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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하, 나의 엄마들

[ 양장 ]
이금이 | 창비 | 2020년 03월 25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5 리뷰 103건 | 판매지수 37,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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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시/희곡 93위 | 국내도서 top100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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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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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0년 03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400쪽 | 522g | 142*202*25mm
ISBN13 9788936477936
ISBN10 8936477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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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한마디

[선대 여성들의 사랑과 연대가 전하는 깊은 울림] 일제 강점기의 하와이, 이민 1세대 재외동포와 혼인하고 생활을 꾸려가는 강인하고 개성 강한 여성들의 삶이 펼쳐진다. 우리 근현대사의 숨은 이야기, 낯선 이국에서 서로에게 친구이자 가족이 되어주며 인생의 파도를 넘는 세 여성의 모습이 뭉클한 감동을 전한다. -소설MD 박형욱

“아프게, 기쁘게, 뜨겁게
인생의 파도를 넘어서며 살아갈 것이다.”
세 여성이 펼쳐 내는 가슴 뭉클한 가족 이야기

따스한 손길로 마음을 어루만지는 이 시대 선한 이야기꾼 이금이 작가의 신작 장편소설 『알로하, 나의 엄마들』이 창비에서 출간되었다. 『알로하, 나의 엄마들』은 사진 한 장에 평생의 운명을 걸고 하와이로 떠난 열여덟 살 주인공 버들과 친구들의 삶을 그렸다. 일제 강점기 시대의 하와이라는 신선하고 새로운 공간을 배경으로, 이민 1세대 재외동포와 혼인을 올리고 생활을 꾸려 가는 강인하고 개성 강한 여성들의 특별한 이야기이다. 서로를 존중하고 아름다운 거리를 유지하며 보듬어 주는 친구이자 엄마가 되어 주는 세 여성 주인공 버들, 홍주, 송화는 시대를 앞서 간 새로운 가족, 여성 공동체의 면모를 아름답게 펼쳐 보인다. 한 시대를 살아 낸 선대 여성들의 사랑과 연대를 그린 『알로하, 나의 엄마들』은 2020년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소중한 편지처럼 가슴 아린 울림을 전해줄 것이다. 회를 거듭할수록 멈출 수 없는 드라마처럼 몰입도 높은 이야기를 기다려 왔다면, 메마른 감정을 적시는 환대와 환영의 이야기를 그리워했다면 『알로하, 나의 엄마들』을 놓쳐서는 안 되는 뛰어난 작품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917년, 어진말
거울 속 여자, 사진 속 남자
알로하, 포와
5월의 신부들
삶의 터전
떠나온 사람들
에와 묘지
소식
1919년
호놀룰루의 바람
떠도는 삶
윗동네, 아랫동네
와히아와의 무지개
판도라 상자
나의 엄마들

작가의 말
참고 자료

저자 소개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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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 장에서 시작된 놀라운 이야기,
우리가 몰랐던 근현대사의 한 페이지

여성은 혼자 장에 가는 것조차 어려웠던 시절, 태평양을 건너 하와이로 간 여성들의 이야기는 어떻게 탄생했을까? 『알로하, 나의 엄마들』은 한 장의 사진에서 시작되었다. 이금이 작가는 한인 미주 이민 100년사를 다룬 책을 보던 중 앳돼 보이는 얼굴에 흰 무명 치마저고리를 입은 세 명의 여성을 찍은 사진을 마주한다. 그 속에는 “이미 와 있는 오래된 미래”처럼 낯설면서도 익숙한, 가슴을 뜨겁게 데우는 여성의 숨죽인 이야기가 담겨 있었다. 승리자 중심으로, 남성의 시각으로 쓰인 주류 역사에서 비켜나 있던 하와이 이민 1세대 여성의 이야기는 그 자체로 뜻깊은 발견이었다. 교과서에도 공들여 소개되지 않은 역사의 한 페이지였다.

『알로하, 나의 엄마들』의 주인공은 일제 강점기 경상도 김해의 작은 마을에서 살고 있는 열여덟 살 버들이다. 아버지는 일제에 대항해 의병 생활을 하다가 목숨을 잃고 어머니 혼자 버들과 남동생들을 키워 냈다. 양반의 신분임에도 버들은 여성이라는 이유로 남자 형제들과 달리 학교에 가지도 공부를 하지도 못한다. 그러던 어느 날 사진결혼을 권하는 중매쟁이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사진결혼이란 일제 강점기 시대 조선 여성이 하와이 재외동포와 사진만 교환하고 혼인했던 풍습이다. 사진결혼을 택한 10~20대의 여성들은 사진 신부라 일컫는다.

