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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교수의 기독교와 선거

: 교회는 어떻게 정치에 참여해야 하는가

이정훈 | PLI | 2020년 03월 16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8 리뷰 23건 | 판매지수 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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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03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164쪽 | 194g | 130*190*20mm
ISBN13 9791196987909
ISBN10 1196987904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교회는 어떻게 정치에 참여해야 하는가?”

『교회 해체와 젠더 이데올로기』의 저자 이정훈 교수가
오늘날 교회가 종교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정치에 참여하는 현명한 해법을 제시한다!


교회와 기독교인의 ‘종교의 자유’ 또는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악법들이 굶주린 사자와 같이 으르렁거리며 세상에 등장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이러한 악법과 반기독교 정책들을 당론으로 추진하는 정당과 선거를 통해 맞서 싸우지 않으면 이를 막을 수 없는 세계적 흐름 앞에서, 기독교인에게 선거는 매우 중요한 문제가 되었다.

교회와 정치는 무관하다고 생각했던 기독교인들이 점차 이런 현실을 깨달으면서 종교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깨어나고 있다. 그러나 좌충우돌 혼란과 시행착오 또한 만만치 않다. 이런 혼란 앞에 의식 있는 기독교인들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이 책은 그런 고민에 답하고자 먼저 교회 내부에 도사리고 있는 교회를 위험하게 하는 흐름을 밝히고, 다음으로 교회의 잘못된 정치참여방식과 그로 인한 위험성을 지적하며, 마지막으로 미국의 보수기독교 사례를 통해 교회의 바람직한 정치참여 모델을 제시한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저자 서문
들어가며

1부 무엇이 교회와 기독교인을 정치적으로 위협하는가?

제1장 복음주의를 표방한 교회 내 좌파 세력
제2장 동성애 정치투쟁과 차별금지법 지지운동
제3장 교회 내 극단적 페미니즘 전파
제4장 좌편향 정치투쟁과 의식화 교육
제5장 일방적인 북한옹호 활동
제6장 김용민과 벙커원 교회, 도올 김용옥
제7장 동성애 정치투쟁과 사회주의 혁명의 관계
제8장 신영복, 지하당 조직원을 교회에 심다
제9장 정당과의 관계

2부 교회의 잘못된 정치참여 방식

제1장 계란은 한 바구니에 모두 담지 않는다
제2장 목사의 ‘정당활동’은 독이 될 수 있다
제3장 ‘기독’이라는 이름의 정당

3부 교회는 어떻게 정치에 참여해야 하는가

제1장 기독교와 건국
제2장 국교부인(정교분리)의 중요성
제3장 미국 기독교의 정치참여 방식
제4장 기독교와 선거

인용 출처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동성애에 대한 도덕적·보건적·신학적 비판을 혐오표현으로 규정하여 제재하는 법들은 이미 영국과 캐나다 등의 입법 사례를 통해 기독교인의 표현의 자유와 종교의 자유를 크게 위축시킬 수 있다는 위험성이 드러나고 있고, 이에 대한 비판적 이론이나 주장들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에서 오히려 복음주의를 표방하는 한국교회 내의 단체가 미국의 복음주의자들이 제기하는 비판적 입장들을 배제하고, 신좌파(New Left)의 동성애 관련 이론에 기초한 교육과 활동을 주도하고 있는 현실은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다.
---「1부 무엇이 교회와 기독교인을 정치적으로 위협하는가?」중에서

특히 필자가 문제라고 여긴 부분은 교회를 혐오세력으로 규정하는 프레임을 교회 내 젊은 세대에게 확산시키고 주입하는 교육활동이다. 교회를 혐오세력으로 규정하는 인사들을 강사로 세워 보수신학을 고수하는 교단은 혐오세력이고 동성애는 인권이라는 ‘정치적 프레임’을 크리스천 젊은이들에게 확산시키고 있었다.
---「1부 무엇이 교회와 기독교인을 정치적으로 위협하는가?」중에서

