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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에 갇힌 인간, 선 밖의 예수

: 양분된 세상에 서지 않고 더 큰 진리에 서다

[ EPUB ]
리뷰 총점8.6 리뷰 3건 | 판매지수 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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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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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0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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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22.10MB ?
ISBN13 9788953137110

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이 책은 이분법적인 사고가 아닌 성경적 세계관을 통해 크리스천들에게 새로운 관점과 시각을 갖게 한다. 세상의 양극단에 서 있는 크리스천과 교회들의 정치, 낙태, 성 역할, 믿음과 이성을 비롯한 다양한 쟁점을 둘러싼 오랜 분열을 다루면서, 이러한 불필요한 분열과 갈등을 뚫고 나갈 진리와 아름다운 예수의 길을 새롭게 보여 준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이 책을 향한 찬사들
추천의 글
프롤로그

PART 1.
첫 번째 선_ 교회 안에 그어진 선
우리 편이십니까,
저들의 편이십니까


1. 정치적 성향, 진보냐 보수냐
정치만큼 우리들을 고집과 독선으로 몰아가는 주제도 없다
2. 태아냐 가난한 사람이냐
‘지극히 작은 자’, 누구의 손을 먼저 잡아야 하나
3. 나홀로 신앙이냐 공동체이냐
교회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신 예수를 기억하라
4. 돈이 죄냐 탐욕이 죄냐
우리가 하나님이 주신 것에 만족하느냐가 문제다
5. 주류냐 비주류냐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가 아닌 상의 한 자리를 주어야 한다
6. 남자냐 여자냐
평등주의와 상호보완의 논쟁보다 남녀의 신비를 발견하라

PART 2.
두 번째 선_ 교회 안과 밖을 가르는 선
세상에서 기독교는
왜 환대받지 못하는가


7. “크리스천들은 완고하다"
오해와 거부를 기꺼이 감수하며 우정을 쌓으라
8. “심판과 지옥이 정말로 존재하는가"
우리가 원하든 원치 않든 천국과 지옥은 실재한다
9. "그리스도는 좋지만 크리스천들은 싫다"
위선자가 아니라 미완성 작품임을 인정하라
10. “기독교의 성 관념은 고루하다"
모든 충동과 본성과 욕구를 그분 아래에 내려놓으라
11. “왜 이 땅에 고통이 있는가"
예수, 우리의 상황 속으로 들어오시다
12. “크리스천들은 너무 우리와 그들을 구분한다"
하나님 눈에는 하찮은 이가 없다

에필로그
생각하고 토론하기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이분법적 사고에 지친 이들을 위한 바로 그 책!

“당신은 누구의 편인가?”
“예수님이 우리의 편이신가 묻지 말라. 우리가 그분의 편인가를 자문해 보라!”

★★★ “이 책은 현시대의 제자도를 새롭게 조명한 놀라운 책이다”
- 팀 켈러 강력 추천

편 가르기에 지친 당신에게


A 아니면 B, 이것 아니면 저것, 옳고 그름 등 우리는 양분화된 사회에서 항상 선택하며 살아야 한다.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내 편과 네 편을 나누는 일에 익숙해져 있다. 나누기만 한다면 다행일 것이다. 내 편은 무조건 옮고, 네 편은 무조건 틀리다고 지적하며 헐뜯기에 혈안이 되어 있다. 과연 내가 선 편이 이길 수 있을까? 내가 선 곳이 틀리면 어떻게 할까? 내가 선 곳이 싸움에서 지면 어떻게 할까? 주로 사회적 이슈, 정치, 종교 등이 가장 흔한 주제일 것이다.

이러한 고민에 빠진 사람들은 항상 예민하고, 날이 서 있다. 타인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려 하지 않고, 타인에게 지지 않기 위한 논리를 펴기 위해 고심한다. 가끔은 이런 고민에 지쳐 내가 선 곳이 맞는 곳인지를 고민하다 밤을 새기도 한다. 그러나 이런 고민을 하는 자신을 설득하기에 이른다. 기독교인들은 이러한 편 가르기와는 동떨어진 사람들인가? 기독교인들도 예외가 아닐 것이다. 이런 이들을 위한 책이 나왔다. 스캇 솔즈의 『선에 갇힌 인간, 선 밖의 예수』이 그것이다.

진보 VS. 보수
낙태 찬성 VS. 낙태 반대
나홀로 신앙 VS 공동체 신앙
돈 VS 거룩한 낭비
인종 차별 VS 존중
남자 VS 여자

예수와 함께 선을 넘다

출구 없는 쟁점에 대한 이분법적인 논리는 초대교회에도 예외가 없었다. 바울은 초대교회 안에서 가장 극심한 앙숙이었던 유대인과 헬라인, 자유인과 노예, 남자와 여자에 대한 극심한 갈등을 보여 준다. 유대인들은 헬라인들을 무시했고, 헬라인들은 유대인들을 경멸했다. 남자들은 여자를 무시하고, 여자들은 남자들에게 적의를 품었다. 자유인들은 노예들을 하급 인간 취급했고, 노예들은 자유인들에게 분노를 품었다. 바울은 공동체 안 갈등과 분열이 많은 면에서 극단들이 모인 집단이기 때문임을 지적했다.

지금 우리의 교회 공동체, 사회 공동체에서도 이러한 갈등과 다툼이 비일비재하다. 정치 성향, 인종, 빈부, 남녀, 신앙생활의 첨예한 문제에 대해 누가와 의견이 다르면서도 그를 깊이 사랑하는 것이 가능한 일인가? 신념을 고수하면서도, 그 신념을 거부하는 사람들을 포용하는 것이 가능한 일인가? 이것이 오늘을 사는 크리스천들이 초대받은 여행이다. 이것은 예수님이 우리를 부르시는 여행이다. 이것은 선 밖으로 나가는 여행이다. 예수와 함께 이 선을 넘어 보자.

