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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앞의 10년, 미래학자의 일자리 통찰

: 최윤식 박사의 미래 한국 리포트: 일, 회사, 능력 편

[ 양장 ]
리뷰 총점9.6 리뷰 12건 | 판매지수 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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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학자 최윤식 박사가 전하는 미래 예측의 모든 것
2022 우량 투자서 7선 - 번역서 신간 부문
8월 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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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05월 11일
판형 양장?
쪽수, 무게, 크기 298쪽 | 556g | 152*216*20mm
ISBN13 9788934986324
ISBN10 8934986328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미래의 일자리, 무엇이 달라지고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가
아시아를 대표하는 미래학자 최윤식 박사가 예측한 2030 일자리 리포트 대공개


“미래를 완벽하게 맞힐 수 없다. 그러니 이 책에서 예측한 미래를 예언처럼 받아들이지 말고 다양한 가능성이라고 생각하기 바란다. 지금과 또 다른 미래 중 하나라고 말이다. 두려움과 공포로 마음을 가득 채우기보다 논리적이고 확률적인 관점에서 미래를 생각한다면, 두려움을 떨치고 미래를 대담하게 준비할 힘과 지혜 그리고 좋은 방향을 찾을 수도 있다.”

‘미중 패권전쟁 발발’과 ‘2020년 미국 주식시장 대폭락’을 정확하게 예측한 미래학자 최윤식 박사. 그가 이번에는 ‘일자리’에 주목했다. ‘일’ ‘회사’ ‘능력’을 중심으로 바라본 미래 한국 리포트, 『당신 앞의 10년, 미래학자의 일자리 통찰』이다.

“변화는 무질서하게 일어나지 않는다. 변화에는 원리와 질서가 있다. 미래 노동시장의 변화도 원리와 질서 아래에서 일어난다. 핵심은 ‘변화를 만드는 힘’에 있다.” 저자는 한국 미래 일자리를 바꿀 힘으로 미중 패권전쟁, 부동산 버블 붕괴, 경제구조 재편, 인구 변화, 신기술 혁명에 주목했다. 개인, 기업, 정부, 기관이 변화를 알고 미래를 대비하도록 도와주는 최신 리포트가 지금 공개된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머리말. 어떤 직업을 선택해야 할지 막막한 사람에게

1장. 미래의 일
미래 직업 키워드 1: 성장
미래 직업 키워드 2: 이동
미래 직업 키워드 3: 변화
미래 직업 키워드 4: 소멸
미래 직업 키워드 5: 창조
일자리는 언제, 얼마나 없어질 것인가
변화를 이끄는 힘 5가지
미·중 패권전쟁: 지금 당장 일자리를 바꾼다
경제구조 변화: 10년 후 일자리를 바꾼다
한국 제2차 금융위기: 급격하게 일자리를 바꾼다
한국의 미래 일자리 4가지 시나리오
부동산 버블 붕괴: 일자리 패러다임을 바꾼다
3대 인구구조 변화: 20년 후 일자리를 바꾼다
신기술: 서서히 오랫동안 일자리를 바꾼다
미래에 눈여겨볼 노동자 유형 3가지

2장. 미래의 회사
일하는 방식이 바뀐다
한국에서 리쇼어링은 시기상조다
인공지능 시대의 일터는 어떻게 달라지는가
미래 회사가 눈여겨볼 비즈니스 키워드
미래 공간을 선점하는 자가 미래 산업을 지배한다
미래 산업의 내용: 지능, 자율, 영생
미래 소비자의 문제, 욕구, 결핍에 주목하라
속도와 파괴가 답이다
신기술이 새로운 직업을 만들어내는 5단계
창직보다 창업을 하라
미래 기술 타임라인으로 보는 한국의 미래 일자리
새로운 직업은 언제 대규모로 출연하는가
미래 기술이 새로운 일자리를 만든다