동성혼 합법화를 지지하거나 동성애에 대해 긍정적으로 표현하는 것은 표현의 자유로 보장되고, 신천지 등 이단의 신앙과 교설 역시 종교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로 보장되지만, 정통교회가 이러한 것들에 대해 비판하고 위험성을 알릴 수 있는 표현의 자유만 법으로 제한될 수 있는 위험성이 존재한다. 따라서 선거에 임하는 기독교인의 성경적 정치의식이 매우 중요해 지는 시대적 상황이다.
---「1부 무엇이 교회와 기독교인을 정치적으로 위협하는가?」중에서

오히려 그동안 잠잠하던 온건한 보수교회들마저 반대의 목소리를 강력하게 낸다는 사실 자체가 반기독교 정책을 펴는 정당과 대통령에게 더 큰 정치적 압박이 될 수 있었다. 만약 10월3일 이후에 시청 쪽의 기도회가 지속적으로 활성화 될 수 있었다면, 나라를 염려하는 집회와 기도회에 참가할 의사는 있으나 한기총과 전광훈 목사의 이미지 때문에 참여를 고민하는 많은 교회들도 시청 쪽에 부담 없이 합류할 수 있었기 때문에 더 많은 교회가 참가해서 교계의 효과적인 정치적 시민운동이 가능했을 것이다.
---「2부 교회의 잘못된 정치참여 방식」중에서

특히,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직통계시의 내용을 광장에서 선포하여 정치적 영향력을 확대하는 방식은 매우 위험하다. 기독교인은 질병 앞에서 기도하지만 병원에 가서 치료받는 것도 거부하지 않는다. 질병의 경우처럼, 정치와 선거에도 전문가의 분석과 비평의 대상이 되는 과학적 영역이 존재한다.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계시가 선포되는 순간, 과학적 분석과 비평들이 그 계시의 내용과 다르다는 이유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 될 수 있다. 일부 기독교 이단들이 신앙을 근거로 외과수술을 거부하는 등의 잘못된 신앙을 고수하기도 하는데 전문가와 과학을 무조건 불신하는 태도는 믿음이 좋은 것이 아니라 잘못된 신앙이다.
---「2부 교회의 잘못된 정치참여 방식」중에서

다시 말하면 정교분리란 정부나 정치권력이 교회에 절대로 간섭할 수 없고 교회도 정부에 의존하지 않는 ‘완전한 자유권적 기본권(종교의 자유)’의 보장을 의미하는 것이다. 정교분리의 원래 의미와 전혀 무관하게 형성된, ‘교회에서 정치에 대해 언급하는 것’이 정교분리 위반이라는 식으로 생각하는 한국교회의 잘못된 관행은 조선총독부가 교회의 독립운동을 막기 위해 실행했던 일제 강점기의 버려야 할 유산에 불과하다.
---「3부 교회는 어떻게 정치에 참여해야 하는가」중에서

정치인 개인이 기독교인이라 하더라도 소속 정당의 당론으로 반기독교적 정책과 법안이 추진되면 이에 반대할 수 없다는 사실을 인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기독교인은 후보자가 소속된 정당과 정당지지 투표에 있어서 정당이 추진하는 정책 중 반기독교적인 것이 없는지 면밀하게 따져보아야 한다. 미국 정치의 경우도 트럼프 개인에 대한 호불호의 문제가 아니다. 힐러리 클린턴 후보와 민주당이 동성혼-동성애 정책을 강력하게 당론으로 추진하고 기독교인의 종교의 자유를 억압하는 정책과 법안을 추구하는가 여부에 미국의 기독교인들은 주목했다.
---「3부 교회는 어떻게 정치에 참여해야 하는가」중에서

대부분 보수적 교회의 기독교인들이 대통령선거나 국회의원 선거와 같은 거시정치만을 정치로 의식하는 경향이 강하다. 따라서 정치에 대한 사고방식 자체를 개혁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제는 우리 생활 속에서 성경적 세계관을 확산시킬 수 있는 세계관 전쟁이 진정한 정치라고 인식해야 할 때이다. 세계관 전쟁이 곧 가장 중요한 정치이고 이 전쟁에서 졌기 때문에 모든 것을 잃게 되는 것이다.
---「3부 교회는 어떻게 정치에 참여해야 하는가」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교회는 어떻게 정치에 참여해야 하는가?”

『교회 해체와 젠더 이데올로기』의 저자 이정훈 교수가
오늘날 교회가 종교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정치에 참여하는 현명한 해법을 제시한다!


