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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없이 혈당 낮추는 양배추 식사요법

: 최고의 당뇨병 전문의가 알려주는 혈당 관리 비법

리뷰 총점9.9 리뷰 11건 | 판매지수 3,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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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4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48쪽 | 414g | 152*210*14mm
ISBN13 9791196334789
ISBN10 1196334781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시작하며
의사들도 따라 하는 약 없이 혈당을 낮추는 식사법
혈당 상승 및 당뇨병 확인

Part 1 왜 혈당치를 낮춰야 하는가
“혈당 좀 높다고 별일이야 있겠어?”
혈당은 호르몬으로 조절된다
혈당이 높아지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
예비 당뇨 환자에게 당뇨병은 시간문제
당뇨병보다 더 무서운 당뇨병 합병증
숨은 당뇨, ‘혈당 스파이크’를 조심하라
뚱뚱하지 않아도 당뇨병에 걸린다?
약으로는 당뇨병의 진행을 막을 수 없다
column 구강 관리도 혈당 상승과 관련이 있다

Part 2 약을 사용하지 않고 혈당을 낮추는 9가지 포인트
: 식전 양배추 먹기와 식사 요령
귀찮은 열량 계산은 필요 없다!
포인트 1 자신의 적정 체중을 안다
포인트 2 약을 사용하는 것을 당연시하지 않는다
포인트 3 ‘식전 양배추 먹기’로 혈당을 낮춘다
한국식 소스를 곁들인 식전 양배추 레시피 5
포인트 4 3대 영양소는 확실히 섭취한다
포인트 5 설탕과 탄수화물은 주의하자
포인트 6 먹는 순서를 바꾼다
포인트 7 1일 식사량의 기준을 기억한다
포인트 8 ‘식전 양배추 먹기’를 3개월 동안 한다
‘식전 양배추 먹기’ 1일 프로그램
체중 기록 시트
포인트 9 스트레스는 그때그때 푼다
column 과도한 당질 제한이 노화를 촉진한다?!

Part 3 혈당을 올리지 않는 식품과 섭취 방법
혈당 상승을 억제하는 추천 식품은 양배추
양파, 브로콜리, 오이 등의 채소도 혈당을 내려준다
곤약, 버섯도 혈당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혈액을 맑게 하는 등푸른생선도 혈당을 내려준다
콩에 든 이소플라본도 혈당을 내려준다
빨리 먹는 습관이 혈당을 상승시키는 이유
식사는 시간을 들여 잘 씹어 먹는다
혈당을 낮춰주는 음료
사회생활 중 음주를 할 때의 주의점
column 뷔페는 위험하다! 혈당을 낮추기 힘들어진다

Part 4 혈당을 잡으면 당뇨병과 각종 질환이 낫는다!
3개월 실천으로 인생이 바뀐 사람들
비만이 해결된다
췌장의 기능이 회복된다
당뇨병의 3대 합병증을 피할 수 있다
간에 주는 부담도 줄어든다
동맥경화의 진행을 막아준다
이상지질혈증도 자연스럽게 개선된다
감염증의 위험이 낮아진다
column 혈당 수치는 너무 낮아도 안 된다

Part 5 혈당이 오르지 않는 몸을 만들자
: 혈당 유지 습관과 운동법
혈당은 유지가 중요하다!
흐트러진 생활습관부터 바로잡자
규칙적으로 세 번 식사를 한다
식사 후 약간의 운동이 효과를 높여준다
버리는 시간 없이 언제든 간단히 할 수 있는 운동
앉아서 할 수 있는 가벼운 근력운동 - 복근
앉아서 할 수 있는 가벼운 근력운동 - 허벅지 앞쪽 근육
서서 할 수 있는 가벼운 근력운동 - 허벅지 뒤쪽 근육
서서 할 수 있는 가벼운 근력운동 - 종아리
누워서 할 수 있는 가벼운 운동 - 팔
누워서 할 수 있는 가벼운 운동 - 다리
누워서 할 수 있는 가벼운 운동 - 온몸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이 책에서 소개하는 내용은 나 역시 실천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추천하는 것은 ‘식전 양배추 먹기’입니다. 식전에 양배추를 먹으면 위장 점막에 식이섬유가 달라붙어 그다음에 먹는 반찬이나 밥의 흡수를 늦추기 때문에 혈당 상승을 억제할 수 있습니다. 양배추는 성분 면에서도 나무랄 데 없는 식재료로서 꾸준히 먹으면 예쁘게 살을 빼면서 건강해질 수 있습니다. 식전 양배추 먹기는 생양배추를 도시락통에 담아 휴대하기에도 편해서 실천율이 높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 p. 87

