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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국어 상식 이야기

도서 제본방식 안내이동 맛있는 공부-028이동
조영경 글 / 홍나영 그림 | 파란정원 | 2020년 03월 13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1 리뷰 8건 | 판매지수 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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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03월 13일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426g | 153*200*13mm
ISBN13 9791158681692
ISBN10 115868169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하루아침에 쌓이지 않는 국어 실력을 쑥쑥 올리는 꼼꼼한 국어 상식 공부!

대부분의 친구가 매일 익숙하게 말하고, 쓰고, 읽기 때문에 국어를 쉽게 생각할 수 있어요. 하지만 제대로 된 읽기와 쓰기, 말하기를 하려면 꼼꼼하게 살피고 꾸준하게 공부해야 국어 실력을 키울 수 있어요. 우리나라 사람이 국어를 제대로 못 한다면 말이 안 되는 일이잖아요.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국어 상식 이야기』는 ‘왜 그럴까?’라는 궁금증에 대한 답을 주는 책이에요.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한 국어가 막상 문제를 풀려고 보면 너무 어려운 과목이 되는 이유를 친절하게 알려 주고 있어요. 국어는 모든 과목의 기초가 되는 학문이에요. 우리글을 잘 이해해야 사회나 과학 등 다른 과목의 내용도 잘 이해할 수 있지요. 국어는 벼락치기로 공부할 수 없어요. 대신 꾸준히 하면 절대로 흔들리지 않는 실력을 쌓을 수 있답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장 신나게 읽을 수 있어요

001 국어 공부는 왜 해야 해요?
002 이야기를 실감 나게 읽으려면 어떻게 하나요?
003 시인처럼 시를 낭송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004 책은 많이만 읽으면 좋은 거 아니에요?
005 읽는 방법에도 여러 가지가 있다고요?
006 동화는 아이만 읽는 건가요?
007 주제는 어디 숨어 있는 거예요?
008 글에는 중심문장이 있다고요?
009 어휘력이 부족하다는 게 무슨 뜻이에요?
010 ‘옛날 옛적 한 옛날’은 얼마나 옛날이에요?
011 사실인지 의견인지 어떻게 알아요?
012 엄마는 어떻게 드라마 결말을 미리 알 수 있죠?
013 앞이 보이지 않는 사람은 어떻게 책을 읽어요?
014 조선시대에는 왕도 읽을 수 없는 책이 있었다면서요?
015 일본 책은 왜 우리와 반대로 책장을 넘겨요?
016 알파벳은 누가 처음 만들었나요?
017 거북이 등딱지에 글자가 쓰여 있었다고요?

2장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어요

018 토론과 토의는 어떻게 다른가요?
019 이야기를 재미있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020 발표할 때 떨지 않는 방법이 있나요?
021 문장 종류에 따라 감정이 바뀔 수 있나요?
022 “잘한다, 잘해!”가 칭찬이 아니라고요?
023 “역전 앞에서 만나”라고 말하면 안 된다고요?
024 속담은 왜 알아야 할까요?
025 우리말은 정말 ‘아’ 다르고 ‘어’ 다른가요?
026 왜 같은 낱말인데 뜻이 다를까요?
027 말할 때 먹는 ‘밤’과 깜깜한 ‘밤’을 구분할 수 없어요?
028 높임말은 무조건 높이면 되는 거 아니에요?
029 버스를 우리말로 바꿔 쓸 수 있나요?
030 북한 사람들은 왜 우리와 사용하는 낱말이 달라요?
031 왜 서울 사람이 쓰는 말이 표준어가 된 거예요?
032 말을 못 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의사소통을 하나요?
033 동물도 서로 대화할 수 있을까요?
034 기가 막히는 건가요, 귀가 막히는 건가요?
035 벙어리장갑이라고 하면 안 된다고요?

