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EPUB
미리보기 카드뉴스 파트너샵보기 공유하기
eBook

밤과 꿈의 뉘앙스 - 민음의 시 268

[ EPUB ]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 판매지수 342
정가
7,000
판매가
7,000(종이책 정가 대비 30% 할인)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신상품이 출시되면 알려드립니다. 시리즈 알림신청
{ Html.RenderPartial("Sections/BaseInfoSection/DeliveryInfo", Model); }
한 눈에 보는 YES24 단독 선출간
여름휴가 추천! 시원한 e북캉스 떠나요!
[YES24 단독] 켈리 최가 직접 읽어주는『웰씽킹』오디오북
[일요일 20시까지] 이 주의 오구오구 페이백!
매월 1~7일 디지털머니 충전 시 보너스머니 2배 적립
★90일 대여점★ 이렇게 싸도 대여?
[READ NOW] 2022년 8월호
eBook 전종 10%할인+5%적립 무한발급 슈퍼쿠폰
8월 전사
쇼핑혜택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04월 22일
이용안내 ?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일부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9.72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3.9만자, 약 1.4만 단어, A4 약 25쪽?
ISBN13 9788937458705
KC인증

이 상품의 태그

카드 뉴스로 보는 책

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민음의 시 268번째 책. 2011년 「시인세계」 신인상으로 등단하여 첫 시집 <아무도 모르게 어른이 되어>로 주목받은 바 있는 박은정 시인의 두 번째 시집이다. 자신만의 목소리와 리듬으로 시적 세계를 구축해 온 시인은 이번 시집에 이르러 사랑과 죽음을 함께 쥐는 강한 악력(握力)을 선보인다.

손에 쥘 수 없을 듯한 멜랑콜리와 비애, 초조와 절망을 아름답고 통렬한 문장으로 붙들고 흔든다. 그리하여 시인 박은정은 누구나 한 번쯤은 시도하지만 그 누구도 쉽게 성공한 적 없었던 기록을 시작한다. 밤 그리고 꿈의 뉘앙스의 기록자가 된다.

ⓒ박은정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부 우리의 가슴은 푸르른 멍을 쥐고

영원 무렵 13
한 뼘의 경희 14
라니아케아 17
숲과 수첩 20
춤추는 도마뱀의 리듬 22
아가미의 시절 23
구(球) 26
악력(握力) 28
마고는 태어난다 30
위험한 마음 33
서기의 밤 36
델마와 피크닉 38
미광의 밤은 푸르렀네 41
사라지는 43
고독의 첫날 46
연보 51

2부 마음은 모래알처럼 사소하여

몸주 57
백치 60
흰빛 62
302호 65
꿈의 의자를 타고 68
검은 눈 70
술을 삼키는 목구멍의 기분으로 72
수맥 74
눈에 박힌 말들이 떠나간다 76
밤과 꿈의 뉘앙스 78
우츠보라 80
형혹수심 81
유성우 84

3부 미숙한 사랑을 자랑하듯

겨울의 펠리컨 89
수색(水色) 92
서리의 계절 94
까맣고 야윈 달력에게 96
불황의 춤 99
목련 103
산책 106
모래언덕슬픔 108
호문쿨루스 110
회전하는 불운 113
일기예보 116
여름 바다 117
Sana, sana, colita de rana 118

4부 여기 가장 둥근 빛 하나가

연필점 123
섬망 125
포르말린 향이 나는 빛 128
오후와 저녁 130
까마귀를 훔친 아이 132
어미의 정원 134
오키나와 타카요시 136
어두워질 때까지 거대한 돼지는 울었다 138
블라디의 끝 140
검푸른 미아들 142
reflection 145
한 아이가 한 아이를 지우며 148

작품 해설 - 조재룡(문학평론가)
유리병에 담긴 사랑의 파이 151

저자 소개 (1명)

한줄평 (1건) 한줄평 총점 6.0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3점
초반 시들은 좋았는데 뒤로 갈수록 이해하기가 어려워서ㅠ나중에 다시 한번 더 읽어봐야겠어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행* | 2021.01.13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