이 책은 이분법적인 사고가 아닌 성경적 세계관을 통해 크리스천들에게 새로운 관점과 시각을 갖게 한다. 세상의 양극단에 서 있는 크리스천과 교회들의 정치, 낙태, 성 역할, 믿음과 이성을 비롯한 다양한 쟁점을 둘러싼 오랜 분열을 다루면서, 이러한 불필요한 분열과 갈등을 뚫고 나갈 진리와 아름다운 예수의 길을 새롭게 보여 준다.

eBook 회원리뷰 (3건) 리뷰 총점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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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eBook] 선에 갇힌 인간, 선 밖의 예수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S*********r | 2021.12.1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인간은 누구나 존엄하고, 그 자체로서 인간이라는 고유의 가치를 지닌다. 그리고 그 고유한 가치를 가진 인간은 인간으로서 사유하면서 세상을 살아간다.    여기서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살아가는 한명의 인간은 세상이라는 공간과 영적, 육적인 괴리감이 생기게 된다.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가치관의 영역과 실제로 살아가는 세상의 가치관이라는 두개의 가치관 속에서;
리뷰제목

인간은 누구나 존엄하고, 그 자체로서 인간이라는 고유의 가치를 지닌다. 그리고 그 고유한 가치를 가진 인간은 인간으로서 사유하면서 세상을 살아간다. 

 

여기서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살아가는 한명의 인간은 세상이라는 공간과 영적, 육적인 괴리감이 생기게 된다.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가치관의 영역과 실제로 살아가는 세상의 가치관이라는 두개의 가치관 속에서 살아가는 존재이기에, 분명히 양립하며, 동시에 사람의 속에 존재하나, 끝까지 양립 할 수는 없는 가치관의 차이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이것은 지극히 개인적인 동시에, 신앙적, 영적이며,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문제이다. 스스로 자신하는 나는 성도이나, 성도로 살아간다고 말하는 나의 행실은 성도인 그대로 살아가는가 하는 문제를 책은 지적하며 고민하고, 예수 그리스도로 덫입은 하늘의 가치, 천국의 백성이 된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문제를 고찰하게 한다. 

 

저자는, 리디머 교회에서 팀 켈러와 함께 동역했던 사람이라 하는데, 그래서 그런가 팀 켈러의 <내가 만든 신>과도 비슷한 느낌의 독서를 하도록 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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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에 갇힌 인간, 선 밖의 예수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네*마 | 2020.08.0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책을 읽고난뒤 결론은 예수님을 본받아라라는 것을 알게되어 기독교를 한번 뒤돌아보게하는점은 마음에 들었다.예수님께서 지금 우리가 만들어 놓은 수 많은 선에 대해 어떻게 보실지에 대해서 보여주어 생각하게 하였다.이시대에 논쟁거리인 진보와 보수, 낙태, 가나안교인, 돈, 젠더, 다원주의, 천국과 지옥, 교회와 세상 등 우리에게 존재하는 많은 장벽과 경계에 대해서 다루고 있;
리뷰제목

이책을 읽고난뒤 결론은 예수님을 본받아라라는 것을 알게되어 기독교를 한번 뒤돌아보게하는점은 마음에 들었다.

예수님께서 지금 우리가 만들어 놓은 수 많은 선에 대해 어떻게 보실지에 대해서 보여주어 생각하게 하였다.

이시대에 논쟁거리인 진보와 보수, 낙태, 가나안교인, 돈, 젠더, 다원주의, 천국과 지옥, 교회와 세상 등 우리에게 존재하는 많은 장벽과 경계에 대해서 다루고 있어 조금은 지루하지만 도움은 되었다. 

읽으면서 내내 교회와 우리들일 변할점이 많다는것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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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에 갇힌 인간, 선 밖의 예수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지*모 | 2020.08.0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종교가 기독교인 나는 제목에 혹해서 구매했는데 예수님이 이땅에 온 이유를 다시 생각하게해서 좋았다.요즘 교회 안에서 존재하는 선긋기와 교회와 세상을 나누는 선긋기의 모든 문제는 그리스도인들이 그 이름답게 그리스도를 깊이 생각하고 예수님을 닮으려는 갈망함이 필요함을 강조하는 상황에 이책을 접하니 다시 생각하게 했다. 읽고나서 기독교는 참 진리의 종교이기 때문에;
리뷰제목

종교가 기독교인 나는 제목에 혹해서 구매했는데 예수님이 이땅에 온 이유를 다시 생각하게해서 좋았다.

요즘 교회 안에서 존재하는 선긋기와 교회와 세상을 나누는 선긋기의 모든 문제는 그리스도인들이 그 이름답게 그리스도를 깊이 생각하고 예수님을 닮으려는 갈망함이 필요함을 강조하는 상황에 이책을 접하니 다시 생각하게 했다. 

읽고나서 기독교는 참 진리의 종교이기 때문에 사람들을 변화시키고 새로운 삶을 살게 한다는 사실을 생각하게하고 그리스도인들이 그리스도인으로서의 합당한 삶을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결론을 얻게되어 나름 도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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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5건) 한줄평 총점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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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세상과 세계관 속에서 균형을 잡아주는 책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플래티넘 S*********r | 2021.12.14
구매 평점4점
많은 생각을 다시 하게되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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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t********3 | 2021.10.16
구매 평점4점
마음이 따금따끔한 것이 생각하게 되는 책입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박*신 | 202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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