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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도 병원비 걱정 없습니다

: 뜻밖의 병원비에 대처하는 건강관리와 의료비용 가이드

edit(에디트)이동
양광모 | 다른 | 2020년 05월 20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6 리뷰 43건 | 판매지수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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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05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312g | 127*187*16mm
ISBN13 9791156332794
ISBN10 1156332796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혼자서도 건강하기 위해
건강 공부를 시작합니다

혼자 사는 사람이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1인가구 수는 약 584만 가구에 이른다고 해요. 이처럼 많은, 1인가구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가장 서러울 때는 언제일까요? 대개 ‘몸이 아플 때’라고 말합니다. 사람은 아플 때 자기도 모르게 ‘환자 역할’을 하며 다른 이에게 의지하게 마련인데, 혼자 사는 사람은 그럴 수 없으니 더 서러워진다고 할 수 있지요.

서럽지 않으려면 아프지 말아야 합니다. 다행히 노력하면 많은 질병을 예방할 수 있어요. 코로나19로 널리 알려진 ‘손 씻기’가 그중 하나입니다. 이 밖에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상해부터 운동하다 일어날 수 있는 근육 손상이나 골절, 해외여행 중에 걸릴 수 있는 감염병, 특정 직업 환경과 스트레스 때문에 생기는 직업병 등도 구체적으로 알고 대비해야 합니다. 그리고 의료비용과 의료 체계에 대해서도 정확하게 알고 합리적인 의료 소비를 할 수 있어야 하지요. 나아가 우리나라 의료제도를 더 발전시킬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할 의무와 권리를 찾아야 하고요. 그렇게 되면 모든 사람이 아파도 덜 서럽고, 더 든든하겠지요. 이를 위해 『혼자서도 병원비 걱정 없습니다』를 펼쳐보기를 권합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아파도 서럽지 않도록

들어가기 전에
병원비 영수증 이해하기

누구나
아프다


감기부터 암까지,
병원에 안 가고 살 수는 없다
질병에 따르는 의료비 예측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지는 날이 있다
상해에 따르는 의료비 예측

만성피로, 참는 것이 최선일까?
직업병에 대한 새로운 인식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오는 알레르기
알레르기 검사

아프지 않아도
돈은 든다


대대로 당뇨였던 우리 가족, 혹시 나도?
대사증후군과 유전질환

젊어 보이려면 제대로 돈을 써야 한다
탈모와 피부 관리

비싼 만큼 정말 효과 있는 걸까?
건강보조제

성인도 예방주사를 맞아야 한다
성인 예방접종

늦어지는 결혼에 인기 끄는
냉동난자와 냉동정자
생식세포 저장

혼자 살더라도
건강을 지키자


예쁘기만 한 반려동물? 방심은 금물!
인수공통감염 질환

건강과 즐거움을 모두 잡을 수 있는
운동이지만
운동 연관 질환의 진단과 치료

해외여행 떠나기 전 대비는 단단히
감염병 진단과 치료

연인과의 데이트, 이것만은 조심하자
성병과 피임

혼술 좋아하다 생길 수 있는 알코올중독
각종 중독에 대한 진단

떨어져 있더라도
부모님 건강은 챙기자


걱정되는 질병 치매, 이렇게 예방할 수 있다
치매 진단과 치료

무시무시한 암으로부터 부모님을 지켜라
암 진단과 치료

노년에 하는 성형수술, 효도 선물로 딱?
노년 성형수술

부모님이 받는 국가건강검진, 충분한 것일까?
국가건강검진과 VIP 검진

부록
건강검진표 이해하기

에필로그
완벽한 의료 시스템을 꿈꾼다면

추천의 글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당뇨 인구는 꾸준히 늘어나는 것으로 보인다. 국민건강영양조사에서 2011년부터 채혈을 통한 당뇨검사(당화혈색소검사)를 해온 결과, 계속해서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명확한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여성의 당뇨 유병률이 조금 더 뚜렷하게 늘고 있다. … 1인당 연간 치료비를 보면 30만 원도 안 되니 생각보다 부담되지 않는다고 여길 수도 있다. 하지만 아주 잘못된 생각이다. 당뇨 합병증으로 콩팥기능을 잃고 만성신부전증에 걸려 투석을 받는 사람이나 발을 절단하는 사람을 생각하면 절대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된다.
--- p.61~63