3장 바르고 정확하게 쓸 수 있어요

036 세종대왕은 왜 훈민정음을 만들었을까요?
037 훈민정음이 왜 특별한가요?
038 훈민정음 전에는 어떤 글자를 사용했나요?
039 집현전은 무엇을 하던 곳이에요?
040 옛날에는 글씨는 어디에 썼어요?
041 받아쓰기를 100점 받는 비법이 있나요?
042 글감은 먹는 감이 아니라고요?
043 글은 정말 쓸수록 실력이 느나요?
044 다른 사람이 쓴 글을 베끼면 왜 안 되나요?
045 문장부호는 왜 필요한가요?
046 띄어쓰기는 언제부터 했어요?
047 글을 쓸 때 육하원칙이 꼭 필요한가요?
048 방 정리만 해도 국어를 잘할 수 있다고요?
049 묘사와 설명은 뭐가 다른가요?
050 글도 거짓말을 하나요?
051 비교하는 건 나쁜 거 아닌가요?
052 글로 내 편을 만들 수도 있나요?
053 문단은 어떻게 나누어야 하나요?
054 책을 읽으면 독후감을 꼭 써야 하나요?
055 주장하는 글과 제안하는 글은 다른가요?
056 글은 왜 요약해야 해요?
057 문장도 서로 어울리는 게 있다고요?
058 기행문은 꼭 어디를 다녀와야 쓸 수 있나요?
059 기행문을 쓸 때 꼭 들어갈 게 있다고요?
060 논술이 도대체 뭐예요?
061 곰탕에는 곰도 없는데 왜 곰탕이라고 해요?
062 만 나이는 무슨 나이예요?
063 을씨년스럽다는 욕인가요?
064 삶는 것과 찌는 것은 뭐가 달라요?
065 맞춤법 좀 틀리면 안 되나요?
066 ‘않됀데요’라고 하면 안 되나요?
067 언제부터 ‘한글’이라고 불렸나요?
068 낱말이랑 낱말이 만나면 새로운 낱말이 태어난다고요?
069 말도 태어나고 사라지고 하나요?
070 똥은 왜 ‘똥’이라고 해요?
071 국어사전 맨 앞에 나오는 글자는 무엇인가요?
072 내가 찾는 말이 왜 국어사전에 없어요?
073 외래어는 소리 나는 대로 쓰지 않나요?
074 낱말에도 위아래가 있다고요?
075 외래어랑 외국어는 같지 않나요?
076 우리말인데 왜 한자로 써요?
077 수도세를 내는 거예요, 수도료를 내는 거예요?
078 소고기예요, 쇠고기예요?

4장 마음을 표현하는 글을 쓸 수 있어요

079 시조는 시의 조상이에요?
080 시에는 왜 똑같은 말이 자주 나와요?
081 신화, 전설, 민담은 뭐가 다른가요?
082 위인전은 위인이 직접 쓴 게 아니라고요?
083 전래동화와 창작동화는 무엇이 다른가요?
084 설명문은 무엇을 설명하는 거예요?
085 일기나 생활문이나 똑같은 거 아니에요?
086 판소리는 노래예요, 이야기예요?
087 시로 독립운동을 했다고요?
088 소설을 쓸 때 꼭 필요한 건 무엇일까요?
089 소설은 지어낸 이야기인데 왜 진짜 같아요?
090 전문적으로 소설을 읽어주는 사람이 있었다고요?
091 소설에서 시점은 무엇을 말하나요?
092 우리나라 최초의 한글소설은 무엇인가요?
093 대본은 소설이랑 뭐가 다른가요?
094 번역도 문학의 한 종류라고요?
095 백일장은 101장 쓰는 거예요?
096 보릿고개 때문에 생긴 속담이 있다고요?
097 영어사전에 우리말이 실리기도 하나요?
098 읽으면 안 되는 책도 있었나요?
099 도서관은 언제 생겼어요?
100 작가가 아니라도 노벨문학상을 받을 수 있나요?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국어사전 맨 앞에 나오는 글자는 무엇일까?
버스를 우리말로 바꿔 쓸 수 있을까?
우리말은 정말 ‘아’ 다르고 ‘어’ 다를까?