중장년이 되면 기초대사가 떨어져 젊었을 때와 같은 식생활이나 운동량으로는 건강한 몸을 유지할 수 없습니다. 체중은 늘어나고 혈당 수치도 올라갑니다. 또 혈당을 높이고 있던 지금까지의 생활습관을 개선하지 않은 채 약에만 의존해서는 혈당을 양호한 상태로 유지할 수 없습니다. 반대로, 지금 약을 먹고 있는 사람이라 해도 생활습관을 개선하고 혈당을 잘 조절하게 된다면 점점 약을 줄이거나 약을 먹지 않아도 되는 상태에 이를 수 있습니다.
--- p. 82

나는 지금까지 5만 명이 넘는 환자를 진찰해왔는데, 그중 1만 명의 비만 환자를 치료하면서 체중을 줄이면 동시에 혈당 수치가 개선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현재 체중의 3%만 감량해도 혈당치는 내려갑니다. 예를 들어 현재 당신의 체중이 100kg이라면 3kg, 80kg이라면 2.4kg을 줄이기만 해도 됩니다.
2~3kg 정도 감량을 하면 비대화된 지방세포가 작아지고 내장지방에서 나오는 나쁜 호르몬의 양이 줄어들거나 분비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인슐린 본래의 효과가 발휘되는 상태로, 혈당 수치가 오른 상태였다고 하더라도 빠르게 내릴 수 있으며 당화혈색소 수치도 놀랄 만큼 개선됩니다. 이 원리를 이해하게 되면 ‘내장지방은 당뇨병의 적’이라고 확실히 인식하게 됩니다.
--- pp. 76-77

나가노 시 오오오카 진료소 원장인 우치바 키요시 선생님은 더 드라마틱한 효과를 보았습니다. 6개월간 매일 식전 양배추 먹기와 운동을 실천한 결과 체중을 무려 40kg이나 감량했고, 공복혈당은 284mg/dL에서 85.0mg/dL로, 당화혈색소는 11.1%에서 4.9%로 떨어뜨렸습니다. 그간 맞았던 인슐린 주사는 더이상 필요 없게 되었습니다.
--- p. 189-190

양파를 익히지 않고 생으로 먹는 경우 샐러드에 넣거나 채를 썰어 먹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다른 방법으로 ‘식초에 담근 양파’를 추천합니다. 작게 썬 양파에 식초와 소량의 벌꿀을 추가한 다음 용기에 1~2일간 담가두면 며칠은 보관하며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혈당을 내리기 위해 섭취해야 하는 양파의 양은 하루에 4분의 1개면 충분합니다. 식초에는 포도당 대사를 개선하는 효과가 있어서 식전에 섭취하면 식후 혈당을 낮추고 인슐린 효과를 좋게 해준다고 합니다. 식사 전 양배추와 함께 식초에 담근 양파를 섭취하면 혈당을 낮추는 데 더욱 효과적일 것입니다.
--- p. 142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쉽고 간편한 혈당 관리 비법

건강검진에서 ‘혈당이 높다’고 들었거나 당뇨병 진단을 받은 사람이라면 음식 조절은 필수다. 약을 복용한다고 해도 식습관을 개선하지 않으면 효과는 기대하기 어렵다.
많은 사람이 식단을 지키면 혈당이 조절된다는 걸 알지만, ‘식단이 어렵다’라거나 ‘공복감을 참기 힘들다’라고 호소한다. 비만·당뇨병 전문의인 저자는 이런 딜레마를 해결하지 못해 혈당 조절에 실패하고 약에 의지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안타까움을 느꼈다고 한다.
‘약을 사용하지 않고, 스트레스나 공복감을 느끼지 않으면서 혈당을 낮추는 방법은 없을까?’
환자들을 진료하면서 계속 생각하고 직접 여러 가지를 시험한 끝에 저자가 고안해낸 것이 ‘식전 양배추 먹기’이다. 일반적으로 열량이 낮고 배가 부른 음식이라고 하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게 ‘채소’다. 채소는 비타민과 미네랄은 물론 혈당을 낮추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건강에도 매우 이롭다. 당근이나 오이, 양상추 등 여러 채소로 실험해본 결과, 생양배추를 먹었을 때 결과가 가장 만족스러웠다. 식사하기 전에 양배추 6 분의 1개를 먹기만 하면 포만감도 얻고, 혈당 급상승도 막을 수 있었다.
‘식전 양배추 먹기’를 진료에 도입하면서 비만과 당뇨병 치료 성공률은 급증했다. 환자의 90% 이상이 체중을 감량했고, 혈당 수치를 낮추는 데에도 성공했다. 귀찮은 열량 계산도 필요 없어서 지금도 많은 환자가 실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체중감량과 혈당 조절에 성공하고 있다.

