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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크레마 사운드업 (crema soundup) + [열린책들 세계문학 200권] eBook 세트

[ 구성 : 크레마 + eBook, 종이책은 발송되지 않습니다. / 구매완료 후 인증 안내 알림톡 발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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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책들 거리두기 캠페인! 세계문학 15일 ‘무료’ 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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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구/GIFT] 예스24 크레마 사운드업 (crema soundup)
선명한 카르타 패널, 얇고 가벼운 디자인, 페이지 넘김 버튼, TTS. 여기에 BT리모콘까지 사용 가능하진, 보다 완벽해진 독서! 크레마 사운드업

[eBook] [에디션] 열린책들 세계문학 200권

구성 목차 보이기/감추기

죄와 벌 (상)_표도르 도스또예프스끼
죄와 벌 (하)_표도르 도스또예프스끼
최초의 인간_알베르 카뮈
개를 데리고 다니는 부인_안똔 빠블로비치 체호프
댈러웨이 부인_버지니아 울프
어머니_막심 고리끼
변신_프란츠 카프카
전도서에 바치는 장미_로저 젤라즈니
대위의 딸_알렉산드르 뿌쉬낀
백치 (상)_표도르 도스또예프스끼
백치 (하)_표도르 도스또예프스끼
1984년_조지 오웰
수용소군도_알렉산드르 이사예비치 솔제니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_루이스 캐럴
베네치아에서의 죽음_토마스 만
그리스인 조르바_니코스 카잔차키스
벚꽃 동산_안똔 빠블로비치 체호프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_요한 볼프강 폰 괴테
시라노_에드몽 로스탕
전망 좋은 방_E. M. 포스터
까라마조프 씨네 형제들 (상)_표도르 도스또예프스끼
까라마조프 씨네 형제들 (중)_표도르 도스또예프스끼
까라마조프 씨네 형제들 (하)_표도르 도스또예프스끼
소립자_미셸 우엘벡
영혼의 자서전 (상)_니코스 카잔차키스
영혼의 자서전 (하)_니코스 카잔차키스
우리들_예브게니 이바노비치 자먀찐
고리오 영감_오노레 드 발자크
백년보다 긴 하루_친기즈 아이뜨마또프
산도칸 몸프라쳄의 호랑이들_에밀리오 살가리
기적의 시대_보리슬라프 페키치
세설 (상)_다니자키 준이치로
세설 (하)_다니자키 준이치로
세상이 끝날 때까지 아직 10억년_아르까지 스뜨루가츠끼, 보리스 스뜨루가츠끼
동물 농장_조지 오웰
캉디드 혹은 낙관주의_볼테르
도적 떼_프리드리히 폰 실러
의심스러운 싸움_존 스타인벡
몽유병자들 (상)_헤르만 브로흐
몽유병자들 (하)_헤르만 브로흐
몰타의 매_대실 해밋
마야꼬프스끼 선집_블라지미르 마야꼬프스끼
드라큘라 (상)_브램 스토커
드라큘라 (하)_브램 스토커
서부 전선 이상 없다_에리히 마리아 레마르크
적과 흑 (상)_스탕달
적과 흑 (하)_스탕달
파우스트_요한 볼프강 폰 괴테
쾌걸 조로_존스턴 매컬리
거장과 마르가리따 (상)_미하일 불가꼬프
거장과 마르가리따 (하)_미하일 불가꼬프
순수의 시대_이디스 워튼
예브게니 오네긴_알렉산드르 뿌쉬낀
장미의 이름 (상)_움베르토 에코
장미의 이름 (하)_움베르토 에코
나는 고양이로소이다_나쓰메 소세키
웃는 남자 (상)_빅토르 위고
웃는 남자 (하)_빅토르 위고
아웃 오브 아프리카_카렌 블릭센
무엇을 할 것인가 (상)_니꼴라이 체르니셰프스끼
무엇을 할 것인가 (하)_니꼴라이 체르니셰프스끼
신곡 (지옥)_단테 알리기에리
신곡 (연옥)_단테 알리기에리
신곡 (천국)_단테 알리기에리
교수_샬럿 브론테
노름꾼_표도르 도스또예프스끼
최후의 유혹 (상)_니코스 카잔차키스
최후의 유혹 (하)_니코스 카잔차키스
키리냐가_마이크 레스닉
바스커빌가의 개_아서 코넌 도일
버마 시절_조지 오웰
10 1/2장으로 쓴 세계역사_줄리언 반스
죽음의 집의 기록_표도르 도스또예프스끼
소유 (상)_앤토니어 수전 바이어트
소유 (하)_앤토니어 수전 바이어트
미성년 (상)_표도르 도스또예프스끼
미성년 (하)_표도르 도스또예프스끼
성 앙투안느의 유혹_귀스타브 플로베르
밤으로의 긴 여로_유진 오닐
스쩨빤치꼬보 마을 사람들_표도르 도스또예프스끼
분신_표도르 도스또예프스끼
가난한 사람들_표도르 도스또예프스끼
인형의 집_헨리크 입센
영원한 남편 외_표도르 도스또예프스끼
알코올_기욤 아폴리네르
지하로부터의 수기_표도르 도스또예프스끼