3장. 미래의 능력
미래의 배움이 달라진다
미래 학교의 교육 방식이 바뀐다
미래에 필요 없는 능력 3가지
미래의 최고 능력, 통찰력
부자가 되는 뇌가 따로 있다
통찰력 훈련을 시작하라
문화 이해력과 기계어 능력을 키워라
인공지능이 할 수 있는 일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
기계와 인간은 어떻게 공존하는가
잉여 시간과 잉여 두뇌로 경쟁력을 높여라
미래의 3차원 가상 일터
아시아를 미래 일터로 이용하라
비장의 무기는 인성이다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앞으로 열릴 제4차 산업혁명 시대이자 지능 시대는 인공지능으로 대변되는 뇌기계의 빠른 진보와 스스로 더 많은 뇌를 사용하는 인간의 변화로, 개인당 노동 능력의 극대화가 일어나 부의 총량이 더욱 증가할 것이다.
--- p.14

지금은 군대를 일으켜 전쟁을 할 수 없다. 경제가 그 일을 대신해 경제전쟁이 전면에 등장한다. 문제는 한국 기업의 최대 시장인 미국과 중국에서 경제전쟁이 벌어지면 한국 기업은 큰 후폭풍을 맞는다는 것이다. 기업의 충격은 곧 나의 일자리를 불안하게 만든다.
--- p.48

부동산 ‘정상 가격’의 의미는 2가지다. 평범한 직장인이 20년 정도 성실히 저축하면 살 수 있는 가격이다. 다른 하나는 이런 정상적인 가격에서 약간의 거품 가격이 더해져 중장기적으로 투기가 아닌 ‘정상적’ 투자 매력도가 반영된 가격이다.
--- p.76

일반적으로 미래 신기술을 이야기하다 보면 공학 분야에서만 새로운 일자리가 생기거나 수혜를 받을 것이라는 착각에 빠진다. 인문학이나 사회학 은 일자리가 없어질 것이라 생각하나 그렇지 않다. 신기술이나 새로운 디바이스,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만들어지는 데이터와 활동으로부터 사람들의 다양한 생각, 심리, 행동 변화를 어떻게 생산성으로 바꾸고 또 다른 창조적 아이디어로 전환시키느냐, 이런 변화를 활용해서 어떻게 더 나은 미래와 행복을 구현해내느냐는 인문사회학 분야의 역할이다.
--- p.89

회사 밖은 엄청난 비바람과 혹한이 몰아치기 시작했다. 무슨 일이 있어도 회사 안에서 살아남아라. 부서가 이동되고, 다른 지역으로 발령나고, 임금이 동결되더라도 당분간 회사를 떠나면 안 된다. 지금은 회사 안에서 살아남고 버티며 더 큰 미래 변화를 대비하고 준비해야 할 때다.
--- p.114

일하는 방식을 바꾸는 것만으로 다가오는 미래 위기와 변화의 파도를 넘기는 어렵다. 거의 모든 회사가 결단을 내려야 할 것이다. 지금 하는 일, 지금 만드는 제품과 서비스를 앞으로도 계속한다면 1등을 목표로 달려야 하고, 그러지 않으면 일 자체를 바꿔야 한다.
--- p.116

한국은 앞으로 3~5년 동안 세계와 정반대로 갈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한국 회사는 해외로 공장을 이전하는 속도가 더 빨라질 것이다. 일의 지역적 재배치를 해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 p.120

우리는 지금 상상하는 모든 것, 과거 인류가 꿈꾸었던 미래, 진시황제처럼 최고의 권력자가 가지고 싶었던 바로 그것이 현실이 되어 내 손안에 들어오는 환상사회로 가는 길목에 서 있다. ‘환상’은 다가오는 미래 사회를 규정하는 대표적인 상징이자 기업들이 갈망하는 미래다.
--- p.138

“지난 100년의 변화는 인류 전체의 변화와 맞먹는 변화였다. 지난 10년의 변화는 지난 100년의 변화와 맞먹는 변화였다.” 변화 속도가 빨라지면서 우리는 수 세기 혹은 수십 세대를 살아야만 겪을 수 있는 경험을 하며 산다. 미래는 변화의 속도가 지금보다 더 빨라진다.
--- p.148

지금 혹은 미래에 나타날 신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일자리나 직업을 만들려고 한다면 신기술 자체보다 ‘현재 소비자’가 느끼고 있는 지금의 문제, 욕구, 결핍에 관심을 두라. 또한 ‘미래 소비자’가 갖게 될 새로운 문제, 욕구, 결핍에 관심을 두라. 그리고 그것을 해결하는 데 신기술을 어떻게 적용할지 생각해보라.
--- p.153