반드시 먹어야 하는 영양제는 대부분 병·의원에서 의사가 처방한다. 예를 들어서 임신한 경우에는 철분제나 엽산제, 골다공증이 의심될 때는 칼슘보충제 또는 비타민D 보충제, (최근에는 보기 드문 질환이 되었지만) 비타민C가 부족해 생기는 괴혈병에는 비타민C를 처방한다. 입으로 음식을 먹지 못하면 정맥주사로 영양을 공급하기도 한다. 이 주사제는 지질부터 단백질 성분까지 생존에 필요한 영양분을 담고 있다. 이렇듯 원인이 있고 해당 성분이 부족해 치료 목적으로 사용하는 영양제는 의사가 처방해 신경 쓰지 않아도 ‘알아서’ 먹게끔 해준다. 나머지 영양제는 ‘먹어도 그만 먹지 않아도 그만’인 셈이다. 다시 말해 식사 잘하는 평범한 사람에게는 필요 없다. 그런데 왜 우리는 영양제에 의존하는 것일까?
--- p.84~85

요즘 태어나는 아이들 대부분은 필수 예방접종으로 주사를 맞기 때문에 A형간염에 걸릴 위험성이 매우 낮다. 또한 50대가 넘는 중장년층은 어렸을 때 흙바닥에서 놀면서 A형간염바이러스에 노출된 적이 있기 때문에 저절로 면역력이 생긴 경우가 많다. 이 A형간염바이러스는 어렸을 때 감염되면 감기처럼 가볍게 넘어가는 특징이 있다. 문제는 그 사이에 낀 20대부터 40대에 이르는 성인이다. 이들은 어렸을 때 흙바닥 대신 우레탄이 깔린 놀이터에서 놀았기 때문에 A형간염바이러스에 노출될 일이 거의 없었다. 그렇다고 어렸을 때 A형간염 예방접종을 한 것도 아니다. 당시에는 국가 필수 예방접종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 p.103~104

한때 HPV 백신 부작용에 대한 괴담이 퍼졌지만 대부분 사실이 아니다. 2014년 일본에서 접종한 뒤 신경계 부작용에 따른 경련, 복합 부위 통증 등이 발생했다고 알려졌지만 과장된 측면이 많다. 세계적으로 큰 부작용 없이 2억 건 이상 접종이 이뤄졌고 세계보건기구 국제백신안전성 자문위원회에서도 ‘근거 없는 부작용 의심으로 낮은 백신 접종률이 실질적 위해가 되고 있다’며 접종을 권한다.
--- p.155

우리나라 국가건강검진도 매우 훌륭하다. 오히려 수검률이 높지 않아서 문제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국가암검진 수검률은 2018년 35.7%에서 다소 상승한 2019년 36.1% 수준이다. 무료로 검사를 해주는데도 많은 어르신이 여전히 검사를 받지 않고 있다. 따라서 부모님이 국가암검진을 언제 어디서 받는지, 결과가 어떤지를 챙기는 것만으로도 굉장히 큰 효도이고 더 나아가 애국인 셈이다.
--- p.220

헬리코박터균이 아무런 문제도 일으키지 않으면 좋겠으나, 그렇지는 않다. 연구에 따르면 위염, 위궤양뿐 아니라 더 나아가 위암의 위험인자로 역할을 한다. 세계보건기구는 1994년에 헬리코박터를 1급 발암물질로 규정했다. 여러 연구에서 헬리코박터균이 있으면 위암 발생 가능성이 약 3.8배 높아진다고 한다. 그러므로 헬리코박터균 양성이라는 결과가 나오면 균을 죽이는 ‘제균 치료’를 한다. 학계에서는 제균 치료와 같은 적극적인 관리를 하자는 목소리와 지켜보자는 목소리가 둘 다 존재한다. 주류는 적극적으로 치료하자는 쪽이다. 그래서 기준만 충족되면 국민건강보험도 적용된다. 하지만 기준을 충족하지 않더라도 제균 치료를 하는 것이 좋다고 여러 소화기내과 전문의가 이야기하고 있다.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제균요법은 보통 10만 원쯤 한다. 건강보험이 적용되면 2만 원가량이다. 경제적으로 부담되지 않는다면 제균 치료를 받자.
--- p.227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서른부터 알아야 할
건강관리와 의료비용 가이드


삼십 대 젊은이가 큰 병을 얻어 재난 수준의 병원비를 지불해야 할 일이 생길 가능성이 낮은 것은 통계적 사실입니다. 하지만 젊은 나이에 자신의 약한 부분을 정확하게 알고 대비해야 나중에 큰 병이 생기는 것을 막을 수 있어요. 또한 뜻밖의 상황에서 갑작스럽게 닥치는 질병에 대처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반려동물과 함께 건강하려면 인수공통감염 질환에 대해 알아야 하고, 연인과의 데이트에서는 성병과 피임에 주의해야 합니다.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오는 알레르기에 대해서도 알아둘 필요가 있고, 혼술을 즐기더라도 알코올중독에 빠지지 않도록 해야 하지요.