아저씨의 꿈_표도르 도스또예프스끼
네또츠까 네즈바노바_표도르 도스또예프스끼
백야 외_표도르 도스또예프스끼
뻬쩨르부르그 연대기 외_표도르 도스또예프스끼
상처받은 사람들 (상)_표도르 도스또예프스끼
상처받은 사람들 (하)_표도르 도스또예프스끼
악어 외_표도르 도스또예프스끼
허클베리 핀의 모험_마크 트웨인
부활 (상)_례프 니꼴라예비치 똘스또이
부활 (하)_례프 니꼴라예비치 똘스또이
보물섬_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천일야화 1_앙투안 갈랑
천일야화 2_앙투안 갈랑
천일야화 3_앙투안 갈랑
천일야화 4_앙투안 갈랑
천일야화 5_앙투안 갈랑
천일야화 6_앙투안 갈랑
아버지와 아들_이반 세르게예비치 뚜르게녜프
오만과 편견_제인 오스틴
천로 역정_존 버니언
대주교에게 죽음이 오다_윌라 캐더
80일간의 세계 일주_쥘 베른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상)_마거릿 미첼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중)_마거릿 미첼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하)_마거릿 미첼
기탄잘리_라빈드라나트 타고르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_오스카 와일드
레우코와의 대화_체사레 파베세
햄릿_윌리엄 셰익스피어
맥베스_윌리엄 셰익스피어
아들과 연인 (상)_데이비드 허버트 로런스
아들과 연인 (하)_데이비드 허버트 로런스
미덕의 불운_싸드
프랑켄슈타인_메리 W. 셸리
위대한 개츠비_프랜시스 스콧 피츠제럴드
아Q정전_루쉰
로빈슨 크루소_대니얼 디포
타임머신_허버트 조지 웰스
제인 에어 (상)_샬럿 브론테
제인 에어 (하)_샬럿 브론테
풀잎_월트 휘트먼
배빗_싱클레어 루이스
느릅나무 아래 욕망_유진 오닐
이방인_알베르 카뮈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_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루진_이반 세르게예비치 뚜르게녜프
피그말리온_조지 버나드 쇼
목로주점 (상)_에밀 졸라
목로주점 (하)_에밀 졸라
엠마 (상)_제인 오스틴
엠마 (하)_제인 오스틴
비숍 살인 사건_S.S. 밴 다인
우신예찬_에라스무스
테스 (상)_토머스 하디
테스 (하)_토머스 하디
투명 인간_허버트 조지 웰스
93년 (상)_빅또르 위고
93년 (하)_빅또르 위고
젊은 예술가의 초상_제임스 조이스
소네트집_윌리엄 셰익스피어
메뚜기의 날_너새니얼 웨스트
나사의 회전_헨리 제임스
오셀로_윌리엄 셰익스피어
소송_프란츠 카프카
나의 안토니아_윌라 캐더
자성록_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오레스테이아_아이스킬로스
노인과 바다_어니스트 헤밍웨이
무기여 잘 있거라_어니스트 헤밍웨이
서푼짜리 오페라_베르톨트 브레히트
리어 왕_윌리엄 셰익스피어
주홍 글자_너대니얼 호손
모히칸족의 최후_제임스 페니모어 쿠퍼
곤충 극장_카렐 차페크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상)_어니스트 헤밍웨이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하)_어니스트 헤밍웨이
타르튀프_몰리에르
유토피아_토머스 모어
인간과 초인_조지 버나드 쇼
페드르와 이폴리트_장 라신
말테의 수기_라이너 마리아 릴케
등대로_버지니아 울프
개의 심장_미하일 불가꼬프
모비 딕 (상)_허먼 멜빌
모비 딕 (하)_허먼 멜빌
더블린 사람들_제임스 조이스
마의 산 (상)_토마스 만
마의 산 (중)_토마스 만
마의 산 (하)_토마스 만
비극의 탄생_프리드리히 니체
위대한 유산 (상)_찰스 디킨스
위대한 유산 (하)_찰스 디킨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_레프 똘스또이
자살클럽_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채털리 부인의 연인 (상)_데이비드 허버트 로런스
채털리 부인의 연인 (하)_데이비드 허버트 로런스
데미안_헤르만 헤세
두이노의 비가_라이너 마리아 릴케
페스트_알베르 카뮈
여인의 초상 (상)_헨리 제임스
여인의 초상 (하)_헨리 제임스
성_프란츠 카프카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_프리드리히 빌헬름 니체
노래의 책_하인리히 하이네
변신 이야기_오비디우스
안나 까레니나 (상)_레프 똘스또이
안나 까레니나 (하)_레프 똘스또이
이반 일리치의 죽음 · 광인의 수기_레프 똘스또이
수레바퀴 아래서_헤르만 헤세
피터 팬_J. M. 배리
정글북_러디어드 키플링
한여름 밤의 꿈_윌리엄 셰익스피어
좁은 문_앙드레 지드
각성_케이트 쇼팽

