우 할머니」말갛고 파아란 하늘처럼 맑은 마음을 지닌 사랑스런 토끼 맑음이가 나의 마음을 콩콩 두리리네요.책을 읽는 동안, 그리고 책을 읽은 뒤에도 한 동안 입가에 잔잔한 미소를 짓게 만드는 책입니다.[천개의 바람] 출판사에서 2020년 2월에 출판한 책입니다.랄라라~ 긍정의 아이콘 아기 토끼 맑음이와 언제나 툴툴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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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천개의바람 #책제목 #바람돌이 #그림책

맑음이와 여우 할머니

말갛고 파아란 하늘처럼 맑은 마음을 지닌 사랑스런 토끼 맑음이가 나의 마음을 콩콩 두리리네요.

책을 읽는 동안, 그리고 책을 읽은 뒤에도 한 동안 입가에 잔잔한 미소를 짓게 만드는 책입니다.

[천개의 바람] 출판사에서 20202월에 출판한 책입니다.

랄라라~ 긍정의 아이콘 아기 토끼 맑음이와 언제나 툴툴거리며 퉁명스러운 여우 할머니가 서서히 친구가 되어 서로를 이해하는 과정이 잘 그려져 있습니다. 어떻게 맑음이와 여우 할머니가 친구가 되었을까요 

엄마는 집 주인 할머니를 싫어하지만 아기 토끼 맑음이는 혼자 사는 여우 할머니가 심심해 보여서 무섭지 않다고 하네요. 화를 잘 내는 불곰 아저씨도, 일에 지친 다람쥐 아줌마도 밝고 맑은 우리 토끼 맑음이와 잠깐만이라도 이야기하다 보면 스스르 마음이 편안해지면서 기분이 좋아진답니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여러분도 아마 맑음이의 마법에 빠져서 아마 웃음짓고 있는 자기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거에요.

, 전혀 웃을 것 같지 않던 여우 할머니도 마지막 장면에서는 다시 10대 소녀로 돌아가서 활짝 웃고 있는데요. 여기서 잠깐! 여우 할머니의 이름도 마지막에 공개됩니다. 여우 할머니의 어여쁜 이름이 무엇인지 궁금하다면, ‘맑음이와 여우 할머니책을 꼭 읽어 보세요. , 소리 내어서 읽으면 더욱 기분이 좋아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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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맑음이와 여우 할머니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옥*니 | 2020.03.2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름처럼 밝고 환하게 웃고 있는 맑음이와 찡그린 여우 할머니가 손 잡고 서 있다. 무슨 이야기가 펼쳐질까?이층으로 이사 온 맑음가 여우할머니한테 맡겨지면서 꽁꽁 얼어붙었던 여우 할머니의 마음이 사르르 녹아가는 이야기이다. 내가 가장 좋았던 장면은 ...여우할머니의 고운 얼굴이 예쁜 웃음으로 바뀌면서, 엄마가 '구슬아!' 하고 불렀을 때의 기억을 회상하;
리뷰제목

이름처럼 밝고 환하게 웃고 있는 맑음이와 찡그린 여우 할머니가 손 잡고 서 있다.

무슨 이야기가 펼쳐질까?

이층으로 이사 온 맑음가 여우할머니한테 맡겨지면서 꽁꽁 얼어붙었던 여우 할머니의 마음이 사르르 녹아가는 이야기이다. 

내가 가장 좋았던 장면은 ...

여우할머니의 고운 얼굴이 예쁜 웃음으로 바뀌면서, 엄마가 '구슬아!' 하고 불렀을 때의 기억을 회상하는 장면이 참 아름다웠다.

나도 아이들의 엄마이기 전에 부모님의 예쁜 딸이었는데...

갑자기 엄마가 내 이름을 부르는 소리가 듣고 싶어졌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으며 맑음이와 여우 할머니의 마음을 나누면 참 좋을 책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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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2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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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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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5 | 2020.07.25
평점5점
추운 마음에 찾아온 봄 햇살 같은 책! 글도 그림도 몽글몽글하니 마음을 녹여주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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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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