나 자신뿐 아니라 부모님의 건강관리에도 특별히 신경을 써야 합니다.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예방접종입니다. 인플루엔자부터 파상풍, A형간염, B형간염, HPV 백신 등을 권합니다. 건강검진도 빼놓을 수 없지요. 많은 질환이 그렇지만 특히 나이가 들수록 생길 가능성이 높은 암은 조기진단이 중요해요. 병을 빠르게 발견하고 치료하면 그러지 않은 경우보다 사망률이 확연히 낮아집니다. 이를 위해 국가암검진만 잘 챙겨도 부모님의 건강에 큰 도움이 되어요. 암검진 외에 국가건강검진을 정기적으로 받되, 무조건 풀패키지 건강검진을 선택하는 것은 지양해야 하고요. 이에 따르는 비용도 정확하게 인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언제나 건강하면 좋겠지만 누구나 때때로 아플 수밖에 없습니다. 아프지 않아도 의료비용은 들고요. 『혼자서도 병원비 걱정 없습니다』를 곁에 두고, 아파도 당황하거나 겁내지 말고, 항상 침착하고 씩씩하게 건강을 지키도록 해요.

회원리뷰 (43건) 리뷰 총점9.6

혜택 및 유의사항?
[서평] 혼자서도 병원비 걱정 없습니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b*****s | 2021.03.3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건강이 나빠질 때를 대비하여 많은 사람들이 보험을 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큰 비용이 발생하는 병에 걸렸을 때 개인이 부담해야 하는 병원비가 어느 정도 필요한지에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아는 것이 힘이라 생각하기에 이 책의 정보를 이용한다면 혼자서도 병원비 걱정 없을 미래를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병원비만을 위한 금전적인 정보만을 제공하지 않;
리뷰제목

건강이 나빠질 때를 대비하여 많은 사람들이 보험을 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큰 비용이 발생하는 병에 걸렸을 때 개인이 부담해야 하는 병원비가 어느 정도 필요한지에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아는 것이 힘이라 생각하기에 이 책의 정보를 이용한다면 혼자서도 병원비 걱정 없을 미래를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병원비만을 위한 금전적인 정보만을 제공하지 않고 다양한 질병에 대한 전체적인 정보를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질병의 발병에서 치료까지의 큰 과정을 이해할 수 있어야 병원비에 대한 이해도 빠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은 크게 누구나 아프다, 아프지 않아도 돈은 든다, 혼자 살더라도 건강을 지키자, 떨어져 있더라고 부모님 건강은 챙기자의 네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책에서는 우리가 병원비를 계산한 뒤에 받는 병원 영수증에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을 먼저 해 주고 있습니다. 단순히 급여, 비급여로 나누어져 있고, 비급여는 보험이 안되어서 내가 직접 모든 비용을 지불하는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왜 영수증이 이렇게 발행되는지부터 시작하는지, 본인부담금이 설정된 이유는 무엇 때문인지, 선택진료료나 선택진료료 이외의 내용은 무엇인지 등등 수 많은 항목에 대하여 일반인도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 두었습니다. 이를 이해하는 것이 병원비를 파악하고 걱정을 준비로 대처할 수 있는 첫걸음이라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큰 병에 걸릴 확률이 높은 부모님에 대한 건강을 챙기는 부분이 가장 관심이 갔습니다. 특히, 100세 시대에 살면서, 청년의 숫자는 줄어드는 반면 노인들은 늘어가는 고령화 사회에서 우리 부모님이라도 미리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을 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특히, 보호자들에게 비용이 많이 들고 정신적, 육체적으로 힘든 치매와 같은 질병에 대한 준비는 종신보험이나 암보험과 같이 필수라고 생각되었습니다. 따라서, 치매 원인질환에 대한 구분을 정확히 이해하고 예방할 수 있는 설명 부분은 암과 달리 미리 준비한다면 예방이 되거나 그 시기를 늦출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와 함께 암에 대해서는 치료법도 잘 발달되었지만, 조기 발견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때문에 평소의 식생활이나 운동 및 노인에게 필요한 예방주사 그리고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반드시 챙겨야 할 것입니다. 바쁜 현대인들은 생각보다 행동이 따르지 않는 경우가 많을 것입니다. 그래도, 이번에는 꼭 자신과 함께 부모님을 위한 예방전략을 이 책을 참고로 만들었으면 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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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혼자서도 병원비 걱정 없습니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s******n | 2020.07.2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 심사평가원 :  대한민국 정부가 2000년 7월 1일에 만든 준정부기관.  우리가 낸 돈이 제대로 쓰였는지 감시하는 역할을 함[전액본인부담] 은 동네의원에서 진료의뢰서를 받지 않고, 상급 종합병원을 방문했을 때, 응급 상황이 아닌데 응급실을 방문했을 때, 약을 분실했을 때 등 예외적 상황에서만 발생.[응급의료관리료] 2000년에 만들어진 항목이다. 응급실의 혼란을;
리뷰제목