더 나은 삶을 꿈꾸며 하와이 이민선에 올랐던 사진 신부들, 작가는 그들에게 각각 버들, 홍주, 송화라는 이름을 지어주었다. 고향에 있는 부모를 뒤로하고 더 나은 삶을 찾아 용기 있게 태평양을 건넌 세 친구는 각기 다른 운명을 맞이한다. 자유연애 같은 결혼을 꿈꾸는 홍주는 사진보다 실물이 스무 살은 더 늙어 보이는 남편을 만나고, 천대받던 무당 외할머니의 손녀라는 처지에서 벗어나 새 삶을 꿈꾸었던 송화 역시 게으르고 술주정이 심한 남편을 맞이한다. 이들과 달리 버들은 사진 속 모습과 똑같은 스물여섯 살 태완을 만난다.

탁월하게 그려 낸 여성 중심 공동체의 새로운 발견
배려, 조화, 기쁨, 환대… 우리에게 필요한 알로하의 정신

그러나 먼 이국땅에서 새로운 배우자를 만나 혼인을 치렀다는 설렘은 잠시뿐이다. 첫사랑의 존재를 가슴에 품고 있던 태완은 버들에게 쉽사리 마음을 열지 못한다. 더욱이 고향에서 먼 길까지 함께 온 의지할 수 있는 친구 홍주는 다른 지역으로 떠난다. 버들은 사탕수수밭 농장에서 백인 관리자에게 혹독하게 차별당하고 같은 이민 노동자이지만 식민지 조선인이라는 이유로 일본인들에게도 핍박받는다. 하와이에서 일한 돈을 고향에 보내 주고 공부도 하고 싶었던 버들 앞에 험난하고 고된 이민 생활이 펼쳐진다.

버들이 의지할 수 있는 사람들은 버들과 비슷한 처지에 놓인 주위 이민 여성들이다. 일찍이 자리를 잡은 줄리 엄마, 그리울 때면 날아드는 편지로 씩씩한 근황을 전해주는 홍주, 속세에 물들지 않고 순수한 마음을 지닌 송화까지, 『알로하, 나의 엄마들』 속 여성 인물들은 서로 도우며 가족이 되어 준다. 예상치 못했던 비밀이 밝혀지는 결말부까지 읽고 나면 가족이란, 여성이란, 엄마란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다. 낯선 땅에 뿌리내려 사랑과 연대를 행해 온 주인공들의 진심 어린 목소리가 책을 덮고 나서도 귀에 쟁쟁하게 아른거린다.

“어디서나 흔히 들을 수 있는 ‘알로하’라는 말은 단순한 인사말이 아니었다. 배려, 조화, 기쁨, 겸손, 인내 등을 뜻하는 하와이어의 첫 글자를 따서 만든 말이었다. 그 인사말 속에는 서로 사랑하고 배려하고 존중하며 기쁨을 함께 나누자는 하와이 원주민의 정신이 담겨 있다고 했다.”
_365면 「판도라 상자」 중에서

무엇이 사랑을 낳고 무엇이 인간을 기르는가. 낯선 땅에 뿌리내려 자기만의 방식으로 살아가는 여성들을 통해 환대를 의미하는 하와이의 꽃목걸이 ‘레이’를 선물받은 기분이다. 박서련(작가)

손에서 놓을 수 없는 흥미진진한 몰입감, 생생한 디테일
많은 독자에게 널리 가닿을 장편소설의 뛰어난 성취

『알로하, 나의 엄마들』은 무엇보다 한 호흡에 읽히는 강렬한 스토리를 지니고 있다. 주인공 버들과 홍주, 송화의 이야기뿐 아니라 하와이 한인 사회 내 독립단의 분열, 백여 년 전 일제 강점기 시대의 하와이에 대한 생생하고 디테일한 묘사 등이 영화처럼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앉은 자리에서 다 읽을 만큼 흥미진진한 서사, 가슴 저리게 공감할 수 있는 생생한 모계 가족 드라마의 현장이었다. 주인공들의 운명을 쫓아가다 마침내 시대의 선구자를 만나고 운명의 개척자를 만난다. 김민식(PD, 작가)

『알로하, 나의 엄마들』을 읽는다는 것은 미처 알지 못했던 과거를 거울삼아 차별과 혐오가 만연한 2020년 현재를 비춰 본다는 것이다. 높은 가독성과 몰입도를 지닌 장편소설의 재미와 아름다운 연대의 의미 두 가지 모두를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먼저 읽은 사전 서평단 300인의 뜨거운 극찬