살이 빠진다! 혈당이 내려간다!
‘식전 양배추 먹기’의 놀라운 힘

저자가 추천하는 식사 방법은 식전에 생양배추를 먹기, 단백질을 반드시 섭취하기, 밥은 가볍게 한 공기, 간식은 주먹 크기의 과일을 하루에 2개까지 먹기이다. 단지 이것뿐인 간단한 방법이다. 처음 10분 동안 생채소를 먹는 것으로 포만중추가 자극을 받기 때문에 공복감은 사라지며, 식이섬유 섭취로 혈당 상승도 완화된다. 이후에는 고기나 생선, 밥도 골고루 먹을 수 있다.
양배추에는 탄수화물을 분해하는 효소인 ‘아밀라아제’가 다른 채소에 비해 많이 함유되어 있어 탄수화물을 먹을 때 양배추를 함께 먹으면 살이 잘 찌지 않게 된다. 또한 비타민 C 같은 몸에 좋은 성분이 가득해서 피로회복, 면역력 강화, 체내 활성산소 제거 등의 다양한 건강 효과도 얻을 수 있다.
특히 ‘캐비진’이라 불리는 비타민 U는 양배추에서 발견된 영양소로, 위점막의 신진대사를 활성화하거나 위산 분비를 억제해 위궤양과 십이지장궤양을 예방하고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 평소 스트레스가 많거나 스트레스로 위장병이 생긴 당뇨병 환자라면 양배추를 꼭 먹어야 한다. 아울러 간 활동을 활발하게 해서 신진대사를 촉진하므로 간 기능 향상과 지방간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식전 양배추 먹기’를 꾸준히 실천한 환자들은 체중과 혈당 수치가 낮아지고, 전반적인 몸의 컨디션과 체력이 좋아지면서 만성질환까지 개선되었다. 저자의 강의를 듣고 동료 의사들도 실천했는데, 모두 혈당은 물론 고혈압과 고지혈증, 비만 등 각종 질환을 호전시킬 수 있었다. 이 밖에 무기력증, 피부 건조, 시력 저하, 손발 저림 등의 불편한 증상도 함께 좋아진다.

체중을 2~3kg만 줄여도 혈당 수치는 바로 내려간다
혈당이 오르지 않는 몸을 만들자!

혈당을 낮추기 위해 저자가 권하는 ‘식전 양배추 먹기’와 식사 요령은 몹시 느슨한 생활 개선이므로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오랫동안 계속할 수 있다. 여기에 식후 가벼운 운동이 정착된 생활을 하는 것은 아주 이상적이다. 이를 매일 실천하며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하면, 누구나 약을 사용하지 않아도 스스로 혈당을 조절하며 살 수 있다.
책에는 ‘식전 양배추 먹기’를 중심으로 한 식사법을 비롯해 혈당을 올리지 않는 식품과 섭취 방법,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는 생활습관과 운동, ‘식전 양배추’를 통해 정상 혈당을 회복한 사람들의 후기가 담겨 있다. 또 맛있게 먹으면서 혈당을 조절하는 식전 양배추 레시피까지 특별 수록되어 있다.
결코 어렵지 않다. 이제부터 알고 하나씩 실천하면 평생 혈당 걱정 없이 건강하게 살 수 있다. 높은 혈당 때문에 당뇨병과 각종 질병이 언제 발생할지 몰라 두려운 생활은 이제 졸업하고, 식전 양배추 먹기와 운동을 생활화하여 건강한 일상을 즐기면서 살자.