* 심사평가원 :  대한민국 정부가 2000년 7월 1일에 만든 준정부기관. 

 우리가 낸 돈이 제대로 쓰였는지 감시하는 역할을 함


[전액본인부담] 은 동네의원에서 진료의뢰서를 받지 않고, 상급 종합병원을 방문했을 때, 응급 상황이 아닌데 응급실을 방문했을 때, 약을 분실했을 때 등 예외적 상황에서만 발생.


[응급의료관리료] 2000년에 만들어진 항목이다. 응급실의 혼란을 막기 위해 만든 제도. 위급하지 않은 환자가 응급실을 찾게 되면 응급실은 제 기능을 할 수 없는데, 이런 사람들에게 비용을 부담 하도록 한 것. 병원은 휴일 방문인지 오후 늦게 방문했는지에 따라 1000원 내외로 병원비가 증가 할 수 있다.


*산정특례제도 :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항목 중 환자가 부담하는 본인부담금은 전체 진료비의 20~30% 정도지만, 암은 5년간 총 진료비의 5%만 부담하면 된다.  이런 특례제도는 암 외에도 희귀, 중증난치질환, 뇌혈관질환, 심장질환, 결핵, 중증화상, 외상에도 적용된다. 정해진 기간에는 5~10%만 부담하도록 하고 있다.




책은 메모할 내용이 굉장히 많았다. 병원에 대한 의료 진료비 영수증을 보여주면서 그 내역에 대한 설명은 특히 좋았다. <혼자서도 병원비 걱정 없습니다.> 라는 책의  제목에 가장 부합하는 내용은 병원비 영수증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는 부분이 될 것인데, 이 점은 개인의 병원비에 따라 조금 씩 달라지는 내용들이다.  영수증의 보편적인 부분에 설명을 하기 때문에 평소 의료비 영수증에 대해 궁금했던 사람이라면 어느 정도의 지식을 알 수 있어서 만족하지 않을까 싶다. 특히, 아쉬우면서도 (?) 만족했던 부분이 있었는데, 이 부분은 개인의 생각에 따라 다를 것 같다. 설명하는 내용에 작은 각주 번호들이 있다. 추가 설명을 각 단원 마지막에 한꺼번에 첨부한다. 이 설명에는 인터넷 URL주소가 있다.  영문으로 일일이 타자를 처서 검색하는 경우는 거의 없기 때문에. QR 코드로 바로 연결할 수 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반면에 PDF자료.(관련 자료를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자료 다운로드가 반가울 듯 하다.) 를 다운로드 할 수 있는 정보들이 있어서 좋은 부분이기도 했다.




늦어지는 결혼에 인기를 끌고 있는 냉동 난자, 가장 유행하고 있는 현재 진행형의 바이러스, 인수 공통감염의 질환에 대한 내용들. 맹신 하다 시피한 오메가 3와 크릴 오일의 과학적인  증명에 대한 내용은 불필요한 지출을 막아줌과 동시에 바른 과학적 지식을 알려주고 있어서 유익한 부분이다. 성인이 되어서도 맞아야 하는 백신 중에 하나가 독감 백신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는데, 그 밖에도 파상풍, 디프테리아, 백일해도 접종이 필요하다는 점. 그리고 바이러스 백신은 계란에서 배양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계란 알레르기가 있다면 반드시 의사에게 말해야  한다는 점 등은 몰랐던 사실이었다. 