“분명 활자로 이루어져 있는데 마치 영화를 보듯 몰입감이 굉장했다.” @dark******
“400쪽을 어떻게 하루 만에 읽을 수 있었을까? 책을 붙들고 놓을 수가 없었다.” @boy*****
“긴 여운과 그렁그렁해진 눈 때문에 늦은 새벽에도 바로 잠들지 못했다.” @basti*****
“인생이 사탕수수만큼 달았으면 좋겠지만 (…) 베일 만큼 아픈 이후에, 다가오는 시련을 두려워하지 않고 성숙하게 받아들이는 그녀들의 의지가 눈에 보이는 작품이었다.” @zeni******
“읽기 시작한 지 얼마나 됐다고 눈시울이 붉어지고, 코끝이 찡해지니. 버들아, 버들아.” @erin*****
“놀라운 몰입도, 이건 진짜다.” @jeong********
“그녀들은 부둥켜안고 우는 대신 유쾌하게 웃어넘기는 방식을 택했더랬다.” @bohem*******a
“세상이 내게 등 돌려도 이 악물고 자식들에게 물려줄 터전을 마련해야 했던 엄마들의 마음을 차마 헤아릴 수가 없다.” @rosal********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알로하, 나의 엄마들』의 세 주인공 버들, 홍주, 송화는 천국을 꿈꾸었지만 지옥 같은 상황에 놓였을 때 어떻게 마음 붙이고 살아가는지 보여 주는 삶의 장인들이다. 금기를 깨는 여성, 경계를 넘는 이주민, 새로운 가족으로 서로에게 곁이 되어 준 이들은 바로 우리 시대 스승이자 친구이다. 이미 와 있는 오래된 미래의 이야기이다.
- 은유 (작가)

불꽃같은 생을 포기하지 않고 견뎌 온 그 모든 날들에 대한 우아한 복수. 사랑하고, 이해하며, 온몸으로 서로를 얼싸안는 아름다운 여성 공동체의 모습이 오늘 우리의 심장을 고동치게 한다.
- 정여울 (문학평론가, 작가)

무엇이 사랑을 낳고 무엇이 인간을 기르는가. 낯선 땅에 뿌리내려 자기만의 방식으로 살아가는 여성들을 통해 환대를 의미하는 하와이의 꽃목걸이 ‘레이’를 선물받은 기분이다.
- 박서련 (작가)

앉은자리에서 다 읽을 만큼 흥미진진한 서사, 가슴 저리게 공감할 수 있는 생생한 모계 가족 드라마의 현장이었다. 주인공들의 운명을 쫓아가다 마침내 시대의 선구자를 만나고 운명의 개척자를 만났다.
- 김민식 (PD, 작가)

회원리뷰 (103건) 리뷰 총점9.5

혜택 및 유의사항?
알로하 나의 엄마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t*****2 | 2022.04.0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읽은기간: 2022.3.26~4.2>   일제 강점기의 소설은 늘 우리 민족의 가슴을 울리는 한이 있는 것 같다. 몇 마디 몇 구절 적지 않아도 1917년 어진말 이라는 그 목차만 보고 그리고 1919년 이라는 목차만 보고 내 가슴이 덜컹 내려앉았다. 그 시기가 지니는 상징성과 일제강점기의 우리민족이 어떤 고통을 견뎌야 했는지 잘 알기 때문이다.   이 소설 역시 일제강점기의;
리뷰제목

<읽은기간: 2022.3.26~4.2>

 

일제 강점기의 소설은 늘 우리 민족의 가슴을 울리는 한이 있는 것 같다. 몇 마디 몇 구절 적지 않아도 1917년 어진말 이라는 그 목차만 보고 그리고 1919년 이라는 목차만 보고 내 가슴이 덜컹 내려앉았다. 그 시기가 지니는 상징성과 일제강점기의 우리민족이 어떤 고통을 견뎌야 했는지 잘 알기 때문이다.

 

이 소설 역시 일제강점기의 여성 3명이 하와이로 이주 하면서 겪은 파란만장한 인생 이야기이다. 조선에서 머나먼 하와이까지 이주를 해야 했던 각자의 아픔이 있었다. 버들은 아버지가 항일운동을 해서, 그리고 홍주는 과부여서, 송화는 무당의 자식이어서였다. 나는 주인공 버들도 기억에 남지만 송화의 이야기가 더 기억에 남았다. 토지에서 봤던 형평사 운동이 생각이 났기 때문인데 형평사 운동이란 1923년부터 일어난 백정들 신분해방운동이다. 조선은 신분제도 철폐되어 노비와 상민의 계급은 없어진 상태였지만(관습을 일부 남아있었으나 문서상) 백정과 무당에 대한 차별은 여전히 남아있었다. 그래서 학교 안에 무당 혹은 백정의 자식이 있으면 엄마들이 학교 측에 항의하고 아이들도 차별을 하는 그런 장면이 있는데, 지금 현실과 같아서 아니 이때도 못산다고 학교에 항의하고 학군을 따지는 일이 있었네. 하며 놀랬던 기억이 난다. 그렇게 무시당하며 살아왔던 송화의 할머니가 송화라도 사람답게 살아보라며 하와이의 신부로 보냈는데 거기서도 남편이 사기를 쳐서 할아버지와 결혼해야만 했던 송화가 그리고 그렇게 살아야만 했던 인생이 안타까웠다.