제대로 된 일기를 매일 쓰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글쓰기 실력이 좋아지듯이 국어 상식도 다양한 질문을 통해 조금씩 매일 늘려가다 보면 분명 국어 실력도 좋아질 거예요. 이 책은 그런 국어 공부에 꼭 필요한 상식을 담고 있답니다.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상식』 시리즈는 교과서 속에 실린 내용을 중심으로 우리가 꼭 알아야 하는 과목별 상식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국어, 수학, 과학, 사회, 역사 그리고 상식 분야에 초등학생 친구들이 꼭 알아야 하는 질문만을 골라 그 답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놓은 시리즈입니다.

특히 꼭지마다 실린 톡톡 튀는 내용의 일러스트는 책 읽는 재미에 그림 보는 재미까지 더해 줄 것입니다. 현직 선생님들이 꼭 필요한 교과 상식을 중심으로 써 내려간 이번 시리즈를 통해 더욱 다양한 지식을 얻을 수 있게 될 거예요.

회원리뷰 (8건) 리뷰 총점9.1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국어상식 이야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반***별 | 2020.03.2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국어상식 이야기국어 공부가 가장 중요한 이유는 국어가 모든 과목과 연관이 있기 때문이라는걸 ..국어공부는 하루 아침에 되는게 아니라 꾸준히 해야만 실력이 느는데창작 책이나 문제집만 풀어가기란 어려운데알쏭달쏭한 국어에 대한 지식을 한권에 묶어내어일반 책에서는 볼 수 없는 지식들이 있어차근차근 읽어나가기에 무리가 없어보입니다.엄마;
리뷰제목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국어상식 이야기


국어 공부가 가장 중요한 이유는 

국어가 모든 과목과 연관이 있기 때문이라는걸 ..

국어공부는 하루 아침에 되는게 아니라 꾸준히 해야만 실력이 느는데

창작 책이나 문제집만 풀어가기란 어려운데

알쏭달쏭한 국어에 대한 지식을 

한권에 묶어내어

일반 책에서는 볼 수 없는 지식들이 있어

차근차근 읽어나가기에 무리가 없어보입니다.


엄마가 따로 이런 포인트만을 찾아서

가르쳐주기 쉽지 않은데

100가지의 이야기를 책으로 엮어 내어 

놀거나 문제집 풀이 후 

잠시 머리 식힐겸 읽으니 좋아보입니다.



호기심 있는 내용들이 많아서

아이가 읽어가면서 웃기도 하고 재미있어 하네요.

책 덕분에 몰랐던 부분들에 대해

아는 내용들이 많아질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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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문화리뷰 [도서 서평]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국어상식 이야기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바**이 | 2020.03.26 | 추천1 | 댓글2 리뷰제목
현대사회에 들어서 AI의 발달이 활발해짐에 따라, 창의성과 논리적인 사고력을 요구하는 교육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그 중 가장 중점적으로 교육적인 열의가 높아지는 부분이 바로 국어 즉, 언어능력으로 손꼽히고 있다고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초등학생 아이들 사이에서는 대부분의 문제의 지문들이 서술형 또는 논리적인 답안을 도출해 내기를 원하는 구조로 변해가고 있다.;
리뷰제목

현대사회에 들어서 AI의 발달이 활발해짐에 따라, 창의성과 논리적인 사고력을 요구하는 교육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그 중 가장 중점적으로 교육적인 열의가 높아지는 부분이 바로 국어 즉, 언어능력으로 손꼽히고 있다고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초등학생 아이들 사이에서는 대부분의 문제의 지문들이 서술형 또는 논리적인 답안을 도출해 내기를 원하는 구조로 변해가고 있다.

아이에게 무조건적인 독서를 요구할 것인지... 
아니면 흥미를 끌 수 있는 만화책으로라도 달래야 할 것인지에 대한 다양한 고민들이 많은 것 같다.


초등학생에게 알맞은 눈높이로 맞추어진 제목이었다. 
주로 내용이 질문과 답으로 이루어져 있기에 주입식이기 보다는 호기심을 해결해 가면서 지식적인 부분을 채워나가는 부분이 컸다.