교회와 기독교인의 ‘종교의 자유’ 또는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악법들이 굶주린 사자와 같이 으르렁거리며 세상에 등장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이러한 악법과 반기독교 정책들을 당론으로 추진하는 정당과 선거를 통해 맞서 싸우지 않으면 이를 막을 수 없는 세계적 흐름 앞에서, 기독교인에게 선거는 매우 중요한 문제가 되었다.

교회와 정치는 무관하다고 생각했던 기독교인들이 점차 이런 현실을 깨달으면서 종교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깨어나고 있다. 그러나 좌충우돌 혼란과 시행착오 또한 만만치 않다. 이런 혼란 앞에 의식 있는 기독교인들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이 책은 그런 고민에 답하고자 먼저 교회 내부에 도사리고 있는 교회를 위험하게 하는 흐름을 밝히고, 다음으로 교회의 잘못된 정치참여방식과 그로 인한 위험성을 지적하며, 마지막으로 미국의 보수기독교 사례를 통해 교회의 바람직한 정치참여 모델을 제시한다.

저자 이정훈 교수는 기독일보 김진영 기자와의 「신간 인터뷰」에서 집필의도에 대해 이렇게 밝혔다. “지금까지 기독교 안에서 정치 참여는 주로 좌파 세력을 중심으로 이뤄져 왔다. 그래서 교회 안에서 동성애 옹호 목소리가 나오고 극단적 페미니즘이 틈새를 파고들기 시작했다. 여기에 보수·우파 내지 복음주의 기독교인들이 시민·사회운동 차원에서 반대의 기치를 들어 저항했다. 차별금지법 제정을 막아내는 등 실제 성과도 냈다. 여기까지는 좋았다. 그런데 이후 이런 것들이 보다 구체적인 정치 영역으로 옮아가면서 방향을 잃기 시작했다. 온갖 억측과 이른바 음모론이 판을 친다. 그래서 정치 참여의 올바른 기준과 근거를 제시하기 위해 이 책을 쓰게 됐다.”

이어진 “기독교의 정치 참여는 필수인가?”라는 질문에 대해, “다만 어떻게 할 것인가 라는 방법론의 문제이다”라는 저자의 답은 이 책이 다루고자 하는 바를 명확히 보여준다. 그렇다면 ‘기독교와 교회가 어떻게 정치에 참여해야 하는가,’ 그 방법론에 대해 저자는 무엇이라 얘기할까?

“과거 제리 파웰(Jerry Falwell) 목사를 중심으로 뭉쳤던 미국 복음주의 기독교인들은 시민·사회운동과 교육을 중심으로 기독교 가치의 저변을 확대했고, 이를 발판삼아 기독교인들의 정치 참여를 유도함으로써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 당선의 핵심 세력이 됐다. 이후 미국은 소련과의 체제 경쟁에서 승리하고 냉전을 종식시켰다. 결국 기독교가 이를 이끌어낸 셈이다. 그리고 이런 모습은 트럼프가 당선된 지난 대선에서도 그대로 나타났다. 제리 파웰 같은 인물은 없었지만, 이미 정치 참여 의식과 방법을 내면화한 미국 복음주의계는 한 인물의 카리스마를 시스템으로 대체했던 것이다. 우리의 정치 참여도 이래야 한다.”

이번 총선에 대해 기독교인들의 관심이 뜨겁다. 저자의 말처럼 “법과 정책 등 사회 전 영역에서 이뤄지는 반기독교 세력의 공격 앞에서 기독교 신앙의 자유를 지켜야 할 전장(戰場)”이 될 이번 총선을 앞두고 교회의 종교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깨어난 기독교인이라면 총선 전에 반드시 일독해야 할 책이라고 추천하는 바이다.