회원리뷰 (53건) 리뷰 총점7.6

혜택 및 유의사항?
세트 낱권에 등록된 리뷰 포함
절대 사지 마세요 품질 평점1점   디자인 평점1점 sunggane | 2020.08.21 | 추천2 | 댓글0 리뷰제목
시간과 돈이 너무 아깝습니다. 아래 리뷰 말을 들어야 했는데..폰으로 책읽기 눈아파 샀다가..말도하고싶지않네요. 예스24이북을 볼사 수 있는 타사제품 좀 가르쳐주세요. 예스24이북 자체를 안사고 싶은 마음입니다. 지금까지 사고대여한 이북 환불할 수있으면 깔끔하게 나가고 싶네요.. 리뷰도 150자 이상이라고 후기도 남기기 어렵게 해놨네요제 경험으로는 책 몇 권만 버튼 눌러가는;
리뷰제목
시간과 돈이 너무 아깝습니다. 아래 리뷰 말을 들어야 했는데..폰으로 책읽기 눈아파 샀다가..말도하고싶지않네요. 예스24이북을 볼사 수 있는 타사제품 좀 가르쳐주세요.

예스24이북 자체를 안사고 싶은 마음입니다.

지금까지 사고대여한 이북 환불할 수있으면 깔끔하게 나가고 싶네요.. 리뷰도 150자 이상이라고 후기도 남기기 어렵게 해놨네요

제 경험으로는 책 몇 권만 버튼 눌러가는 방식으로 세월아 내월아 천천히, 보실 분만 사세요. 업체 하나 키워준다는 마음으로요.
댓글 0 2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2
파워문화리뷰 665. 예스24 크레마 사운드업 품질 평점5점   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휘연 | 2020.06.28 | 추천7 | 댓글0 리뷰제목
   (#슬립모드 에서도 #네이버인플루언서 티내고 싶은 마음...히힛.) 2020년 4월 16일에 큰 결심(?)을 하여 #크레마 를 구입했습니다.사실 크레마를 구입하기 전까지 엄청난 갈등을... 주변인들도 모두 말렸지요.이유는!!! 전 완전 백프로 #종이책 파이기 때문입니다.크으~ 책은 챠악 넘기는 맛이지.크으~ 책은 밑줄 좍좍 긋는 맛이지.크으~ 책은 사각사각 메모하는;
리뷰제목

 

 

 

(#슬립모드 에서도 #네이버인플루언서 티내고 싶은 마음...히힛.)