당신이 하고 싶은 미래의 일이나, 최초로 시작하여 창조자가 되려고 하는 일이 어느 단계에 해당하는지 생각해보라. 원천 신기술과 연관된 것인지, 보조 기술과 연관된 것인지, 신기술이 적용된 신시장 발명 단계에서 빠르게 성장할 것인지, 거의 모든 영역에 신기술이 적용되어 전반적 변화가 일어나는 신시장 성숙기 단계인지를 생각해보라.
--- p.173

파괴적 혁신가가 되려면 다음 3가지를 갖춰야 한다. 바로 독점에 대한 불만, 새로운 기술(아이디어) 그리고 배짱이다. 생각의 전환은 경계를 파괴하도록 해주고, 신기술은 파괴되고 해체된 것을 하나로 다시 묶어 시장을 파괴하는 힘을 준다. 이런 과정에서 새로운 개념과 아이디어가 만들어진다.
--- p.175

물과 식량도 미래형 산업이다. 세계 인구의 약 25%는 깨끗한 물이나 식량을 제대로 공급받지 못한다. 지구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민물은 1%가 채 안 된다. 물이나 식량과 이를 사용해야 하는 인구 사이에 불균형이 크기 때문에 위기는 더 커진다. 물과 국제 곡물 가격이 상승하고 이를 둘러싼 전쟁도 빈번해질 것이다.
--- p.203

실용지식의 효용성은 3~5년에 불과하다. 이런 속도하에서는 어제의 지식이 오늘은 무용해진다. 어제는 내가 가진 지식이나 기술로 어깨에 힘을 줄 수 있었지만, 내일은 명함도 내밀 수 없게 된다. 인공지능로봇이 인간의 일을 꾸준히 대체하고, 실용지식의 수명마저도 3~5년으로 짧아지면 인간은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직업이나 직장을 평균적으로 15~20번 바꾸어야 한다.
--- p.217

위급한 순간에 빛처럼 다가오는 직관적 통찰력은 평소 철저하게 훈련된 경험(훈련된 통찰력)에 바탕을 둔다. 훈련된 통찰력이 긴급 상황에서 오류 정정 시스템 등과 함께 작용하면서 최고의 판단을 직관적으로 내리게 된다. “직관적으로 첫 번째 떠오른 생각이 정답일 확률이 두 번째 떠오른 생각보다 훨씬 높다.“
--- p.249

미래 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혹은 미래 일자리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호기심’도 중요한 능력이 된다. 문제 해결은 인공지능이 하지만, 인공지능에 문제를 주는 것은 인간의 몫이다. 문제를 잘 발견하려면 호기심이 필요하다.
--- p.253

의식적 고통은 인간의 단점이지만 동시에 장점이기도 하다. 고통이 있어야 발전이 있기 때문이다. 인간이 인공지능에 자신의 할 일을 빼앗기면 고통받지만 동시에 극복할 방법을 찾는다. 따라서 인공지능이 발전하면 인간이 퇴보하는 미래는 확률적으로 가능성이 낮다. 오히려 인공지능이 발전할수록 인간도 발전한다.
--- p.261

과거나 현재도 시간은 금이다. 세계 최고의 부자라는 제프 베이조스나 빌 게이츠도 돈으로 살 수 없는 것이 시간과 생명이다. 미래에도 마찬가지다. 시간을 잃는 건 자본을 잃는 것만큼 치명적이다. 특히 변화가 진행되는 국면에서 시간은 생존이다.
--- p.275

당신이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 아주 간단하다. 지금부터 시와 소설을 즐겨 읽으라. 그러면 사람과 사회를 이해하는 능력을 얻게 된다. (…) 창의력은 공상에서 오는 것이 아니다. 생각의 힘도 책상 앞에 앉아서 멍하니 있다고 발전하지 않는다. 사고의 폭, 이해의 폭을 넓혀야 한다.
--- p.279

세계의 중심이 되기 위해 반드시 확보해야 하는 필수 요소인 기술력, 문화적 영향력, 경제력, 군사력 등도 아시아로 집결되고 있다. 이것이 왜 미래는 아시아여야 하는가에 대한 해답이다. 세계의 중심이 500년 만에 다시 아시아로 이동할 것이다.
--- p.292

