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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빨리 끝내는 사람의 42가지 비법

: 일을 잘한다는 건 빨리 끝내는 것이다

리뷰 총점9.3 리뷰 33건 | 판매지수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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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05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202쪽 | 266g | 130*200*20mm
ISBN13 9791190356565
ISBN10 1190356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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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일잘러 3만 명이 공개한
일 빨리 끝내는 비법 42가지


워라벨 시대에 직장인이 갖춰야 할 필수 스킬이 있다. 바로 칼퇴하는 기술이다. 회사에 남아 늦게까지 일하는 직원이 으뜸으로 평가받던 시절이 있었다. 그러나 근무시간이 짧아지고 일과 삶의 균형을 중요시하는 지금 시대에 가장 중요한 업무능력은 ‘효율성’이다. 일 빨리 끝내고 칼퇴하는 사람이 일 잘하는 사람으로 인정받는 시대가 된 것이다.

신간 『일 빨리 끝내는 사람의 42가지 비법』은 일잘러 3만 명이 일을 빨리 끝내는 자신만의 비법을 풀어놓은 책이다. 저자는 한때 수많은 일못러 중 한 사람이었다. 아무리 일해도 야근하는 날은 점점 늘어가고 마무리하지 못한 일이 책상에 쌓여갔다. 꾸역꾸역 일을 처리해갔지만 돌아온 건 잇따른 연봉하락이었고 결국 퇴출 상황까지 몰렸다.

그러던 어느 날 ‘야근은 나랑 상관없는 일’이라는 분위기를 풍기며 항상 칼퇴하는 동료가 눈에 들어왔다. 그는 남들보다 오히려 더 많은 일을 해내면서도 새로운 것을 배우거나 운동을 하는 등 자기계발에도 시간을 쓰고 있었다. 저자는 그제야 ‘일하는 시간이 길다=일을 잘한다’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그리고 일을 빨리 끝내는 방법을 연구했다.

이 책을 통해 일 빨리 끝내고 퇴근 후 내가 하고 싶은 걸 하는 삶을 누리고, 그로 인해 몸이 건강해지고 마음이 행복해지는 변화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일 빨리 끝내고 내가 원하는 것을 하는 삶. 이것이 워라벨 아니겠는가.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자가진단 테스트|나는 일을 빨리 하는 사람일까, 못하는 사람일까?
머리말|일 빨리 끝내는 사람이 연봉도 삶의 질도 수직상승한다

제1장
매일 업무습관 하나만 고쳐도
퇴근시간이 두 배 빨라지는 8시간의 법칙


01
일 빨리 끝내는 사람은 출근하면 커피부터 내리고
일 늦게 끝내는 사람은 메일부터 체크한다

02
일 빨리 끝내는 사람은 처음부터 전력 질주하고
일 늦게 끝내는 사람은 마지막에 전력 질주한다

03
일 빨리 끝내는 사람은 큰 돌을 먼저 넣고
일 늦게 끝내는 사람은 작은 돌부터 넣는다

04
일 빨리 끝내는 사람은 작은 가방을 사용하고
일 늦게 끝내는 사람은 큰 가방을 사용한다

05
일 빨리 끝내는 사람은 피곤해지기 전에 쉬고
일 늦게 끝내는 사람은 피곤해져야 쉰다 

06
일 빨리 끝내는 사람의 다이어리는 새하얗고
일 늦게 끝내는 사람의 다이어리는 새까맣다
07
일 빨리 끝내는 사람은 점심시간을 혼자 보내고
일 늦게 끝내는 사람은 팀원들과 함께 보낸다