 

그리고는 내가 조선에 태어나 어떤 상황으로 인해 해외로 남편 얼굴도 모른 채 시집을 가야했다면 어떤 마음이었을까 생각을 해보았다. 현대를 살아온 내가 상상하기엔 한계가 있겠지만 모든 것이 두렵고 낯선 상황에서 적응하기가 쉽지 않았을 것이다. 그런데 이 소설에서 세 명의 주인공은 인생을 부딪치기도 하면서 좌절하기도 하지만 끝내 극복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런 점에서 이 소설은 일제강점기 소설이기도 하지만 주인공이 여성이라는 점 그리고 성장을 한다는 점에서 여성 소설이기도 하다. 최근 십여 년간 여성들의 지위가 많이 올라왔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여성은 사회적 약자로 남아있다. 이런 소설을 계기삼아 나도 그리고 다른 여성분들도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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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하, 나의 엄마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i*******n | 2022.03.0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몇해전 유진과 유진이 나왔을때 청소년 소설이 재밌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 이금이 님이 최근?에 쓰신 '알로하, 나의 엄마들'은 역시 재미있었다 최근에 마침 오디오로 듣고 있는 박경리님의 '토지'와 시대적 배경이 딱, 맞아 떨어지는 책이다. 일제시대 해방 전후 몇 년전에 관련 뮤지컬을 본적이 있다. 사탕수수밭에서 일하고 독립운동을 하는.. 강하늘씨가 군복무시절, 복무하면서;
리뷰제목

몇해전 유진과 유진이 나왔을때 청소년 소설이 재밌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 이금이 님이 최근?에 쓰신 '알로하, 나의 엄마들'은 역시 재미있었다

최근에 마침 오디오로 듣고 있는 박경리님의 '토지'와 시대적 배경이 딱, 맞아 떨어지는 책이다.

일제시대 해방 전후

몇 년전에 관련 뮤지컬을 본적이 있다. 사탕수수밭에서 일하고 독립운동을 하는.. 강하늘씨가 군복무시절, 복무하면서 출연한 뮤지컬. 그 또한 시대적, 공간적 배경이 이와 비슷하다

일제시대에 하와이로 간 분들은 상대적으로 핍박을 받지 않을것으로 단순하게 생각했던 내가 부끄러워진다. 그들의 삶도 편하지는 않았으며, 물리적인 위치가 어디였던 우리는 한 민족이었던 것이다.

책속에는 3명의 친구들이 나온다.

이야기를 끌어가는 버들. 버들의 소꿉친구이자 정신적 의지할 수 있는 친구 홍주, 그리고 그들의 친구이면서도 서로 보살펴줘야 하는 관계였던 송화.

 

우리가 간과할 수 있었던 또다른 역사인 하와이라는 공간.

다음에 하와이를 가게된다면, 그 시절 힘들게 독립운동했던 숨결을 한번 찾아보게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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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알로하, 나의 엄마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s*******2 | 2022.03.0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금이 작가님의 알로하, 나의 엄마들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사실 작가님이나 이 소설의 내용은 전혀 모르고  일반 소설이 읽고 싶어서 고르게 된 책입니다. 평이 좋았고 서점 잘 보이는 곳에 있어서 사보게 되었지요. 100여년 전 일제강점기 시절 조선에서 사진신부로 하와이에 가게 된 세명의 여성을 주인공으로 한 소설입니다. 엄마를 많이 생각나게 하는 소설이었어요.;
리뷰제목

이금이 작가님의 알로하, 나의 엄마들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사실 작가님이나 이 소설의 내용은 전혀 모르고 

일반 소설이 읽고 싶어서 고르게 된 책입니다.

평이 좋았고 서점 잘 보이는 곳에 있어서 사보게 되었지요.

100여년 전 일제강점기 시절 조선에서 사진신부로 하와이에 가게 된 세명의 여성을 주인공으로 한 소설입니다.

엄마를 많이 생각나게 하는 소설이었어요.

그 시대의 엄마들이 있었기에 지금 우리가 있는게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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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15건) 한줄평 총점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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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그시대모든분들께감사합니다.그리고현재다가정또한진심어린한마디드리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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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4 | 2022.04.26
구매 평점5점
소장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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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파 | 2022.04.25
평점5점
믿고 보는 작가님. 강추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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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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