회원리뷰 (23건) 리뷰 총점9.8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기독교와 선거』: 기독교 경시 사회에서의 기독교인의 자세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YES마니아 : 로얄 c****l | 2021.11.17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내가 어렸을 때, 교회는 빵과 과자를 아이들에게 나누어주는 따뜻하고 상냥한 곳으로서의 이미지가 강했다. 지금은 아니냐고? 여전히 부활절 달걀과 크리스마스 케익을 나눠주기는 하지만 그 나눔과는 별개로 사회의 인식은 차갑기만 하다. 포털 댓글들만 봐도 ‘개독교’라는 표현이 심심찮게 나오니까...   이정훈 교수는 작년에 유튜버로 먼저 알게 되었는데, 교회 안에;
리뷰제목

  내가 어렸을 때, 교회는 빵과 과자를 아이들에게 나누어주는 따뜻하고 상냥한 곳으로서의 이미지가 강했다. 지금은 아니냐고? 여전히 부활절 달걀과 크리스마스 케익을 나눠주기는 하지만 그 나눔과는 별개로 사회의 인식은 차갑기만 하다. 포털 댓글들만 봐도 ‘개독교’라는 표현이 심심찮게 나오니까...

  이정훈 교수는 작년에 유튜버로 먼저 알게 되었는데, 교회 안에서의 PLI 운동이나 현재 대한민국 교회가 겪고 있는 어려움을 어떻게 대처하고 해결할 것인가 하는 내용의 영상들이 인상적이었다. 이력도 특이해서 원래는 동국대학교 불교학과 출신의 승려였다가 2007년에 회심하여 크리스천이 된 분이기도 하다. 영상에서 종종, 자신이 맡은 사회적 역할에 최선을 다해 섬기는 것이 올바른 크리스천의 자세이며 그것이 곧 성공과 부를 이루는 길일 수도 있다고 얘기한다. 기독교인으로서의 지향점이나 대처 방식이 이지성 작가와 일치해서 내게는 상당히 공감이 가지만, 일부 교인이나 비기독교인들에게는 심한 반발이나 비판을 받기도 한다.

 

  이 책은 작년 4.15 선거 직전에 출판된, 상당히 얇은 책이다. 교회가 어떻게 정치에 참여해야 하는가를 놓고, 과거의 긍정적 기여 사례와, 좌파 세력이 ‘복음주의’로 위장하여 침투한 과정, 그리고 광적 이데올로기가 기승을 부리는 현재의 상황을 분석하고 비판한다. 종교의 자유가 왜 중요한지, ‘차별금지법’이 어떻게 ‘정치적 올바름’이라는 이름으로 자유를 침해하고 억압하게 되는지를 해외의 여러 사례를 통해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기독교’의 이름을 단 정당이 조직되어 정치에 직접적으로 관여하는 것이 과연 현명하고 좋은 방법인지에 대해서도 여러 사례를 곁들여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기도 한다.

  두께가 얇아서 가볍게 읽을 요량으로 펼쳤다가, 의외로 그 내용의 가볍지 않음에 자세를 고치고 집중해서 읽어야했다. 게다가 요즘 나오는 책들 중 다수가 여백이 많고 줄 간격이 널널한 것과 비교하면, 상당히 빽빽하게 인쇄되어 있어서, 흔한 다른 책들처럼 편집해서 인쇄한다면 두께가 최소 30%는 더 두꺼워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다만 아쉬운 것은, 중간중간 기사를 인용한 경우에 회색 바탕에 작은 글자로 인쇄해놓아 시인성(視認性)이 떨어진다는 거다. 크게 불편하지는 않지만, 회색이 좀 더 옅었든지, 본문 글자 크기와 차이가 조금 더 작았으면 좋았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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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포토리뷰 추천합니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v****c | 2021.07.2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교회와 기독교인이 어떻게 정치에 참여해야 하는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해주며 기도교인에게 선거가 왜 중요한지에 대한 본질적인 내용들을 집어주어 새로운 깨달음을 주는 챈이라 생각합니다 1부에는 무엇이 교회와 기독교인을 정치적으로 위협하는가?라는 내용으로2부에는 교회의 잘못된 정치참여 방식에 대해서 그리고 3부에서는 교회는 어떻게 정치에 참여해야 하는가라는 내용으로 구;
리뷰제목
교회와 기독교인이 어떻게 정치에 참여해야 하는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해주며 기도교인에게 선거가 왜 중요한지에 대한 본질적인 내용들을 집어주어 새로운 깨달음을 주는 챈이라 생각합니다
1부에는 무엇이 교회와 기독교인을 정치적으로 위협하는가?라는 내용으로
2부에는 교회의 잘못된 정치참여 방식에 대해서 그리고 3부에서는 교회는 어떻게 정치에 참여해야 하는가라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 기독교인이라면 꼭 읽어야할 필독서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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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이정훈 교수의 기독교와 선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벤*이 | 2021.03.2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영국등 이슬람(무슬림)들이 득세하는 곳에선 이미 희망이 보이지 않아 보인다. 우리 나라를 비롯해서 전 세계 각지에 위험을 무릎쓰고 목숨을 내어버리면서 까지 선교를 하던 옛날의 그 영국과 유럽많은 나라들은 어디로 가고 이슬람(무슬림) 좌파,공산주의자,빨갱이들에게 이미 잠식된지 오래인거 같다.     이미 영국을 비롯 많은 유럽국가들에서 올바른 교육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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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등 이슬람(무슬림)들이 득세하는 곳에선 이미 희망이 보이지 않아 보인다. 우리 나라를 비롯해서 전 세계 각지에 위험을 무릎쓰고 목숨을 내어버리면서 까지 선교를 하던 옛날의 그 영국과 유럽많은 나라들은 어디로 가고 이슬람(무슬림) 좌파,공산주의자,빨갱이들에게 이미 잠식된지 오래인거 같다.