회원리뷰 (11건) 리뷰 총점9.9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꾸준히 실천하면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을거 같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u*****i | 2022.12.11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요즘은 주변지인이나 가족등 당뇨병환자들이 너무 많은것 같다.  식품첨가물에 범벅을 한 인스턴트 식품에 설탕이 않들어간 음식이 없을 정도다.  음식의 서구화 서구화 하는데 한국 빵집을 가도 왜 이리 단지 모르겠다.  모든 질병이 다 않좋은 거지만 당뇨병은 정말 피해햐 할 병이다.  내 표현으로는  참 더러운 병이라고 생각한다. 건강에 관한한 항상 유비;
리뷰제목

요즘은 주변지인이나 가족등 당뇨병환자들이 너무 많은것 같다. 
식품첨가물에 범벅을 한 인스턴트 식품에 설탕이 않들어간 음식이 없을 정도다. 
음식의 서구화 서구화 하는데 한국 빵집을 가도 왜 이리 단지 모르겠다. 
모든 질병이 다 않좋은 거지만 당뇨병은 정말 피해햐 할 병이다.  내 표현으로는 
참 더러운 병이라고 생각한다. 건강에 관한한 항상 유비무환 주의기 때문에 당뇨병에 관한 여러가지 책을 샀다. 불혹만 해도 몰랐는데 확실히 지천명의 나이는 다르다.
살이 않빠진다. 이책에서 양배추요법으로 임상적으로도 효과를 많이 봤다기에 
양배추를 식사때마다 해봤는데 일시적인게 아니라 독하게 마음먹고 장지건으로 
해야 하는것 같다. 글자도 크고 번역도 좋고 두껍지 않아 술술 잘 읽히고  당뇨에 
관한 지식내공 쌓기에도 좋은책인거 같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약 없이 혈당 낮추는 양배추 식사요법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복*아 | 2020.05.12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약 없이 혈당 낮추는 양배추 식사요법건강일반 / 요시다 도시히데 / 루미너스출판 저는 몇달전에 당뇨판정을 받고 지금 약을 복용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실 병원에서는 진료시간에 쫓기다 보니 환자에게 자세한 설명을 해주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궁금한 것을 질문하면 겨우 답을 들을 수 있는 상황인데 그래서 저는 당뇨에 관한 것을 책을 통해서 조금씩 배워하고 당뇨;
리뷰제목

약 없이 혈당 낮추는 양배추 식사요법

건강일반 / 요시다 도시히데 / 루미너스출판 




저는 몇달전에 당뇨판정을 받고 지금 약을 복용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실 병원에서는 진료시간에 쫓기다 보니 환자에게 자세한 설명을 해주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궁금한 것을 질문하면 겨우 답을 들을 수 있는 상황인데 그래서 저는 당뇨에 관한 것을 책을 통해서 조금씩 배워하고 당뇨카페에 활동을 하면서 여러분들의 글을 통해서 도움을 받고 있는 실정입니다.

의사는 그냥 간식이나 단음식을 전혀 먹지 말것과 식후에 운동을 할것만 알려주시는데 피해야 할 음식과 당뇨에 좋은 음식과 운동 이런 것은 환자가 좀더 적극적으로 움직여서 배워나가야 하는 상황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보고 당장 읽어보고 싶었던 책인데 상당히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최고의 당뇨병 전문의가 알려주는 혈당 관리 비법

" 식사 전에 먹는 채소가 혈당 급상승을 막아준다."

공복혈당장애에서 당뇨병, 비만, 만성질환까지 한 번에 해결!

( 책 표지 문구 ) 



저자는 30년 이상을 많은 비만환자와 당뇨병환자를 치료해왔다고 합니다. 자신의 경험에 의하면 비만 환자의 60%는 당뇨병을 앓고 있다고 하네요, 그만큼 비만과 당뇨는 땔래야땔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돌려말하면은 체중을 감량만해도 당뇨에 도움이 된다는 말인데 실제 당뇨환자 중에서 체중을 2~3 kg 감량하는 것만으로도 혈당치는 바로 내려간다고 하네요, 체중의 15%를 줄일 수 있다면, 초기 당뇨병의 경우 정상으로 되돌리는 것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초기 당뇨병이나 당뇨병전단계 진단을 받으신 분들은 체중감량을 꼭 해보세요. 살이 빠진다는 것은 혈당 수치가 내려간다는 것이고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도 내려간다고 합니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 저자가 강력하게 책을 통해서 추천을 하는 것은 바로 ' 식전 양배추 먹기 ' 입니다.


저자는 말하네요, 의사들도 따라하는 약 없이 혈당을 낮추는 식사법이 바로 시전 양배추 먹기라고 말이죠.

혈당이 약간 높을 때 시작하면 평생 안심할 수 있고 초기 단계에 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고 혈당 조절에 이로운 식사법이나 운동법을 몸에 익힌다면은 그 후에 인생이 달라진다고 말이죠.