미래 사회에서는 정보나 지식은 인터넷과 인공지능을 통해 얼마든지 구할 수 있기 때문에 지식을 많이 가진 것보다 지식의 가공과 유통을 다루는 사람의 인성이 더 중요해지는 시대가 된다.
--- p.295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일자리 수는 감소하지 않는다,
새로운 기술이 만들어낸 새로운 일자리가 늘어난다”
미래의 방향을 결정지을 5가지 핵심 키워드


최윤식 박사는 미래 직업과 일자리를 예측하는 핵심 키워드를 먼저 제시한다. ①성장, ②이동, ③소멸, ④창조, ⑤변화가 그것이다.

저자의 분석에 따르면, 미래에는 일자리 수가 감소하기보다 증가한다. “기술의 발달로 기존 일자리가 빠르게 사라지고 새로운 일자리는 느리게 생겨나므로, 단기적으로 일자리 총량이 감소하는 것처럼 보일 뿐이다.” 즉 일자리는 ‘성장’한다. 기술의 진보로 개인당 노동력이 극대화되는 질적 ‘성장’도 일어난다

그리고 일자리 수가 증가하는 지역이 ‘이동’한다. 문화적 영향력과 경제력이 집결되는 흐름을 볼 때, 21세기의 주무대는 아시아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먼 미래에는 일자리가 늘어나는 장소가 현실에서 가상으로 대이동한다.

대이동과 더불어 일부 직업의 ‘소멸’과 새로운 직업의 ‘창조’가 동시에 진행된다. 공장 기계에 인공지능이 탑재되면 인간은 육체노동을 빼앗길 것이다. 하지만 기계가 위험한 일을 대신해줌으로써 인간은 더 창의적인 일에 도전할 수 있다. 인간의 내면을 이해하고 스토리를 잘 전달하는 능력을 가진 사람에게 기회가 올 가능성이 높다.

마지막으로 ‘변화’는 일하는 방식과 장소의 변화를 일컫는다. 원격 일터, 원격 노동자, 전 세계에 흩어져 분산된 팀, 경계가 없고 강력한 협업, 빠르고 유연한 조직이 미래 일터의 주류를 차지한다. 일하는 목적도 돈이 아닌 의미를 창출하는 문화적 행위로 바뀔 것이라고 진단했다.

“미중 패권전쟁, 지금 당장 당신의 일자리를 바꾼다”
한국의 노동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5가지 거대한 힘


최윤식 박사는 한국의 노동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변화의 거대한 힘으로 ①미중 패권전쟁, ②부동산 버블 붕괴, ③경제구조 재편, ④인구 변화, ⑤신기술 혁명을 꼽았다.

①미중 패권전쟁은 한국 사회 일자리에 ‘지금 당장’ 영향을 미친다. “누가 승자가 되든 두 나라 간 힘겨루기가 지속되는 가운데 미국의 보호무역주의와 중국의 대응전략으로 한국의 경제가 위기를 맞을 것이다.” 최악의 경우 ‘한국의 잃어버린 20년’의 방아쇠가 당겨진다면 “중국과 경쟁하는 한국의 주력 수출 품목들이 글로벌시장에서 점유율 50~80%을 잃을 가능성이 크다.”

②부동산시장 패러다임 변화는 ‘5~10년간’ 한국 노동시장에서 중요한 힘으로 작용한다. 한국에서 건설업은 GDP의 20%를 차지하고 있는 데다 활발한 부동산 거래는 금융 및 투자 시장을 움직이기 때문이다. “전체 인구는 늘어나지만 국민의 은퇴 준비 상황, 청년층이 처한 일자리 상황을 고려하면 부동산은 폭등 없이 가격 정상화 궤도에 오를 가능성이 높다.” 부동산 패러다임의 변화는 일자리 패러다임을 바꿀 것이다.

③“미래 신산업 시장이 투자 분위기를 주도해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면서 세계 경제가 호황 국면으로 진입”하는 경제구조의 변화는 ‘10년 후’ 일자리 규모를 좌우한다. 국가 시스템 전체가 뼈를 깎는 개혁을 단행한다면 일자리에도 훈풍이 불 것이라고 보았다.

