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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귀신을 봤어!

: 숭민이의 일기 (절대절대절대 아님!)

[ 양장 ] 풀빛 동화의 아이들-33이동
이승민 글 / 박정섭 그림 | 풀빛 | 2020년 05월 15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10.0 리뷰 9건 | 판매지수 2,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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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05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128쪽 | 396g | 152*224*15mm
ISBN13 9791161722344
ISBN10 116172234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귀신 장난치기 딱 좋은 그런 날
귀신 가면을 쓰고 나무 뒤에 숨어 있는데
갑자기 등골이 오싹하고 으스스해지더니
발아래 커다란 검은 그림자가……
“꺄아아아아아악! 진짜 귀신이다!”

세종도서 교양부문에 선정, 경남독서독후감대회, 어린이도서연구회, 아침독서신문, 서울시교육청 등, 유수의 기관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추천 도서로 선정된 [숭민이의 일기] 시리즈 네 번째 이야기, 『나 진짜 귀신을 봤어!』가 출간되었다. 어느 날 숭민이는 장난꾸러기에 대한 동화책을 너무 재미있게 읽은 나머지, 자기도 제대로 한번 장난을 쳐 보고 싶어 한다. 그러던 중, 학교에 귀신 이야기가 유행하고, 숭민이는 귀신 가면을 만들어선 친구들을 놀라게 한다. 숭민이의 귀신 장난으로 귀신 이야기에 대한 아이들의 관심은 점점 더 커졌고, 학교에선 귀신 목록과 귀신을 퇴치하는 방법이 유행한다. 결국 학교 선생님들도 귀신 이야기에 관심을 기울이자, 숭민이는 자기의 귀신 장난이 들통이 날 것 같아 마지막으로 딱 한 번만 귀신 장난을 치고 그만두려고 하는데…. 숭민이가 귀신 가면을 쓰고 나무 뒤에 숨어 있는데, 등 뒤로 음산한 기운과 함께 ‘진짜 귀신’이 나타난다! 진짜로 귀신을 만난 후로 숭민이는 어디든 혼자 다니지를 못하는데, 과연 숭민이는 귀신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을까?

저자 소개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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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 생각해 보니 나는 살면서 기억에 오래 남을 대단한 장난을 친 적은 없는 것 같았다. 앞으로 장난할 걸 좀 생각해서 나중에 “장난의 신 이숭민”이라는 제목으로 동화책을 하나 써야겠다고 마음먹었다.
--- p.10

난 자주 찾는 물건을 눈에 잘 띄는 곳에 두며 좀 더 편하게 생활하는 건데 엄마는 내가 이러는 걸 엄청 싫어한다. 엄마는 나보고 누굴 닮아서 만날 이렇게 어지르냐고 하는데, 내가 밖에 나가면 사람들이 날 보고 항상 엄마랑 똑같이 닮았다고 한다.
--- p.11

나는 도통 저게 왜 무서운지 이해할 수가 없었다. 모두 어디서 귀신이 있다는 얘기를 들은 거지, 실제로 귀신을 본 애들은 한 명도 없었다. 도대체 세상에 귀신이 어디 있다고 이러는지 모르겠다.
--- p.36

간식을 바닥에 내려놓자 해골 강아지는 정신없이 먹기 시작했다. 가만 보니 처음 만났을 때보다 살이 좀 찐 것 같았다. 그래도 해골처럼 삐쩍 마른 건 마찬가지다. 그 앞에 쭈그리고 앉아서 얘는 집이 없나 생각했다. 가만 보니 목줄이 있었다. 그렇다면 집이 없는 건 아닐 거다. 길을 잃어버린 게 아닐까? 나는 해골 강아지라고 부르지만 원래 이름이 따로 있을지도 모르겠다. 그런 생각을 하니 좀 슬펐다.
--- p.61

한 열 번쯤 두루마리 휴지를 던졌을 때였나, 뭉치가 갑자기 휴지를 사냥하는 것처럼 물고는 머리를 흔들었다. 머리를 한 번 흔들 때마다 휴지 조각이 공중에 날렸다. 나는 그때야 아차 싶었다. 하필이면 많고 많은 물건 중에 휴지를 던졌을까. 지금 생각해도 이해할 수 없는 멍청한 짓이었다.
--- p.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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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장난을 칠 때마다 나타나는 해골 강아지, “넌 누구니?”
“강아지와 함께라면 귀신도 도망간다!”