저는 당뇨에 관한 책을 몇권을 통해서 당뇨 식사법을 알게 되었는데요 순서가 있더라구요, 생채소로 오이나 당근을 충분히 먹고 이후에 단백질식사로 고기나 생선을 먹고 마지막으로 탄수화물을 먹는 순서로 식사를 하면은 당이 천천히 오른다고 말이죠.

그래서 저도 이 책을 읽기전에 오이와 당근을 식사전에 먹고 있는데 저자는 오이와 당근도 효과는 있지만 실험을 통해서 보니 양배추가 훨씬 효과가 더 높아고 하네요. 식사하기 전에 양배추 6분의 1개를 먹기만 하면 포만감도 얻고, 혈당 급상승을 막을 수 있다고 말이죠 . 그래서 고혈압과 비만 등 각종 질환을 초전시킬 수 있다고 말이죠.

 

 

 

 

식사하기 전에 먹어야 하는 양배추의 양이 얼마나 될까 했더니 밥공기로 두 공기입니다, 생각보다 많은 것 같아요

저도 도전을 해보고 있는데 얕보았다가는 은근 힘들다는 것을 아시게 될겁니다, 생각보다 양배추가 억세고 저걸 다 씹어야 하니 턱관절이 아플 정도이더라구요, 그냥 먹을려니 너무 맛도 없고요, 그래서 저자는 질리지 않고 먹는 방법으로 드레싱도 OK!라네요 

한 끼에 먹는 양배추의 양은 200g 이만큼에다가 드레싱 소소로는 된장 소스, 매실청 소스, 초고추장 소스, 들개 소스, 잣 소스 를 알려주시는데 아무래도 저자가 일본분이라,,,제 경험에는 그냥 쌈장을 아주 약간 찍어서 먹는 것이 가장 간편하고 맛있게 먹는 방법 인것 같아요.. 그것도 질리다 싶으면 이렇게 다양한 소스에 버물려 샐러드로 먹는 것도 좋은 방법 같습니다

책에서 친절하게 드레싱을 만드는 방법도 다 알려주고 있어서 도움이 됩니다.


실제로 책에 ' 식전 양배추 먹기 ' 실천하신 분들의 후기를 보니 살도 많이 빠졌고 당화혈색소도 많이 내려갔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중요한 것은 저자는 이 ' 식전 양배추 먹기'를 꾸준하게  3개월 동안 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를 실천한 환자들의 감량 성공률은 93%라고 하네요. 조금 실천하다가 중단하지 말고 3개월 동안은 도전을 해 보자구요. 그외 책에서 혈당유지 습관과 운동법을 알려주는데 집안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초간단 운동법이라서 저도 책을 보면서 동작 따라해가면서 꼭 실천을 해 보려고 합니다

저에게 상당히 도움이 되는 책이였습니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약 없이 혈당 낮추는 양배추 식사요법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갈*뼈 | 2020.05.1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허기가 심하고 살이 급격히 쪘으며, 식곤증이 심하고 전신 무력감이 심한 요즘, 아니나 다를까 임신 상태에서 최근 받은 임당검사에서 재검을 받았다. 수치가 140 이상이면 임당 위험성이 있는데, 157이나 나왔으니... 식습관에 문제가 있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당뇨가 무서운 이유는 건강검진에서도 잘 발견되지 않기 때문이다. 대부분 8시간 이상 공복 상태에서 체혈을 하기 때;
리뷰제목

허기가 심하고 살이 급격히 쪘으며, 식곤증이 심하고 전신 무력감이 심한 요즘, 아니나 다를까 임신 상태에서 최근 받은 임당검사에서 재검을 받았다. 수치가 140 이상이면 임당 위험성이 있는데, 157이나 나왔으니... 식습관에 문제가 있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당뇨가 무서운 이유는 건강검진에서도 잘 발견되지 않기 때문이다. 대부분 8시간 이상 공복 상태에서 체혈을 하기 때문에 당뇨가 왠만해서는 잘 검출되지 않는다. 서서히 조용히 갑자기 찾아오고 당뇨 판정을 받으면 계속 약을 복용해야한다는 맹점이 있는 병이다. 지금의 나의 식습관, 그리고 운동 습관을 고려해본다면 당뇨는 시간 문제일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평소 건강할 때 올바른 식습관과 생활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일본인인 비만, 당뇨병 전문의인 저자가 쓴 책이다. 책에서 전달하는 내용이 간단하고 명료하다. 책의 핵심은 바로 양배추가 혈당을 낮출 수 있다는 것이다.