④인구구조 변화는 ‘20년 후’에야 결정적인 영향을 발휘할 힘이다. OECD 국가 가운데 가장 낮은 출산율, 일본보다 빠른 고령화 속도,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증가하는 평균수명, 이 3가지는 젊은 시장에서 중장년 시장으로, 소도시에서 대도시로, 구도심에서 신도심으로 일자리를 이동시킨다.

⑤신기술은 서서히 오랫동안 일자리를 바꿀 것이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블록체인, 자율자동차, 가상혁명, 로봇 등이 가져올 노동시장의 변화는 한국의 안과 밖 어느 곳에서도 피할 수 없고, 이로 인해 모두 비슷한 미래로 향할 가능성이 크다. 컴퓨터와 인간지능의 경계는 물론이고 산업 간, 문화 간, 가상과 현실 간 경계가 사라진다. 경계를 파괴하고 창조적으로 융합하는 자가 승리를 거머쥘 것이다.

“미래의 부와 권력은 통찰력의 수준에 달려 있다”
당신 앞의 10년을 위해 지금 준비해야 하는 것

ㆍ미래 ‘일’의 키워드를 기억하라
미래에는 스스로 고용 시간과 형태를 결정하는 플랫폼 노동자, 고급 프리랜서, 가상 노동자가 뜰 것이다. 영화를 만들 듯 모였다가 흩어지는 일을 반복한다. 흥미로운 점은 기계가 인간의 일을 소멸시키듯 인간도 기계의 일을 소멸시킨다는 것이다. 미래 인간은 신기술의 도움을 받아 두뇌와 근력을 강력하게 업그레이드해 숙련 기술을 빠르게 학습할 수 있기 때문이다.

ㆍ미래 ‘회사’의 움직임을 파악하라
소비자는 신기술이 만들어낸 환상에 열광할 것이다. 상식을 뛰어넘는 환상적 기술을 계속 경험하면 자신이 선호하는 가치, 자신이 믿는 신념을 구현할 수 있는 가상의 세계를 갈구하게 되고, 기업은 이에 부응할 것이다. 미래 소비자는 환상을 사고 미래 기업은 환상을 판다. 손, 자동차, 몸을 선점한 자가 미래 산업을 지배한다.

ㆍ미래 ‘능력’을 갖추어라
미래 사회에서 누가 가장 오래 살아남고 가장 큰 부와 권력을 갖게 될 것이냐는 오로지 통찰력의 수준에 달려 있다. 패턴화, 일반화, 추상화를 연습해 통찰력을 발휘할 수 있는 뇌를 만들어야 한다. 외국어 능력 대신 기계어 능력, 기억력 대신 창의력을 높여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 지식의 유효기간이 짧아지고 있어 평생교육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다.

회원리뷰 (12건) 리뷰 총점9.6

혜택 및 유의사항?
미래학자의 통찰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자**국 | 2022.04.1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토마스 프레이보다 제러미리프킨의 예측이 더 정확합니다. 중국에 대해 정확히 예측하시려면 (중국의 조용한 침공, 중국 권력핵심, 국가가장기를 약탈하다)읽으세요 말은 거창한데 특별하거나 깊이 있는 내용이 멊다. 내용도 좋고 이해는 다 하겠는데 좀 현학적이다. 총론은 아주 좋은데 각론이 좀 부족하다 얼마전에 읽은책 몇개만 든다면 일본의 상도 한국,번영의길 패권의비;
리뷰제목

토마스 프레이보다 제러미리프킨의 예측이 더 정확합니다.

중국에 대해 정확히 예측하시려면 (중국의 조용한 침공, 중국 권력핵심, 국가가장기를 약탈하다)읽으세요

말은 거창한데 특별하거나 깊이 있는 내용이 멊다.

내용도 좋고 이해는 다 하겠는데 좀 현학적이다.






총론은 아주 좋은데 각론이 좀 부족하다 얼마전에 읽은책 몇개만 든다면

일본의 상도
한국,번영의길
패권의비밀
축적의길
한국경제 동반성장, 자본주의정신


ㅡㅡ 만이라도읽어보자

P119 리쇼어링정책 몇번을 음미해도 훌륭한 지적이다.

