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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사람을 위한 책쓰기

: 누구나 책 쓰는 시대, 팔리는 책을 쓰는 비법

리뷰 총점9.1 리뷰 27건 | 판매지수 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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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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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0년 04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36쪽 | 342g | 132*200*20mm
ISBN13 9791185716916
ISBN10 1185716912

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평범한 당신도 책을 쓸 수 있다

평범한 사람들의 책쓰기 전성시대, 그러나 여전히 ‘나도 저자가 될 수 있을까?’ 머뭇거리는 사람들이 많다. 『보통 사람을 위한 책쓰기』는 흙수저 저자가 13년 동안 숱한 시행착오를 겪으며 터득한 스스로 저자 되는 법을 자세히 담고 있다. 시장성 있는 주제 찾는 법, 좋은 제목의 조건, 한눈에 보는 출판 프로세스, 출판사에 투고하는 법 등 책쓰기 비법에 대해 저자 이상민이 직접 강의하듯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들어가며 평범한 당신도 책을 쓸 수 있다

1부 책쓰기는 최고의 퍼스널브랜딩

누가 네 책을 출판해주겠니? | 30대 흙수저가 한 달에 1억을 버는 법 | 어느 대학을 나왔느냐가 아니라 어떤 콘텐츠를 줄 수 있느냐 | 미래가 안 보일수록 펜을 들어라 | 책을 쓸 수 있는 사람의 미래 | 무스펙으로 성과를 만들어온 나의 비결 | 삶의 어려움이 단단한 책을 만든다

2부 책을 쓰려는 보통 사람들에게

누구나 책을 쓰는 시대 | 써야 할 이유가 끝까지 쓰게 한다 | 평범한 그들은 왜 책을 쓸까 | 지금의 조건으로 결과를 내라 | 일기 쓰지 말고 책을 쓰세요 | 책쓰기는 자료 수집의 과정 | 책쓰기는 몸쓰기다

3부 내 책이 세상에 나오기까지

완벽히 새로운 주제는 없다 | 그 책은 왜 베스트셀러가 되었나 | 시장성 있는 주제 찾는 법 | 주제 선택 전 최종 체크 리스트 | 작가는 지식의 편집자다 | 좋은 작가가 되려면 | 팔리는 책을 만드는 자료 수집의 비결 | 3,000명을 위해 쓰지 말고, 한 사람을 위해 써라 | 경쟁 도서는 경쟁자이자 친구, 스승이다 | 목차는 책 성공의 80퍼센트다 | 독자는 내 책에 관심이 없다

4부 글쓰기를 위해 필요한 것들

책쓰기에 스승이 필요할까 | 책쓰기에 필요한 활동들 | 전문가는 베스트셀러를 안 산다 | 왕초보 저자는 잘 쓰려고 하지 말 것 | 횡설수설하지 않고 쓰는 법 | 이미지가 연상되도록 써라 | 보통 사람도 글쓰기를 잘할 수 있는 60가지 비결 | 당위적인 메시지가 아니라 실용적인 메시지를 써라 | 퇴고 시 검토해야 할 30가지 체크리스트 | 콘텐츠 구성에 필요한 9가지 질문

5부 출판사와 친구 되는 법

출판사에 투고하는 법 | 출판사의 출판 결정 기준 | 책 출간 방식에 대한 두 가지 고민 | 자료 활용할 때 꼭 확인할 점 | 악마 같은 편집자가 좋은 책을 만든다 | 소설가 정유정이 심사위원에게 들은 말 | 좋은 제목의 조건 | 책을 다 쓰기 전에 고민해야 할 것들

한눈에 보는 출판 프로세스
출판기획서 작성하기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책쓰기도 그렇다. 콘텐츠가 있는 사람은 쓸 수 있다. 지금 내가 지도하고 있는 책쓰기 정규 수강생은 투고한 후 대부분 출판 계약에 성공했다. 특히 20대 수강생 9명은 출판사에 투고하여 전원이 계약했다. 그들 모두가 좋은 대학을 졸업했기 때문이 아니라 사람들에게 줄 수 있는 정보가 있었기 때문이다.
--- p.28