제2장
일 빨리 끝내는 사람의 생각 포인트,
일도 관계도 삶의 질도 한번에 역전시킨다


08 
일 빨리 끝내는 사람은 오웰(oh well) 사고
일 늦게 끝내는 사람은 머스트(must) 사고

09
일 빨리 끝내는 사람은 ‘나는 막걸리!’ 사고
일 늦게 끝내는 사람은 ‘일단 생맥주 한잔!’ 사고

10
일 빨리 끝내는 사람은 스타벅스 사고
일 늦게 끝내는 사람은 맥도날드 사고

11
일 빨리 끝내는 사람은 완행열차 사고
일 늦게 끝내는 사람은 급행열차 사고

12
일 빨리 끝내는 사람은 모방 사고
일 늦게 끝내는 사람은 제로 사고

13
일 빨리 끝내는 사람은 드론 사고
일 늦게 끝내는 사람은 거북이 사고

14
일 빨리 끝내는 사람은 고급 장어 사고
일 늦게 끝내는 사람은 9첩 반상 사고

15
일 빨리 끝내는 사람은 과정 중심 사고
일 늦게 끝내는 사람은 결과 중심 사고

16
일 빨리 끝내는 사람은 호텔 커피 사고
일 늦게 끝내는 사람은 이디야 커피 사고

제3장 
일 빨리 끝내는 사람이 절대 알려주지 않는
그들만의 특별한 업무루틴 대공개


17
일 빨리 끝내는 사람은 더블체크하고
일 늦게 끝내는 사람은 한 번만 체크한다

18
일 빨리 끝내는 사람은 노트 한 권에 메모하고
일 늦게 끝내는 사람은 여러 권에 메모한다

19
일 빨리 끝내는 사람은 일단 움직이고
일 늦게 끝내는 사람은 완벽히 계획을 세운 후 움직인다

20
일 빨리 끝내는 사람은 기획서의 구성을 먼저 짜고
일 늦게 끝내는 사람은 레이아웃 먼저 잡는다

21
일 빨리 끝내는 사람은 때로는 적당히 일하고
일 늦게 끝내는 사람은 매사 전력을 다해 일한다

22
일 빨리 끝내는 사람은 성과를 내는 일만 하고
일 늦게 끝내는 사람은 보여주기식 일을 한다

23
일 빨리 끝내는 사람은 사람에게 의지하고
일 늦게 끝내는 사람은 인터넷에 의지한다

24
일 빨리 끝내는 사람은 목표를 알리고
일 늦게 끝내는 사람은 알리지 않는다

25
일 빨리 끝내는 사람은 해수욕형 업무기술로 일하고
일 늦게 끝내는 사람은 등산형 업무기술로 일한다

26
일 빨리 끝내는 사람은 업무공간에 변화를 주고
일 늦게 끝내는 사람은 한결같이 책상에서 일한다

제4장
일 빨리 끝내는 사람의 고속승진의 비밀,
불리한 상황도 유리하게 만드는 보고의 법칙


27
일 빨리 끝내는 사람은 자신의 실패담을 이야기하고
일 늦게 끝내는 사람은 자신의 성공담을 이야기한다

28
일 빨리 끝내는 사람은 ‘무슨 말을 했는지’를 중시하고
일 늦게 끝내는 사람은 ‘누가 이야기했는지’를 중시한다

29
일 빨리 끝내는 사람은 한숨 돌리고 보고하고
일 늦게 끝내는 사람은 서둘러 보고한다

30
일 빨리 끝내는 사람은 자기와 다른 사람을 확실히 구분하고
일 늦게 끝내는 사람은 곤란에 처한 사람을 도우려고 한다

31
일 빨리 끝내는 사람은 잡담을 즐길 줄 알고
일 늦게 끝내는 사람은 잡담을 시간낭비라 생각한다

32
일 빨리 끝내는 사람은 좋은 점 찾기 선수
일 늦게 끝내는 사람은 나쁜 점 찾기 선수

33
일 빨리 끝내는 사람은 배려를 우선시하고
일 늦게 끝내는 사람은 효율을 우선시한다

34
일 빨리 끝내는 사람은 ‘미움 받아도 괜찮아’ 정신으로
일 늦게 끝내는 사람은 ‘미움 받기 싫어’ 정신으로 움직인다

35
일 빨리 끝내는 사람은 아랫사람에게도 배우고
일 늦게 끝내는 사람은 윗사람에게만 배운다

제5장
일 빨리 끝내는 사람이 직접 체득한