지난 30년 중국...(동아시아영토분쟁의패러다임,한국정부와 언론이 말하지 않는 위안부 문제의 진실) 읽어보세요






P126 한국의 좀비기업보다 한국의 좀비대학 정리가 더 시급합니다 독일의 대학진학률 40% 한국 80%

그 아까운 청춘을 대학생 흉내내느라 정작 정부지원이 필요한 학생들에겐 혜택이 안돌아간다.

P224 인문학이 필요한 이유 ㅡㅡ 인간이 기계를 이기려면 인간성,인격,품성등의 중요한

경쟁력을 갖추어야한다.
 

 

 

 

 

인공지능의 한계가 이렇게 많은지 몰랐다.

P269  저항하고 외면항면 더 빨리 밀려나고 공존하고 번영하려고 노력하면

상생할 수 있다.

P279  (삼국지)는 중화민족주의 선전매체입니다.(反중국역사,대쥬신을찾아서 

욕망하는지도)    미래학도 좋지만 역사의식부터 먼저 공부하십시오..




제목 : 우체국옆 한심한 사람들


요즘 우체부들의 과로사 때문에 말이 많다 왜일까



살맞았다는 말이 있다. 무속에서 쓰는 말이다.



화살은 보이는 살이지만 이건 안보인다 그래서 과학이 아니라고 한다.



서울중앙우체국을 보자 도끼로 위에서 아래로 내리친 형상이다 중심점을



잡을 수가 없다.



삼풍백화점을 본다 공업할때 한자로 공을 보자 아령모양이다 무게중심을



잡을 수가 없다.



도끼살이란 건물이 가진 기운(에너지)을 분리시키는 것으로 하나의 기운을



둘로 쪼갠다는 것이다.



이런 건물에 거주하는 사람들은 단합이 잘 안되고 노사분규가 끊이지 않는다.



보완이 시급하다 할 것이다.



누가 설계했는지 참 잘도 만들었다.



그런식으로 국가의 운명을 설계하는 사람들이 또 있다.



여름철 굴뚝은 쓰진 않지만 절대 허물지 않는다.



겨울에 배고프다고 농사짓는데 쓰는 소를 잡아먹지 않는다.



농부들은 보릿고개때도 씨종자엔 손을 대지않았다.



정치인들을 보자 그리고 그 정치인들이 자신이 거느렸다고 생각하는 지역유권자들을



보자 중세시절 영주 모시듯한다.



논밭위에 이름도 몰라요 성도 몰라식 신규대학만든다.



처음 들어본다 듣더라도 금방 까먹는다.



신도시를 만든다 쇼핑타운,도로,공항,철도,아파트 당장 필요하다고 필요이상으로



선전하고 자신의 지역구에 유치하려고 과대선전한다.



너무 많다 대학도 반은 줄여야한다.



그래야 실질적으로 대학등록금도 내릴 수 있고 해외에 있는 공장도 국내로 불러들여



실업율도 완화할 수 있다.



한국과 일본만보자 다른 나라도 마찬가지다 예술,의복,제도,교육,군대,사상,과학



모두 서양식이다. 서양의 모태는 그리스이고 더 정확히 말하면 도시국가 아테네다.



민주주의 ,국제무역,파르테논 같은 건축물,예술,아카데미,문학의학,천문 ,성서의



뿌리가 된 그리스 신화까지 모두 아테네 작품이다.



근대 지동설,의학,천문,민주정치,종교,철학까지 모두 아테네인들이



남겨놓고간 문화를 모태로 하고 있다.



반면 스파르타를 보자 강힌한 무인정신 (영화300) 외엔 없다 쇄국 그런 우물안



개구리에게 비슷한 군사력을 가진 아테네가 왜 망했을까 식량보급선 차단.



국가를 지키려면 무기와 군인도 중요하지만 식량이 없으면 무조건 항복해야한다.



로마가 흥한 이유도 병참을 잘 유지했기 때문이다.



700년전 세계최강의 군대인 몽고군이 일본원정에서 참패한 이유는 전력은 그대로였다.



모두 배가 고파 항복했다 그게 이유다.