삶으로부터 올라오는 고민을 우리는 존중해야 한다. 최고의 작품들은 항상 어렵고 힘들 때 나왔다.
--- p.36

글은 곧 삶이다. 책에는 삶이 있는 그대로 표현된다. 성실히 산 사람의 글은 문장이 다르다. 문장 속에서 뜨거움이 느껴진다. 열심히 사는 수강생의 글을 읽으면 문장 하나하나에서 그의 삶의 태도가 느껴진다. 성실하게 산 사람의 태도는 좋은 문장으로 표현되기 때문이다.
--- p.45

책을 써서 자기 콘텐츠를 증명하는 사람이 전문가인 셈이다. 책을 쓰면 그 분야의 전문가로서 새로운 삶의 가능성이 생긴다. 다른 삶으로 한 걸음 나아갈 수 있다.
--- p.68

나는 언제나 수강생들에게 말한다. “일기장을 쓰지 마세요. 책을 쓰세요”라고. 내가 보면 일기장, 남이 보면 책이다. 나 혼자만 보는 일기장이 아니라, 남들이 보는 책을 써야 한다.
--- p.72

수강생들은 나에게 “자녀 교육서를 쓰면 엄마도 읽고 딸도 읽을 책으로 만들고 싶다”고 한다. 그럼 나는 그런 책은 망한다고 한다.
--- p.120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이상민은 13년 차 작가다. 20여 권의 책을 쓰고, 책쓰기를 가르치고 있는 그에게도 과연 책을 쓸 수 있을지 의문의 시작이 있었다. 우선 교수님께 물어보았다. 목사님께도, 대기업에 다니는 선배들에게도 물어보았다. 모두가 반대했다. 그 이유는 다양했다. “지방 사립대학 출신에 박사 학위도 없는 네가 책을 쓴다고?” “젊고 아는 것이 그렇게 많지도 않을 텐데, 어떻게?” “수십 억 재산이 있는 건가?” 그 후 저자는 유명 강사인 전한길 선생님과 새벽까지 술을 마시며 대화를 나눌 기회가 있었다. 책을 쓰고 싶다고 전했더니, 선생님은 “원하는 것이 있다면 지금 즉시 해야 된다!”며 함께 쓰자고 했다. 그 날이 시작이 되어 첫 책을 쓰게 되었다.

의지는 결과를 만들어 낸다는 것을 저자는 경험으로 말한다. 삶의 어려움은 책쓰기의 가장 든든한 무기가 되어주었다. 따라서 저자는 힘들수록 펜을 들어야 한다고 조언한다. 13년 동안 책을 쓰고, 4년 동안 책쓰기 지도를 하면서 저자는 깨달았다. 책은 아무나 쓸 수 있다는 것을. 책은 고등학교 졸업자도 쓸 수 있다. 전문대를 졸업해도, 비명문대를 졸업해도, 사회적으로 성공하지 못해도 쓸 수 있다. 그리고 누구에게나 베스트셀러 작가가 될 기회가 있다. 무엇보다 책쓰기는 가장 짧은 기간에 자신의 내공을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이다. 자신을 구체적으로 드러내야 사람들이 당신의 능력을 알아보기 시작하기 때문이다.

평범한 이들을 베스트셀러 저자로 변화시킨 저자의 경험이 여러분은 쓸 수 있다고 말한다. “흙수저라도, 무수저라도 지금의 조건으로 책을 써라. 지금 도전하지 않는 사람은 언제나 도망친다. 더 준비하고 올게요”라고 말하지 말자.”

