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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고맙습니다, 선생님

[ 양장 ]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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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1년 05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36쪽 | 454g | 210*297*15mm
ISBN13 9788937810855
ISBN10 8937810859

중고도서 소개

사용 흔적 약간 있으나, 대체적으로 손상 없는 상품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작가의 자전적인 그림책 『고맙습니다, 선생님』은 패트리샤 폴라코가 개인적으로 선생님에게 바치는 감사의 노래이자, 조용하지만 확실하게 학생들의 삶을 변하게 하는 폴커 선생님 같은 모든 선생님들에게 바치는 찬사이다. 책을 너무나 좋아하는 분위기에서 자란 트리샤에게 글을 읽을 수 없다는 사실은 너무나도 가혹하고 견디기 힘든 일이었다. 하지만 폴커 선생님의 말 한마디가 이 어린 소녀의 삶을 완전히 바꾸어 놓는 엄청난 힘이 된다. 트리샤가 글을 읽을 수 있도록 옆에서 지켜봐주고 도와주는 선생님의 모습에서 따뜻한 사랑과 정을 느낄 수 있다.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늘 그렇듯이 선생님의 아첨꾼들, 스티비 조와 앨리스 마리, 데이비와 마이클 리는 모조리 선생님 주변으로 모여들었습니다. 하지만 폴커 선생님은 처음부터 누가 예쁜 짓을 하든 말든 아예 관심이 없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누가 똑똑하건, 누가 최고이건 상관하지 않는 듯했습니다.

폴커 선생님은 트리샤가 그림을 그릴 때마다 항상 그 뒤에 서서 속삭였습니다.

"대단한데……. 아주 훌륭해. 넌 네 재능이 얼마나 뛰어난지 알고 있니?"

선생님이 이런 말을 하자 트리샤를 놀리던 아이들조차 앉은 자리에서 몸을 돌려 트리샤가 그린 그림을 보았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여전히 트리샤가 엉뚱한 대답을 할 때마다 웃었습니다.
---본문 중에서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어린 소녀 트리샤는 책을 좋아하는 집안 분위기에서 자랐다. 오빠도 책읽기도 좋아하고, 엄마나 할머니 할아버지도 언제나 트리샤에게 책을 읽어 주었다. 트리샤가 유치원에 들어가자 식구들은 트리샤도 책을 곧 읽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트리샤는 1학년이 되고 2학년이 되어도 책을 읽을 수가 없었다. 그리고 5학년이 될 때까지도 트리샤는 책을 읽지 못했다. 트리샤는 자기가 다른 사람들과 다르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하지만 할머니는 사람들은 저마다 다른 특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트리샤 역시 훌륭하다며 격려한다.

그러나 트리샤는 글을 읽지 못해 친구들에게 "벙어리"라며 놀림을 당하자, 학교 가기가 싫어진다. 그리고 쉬는 시간만 되면 자기를 따라다니며 놀리는 친구들을 피해 자기만의 공간에 숨는다. 그리고 그림그리기와 공상하기에 열중한다.

그런 어느 날, 학교에 새로 온 폴커 선생님이 트리샤가 책을 읽지 못하는 걸 알고, 여러 가지 방법을 다 동원해서 책을 읽을 수 있게 도와 준다. 트리샤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낱말을, 다음에는 한 문장을, 그 다음에는 한 문단을, 그리고 책 한 권을 다 읽을 수 있게 된다. 트리샤는 그러고 나자 책을 사랑하게 되고, 학교를 사랑하게 되고, 그리고 그림책 작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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