 

먼저 혈당을 올리는 원인으로 최근 주목받고 있는 것이 바로 '생체리듬'이라고 한다. 이 생체시계가 흐트러지면 다양한 질병이 발생할 수 있는데, 비만, 고혈압, 수면 장애, 계절성 우울증, 그리고 혈당 수치도 올라가서 당뇨병에 걸릴 위험도 커진다고 한다.

 

이 생체 시계가 흐트러지는 원인 중 하나가 불규칙적인 수면, 또는 너무 짧은 수면 시간 이라고 한다. 식사 때가 불규칙해도 생체 시계에 혼란이 생긴다고 한다.

 

당뇨는 건강검진에서 잘 발견되지 않기 때문에 더욱 위험하다. 오죽 했으면 '사일런트 킬러(silent killer)'라고 불리겠는가. 당뇨병은 조용하고 확실하게 진행된다고 한다. 그래서 작은 징후라도 발견되면 바로 알아차려야하는데, 그 자각 증상으로는

 

- 이상 식욕: 혈액 속에 포도당이 비정상적으로 늘어나면 인슐린이 과잉 분비되어 식욕이 증진됨. 식사를 통해 섭취한 당분을 에너지로 잘 바꿀 수 없는 상태가 되어 먹어도 먹어도 금방 배가 고프게 된다.

- 잘 먹는데도 살이 빠짐: 인슐린 작용 부족으로 인해 당분을 에너지로 잘 바꿀 수 없게 되면 몸은 부족한 에너지 대신 근육과 지방을 에너지로 바꿔 사용하려고 한다.

- 소변 횟수나 양이 증가함: 신장이 과잉 상태가 된 포도당을 처리할 수 없어 소변과 함께 배출하려고 하므로 소변을 보는 횟수나 양이 증가한다.

- 목이 마름: 소변 횟수, 양이 늘어나 몸에서 다량의 수분이 배출되므로 탈수 증상이 생기고 갈증이 남.

- 몸이 무겁고 쉽게 지침: 인슐린 작용 부족으로 당분을 에너지로 잘 바꾸지 못하므로 피로가 누적된 것 같은 느낌이 늘고 온몸이 나른한 증상

 

저자는 비만이나 당뇨병 환자에게 추천하는 방법으로 '식사 전에 생양배추 먹기, 단백질을 반드시 섭취하기, 밥은 가볍게 한 공기, 간식은 주먹 크기의 과일을 하루 2개까지 먹기'이다. 처음 10분 동안 생채소를 먹는 것으로 포만중추가 자극을 받으므로 공복감이 사라진다고 한다.

 

식전 양배추 먹는 방법도 소개되는데 1) 매일 식전에 생양배추 1/6개를 먹는 것이다. 한 끼에 양배추 한 통의 1/6(약 200g)을 먹고, 하루 세끼 양배추 반 통이 된다. 5cm 크기로 큼직하게 자르고 10분 동안 잘 씹어 먹는 것이 좋다고 한다.

 

식전에 양배추를 먹으면 위장 점막에 식이섬유가 달라붙어 그다음 먹는 반찬이나 밥의 흡수를 늦추므로 혈당 상승을 억제하는 것이다. 또 비타민 C를 대량으로 섭취할 수 있어 주름 없이 살을 뺄 수도 있다고 한다.

 

그 외에도 책에는 혈당을 높이지 않는 식사 방법과 스트레칭 방법 등이 소개된다.

 

진단을 받기 전에는 발견하기 힘든 병이며, 합병증이 존재하기 때문에 당뇨병은 가장 무서운 병 중 하나가 아닌가 생각한다. 또 한번 걸리면 낫기도 어려워 당뇨병은 평소 식습관과 생활 습관으로 철저히 막아야만 하는 병 중 하나이다.

 

평소 탄수화물을 특히 좋아하고 단 음식을 꼭 챙겨 먹으며, 운동이 부족하거나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은 특히 조심해야 한다고 하니, 딱 나에게 해당하는 말이다. 책을 읽으면서 당뇨병의 위험성에 대해 깨닫고 다시 한번 경각심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고 또 쉽게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당뇨병 대비법들을 배울 수 있어 매우 도움이 많이 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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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9건) 한줄평 총점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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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꾸준히 실천하면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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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u*****i | 2022.12.11
구매 평점5점
혈당관리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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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3 | 2022.02.04
구매 평점5점
읽어보고 괜찮아서 선물용으로 한권 더 구입합니다. 잘만 실천하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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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7 |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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