회원리뷰 (27건) 리뷰 총점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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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우수작 보통 사람을 위한 책쓰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산바람 | 2020.04.25 | 추천21 | 댓글38 리뷰제목
보통 사람을 위한 책쓰기이상민알피스페이스/2020.4.1.sanbaram   독서 인구의 감소로 인하여 출판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하루 이틀의 문제가 아니다. 그런데도 책 내기를 꿈꾸는 사람들의 수는 점점 늘어나고 있다. 요즘 1인출판사를 차리거나 자비출판을 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문제는 그렇게 출판된 책이 팔리지 않는다는 것이다. <보통 사람을 위한 책쓰기>는;
리뷰제목

보통 사람을 위한 책쓰기

이상민

알피스페이스/2020.4.1.

sanbaram

 

독서 인구의 감소로 인하여 출판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하루 이틀의 문제가 아니다. 그런데도 책 내기를 꿈꾸는 사람들의 수는 점점 늘어나고 있다. 요즘 1인출판사를 차리거나 자비출판을 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문제는 그렇게 출판된 책이 팔리지 않는다는 것이다. 보통 사람을 위한 책쓰기는 이런 상황에서 책을 내고자 하는 사람들이 성공적인 출판을 하여 독자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저자 이상민은 스스로 저자 되는 법을 터득하여 13년 동안 책을 쓴 경험을 이상민책쓰기연구소에서 책쓰기 수업을 하며 전수하고 있다. 저서로 책쓰기의 정석>, <나이 서른에 책 3,000권을 읽어봤더니>, <유대인의 생각하는 힘20여 권이 있다.

 

보통 사람을 위한 책쓰기의 저자는 책을 쓰고 나면 저자의 삶은 혁명적으로 변화된다고 말한다. 그렇게 되기 위해선 독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을 써야 한다. 독자가 원하는 책을 쓰기 위해서는 자료 수집, 융합적 사고력, 택스트 이해력, 암기력이 필요하다고 한다. 그리고 출판 가능한 글쓰기의 형식 7가지를 지킨다면 평범한 사람도 반드시 단단한 내공을 세상에 보여줄 수 있다고 강조한다. 이렇게 자신의 내공을 세상에 증명할 수 있는 책쓰기 방법을 5부로 나누어 설명한다. ‘1. 책쓰는 최고의 퍼스널브랜딩, 2. 책을 쓰려는 보통 사람들에게, 3. 내 책이 세상에 나오기까지, 4. 글쓰기를 위해 필요한 것들, 5. 출판사와 친구 되는 법등이다. 각 부에서는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자기계발서분야의 책을 낼 수 있는 방법을 도출해 가면서 하나씩 설명한다.

 

책쓰기는 자료를 기반으로 자신만의 생각이라는 필터를 통해 생산물을 창조하는 작업이다. 그 분야에 대해 박사 수준의 지식이 없어도 잘 쓸 수 있다. 책쓰기의 핵심 기반은 자료 수집에 있기 때문이다.(p.31)” 이렇게 자료 수집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하나의 주제를 잡고 자료 수집을 철저히 하여 책을 쓰면 비교적 짧은 기간에 자신의 내공을 보다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다. 그래서 사업가도, 정치인도 책을 쓴다. 이제는 보통 사람이 쓸 차례라고 말한다. 평범한 사람들의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는 이유는, 지금 시대가 원하는 콘텐츠를 담았기에 가능하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유명 저자에 반응하기보다 그 책이 나에게 실질적으로 얼마나 도움이 되느냐에 더 크게 반응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먼저 여러분이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 즉 주제를 명확히 정해야 한다. 글쓰기에 가장 중요한 것은 정확한 메시지 전달이다. 주제를 뒷받침할 메시지를 알기 쉽게, 간단명료하게 전달하는 데 집중한다.(p.54)”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내가 쓴 글을 보고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쉽게 써야 한다. 이것만 되면 글쓰기의 1차 관문은 통과한 것이다. 책은 독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주는 것이다. 그러니 아름다운 문장을 쓰려고 고민할 필요가 없다. 책에 어떤 내용을 담을지가 훨씬 더 중요하다. 그래서 자료 수집에 노력을 기울일 것을 저자는 권한다. 책은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하는 것이 아니다. 독자들이 관심이 있는 것을 말해야 한다며 자료 수집의 방향을 제시한다. 독자들이 저마다 책을 보는 이유가 무엇인지 생각하여 그 지점을 정확히 잡고 가야 한다. 그래야 책의 중심 방향과 콘셉트를 예리하게 잡을 수 있다는 것이다.