한국인이 가장 싫어하는 일본인 도요토미 히데요시를 보자 그는 바늘장수에서 시작해



천황의 반열에까지 오른 인물이다.



그가 하급장군시절 어느 성을 공략하기전에 그 성에 상인들을 침투시켜 좋은 가격에



식량을 모두 사들여 성밖으로 빼낸뒤 성을 포위헤 쉽게 항복을 받아내는 전략을 썼다.



그만큼 식량안보가 중요하다.



태국이 언제까지나 한국에 쌀을 판다는 보장이 없다. 미국이 한국과 일본에 식량을 판다는



보장도 없다. 식략수송로가 언제까지나 안전하다는 보장은 어디에도 없다.



우리 친척주머니에 있는 100억보다 내 주머니속의 100만원이 나에겐 더 효자다.



역대 매국노들을 보자 대통령부터,국회의원,지자체장까지 농경지 위에



시멘트나 아스팔트 바르고 그 위에 공항,신도시,도로 ,쇼핑몰,대학을 만들어



우리고장에도 이제 서울과 같은 그런 시설이 들어선다고 나를 뽑아달라고



호소하고 있다.



농민들이 농사를 능동적으로 지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주는 것이 정치인의



첫번째 의무아닐까



지금 당장 나의 기득권을 위해 굴뚝에 손을대고 씨종자에 손을 대라고 정치인들은



유권자를 유혹하고 있다.



그것도 모자라 자신의 자식에게 중세 영주가 자손에게 영지를 상속하는 것처럼 지역구를



상속하는 정치인들 그들에게 환호하는 지역의 농노역할을 떠맡은 사람들

아버지라는 섭정의 우산밑에서 자란 온실속 화초정치인이 무엇을 할 수 있단 말인가



예수,석가처럼 노무현대통령도 광야로 나갔기에 사람들의 존경을 받을 수 있었다.



신도시나 공항이 자기자손의 식량안보라는 명줄에 들이대는 비수인줄도 모르고



유권자들은 좋아서 난리다.



신도시,공항,2~3개는 지금 당장 없애야한다.



만주부터 북중국,몽고,페르시아국경까지 영토를 확대한 거란도 당시 인구는 500만명



뿐이었다.



이좁은 땅덩이에 우린 5천만이 바글거린다 그리고 인구가 적다고 아우성이다.



이제 제발 자신들의 현재 기득권을 위해 국민들을 감언이설로 유혹하는 농노역할 하라는



세뇌행위 그만해야한다.



제발 식량안보 지금부터라도 지켜낼 방법을 찾아야한다.



학번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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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당신 앞의 10년, 미래학자의 일자리 통찰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꿈*******자 | 2020.11.03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아이들이 자란다는 것을 느끼게 되는 건 미래에 대한 고민 때문인 것 같다. 생각 없는 천방지축 울 둘째도 이제는 자신의 미래를 진지하게 고민하는 걸 보면. 고민을 같이 해주고 싶지만 나도 내 앞날을 어떻게 예측할 수 없기에 도와줄 수 없다. 어찌 보면 이 책은 나의 미래에 대한 고민 때문에 읽게 된 책인지도 모른다. 때론 한 치 앞도 알 수 없고, 내일의 나도 알 수 없는데 10년;
리뷰제목

아이들이 자란다는 것을 느끼게 되는 건 미래에 대한 고민 때문인 것 같다. 생각 없는 천방지축 울 둘째도 이제는 자신의 미래를 진지하게 고민하는 걸 보면. 고민을 같이 해주고 싶지만 나도 내 앞날을 어떻게 예측할 수 없기에 도와줄 수 없다. 어찌 보면 이 책은 나의 미래에 대한 고민 때문에 읽게 된 책인지도 모른다. 때론 한 치 앞도 알 수 없고, 내일의 나도 알 수 없는데 10년 후를 뭘 고민해? 할 수 있지만 내가 아니면 아이들이라도 참고할 수 있으면 이 또한 괜찮은 거 아닐까?