 

2020년 4월 16일에 큰 결심(?)을 하여 #크레마 를 구입했습니다.

사실 크레마를 구입하기 전까지 엄청난 갈등을... 주변인들도 모두 말렸지요.

이유는!!! 전 완전 백프로 #종이책 파이기 때문입니다.

크으~ 책은 챠악 넘기는 맛이지.

크으~ 책은 밑줄 좍좍 긋는 맛이지.

크으~ 책은 사각사각 메모하는 맛이지.

하며 거의 종이책 밖에 못 읽는 사람이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책욕심 은 크레마도 몹시 탐나, 욕망이 넘쳐나기에 호시탐탐 기회만 노리고 있었답니다.

 

분명 잘 쓰시는 분들도 있고, 생각보다 잘 안 쓰인다 하시는 분들도 있었어요.

저도 무척 고민 하다가,

명색이 #책수집가 인데 #이북리더기 하나 없는 게 말이 되냐며(?)

결국 구매하고 말았지요.

 

 

 

택배가 오자마자 찍은 사진들입니다.

사진에서도 드러나는 신남.

괜히 #예스굿즈 와 같이 찍고,

#랜선남친 #채사장 님 책과도 같이 찍고.

혼자 신이가 났지요.

엄청 신기하더라구요.

사실 #예스반월당점 에서 구경만 해보고, 제대로 만져보는 건 처음이었던 지라

부드러운 촉감과 아이폰으로 이북을 볼 때보다 눈이 편한 것도 좋더군요.

일단 액정이 크니까요 ㅋㅋㅋㅋ

아이패드도 있지만, 아이패드는 무거우니까요!!

아이폰은 작으니까요!!

어쩔 수 없이 크레마를 샀던 겁니다!! 후훗...

깔끔한 것이 무척 마음에 듭니다.

 

 

#크레마파우치 때문에 또 무척 고민했지요.

천 좀 만지는 친구한테 졸라도 봤다가 집에 있는 아무 #파우치 에 넣어놨다가

좀 더 여기 저기 뒤적거리다가 마음에 쏙 드는 걸 발견했습니다.

#어린왕자 는 언제나 사랑입니다.

발견하자마자 상품이 없어서 다른 걸 사야 하나 고민했는데 몇일 뒤에 입고가 되었더라구요.

가격도 디자인도 활용도 전부 만족합니다.

 

 

아쉬운 건 종종 크레마 읽다 보니 세워서 읽고 싶은 때가 있더군요.

이래서 받칠 수 있는 커버를 입히는 구나 싶어서 조금 아쉬웠지만,

지금 제 것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전 제 자신을 믿을 수 없는 만큼 크레마도 믿지 못하기에 투명 커버와 액정 보호 필름을 붙였습니다.

그리고 자랑스러운 친구느님이 써주신 캘리 종이도 넣어 두었지요.

아이를 키우는 엄마는 언제나 자신의 많은 부분을 신경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뒤에서 보고 있으니까요^^

 

여기에 아는 분이 슬립 모드 일 때 다른 사진을 넣을 수 있는 것도 알려 주셔서

#휘연 사진으로 넣어 보았답니다^^

 

저만의 크레마가 된 것 같아 기쁘네요.

 


사고 나서 이북 리더기들이 흔히 갖는 문제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엄청나게 느리다는 건 익히 들었기 때문에 상관 없었는데,

그 느리다는 것에 다운 되는 경우도 종종 있다는 건 몰랐습니다.

그래서 강제 종료로 전원 버튼을 꾹 눌러서 껐다 켜야 한다는 것.

배터리가 종종 심하게 불량인 제품이 있다는 것.

