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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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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05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96쪽 | 226g | 153*212*15mm
ISBN13 9788962471762
ISBN10 896247176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중고도서 소개

사용 흔적 약간 있으나, 대체적으로 손상 없는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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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는 사람 친구, 로봇 친구 중 누가 더 좋을까?

불과 십여 년 전만 해도 스마트폰, 인공지능(AI), 빅데이터 같은 용어는 대중들에게 생소하기 그지없었다. 그런데 지금은 남녀노소 불문하고 스마트폰을 한 손에 쥐고 다니고, AI가 탑재된 자동차를 만들고 있으며, 대용량의 데이터를 수집하고 처리하는 빅데이터 전문가라는 신종 직업이 생겨나고 있다. 그럼 앞으로 십 년 후에는 어떤 새로운 물건들이 우리 생활을 지배하고, 인간과 로봇이 공존하는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

김바다 시인은 로봇이 우리 생활 속에 점점 깊이 들어오고 있는 지금의 시대를 생각하면 앞으로 어린이들이 어떤 세상에서 살아갈지, 로봇이 사람의 일을 대신하는 세상이 되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지 궁금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걱정스러운 마음을 동시에 담았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부 스마트폰
스마트폰 / 명칭 / 착한 길잡이 / 발자국 통장 / 글자 구름/ 가상 비서

2부 로봇 동생
로봇 청소기 만난 강아지 / 로봇 동생 / 내 친구가 최고 / 로봇 기자의 자신감

3부 두뇌 게임
집중력 게임 / 누구의 뇌 / 나는 나 / 텔레파시 / 바이러스 / 마음 비빔밥

4부 태양 생명
얼마나 클까? / 태양 흑점 / 태양이 준 생명 / 밤에도 빛나는 태양 / 해를 먹다

5부 지구와 달
지구는 둥글다 / 지구야 고마워 / 빨간 달 / 하나밖에 없는 지구 / 로또 원석 / 달빵 먹으러

6부 미래 세계
마법 안경 / 내가 어른이 되면 / 내가 열쇠야 / 게임 영화를 보고 / 넌 어떤 곤충 먹고 싶니? / 타고 싶은 자동차 / 빅데이터 전문가 / 뭐든지 척척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내 손이 열쇠고, 내 몸이 암호인 시대에는
달빵 먹으러 달 여행 적금을 들 거야

손가락 하나, 눈동자, 목소리 등 내 몸의 일부 하나하나가 암호인 시대가 왔다. 일일이 비밀번호를 기억하지 않아도 주인을 기억하는 기계들이 줄줄이 나올 것이다. 뿐만 아니라, 내가 하기 싫은 일, 힘든 일을 대신하는 로봇들이 나오면 그때 가서 우리는 무엇을 할까?

우리 집에 들어가려면
열쇠가 없어도 돼
비밀번호를 외우지 않아도 돼

내가 열쇠니까

내 눈동자를 비추면 돼
내 손가락 지문을 갖다 대고
문 열어, 하고 말만 하면 돼

내 몸이 암호니까

- [내가 열쇠야] 전문


김바다 시인은 로봇 세상이 되면 우리는 아주 재미있는 일을 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중 하나가 달 여행을 떠나자는 것. 일단 달 여행 적금을 들어 돈을 모으고, 운동을 해서 체력 단련을 하고, 열심히 달을 관찰하여 토끼가 방아 찧어 만든 달빵을 먹으러 가자고 한다.

토끼가 방아 찧어 만든
달빵 먹으러
달에 꼭 갈 거야
달 여행 가려고
달 여행 적금 들었어

적금도 들었으니
체력 단련해야지
물구나무 서기
물속 잠수 훈련
매일 운동장 달리기
뱅글뱅글 제자리 돌기

- [달빵 먹으러] 부분


달을 비롯해서 《로봇 동생》에는 태양, 우주, 하늘 등 인류가 가 보고 싶어 하는 공간이 자주 등장한다. 미지의 세계를 동경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한편, [지구야 고마워]에서는 매일같이 나를 꽉 잡아 주는 지구에게 고마워하는 마음을 담기도 했다.
게임을 그만하고 싶고 먹는 것을 절제하고 싶은데 마음대로 되지 않는 자신을 탓할 때, 그건 내가 문제가 아니라 뇌가 문제라고 [누구의 뇌]에서는 머릿속을 들여다보기도 하고, 서로의 마음을 모를 땐 내 마음과 네 마음에 고추장과 참기름을 넣고 비빔밥처럼 비벼 보라고 [마음 비빔밥]을 통해 이야기한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신비로운 것들과 다가오는 미래를 상상하며 지은 시들은 유하정 시인의 감상평에서와 같이 어른들의 고정관념과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과학’을 어린이의 관점에서 신선하게 보려는 시인의 의도가 숨어 있다.

“김바다 시인은 어른의 눈으로 아이들의 세계를 고립시키려 하지 않는다. 철저히 동심의 기억으로 다가가 그들의 감각으로 시적 상상을 하며 놀 수 있게 한다.”
- 유하정 시인 감상평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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