회사 스트레스에서 해방되는 7가지 방법


36
일 빨리 끝내는 사람은 항상 객관적이고
일 늦게 끝내는 사람은 항상 주관적이다

37
일 빨리 끝내는 사람은 1차 감정과 마주하고
일 늦게 끝내는 사람은 2차 감정에 휘둘린다

38
일 빨리 끝내는 사람은 불안할 때 노트에 적어보고
일 늦게 끝내는 사람은 머릿속에서 지워버린다

39
일 빨리 끝내는 사람은 기분이 가라앉으면 회복의식을 하고
일 늦게 끝내는 사람은 거듭 반성하고 자책한다

40
일 빨리 끝내는 사람은 정보를 차단하고
일 늦게 끝내는 사람은 정보를 무조건 많이 모은다

41
일 빨리 끝내는 사람은 스트레스를 그때그때 풀고
일 늦게 끝내는 사람은 한꺼번에 푼다

42
일 빨리 끝내는 사람은 들쑥날쑥함을 고려하고
일 늦게 끝내는 사람은 들쑥날쑥함을 없애려고 한다

맺음말|한순간에 ‘일 빨리 끝내는 사람’으로 변화시키는 마지막 히든카드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3만 명 직장인의 삶을 완전히 뒤바꾼
효과 100프로 초간단 실전 가이드


『일 빨리 끝내는 사람의 42가지 비법』은 일 빨리 끝내는 사람과 일 늦게 끝내는 사람이 지닌 업무습관의 차이를 보여주고, 그 습관이 어떤 결과로 이어지는지 매우 구체적으로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출근하자마자 메일 확인을 먼저 하는 사람이 있고, 커피를 먼저 내리는 사람이 있다. 저자는 이 사소한 행동의 차이 하나로 그날 하루의 업무 결과는 눈에 띄게 달라진다고 한다. 출근해서 바로 메일함을 열어 ‘읽지 않은 메일’을 보면 후딱 처리해버리고 싶어 회신을 보내기 시작한다. 회신을 보내는 사이 또 다른 메일이 도착했다. 아침에 확인한 읽지 않은 메일 몇 개만 처리하고 여유 있게 커피 마시며 업무 준비를 하려던 게 정신 차리고 보니 ‘아무것도 한 게 없는데 벌써 점심시간이네’가 되어버렸다. 메일 응대만 하다 오전이 다 가버렸으니 야근 확정이다.

반면, 커피를 먼저 내리는 사람은 본격적인 업무모드로 전환하기 전 커피와 함께 릴렉스 시간을 가진 뒤 업무를 시작한다. 급히 처리해야 할 메일에만 즉시 회신을 보내고 그 외에는 그대로 둔다. 오전에는 머리가 맑은 상태니 집중이 필요한 일을 우선 처리한다. 나른해지는 오후에 했더라면 몇 시간이고 붙잡고 있었을 일을 빠른 시간 안에 끝낼 수 있었다. 그리고 오후에 중간중간 자투리 시간에 오전에 회신하지 못한 메일에 하나씩 답을 보내며 그날의 모든 업무를 제시간 안에 말끔히 끝낼 수 있다.

이렇게 사소한 업무습관 하나가 하루 동안의 업무 효율에 영향을 미치고, 한 달이 지나면 업무 속도는 눈에 띄게 차이가 나며, 1년 뒤 업무 성과는 크게 달라진다.

업무 루틴 하나로 인생을 역전하다니!

저자는 일을 빨리 끝내는 업무습관에 더해 “메일은 50분마다 한 번씩 체크하라”, “메모는 노트 한 권에 정리하라”, “집중이 필요할 때는 책상을 벗어나라” 등 일을 빨리 끝내게 해줄 실질적인 지침도 각 꼭지마다 하나씩 제시하고 있다. 저자가 실제 경험으로 체득한 방법들이기에 그 지침들은 매우 실용적이고 구체적이다.

또한, 책속에는 자신의 업무 스타일을 점검해볼 수 있는 1분 자가진단 테스트가 수록되어 있다. 이 테스트를 통해 자신이 과연 일 빨리 끝내는 사람인지 아닌지를 점검해본 뒤 저자의 가이드를 하나하나 실전에 적용해보길 바란다.