 

결국 책 쓰기는 이론과 사례 수집의 과정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리는 이론과 사례를 통해 전하려는 메시지를 가다듬어 힘을 실을 수 있다.(p.79)” 그래서 우리는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이론과 사례를 최대한 많이 모아야 한다. 우리 주장에 힘을 실어주는 자료를, 설득하지 않고 납득하도록 만들 수 있는 힘은 문장력에 있지 않다. 공신력 있는 자료에 있다. 자료가 메시지에 힘을 주는 것이다. 또한 독자들에게 나도 할 수 있겠다, 그것도 쉽게 할 수 있겠다는 믿음을 불러일으켜야 한다. 대중들은 빨리, 쉽게 결과를 얻고 싶어 한다. 고생하라고 하면 모두 도망가버린다는 것이다.

 

과연 어느 자료가 도움이 될 자료인가 하는 질문이 맴돈다. 그때는 타깃 독자를 떠올린다. ‘그들이 가장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그들에게는 어떤 어려움이 있을까? 어떤 것을 제공했을 때 그들의 문제점이 해결될까?’를 생각한다.(p.114)” 타깃 독자는 대한민국 5,000만 명이 아니라, 그냥 엄마들이 아니라 ‘5세 이하 자녀를 두고 있는 엄마와 같은 특정 범위에 있는 독자임을 명심하라고 한다. 그들에게 도움이 될 말을 해야 한다. 엄마도 만족하고 딸도 만족하는 그런 콘텐츠는 없다. 엄마에겐 엄마를 위한, 딸에게는 딸을 위한 콘텐츠를 제공해야 한다. 둘 다 만족시키려고 하는 순간 둘 다 놓치게 된다. 타깃이 둘이 되면 책의 깊이가 떨어지게 된다. 타깃메시지를 둘로 나누는 순간 책의 경쟁력은 떨어진다. 독자는 하나의 내용에 대해 깊이 있는 정보를 얻고 싶어 한다고 말한다.

 

책 제목을 봤을 때 한눈에 책의 내용이 무슨 내용인지를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 독자에게 어떤 점이 좋을지가 드러나야 한다. , 독자를 유혹할 수 있는 제목이어야 한다.(p.211)” 제목만 봐도 그 책 한 권을 다 읽은 정도로 내용이 뻔하면 책을 사지 않는다. 책 한 권을 사서 읽어야만 알 수 있는 내용, 삶을 구체적으로 변화시킬 실천 팁이 담겨야 한다. 제목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목차다. 목차에서 중요한 것은 대목차가 아니라 소목차다. 목차를 잡을 때 소목차부터 먼저 잡아야 한다. 왜냐하면 대목차를 먼저 정해버리면 해당 키워드에 생각이 갇혀버린다. 우선은 자료를 완전히 펼쳐놓고 그 속에서 독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목차를 뽑아내야 한다. 중복되고 중요하지 않은 것을 빼고, 가장 중요한 것만 남겨놓는다. 그리고 공통된 목차를 중심으로 대목차를 만드는 게 요령이라고 한다.

 

독자가 책을 펼쳐 목차를 보았을 때 사고 싶다는 생각이 5초 내들어야 한다. 목차에는 딱 보았을 때 독자가 얻을 수 있는 구체적 이익이 확실히 표현되어야 한다. 그래야 독자가 내 책을 선택한다.(p.121)” 독자가 원하는 것은 개인의 성장에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니면 마음에 평안을 주는 것이다. 이런 독자를 만족시키기 위해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경쟁 도서 분석이다. 주제를 정한 후, 내 책이 말하려고 하는 메시지를 한 문장으로 도출해야 한다. 키워드를 뽑은 후, 키워드를 중심으로 경쟁 도서를 찾는다. 책쓰기, 글쓰기, 작가 등의 핵심 키워드를 검색해서 경쟁 도서를 찾는다. 경쟁 도서를 30권에서 100권을 선정하여 분석해야 한다. ‘왜 이렇게 썼는가? 왜 성공했는가? 이것은 좋지 않은 것이 아닌가?’등 다양한 질문을 던지면서 적극적인 독서를 해야 한다. 상대방과 나의 콘텐츠 장단점을 파악했으면 상대방 콘텐츠를 누를 수 있는 비책을 세워야 한다. 그것을 목차에 담아야 한다는 것이다.