첫번째 질문에서 가장 공감이 많이 갔다고 해야 맞을 것 같다.
국어 공부를 왜 해야해요?
국어 공부가 중요한 이유는 국어가 모든 과목과 연관이 있기 때문이예요
수학문제를 풀 때 이해하는 능력은 국어의 독해력에서 시작되고, 영어 공부를 할 때도 국어 문장의 이해력이 떨어지면 영어 문장을 이해하는 것이 어려울 수 있어요.
그냥 주입식이라면 시키니까..하라고 하니까...그냥...이라는 답변이 나왔을지도 모르겠다. 
무엇이든 왜 해야하는지...이해가 우선시 되어야 한다는 개인적인 생각과 맞물리는 부분이었다.
모든 과목의 연결점을 가지고 있는 국어이기에 단시간에 할 수 없는 과목이기도 하기 때문에 꾸준히 다양한 어휘를 접해야 생각의 폭도 넓어진다는 생각이 든다.

개인적으로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면서 아이가 궁금해 했던 부분들의 질문도 많았다.
아마도, 아이들이 대부분 궁금해 하면서도, 호기심으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해를 시켜주면서 지식적인 부분도 채워줄 수 있도록 설명을 알차게 해두었다.
다만, 많은 부분을 전달해주고 싶지만, 짧게 함축해서 전달하다보니, 조금은 설명쪽으로 더 기울어져 있는 편인 것 같다.


특히 우리딸이 가장 와닿게 생각했던 부분은 
'앞이 보이지 않는 사람은 어떻게 책을 읽어요? ' 하는 부분이었다.

아직은 앞이 보이지 않는 사람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부족한 듯 하기도 했지만, 보이지 않는다는 것에 초점 맞춰져서인지 굉장히 집중해서 듣는 모습을 보고 이런 부분을 궁금해 하기도 했구나..라는 생각도 했었고, 우리가 일상적으로 지나다니던 길의 노란블록이 앞이 보이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유도블록이라는 것을 알려줄 수 있었다.

읽어나가면서 아이들이 흔히 친구들과 지내면서 이야기를 잘하는 사람, 재밌는 사람, 도덕적인 잣대에 대한 궁금증, 여러가지 다양한 의견들을 잘 추려서 문제형식으로 접해 놓은 것들이 이 도서의 강점이인 것 같다. 내가 궁금했던 내용들이 여기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도 그만큼 상승하는 효과가 있고, 나와 연결된 문제라면 관심도가 높기 때문에 집중도가 그만큼 좋아진다는 생각이 든다.


초등학교 2학년쯤 무렵부터 고학년까지 읽어도 좋을 것 같고, 가끔 아이가 뜬금없이 엄마에게 물어보는 질문들도 여기에 들어있었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서 부모가 도움을 받을 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드는 부분들이 많았다. 아이들의 질문은 늘 끝이 없기도 하지만, 엉뚱하기도 하고, 때로는 정말 섬세하고 구체적이기까지 해서 당황할 때가 많았는데, 읽다보니, 과학적인 상식과 일상생활에서 도움 될만한 주제들도 많아서 아이가 읽기에 여러모로 도움이 될만한 도서라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나, 읽은 부분 체크하고 다음부분을 읽어야 하는 부담감을 덜어내고, 차례를 보면서 가장 궁금했던 것부터 읽어나가도 되는 단편형식이라 언제든 어떤 부분을 읽어도 된다는 자유로움이 있어서 아이에게는 오히려 더 접근하기가 쉬운 즐거운 국어공부가 될 수 있는 도서였다.


지금도 밤에 잘 때만 되면 아이에게 한편씩 읽어주곤 하는데, 가끔 본인이 생각하지 못한 부분을 듣고는 신기해 하기도 하고, 자신이 생각한 것과 너무 다르게 흘러가는 내용일 때는 잠들어버리기도 하는 딸~ 아이들마다 좋아하는 부분에 대한 성향이 모두 틀리기 때문에 다양한 주제가 들어있어서 골라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댓글 2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포토리뷰 '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할 국어 상식이야기'을 읽으며 국어 공부에 가졌던 궁금증을 풀어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골드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세****라 | 2020.03.2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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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알아야할

국어 상식이야기

<파란정원>






"국어사전 맨 앞에 나오는 글자는 무엇일까??"


"기역!이요"


"버스를 우리말로 바꿔 쓸 수 있을까?"