 

저자는 미래 직업과 일자리를 예측하는 단어가 성장, 이동, 소멸, 창조, 변화라고 말한다. 일자리는 감소하기보다 증가할 것이고, 일자리 수가 증가하는 지역이 이동할거라고 전망한다. 주 무대는 아시아, 그리고 일자리가 가상으로 이동한다고 말한다. 이를 계기로 일부 직업은 소멸하고 새로운 직업들이 창조된다. 때문에, 앞으로 창의적인 인재, 스토리를 잘 전달하는 사람에게 기회가 더 올 거라고 말한다. 또한, 일하는 방식에 변화가 온다. 모두 같은 자리에서 일할 필요가 없고, 분산해서 일은 하지만 강력한 협업을 통한 유연한 조직이 주류를 차지할 거라고 예측한다.

 

한국 노동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거대한 힘으로는 미중 패권전쟁, 부동산 버블 붕괴, 경제구조 재편, 인구 변화, 신기술 혁명을 말한다. 미래의 부와 권력을 쥐고 싶다면 지금부터 준비해야 한다고 말한다. 회사에서 어떤 물건들이 나오고, 어떤 능력이 있어야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지 책을 읽으며 고민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시대를 앞서 가는 물건을 개발하는 것도 좋을 수 있지만, 때론 생각한다. 시대의 흐름을 읽는 것. 그게 가장 중요한 키워드가 될 수 있다고. 나는 흐름을 읽는 순발력이 좋지 않고, 실행력도 좋지 않지만 시대를 읽는 눈은 키우고 싶다.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면 좋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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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앞의 10년,미래학자의 일자리 통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p*******9 | 2020.06.1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어떤 직업을 선택해야 할지 막막한 사람에게ㆍ앞으로 열릴 제4차 산업혁명 시대이자 지능 시대는 인공지능으로 대변되는 뇌기계의 빠른 진보와 스스로 더 많은 뇌를 사용하는 인간의 변화로, 개인당 노동 능력의 극대화가 일어나 부의 총량이 더욱 증가할 것이다.ㆍ일자리 불안이 크다.불안이 커질수록 나의 다음 일자리는 무엇일까?라는 당장의 고민도 커진다.일자리 고민은 여기서 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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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직업을 선택해야 할지
막막한 사람에게

앞으로 열릴 제4차 산업혁명 시대이자 지능 시대는 인공지능으로 대변되는 뇌기계의 빠른 진보와 스스로 더 많은 뇌를 사용하는 인간의 변화로, 개인당 노동 능력의 극대화가 일어나 부의 총량이 더욱 증가할 것이다.

일자리 불안이 크다.불안이 커질수록 나의 다음 일자리는 무엇일까?라는 당장의 고민도 커진다.일자리 고민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당장도 문제인데,최소 60년 이상 일해야만 먹고사는 100세 시대 공포가 몰려오면서 미래 일자리에 대한 두려움도 함께 커진다.지금 당장,혹은 미래에 어떤 직업을 선택해야 할지 막막한 사람들이 주위에 늘어만 간다.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이 책은 미중 패권전쟁, 부동산 버블 붕괴, 경제구조 재편, 인구 변화, 신기술 혁명이 불러울 창조적 파괴의 시대, 미래의 ‘일자리’는 어떻게 달라지고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아시아를 대표하는 미래학자 최윤식 박사가 말하는 변화의 원리와 노동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5가지 거대한 힘. 개인, 기업, 정부, 기관이 변화의 흐름을 알고 미래를 대비하도록 도와주는 일,회사,능력에 대한 2030 미래 한국 리포트이다.

책속으로

미래 사회에서 누가 가장 오래 살아남고 가장 큰 부와 권력을 갖게 될 것이냐는 오로지 통찰력의 수준에 달려 있다. 패턴화, 일반화, 추상화를 연습해 통찰력을 발휘할 수 있는 뇌를 만들어야 한다. 외국어 능력 대신 기계어 능력, 기억력 대신 창의력을 높여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 지식의 유효기간이 짧아지고 있어 평생교육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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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3건) 한줄평 총점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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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3점
폴 에얼릭교수의 (진화의종말)읽어보십시오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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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자**국 | 2022.04.18
평점3점
직접 산업에서 일하는 사람은 아니라 그런가, 깊이가 좀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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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 | 2021.01.29
구매 평점4점
술술 읽히는 책은 아니지만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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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꿈*******자 | 20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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