 

글을 읽었을 때 과정의 흐름이나 이미지가 연상되도록 써야 한다. 인간의 사고는 이미지로 처리된다.(p.159)”고 글쓰기에 대해 말한다. 출판 왕국 일본의 책을 보면 사진이나 그림이 많이 들어가 있는데, 독자들의 이해를 극대화하는 방식이기 때문이다. 이미지, 도표 등은 글의 매시지 전달력을 높인다. 이미지를 그리며 소리 내어 쓴 저자의 경험은 독자의 경험이 되어 이미지로 그려질 수 있다. 구체적으로 생생하게 살아 있는 글은 독자의 문장이 된다. 책을 읽기 전과 후의 차이가 만드는 것을 1차적 목표로 삼아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말하듯 써라. 거창함이 아니라 작지만 확실한 결과를 만드는 책을 쓸 생각을 하라는 것이다.

 

평범한 사람이 쓴 책을 독자들이 구입하는 이유는 자신의 업무나 일상을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은 기대감 때문이다. 자신과 비슷해 보이는 사람의 이야기에 마음의 평안을 얻기 때문에 평범한 사람들이 쓴 책이 베스트셀러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보통 사람도 글쓰기를 잘할 수 있는 60가지 비결을 기술해 놓았다. 당위적인 메시지가 아니라 실용적인 메시지를 독자의 입장에서 써야 된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자기계발서를 쓰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이 책이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되어 적극 권한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 38 2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21
구매 읽고나면 책한권 쓰고싶어지는 책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inyhan | 2020.05.1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한때 많은 사람들을 작가를 만들기가 붐이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수십명이 공동저자로 등록되어 책을 한권 내고, 그 다음 책은 "XXX 책 저자"로 이름을 올려 또 책을 내는 식으로 했었죠. 자비출판이라도 되는지 싶었습니다. 그런 출판사로 제일 의심스러웠던게 라XX 이 었는데.. 이 책을 읽으며 문득 그시절이 생각났었습니다.물론 책을 꼭 머릿속이 지식으로 가득차서 글만쓰면 술;
리뷰제목

한때 많은 사람들을 작가를 만들기가 붐이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수십명이 공동저자로 등록되어 책을 한권 내고, 그 다음 책은 "XXX 책 저자"로 이름을 올려 또 책을 내는 식으로 했었죠. 자비출판이라도 되는지 싶었습니다. 그런 출판사로 제일 의심스러웠던게 라XX 이 었는데.. 이 책을 읽으며 문득 그시절이 생각났었습니다.


물론 책을 꼭 머릿속이 지식으로 가득차서 글만쓰면 술술 새로운 지식을써내려가는 사람만 쓸 수 있는 것은 아닐겁니다. 그냥 그때그때 내 마음상태나 생각을 적어 수필로 낼 수도 있을것이고, 수십년간 회사원 생활의 노하우를 책으로 내어도 괜찮을 것입니다. 이런생각을 하면서도 그런생각도 듭니다. "아무튼 뭔가 다른 사람보다 나은게 있어야 쓰는거 아닐까?" 하는 생각 말이죠.