숭민이가 귀신 장난을 치려고 마음 먹은 날, 삐쩍 말라서 해골처럼 보이는 유기견 한 마리를 만난다. 숭민이는 그 강아지에게 ‘해골 강아지’라고 이름을 붙여 주며 과자를 나눠 줬는데, 신기하게도 숭민이가 귀신 장난을 칠 때마다 해골 강아지가 나타나는 게 아닌가! 숭민이는 해골 강아지에게 정이 들고, 자기 용돈을 탈탈 털어 비싼 강아지용 과자도 사 주는데, 어느 날부턴가 해골 강아지가 보이지 않는다. 숭민이는 해골 강아지가 주인을 찾았는지 아니면 위험한 상황에 처했는지 몰라 걱정한다. 그러다 아파서 끙끙대는 해골 강아지를 만나고, 숭민이는 부모님 몰래 강아지를 집에 데려온다. 부모님께 들킬까 조마조마하면서 숭민이는 해골 강아지를 씻기고 보살핀다. 그동안 숭민이는 귀신이 꿈에 나타나 잠을 설쳤는데 해골 강아지를 품에 안고는 모처럼 푹 잠이 든다. 하지만 결국 숭민이가 해골 강아지와 함께한 사실은 부모님께 들통이 나고, 해골 강아지는 유기견 센터에 간다. 숭민이는 강아지 주인이 나타나지 않으면 해골 강아지를 안락사 시킨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듣는데, 과연 해골 강아지의 주인은 찾을 수 있을까?

유머 있게 전하는 어린이들의 진솔한 마음과 일상
어린이 독자들이 먼저 알아본 인기 동화책 시리즈 [숭민이의 일기]


실제 어린이가 쓴 일기냐는 질문을 많이 받을 만큼 [숭민이의 일기] 시리즈는 요즘 아이들 마음과 현실을 잘 그려 냈기로 유명하다. 첫 번째 일기인 『내 다리가 부러진 날』에선 다리가 부러진 일을 계기로 숭민이가 반에서 가장 예쁜 백정민을 사이에 두고 반에서 가장 힘이 센 성기성과 원치 않는 힘겨루기를 하게 되며 겪는 이야기다. 두 번째 일기 『나만 잘하는 게 없어』는 친한 친구들이 재능을 발견하는 것을 보고 숭민이도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관심을 갖고 있는 게 무엇인지 찾아가는 이야기다. 세 번째 일기인 『맘대로 되는 일이 하나도 없어!』에선 되는 일이 하나도 없는 숭민이에게 부모님이 이사를 가야 한다는 날벼락과 같은 소식을 전하며 어려움 속에 빛나는 우정(?)을 이야기한다. [숭민이의 일기] 시리즈는 코믹한 이야기를 은유적으로 절묘하게 표현하는 박정섭 작가의 그림으로 더욱 빛을 발한다. 세련되면서도 유머 있게 표현한 그림을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아이는 물론이고 어른들도 잠시 잊고 지낸 유년 시절을 떠올리며 낄낄대며 읽을 것이다.

회원리뷰 (9건) 리뷰 총점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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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나 진짜 귀신을 봤어!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i**i | 2020.05.2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숭민이가 개교기념일인데 모르고 등교하는 것으로 책 내용은 시작이 됩니다. 숭민이의 일기에서 나오는 학교 가정통신문은 이야기에 재미를 더 해줍니다.개교기념일 인줄 모르고 등교한 숭민이는 집으로 돌아오면서 엄마가 왜 치우라고 하는지 모르겠다 하는데아! 정말! 이 이야기에서의  숭민이와는 정 반대로! 왜 애들은 안치우는지 모르겠습니다!이건 제가;
리뷰제목


숭민이가 개교기념일인데 모르고 등교하는 것으로 

책 내용은 시작이 됩니다. 

숭민이의 일기에서 나오는 학교 가정통신문은 이야기에 재미를 더 해줍니다.


개교기념일 인줄 모르고 등교한 숭민이는 집으로 돌아오면서

 엄마가 왜 치우라고 하는지 모르겠다 하는데

아! 정말! 이 이야기에서의  숭민이와는 정 반대로! 

왜 애들은 안치우는지 모르겠습니다!

이건 제가 엄마라서 인거겠지요...



하여튼 책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부분은 아닌데도

이 부분에서는 제가 감정이입을하게 되어서...

숭민이가 티셔츠는 식탁 앞에 벗어두고 바지는 방문앞에 

벗어두었다고 하며 바닥에 모든 것을 벌려두면 

얼마나 찾기 편하고 좋은지 모르겠다고 하는데 에효.. 하는 한 숨 소리가 나옵니다.