코로나는 2020년 절반의 시간이 지나도 잠잠해질 기미가 보이지를 않는다. 바이러스와 감염, 의학 정보는 재테크 만큼 필수 정보가 된 지 오래다.  이 책은 병원비에서 빠질 수 없는 영수증의 정보 그리고 보험, 그 밖의 의학 정보에 대해 어느 정도는 알 수 있어서 참고가 되는 가이드로서 부족함이 없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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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혼자서도 병원비 걱정없습니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w********l | 2020.07.28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책을 읽는 이유는 다양하겠지만!이렇게 기초 상식을 쌓아주는 서적! 특히 건강에세이 서적은아주 완전 땡큐이다.우리가 일상속에서 아주 많이 접하지만,자세히 몰랐던 부분을 콕콕 찝어서 알려주는 건강에세이!꼭~! 소장해 놓고, 필요할때마다 펼쳐보고싶은 책이다.    차례 둘러보기!!국가건강검진부터 우리가 자세히 알고싶지만,정리된 부분이 없어서 아쉬웠던;
리뷰제목

 

책을 읽는 이유는 다양하겠지만!

이렇게 기초 상식을 쌓아주는 서적! 특히 건강에세이 서적은

아주 완전 땡큐이다.

우리가 일상속에서 아주 많이 접하지만,

자세히 몰랐던 부분을 콕콕 찝어서 알려주는 건강에세이!

꼭~! 소장해 놓고, 필요할때마다 펼쳐보고싶은 책이다.

 

 

 

차례 둘러보기!!

국가건강검진부터 우리가 자세히 알고싶지만,

정리된 부분이 없어서 아쉬웠던 내용들을 담고있는

유익한 책이다.

 

 

 

첫단추는~! 종합병원이든 작은 의원을 가든~!

진료비 영수증에 버젓하게 찍혀져나오는 상세내역들이다.

주로, 우리가 주목해서 보는것은 내가 얼마를 계산해야하는지, 총금액을

보기 마련인데, 책을 읽으면서 왜 진작부터 내가 당연히 내야할 진료비라는

의무적인 생각이 들었는지 의문이 갔다.

충분히 사전에 왜 이런 금액이 청부되었고, 비급여 목록들은 어떤부분들이

있는지, 집고 넘어가야할 부분도 있는데,, 당연히 받아들이듯이 생각없이 봐왔던 부분..

혼자서도 병원비 걱정없습니다.

이책에서는 이러한 진료비영수증에 대해서 상세하게 설명을 해놓아서

읽고난후, 영수증을 대하는 나의 생각이 많이 트여있었다.

 

 

 

 

 

 

실생활에 도움되는 실용적인 건강에세이다.

나는 이렇게 상식이 쌓이고, 생활에 도움이 되는 책들이 좋다.

다 읽고나면 그만큼 성장하고, 지식이 넓혀졌다는 뿌듯함이 든다.

국민건강보험이 생겨난 배경은, 그 속에서 감기에 대한 건강비율을 과히

충격적이었는데,,ㅋ 그안에서도 감기 보험률이 높은 전제조건들은 몰랐던 내용을 알듯

신기하기까지 했다. 이런 단면적인 부분들이 아니라, 사회 ,.경제적들인 부분들까지

분명 과거역사를 알면 지금까지 흘러온 히스토리가 보이는 일들이 많이 있을것이다.

요즘은 100세 시대라는 말이 당연한 말처럼, 장수하는것이 지극히 당연하게 되어가고 있다.

20~30년후쯤에는 그 수명이 더 늘어날것이라고 하니, 그만큼 건강보험에 대한 의료적인 보완이

강화되고 시급하다는 생각이 든다.

코로나19로 대한민국 건강보험이 참으로~! 대단한 힘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탄탄하지 건강보험은 재해로 닥친 일들을 해소하지 못해 또다른 2차 재앙을 불러들인다.

당뇨병이나 고혈압 이것은 이제 우리 삶속에서 일상질환으로 물들은지 오래다.

혼자서도 병원비 걱정없이, 이 모든 의료혜택들은 제대로 알고, 준비하는것이

지금과 미래를 가장 현명하게 살아가는 길이라는 생각이든다.

누구나 지혜롭고 준비하고, 관리해야하는 건강에 대한 기본들!!

'혼자서도 병원비 걱정없습니다' 이 책에서 건강지혜! tip을 알아가기 위해

필 독서 강추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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