그런 생각을 이책을 읽으며 많이 떨쳐내게 되었습니다. 생각해보면 이 책의 저자의 시작도 그러했고, 저역시 그런 책들을 많이 읽었지만 기존의 책의 내용을 모아서 정리하는 책도 좋고, 책을 읽을 서평만 써서 모아도 책이 될 수 있다는 생각 말이죠. 또한 그리 큰 성공은 아니지만 어쨌든 내 나름의 이야기도 담아서 책을 내는 것도 경험이 될것 같다는 생각은 들었습니다. 책은 못내더라도 블로그 같은 곳에 남겨두면 그 자체로서도 다른사람에도 도움이 될수도 있고, 적게나마 소소한 광고수익등도 생기니 말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책을 봤으면 싶은 생각이 듭니다. 저또한 처음 이책을 알게 된것이 다른 이웃 블로거의 글을 보고 사게 된 것인데, 제글을 보고 또 누군가 책을 사서 몇개의 블로그 글이라도, 더 크게 책이라도 쓴다면 세상에 어떤식으로든 도움이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내용면에서도 좋지만 재미면에서도 읽는내내 나쁘지 않은 책이었습니다. 희안한 일이지만 그런책들이 있습니다. 내용상 재미있을 책은 아닌데 보면서 묘하게 재미가 있는 그런 책 말이죠. 한 10년이상 사회생활이나 뭔가 오랫동안 취미생활 해오신분들이 이책을 보고 책을 내어주셔서 독자들에게 많은 정보를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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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보통 사람을 위한 책쓰기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njm123 | 2020.05.1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나는 편협한 생각으로 작가는 전문가나, 어떠한 분야에 적절한 경지에 이르른 사람 만이 책을 쓸 수 있는거라 생각했다.그렇게 스스로 한계를 정하고 나 혼자 볼 만한 소설을 쓰는것이 취미로 하며 적당하게 거리를 두고 살았으나,유튜브와, sns를 보며 평범한 사람들도작가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서 나의 마음속에 꺼져가던 불씨에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특히 ,웹시장이 열리면서;
리뷰제목


나는 편협한 생각으로 작가는 전문가나, 어떠한 분야에 적절한 경지에 이르른 사람 만이 책을 쓸 수 있는거라 생각했다.

그렇게 스스로 한계를 정하고 

나 혼자 볼 만한 소설을 쓰는것이 취미로 하며 적당하게 거리를 두고 살았으나,


유튜브와, sns를 보며 평범한 사람들도

작가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서 나의 마음속에 꺼져가던 불씨에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특히 ,

웹시장이 열리면서 , 

가볍게 읽는 글의 수요가 증가하는 것을 보고도

저정도는 나도 해볼수 있지 않을까 용기가 생겼고,


글쓰기, 출판관련 책을 알아보던 중 접하게 된 보통 사람을 위한 책쓰기.


내가 쓰고 싶은 글은 '소설''에세이'와 같은 전문지식이 필요없는 이야기 중심의 글이였으나, 

이 책에서 다루는 건 좀더 보편적인 의미. 거의 모든 분야의 서적이였다.



기본적으로 작가가 갖추어야할 자세,

책의 구성은 어찌 해야 하는지,

소위 팔리는 책을 쓰기 위한 요건은 무엇인지,

출판의 기본 과정과 어떻게 해서 내가 쓴 글이 출판에 까지 이를 수 있는지에 대한 정보기 담겨있다.



내가 쓰고 싶은 글은 '소설''에세이'와 같은 전문지식이 필요없는 이야기 중심의 글이였으나, 

이 책에서 다루는 건 좀더 보편적인 의미. 거의 모든 분야의 서적이였다.

글쓰는 대에 대한 전문지식과 연고가  1도 없었던 나로서는 전반적인 글쓰기의 기초와,

작가들의 기본적인 자세에 대해 알 수 있어 좋았다.지만 내가 원하는 분야의 세분화된 정보는 없어 약간의 아쉬움이 남긴 했다.



쉽고, 정확하게 의미전달이 되어

읽기가 매우 수월했으며, 그럼에도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가 잘 파악되게 기술하여,

과연 글쓰기 선생님 다운 문장과 글, 책이 아닐수 없다는 생각을 하였다.


그리고 전혀 생각지 않았던 분야였지만,

그동안 내가 흥미를 가지고 있던 분야에 대해서도 내가 노력을 한다면

나도 그런 책을 출판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고,

좀 더 방대한 지식을 얻기 위해 많은 책을 접하고 싶은 동기부여가 되는 책이였다.


어떤 분야의 덕후라면

당신은 작가의 씨앗을 갖고 있는 사람.

이책을 그런 작가의 가능성을 충분히 가진 다양한 분야의 덕후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다.




YES24 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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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5건) 한줄평 총점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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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3점
읽으면 책 한권 쓰고 싶어지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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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yhan | 2020.05.15
평점5점
이제는 한 권의 책을 써야 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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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DOR8848 | 2020.04.11
구매 평점5점
동기부여에서 투고까지! 이 한 권에 책쓰기의 정수가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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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nrsg | 202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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