"움직이는 네모난 바퀴달린 상자?"

"너무 길잖아~"

"그럼, 바퀴달린 고양이?"

"왜 고양이야?? 밤에 불켜지면 고양이 눈같고, 요기조기 잘 다녀서요~"


듣고 있던 중1이 된 큰아이가 답을 말하네요.

"엄마, 그건 외래어라 바꿀 수 있는 말이 없어요!"

 

 


'파란정원'의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국어상식이야기>에서 궁금증을 해결 할 수가 있답니다.


열살 보보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책!

'파란정원'책이라면 무조건 형들보다 자기가 먼저 읽어야하고,

책의 주인은 바로 보보자신이라고 생각해요.


집에 책장에도 파란정원책만 쪼르륵 예쁘게 정리해놓는답니다.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할 국어 상식이야기>에서는 총 100가지의

초등생이 궁금해할만한 이야기가 소개되어 있어요.


<초등생이 딱 알아야 할 상식 이야기>,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사회 상식이야기>,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과학 상식이야기>,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한국사 상식이야기>에 이어서

국어 교과서 속에 실린 내용을 중심으로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할 국어 상식이야기>가 신간으로 출간되었답니다.


파란정원의 책으로는 <초등생이 딱 알아야 할 시리즈>말고도

아이들한테 인기있는 책이 있는데 바로,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시리즈에요.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시리즈를 너무너무 애정하기에

보보는 <초등생이 딱 알아야>시리즈도 함께 좋아한답니다~

 

읽다보면서 앗.. 진짜 이거 뭐였지?라며 저도 쉽게 답을 하지 못했던 항목들이 있었답니다.

아이들덕분에 저도 새롭게 배우네요.


 

100가지의 질문들은 '국어 공부'에 대한 주제들이랍니다.


3학년이 되는 보보는 요즘 독해력 문제집을 풀면서 '중심문장' 찾는 연습을 해요.


"중심문장이 뭐에요?"

"글감은 뭐에요?"

"사실이랑 의견은 뭐에요??"


질문자체를 이해를 하지 못해 답을 못찾는 경우가 있답니다.


그때그때마다 제가 대답을 해주는데 보보에게는 딱 와닿는 설명들이 아닌가봐요.

아무래도 고학년들(첫째, 둘째)중심으로 살다보니 설명자체가 어려운듯해요.


그래서 이 책을 보고! '딱 보보에게 필요한 책이겠구나' 생각을 했었답니다.



우리말은 동음이의어가 많잖아요.

국어교과서에서도 배우는데 '왜 같은 낱말인데 뜻이 다를까요?'를 통해 동음이의어에 대해 배워볼 수가 있었답니다.


동음이의어란?

소리만 같고 뜻이 전혀 다른 낱말.


그럼, 다의어는?

낱말의 뜻이 서로 연관성이 있는거에요.


동음이의어는 다른 낱말로 고쳐 쓸 수 없지만 다의어는 다른 낱말로 바꿔쓸 수가 있대요.

 


무조건 높이면 높임말?


아니아니에요!


사물을 높이는 실수를 하는데 절대 사물을 높이면 안돼요!!

예를들면,

손님! 커피 나오셨습니다.

선생님께 전화 오셨어요.


 

문장부호는 왜 필요한가요?


문장부호를 쓰면 글쓴이의 감정을 쉽게 이해할수가 있답니다.


여기에서 재미있는 사실 한가지~

우리나라 영어식 문장부로를 받아들였지만 일본에서는 다 채워지지 않는 마침표를 사용한대요.

우리나라는 숫자를 표시할 때 쉼표, 로 자리수를 구분하고 소수점은 마침표를 사용하지만

독일에서는 숫자의 자릿수를 마침표로, 소수점은 쉼표를 사용한다고 해요.


독일수학책 보면 헷갈리겠어요~

 


꼭 알아야할 국어상식이야기!

초등생들이 궁금해하는 국어 주제 100가지를 모아놓은 알찬 상식이야기.


그 궁금중에 대한 답을 구해봐요~


초등생들에게 추천하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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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파란정원을 통해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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