(이건 다른 거 찾다 보니 발견해서 테스트 한 후 안심했습니다.

조명을 가장 낮게 (끄고) 와이파이도 끄고, 완충한 뒤에 8시간(?) 정도 손 대지 않고 가만히 두었다가 배터리 소모량을 체크하는 것이었어요.

95가 기준선인데, 제 건 98 정도였던 것 같습니다.

신빙성이 있는 테스트인지는 모르겠지만, 무난히 통과.

#양품테스트 하고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화면이 설탕 액정이라는 점도 있더군요.

아무래도 일반 유리액정이 아닌 눈에 피로를 덜 주는 종이 느낌을 살려야 해서 그렇겠지요?

이 정도 문제들이었습니다.

 

 

그러다 한달이 채 안 되어 사건이 발생합니다.

 

 

크레마를 쓰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크레마 액정에 아무것도 안 뜨는 경우는 없습니다.

위에 사진들에서도 보시다 시피, 전원이 나가 있는 경우에는 굿바이, 그냥 잠궈둔 상태에서는 슬립이라는 화면이 뜨지요.

그런데 이 사진에서 보시면 아무것도 떠 있지 않고, 바닥쪽 중간에 보면 페이지가 나와 있습니다.

몇 번을 이런 현상이 벌어져서 껐다가 키거나 했습니다.

아직 한달도 안 됐는데, 이거 왜 이래?!

라며 ㅂㄷㅂㄷ 거리며 예스에 1:1 문의를 넣었지요.

그랬더니 바로 크레마 as 센터로 연락을 취해주더군요.

오, 빠른 진행! 하며 감탄했는데, 사실 이럴 필요가 전혀 없었습니다.

 

한 달이 넘어가면 수리 비용이나 배송비 문제 등이 생길 것 같아서 부랴 부랴 일단 보냈지요.

(중간에 전화가 한 번 왔었는데 못 받고 메일로 어떻게 보내라는 지 통보만 받았습니다.)

혹시나 해서 종종 먹통이 되는 현상과 위와 같이 페이지만 뜨는 문제점에 대해 고지했습니다.

 

제품 검사 결과, 크레마 제품 자체에는 아무 문제가 없다는 것!

먹통이 되는 건 크레마 특징(?!! 이 딴게 특징이라니..)이므로 강제 종료 후 켜면 된다는 설명을 듣고,

위의 사진의 문제는 크레마 내부 문제가 아니라 서비스를 제공하는 예스의 문제였습니다.

후우..

예스 측은 이 사실을 알고 있는지 잘 모르는 건지,

응답한 분이 아직 잘 모르는 건지 알 수 없지만, 솔직히 짜증 나더군요.

확인도 제대로 안 하고 이 번거로운 과정을 거치게 한 걸 따졌어야 했는데!!

바빠서 미루다 보니 놓쳤네요.

그래서 괜히 크레마만 택배 상자에 실려 몇일 제 손을 떠났답니다.

 

 

그리고 또 한달 동안 열심히 손에 달고 살았답니다.

그러다 얼마전!!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정말 한달만에 벌어진 일이군요.

 

흑흑 레마야 ㅠ 이게 무슨 일이야 ㅠㅠ

흑흑 .. 이 언니는 어찌 살라고 ㅠㅠ

한참 #잠중록 에 꽂혀 살던 시기.

밤에 보다가 옆에 두고 잠들었는데 일어나 보니 이 지경 ㅠ

아놔 정말 속상해서 원 ㅠㅠ

자다가 내가 무슨 짓을 한 거야.....

잠중록 덜 봤는데.. 또 잠시 보내야 했습니다.

 

저번에 받았던 이메일로 사진 보내서 문의하니 액정 갈아야 한다는 답변을 받았죠.

그리고 75천원인데, 구매 6개월 안 됐으면 구매처에서 15천원 내줘서 당사자 6만원!

이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토요일 아침에 이렇게 되고, 월요일에 메일 받고 통화해서 바로 보냈는데 수요일 오전에 센터에 택배가 갔어요.

바로 수리 하셨는지, 점심시간 전에 전화 와서 수리 다 됐다고 오후에 바로 보내주셔서 목요일에 받았습니다.