숭민이가 멀리 이사를 갈줄 알고 친구에게 자신에게 소중한 것을 

선물로 주었다가 그 선물을 돌려받기 위해서 소원카드 만들어서

친구들에게 주는데 남자아이들은 아무렇지 않게 소원카드를 

바로 써 버리고 여자아이는 신중을 기하면서 소원카드를 고르네요.

친구 한명은 같이 퀴즈쇼에 나가자고 빌고 다른 한명은 내가 싫어하는 오이를 대신 먹어 달라고 하고

마지막 소원은 아직 빌지를 않았네요.


오이를 먹어달라고 한 부분에서 사실 오이를 무척 좋아하는 숭민이는

오이송을 만들정도로 오이를 좋아하는데요.

신기하게도 오이송을 QR 코드로도 들을수 있네요.



하여튼 숭민이가 다니는 학교에서는 귀신 이야기가 대유행을 하게 됩니다.

그것도 하나도 아니고 여러개의 이야기가 아이들 사이에서 재미처럼 퍼지게 되는데...

이 때도 가통이 등장하게 되죠. 아이들의 무서운 귀신 이야기로 등교를 거부 하는 아이까지 나온다고요.

숭민이는 귀신이 어딨냐며 무서워 하지를 않더라고요.

오히려 애들의 귀신소동을 부추기게 하는데요.

숭민이는 어떤 행동을 했길래 귀신 이야기가 더 유행을 했을까요?

장난의 신 이승민은 아이들에게 어떤 장난을 쳤을까요?


귀신이야기는 계속 퍼지는 와중에 만난 강아지는 

숭민이를 졸졸 따라다니다가 학교까지 쫓아오게 됩니다.

그 강아지와 숭민이는 어떻게 될까요?


어디서나 있을법한 장난꾸러기 초등학생 숭민이의 일기를 봐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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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 / 나 진짜 귀신을 봤어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매 | 2020.05.2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풀빛 / 나 진짜 귀신을 봤어!나 진짜 귀신을 봤어! ...... 그리고 적혀있는 숭민이의 일기- 절대 절대 아님! ㅋ숭민이가 쓴 일기형식으로 숭민이와 친구들의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 ^일기 형식의 이야기는 아이도 보기도 편하고 꼭 자기가 쓴것 마냥 히죽거리면서 읽더라구요. 남의 일기 보는 재미는 역시~ ㅎㅎ숭민이의 일기 시리즈는 요즘 아이들의 마음과 현실을 잘 그려냈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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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 / 나 진짜 귀신을 봤어!





나 진짜 귀신을 봤어! ...... 그리고 적혀있는 숭민이의 일기- 절대 절대 아님! ㅋ

숭민이가 쓴 일기형식으로 숭민이와 친구들의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 ^


일기 형식의 이야기는 아이도 보기도 편하고 꼭 자기가 쓴것 마냥 히죽거리면서 읽더라구요. 

남의 일기 보는 재미는 역시~ ㅎㅎ


숭민이의 일기 시리즈는 요즘 아이들의 마음과 현실을 잘 그려냈기로 유명하다고 해요. 

벌써 네번째 시리즈라고 하니~ 

그만큼 재밌고 인기가 있다는 말 아니겟어요?


이번 나 진짜 귀신을 봤어? 에서는

숭민이는 장난꾸러기에 대한 동화책을 재밌게 읽은 나머지,

자기도 제대로 한번 장난을 쳐 보고 싶어해요. 

그러던 중, 학교에 귀신 이야기가 유행하고 숭민이는 귀신 가면을 만들어 친구들을 놀라게 하죠. 

숭민이의 귀신 가면 때문에 아이들 사이에서 귀신 이야기에 대한 관심은 커져가고..

귀신 목록까지 돌며 귀신을 퇴치하는 방법이 유행하기까지 합니다. 

숭민이는 이러다가 언젠가 자신의 귀신 장난이 들통날거 같아서 그만두려 하고

마지막으로 귀신 가면을 쓰고 장난을 치려던 날, 

숭민이 등 뒤로 음산한 기운과 함께 진짜... 귀신이나타..난..대..요....


하하하... 잠깐의 줄거리만 봐도 정말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내용이지요? ^^


우리 아이들도 정말귀신 얘기 좋아해요. 

자려고 누우면 귀신얘기 해달라. 엄마는 귀신 본적있냐며 물어보는 아이들 ~ 

이 책 만나고 제목보더니 재밌겠다고 냉큼 읽어보더라구요. 








일기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지루할 틈도 없이 재밌게 읽어볼 수 있어요. 