 

  이미 영국을 비롯 많은 유럽국가들에서 올바른 교육과 지식을 전하는 목사및교사등이 해고되고 고소당하고 있다. 영국뿐 아니라 미국에서도 트럼프지지자, 올바로 가르치는 목사등등 고소당하고 해고되고 있는게 지금의 현실이다.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다. 올바른 말을하며 sns 에 자기의 주장을 확실히 말한 '국대떡볶이'의 김상현 대표...  그에 반대하는 매우 좌파적이며 공산주의적이며 매우 친중매국노적인 사람들에 의해 불매운동까지 당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제는 부작용등이 매우 심각한 코로나백신을 전국민에게 강제로 맞히려고 하고 있다. 국회의원들은 국민들에 자유의사에 반하는 악법을 발의하여 전국민들이 강제로 백신을 맞게하려하는 등 OH~~ 자기들의 권세와 그 유익을 위해서 그 자리를 유지하기위해 악법발의하는 것도 마다하지 않는 국개000 같으니라구..... 

 

  바로 얼마전엔 통장이 집집마다 돌아다니며 코로나 백신맞으라고 하는 등...

 

  선거를 잘못치루면 부정선거와불법이 난무하면 지금의 우리 나라처럼된다. 베네수엘라처럼 된다.

 

  100% 확실한 해법이 제시되어 있진 않다. 좌파,공산주의자,사회주의자,악한자들이 어떻게 자유민주주의와 기독교를 말살하려고 하는지 이 책에서 알 수 있다.

 

 우리는 우리 후손 후대를 위해 자유민주주의를 목숨걸고 끝까지 지킬 필요가 있다. 우리 조상들이 그러했던 것 처럼  유관순,김구,안창호등등 우리나라를 되찾기위해 목숨을 아끼지 않았던 분들이 했던것처럼 해야한다.

 

  만약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유럽처럼 베네수엘라처럼 될지 모른다. 악한자들이 자기들의 유익을 위해 권세를 누리기위해 자기들의 정치적인 신념에 따라 사회주의,공산주의나라로 만들기 위해 중산층을 허물고 모두 북한처럼 베네수엘라처럼 강제로 가난하게 만들고 여론,미디어,교육등을 통해 국민들을 바보로 만들고 그런 악한 정책들을 펼치게 될지도 모른다.

 

  국민들이 깨어 나지 않으면 베네수엘라처럼 악한정권이 들어설 수 있다.

선거는 매우 중요하며 부정과불법이 일어나선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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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7건) 한줄평 총점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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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4점
두께는 얇지만, 내용은 꽉 찬 책
2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2
YES마니아 : 로얄 c****l | 2021.11.17
구매 평점5점
선거가 매우 중요한 것임을잘 알게 해주는 책
2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2
YES마니아 : 플래티넘 벤*이 | 2021.03.21
구매 평점5점
답답한 이 시기에 우리가 어떻게 싸워야 하는지 깨우쳐 주셔서 감사해요!
2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2
s****r | 2020.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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