제가 보낸 시간이 거기서 택배 받아 수리하여 보내주신 시간보다 길었네요;

 

 

잘 수리 되어 돌아와서 제 옆에 놓여 있네요.

어쨌든 설탕 액정 다들 조심합시다 ㅠ

 


결론은?

전 대만족입니다.

제 크레마는 #크레마사운드업 이라는 기종으로 가장 저렴한 제품.

혹시나 사서 그냥 쳐박아 두더라도 갖고 있어야 #물욕 이 사라질 것 같아서 구매했어요.

 

하지만 대만족입니다.

일단 폰보다 크고, 화면도 눈에 편합니다.

그리고 폰을 보지 않고 크레마를 들고 있다는 메리트!!

폰으로 볼 때는 결국 웹툰을 보게 되더라고요.

좀 더 놀 거리들이 많으니 이북을 보느니 그리로 빠지게 되는...

크레마를 들고 있으면 책 밖에 볼 수 없으니까요.

게다가 아이 잘 때 옆에서 보기에는 정말 최고더라구요.

폰보다 화면도 덜 밝고, 눈도 편하고요.

(물론 어두운 데서 그리 보면 뭐가 됐든 눈에는 안 좋겠지만요.)

게다가 #예스북클럽 이용 중인데 뽕 뽑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종이책은 보통 줄 긋고 메모하며 정리 싹 다 다시해서 글 써야 하는 (저한테는) 빡쎈 책들을 많이 읽는지라,

#e북 은 좀 편한 책을 보고 있어요.

덕분에 #히가시노게이고 작품 즐겨보고 있고, 잠중록도 봤구요.

#전자도서관 도 이용 가능하니 더 많은 작품들도 볼 수 있어서 좋네요.

종이책은 공부(?)하는 책, 이북은 좀 쉬는 책 위주로 구분해서 보고 있답니다.

종이책은 #빡공 으로, 이북은 주로 #에세이 , 재밌는 소설을 보고 있습니다.

 

 

독서 시간이 늘었고, 읽는 책도 늘었어요.

#책친구 는 언제나 함께하면 좋지요.

 

 
 
 
 
 
 
 
 
 

 

댓글 0 7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7
절대 사지마세요. 크레마 yes24제품이 아닙니다 품질 평점1점   디자인 평점1점 pdtpda88 | 2020.06.27 | 추천10 | 댓글0 리뷰제목
이북을 보고싶은 분들 눈의 피로도 어쩌구하는데정말 다독가거나 태블릿이 눈이아플정도로 불편하신분들도사지 않는걸 권장합니다.액정 심각한 유리액정십니다. 거의 설탕급 재질입니다.♡♡가방에 넣고다니다가 어느날 보니 안켜져서 액정이 파손될 정도면 이해되시겠죠..?As파손비용은 6-7만원 고객부담, 고객센터는 yes24아님,활용도면에서 현저히 떨어짐속도가 느린건 괜찮습니다. 예;
리뷰제목
이북을 보고싶은 분들 눈의 피로도 어쩌구하는데
정말 다독가거나 태블릿이 눈이아플정도로 불편하신분들도
사지 않는걸 권장합니다.
액정 심각한 유리액정십니다. 거의 설탕급 재질입니다.♡♡

가방에 넣고다니다가 어느날 보니 안켜져서 액정이 파손될 정도면 이해되시겠죠..?

As파손비용은 6-7만원 고객부담, 고객센터는 yes24아님,
활용도면에서 현저히 떨어짐

속도가 느린건 괜찮습니다. 예상했으니까요.
근데 중요한건 크레마 yes24제품이 아닙니다
제조사가 따로 있는제품이구요. A/S 엉망입니다.

12-13 만원이면 용도면에서 영상, 웹서핑 다재다능한 비슷한 금액대 테블릿이나 종이책 사는걸 권장합니다.
이건 진심입니다. 차라리 12만원 유니세프에 기부하면 기분이라도 좋지 진심 성능, 금액, 액정, AS 정말 쓰레기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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