개교기념일인줄 모르고 큰일났다는 엄마의 큰소리에 

벌떡 일어나 학교 까지 다녀온 숭민이의 일기로 시작되요. 

ㅎㅎ 다들 학교 다닐때 이런 경험 한번씩들 있으셨죠? ^^;;


숭민이는 멀리 이사가는 줄 알고 친구들에게 제일 아끼는 보물을 하나씩 준 이야기와

오이를 싫어하는 상이의 오이반찬을 오이를 좋아하는 숭민이가 대신 먹는 이야기도

무엇보다 더 재밌었던건 오이송 ~ ㅋㅋ

큐알 코드도 함께 있어서 오이송을 들어볼수 있어요^^









다양한 귀신 들이 등장하면서 벌어지는 재밌는 이야기. 

학교에서 퍼지고 있는 귀신 소문 때문에 학교를 가기 싫어하는 아이들도 생겼다. 

그럴만도 하지 우리도 학교 다닐때 귀신 이야기 하다 보면 귀막고 듣는 아이, 그만 얘기 하면 안되냐는 아이, 

귀신얘기 들은 날 밤에는 잠도 잘 못잤던 기억이...


숭민이의 일기 시리즈는 기대했던것보다 훨씬 재밌고~ 

아이들에게 일단 인기인건 확실하네요 ^^


다른 시리즈도 꼭 만나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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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풀빛 - 나 진짜 귀신을 봤어 (풀빛 동화의 아이들 33)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냐**하 | 2020.05.2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더운 날씨를 시원하게 날려보내줄 재미있는 창작동화가 출간되었어요 ^^<숭민이의 일기>는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와서 처음 읽게 되었는데이번에 네번째 시리즈로 찾아왔다고 하네요제목에 '귀신'이 들어가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에게 긴장감을 주는 듯 했어요~학교에 귀신 소문이 퍼지자 숭민이는 귀신 가면을 만들어아이들을 놀래켜주기로 한다하지만 그로 인해 아이들의 공포;
리뷰제목


더운 날씨를 시원하게 날려보내줄 재미있는 창작동화가 출간되었어요 ^^

<숭민이의 일기>는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와서 처음 읽게 되었는데

이번에 네번째 시리즈로 찾아왔다고 하네요

제목에 '귀신'이 들어가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에게 긴장감을 주는 듯 했어요~





학교에 귀신 소문이 퍼지자 숭민이는 귀신 가면을 만들어

아이들을 놀래켜주기로 한다

하지만 그로 인해 아이들의 공포심은 걷잡을 수 없이 커져버리고 마는데...





숭민이는 귀신 장난이 발각될 위기에 처하자,

마지막으로 딱 한 번만 더 하기로 한다

그런데 스산한 바람과 함께 진짜 귀신과 맞닥뜨리고 만 것이 아닌가?!





한편 귀신에 대한 두려움은 해골을 닮은 강아지와 만나면서 조금씩 사라지게 된다

하지만 부모님 몰래 집에 데려와 돌보다가 들통이 나버리고,

안락사를 당할 위기에 처한다

과연 숭민이는 이 위기를 어떻게 헤쳐나갈 것인가?!





숭민이의 귀신 장난은 결국 자신의 발목을 넘어뜨리게 되는데요

이야기의 말미에 진짜 귀신의 정체에 대해 밝혀지지는 않지만,

저희 나름대로 '장난을 치는 또다른 아이'로 결론을 내려보았어요 ^^

책을 읽고나서 아이들의 반응이 너무 좋더라고요~

"다른 시리즈도 읽어보고 싶어요 사주세요"

"변기 귀신이 하는 말이 너무 재밌어요 <똥 내놔~ 니 똥 냄새 좋아>"

아이들은 원초적인 것에 재미를 느낀다는데 역시 맞는 말같아요 ㅎㅎㅎ

숭민이의 장난스러운 일상은 일기장에 고스란히 드러나는데요

각각의 에피소드가 유쾌하고 재미있어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보았던 것 같아요

박정섭 작가님의 개성있는 삽화가 더해져 재미를 더하지 않았나 싶어요

언젠가 완간으로 다 소장하게 될 것만 같은 예감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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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7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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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아이가 정말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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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골드 j*****9 | 2022.02.12
구매 평점5점
4학년 아이가 읽기에 재미있나봐요^^ 숭민이 시리즈 다 좋아하네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플래티넘 a******5 | 2022.01.01
구매 평점5점
아이가 숭민이 시리즈 너~무 좋아합니다.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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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3 | 20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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