이 책에 담긴 42가지 비법을 하나씩 따라 하다 보면 어느새 ‘일 빨리 끝내는 사람’이 되어 일도 삶도 즐거워지는 기적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회원리뷰 (33건) 리뷰 총점9.3

혜택 및 유의사항?
[리뷰] 일 빨리 끝내는 사람의 42가지 비법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s*****3 | 2021.03.2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일을 빨리 끝내면 그만큼 자기만의 시간이 많아지기에 자기계발도 꾸준히 해나갈 수 있다. 최소한의 시간으로 최대한의 성과를 내는 비결. 바로 일을 빨리 끝내는 것에 있다. 이 책에 담긴 42가지 업무습관만 기억한다면 어느새 당신도 일 빨리 끝내는 사람이 되어 성과도, 승진도, 연봉도 놀랍도록 상승하는 변화를 엿보게 될 것이다.’ 이는 우선;
리뷰제목

‘일을 빨리 끝내면 그만큼 자기만의 시간이 많아지기에 자기계발도 꾸준히 해나갈 수 있다. 최소한의 시간으로 최대한의 성과를 내는 비결. 바로 일을 빨리 끝내는 것에 있다. 이 책에 담긴 42가지 업무습관만 기억한다면 어느새 당신도 일 빨리 끝내는 사람이 되어 성과도, 승진도, 연봉도 놀랍도록 상승하는 변화를 엿보게 될 것이다.’ 이는 우선 경영학에서 많이 언급되는 효율성(Efficiency)과 아주 많은 연관이 있고, 자기계발과 관련하여 많이 언급되는 시간관리법에도 아주 많이 등장하는 얘기이다. 이처럼 이 책은 우리가 자기계발서를 읽게 되면 어디선가 많이 들어왔던 동기부여를 위한 얘기들이다. 그러므로 결국은 ‘미라클 액션’과 같은 실천이 중요하다 할 수 있는 책인데... 저자는 그 실천방법으로 습관 바꾸기는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니다라면서 의식적으로 몇 번씩 천천히 반복하다 보면 점점 익숙해지고 어느새 정착되어간다. 그러니 한번 시작하면 적어도 3주일 동안은 지속해주길 바란다. 그리고 습관으로 자리 잡게 되면 이제 또 다른 항목에 도전해보라고 권하고 있다.

 

이 책은 일본에서 ‘3만 명 직장인의 삶을 완전히 뒤바꾼 효과 100% 초간단 자기계발 실전 가이드’라 소개하면서 본문에 본격적으로 들어가기에 앞서 자기진단 테스트를 싣고 있는데 이를 통해 우선 본인의 현 위치를 가름해 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아울러 이러한 자기계발서는 그 목차만으로도 전체를 꿰뚫어 볼 수 있어 바쁘신 분은 이거만 읽어도 될 듯하고 그 뒤에 숨은 저자의 큰 뜻을 알고 싶으면 아울러 책 속에는 저자가 가져온 감흥을 주는 많은 인용 글들도 들어 있으니 구하여 한번 탐독해 보면 더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저자가 얘기하는 그 42가지 비법을 아래에 전부 다 펼쳐보니 나는 어디에 속하는지 한번 체크해 보길 바란다.

 

*일 빨리 끝내는 사람_ 일잘러, 일 늦게 끝내는 사람_ 일못러

01 일잘러는 출근하면 커피부터 내리고, 일못러는 메일부터 체크한다

02 일잘러는 처음부터 전력 질주하고. 일못러는 마지막에 전력 질주한다

03 일잘러는 큰 돌을 먼저 넣고, 일못러는 작은 돌부터 넣는다

04 일잘러는 작은 가방을 사용하고, 일못러는 큰 가방을 사용한다

05 일잘러는 피곤해지기 전에 쉬고, 일못러는 피곤해져야 쉰다

06 일잘러의 다이어리는 새하얗고, 일못러의 다이어리는 새까맣다

07 일잘러는 점심시간을 혼자 보내고, 일못러는 팀원들과 함께 보낸다

08 일잘러는 오웰(oh well) 사고, 일못러는 머스트(must) 사고

09 일잘러는 ‘나는 막걸리!’ 사고, 일못러는 ‘일단 생맥주 한잔!’ 사고

10 일잘러는 스타벅스 사고, 일못러는 맥도날드 사고

11 일잘러는 완행열차 사고, 일못러는 급행열차 사고

12 일잘러는 모방 사고, 일못러는 제로 사고

13 일잘러는 드론 사고, 일못러는 거북이 사고

14 일잘러는 고급 장어 사고, 일못러는 9첩 반상 사고

15 일잘러는 과정 중심 사고, 일못러는 결과 중심 사고

16 일잘러는 호텔 커피 사고, 일못러는 이디야 커피 사고

17 일잘러는 더블체크하고, 일못러는 한 번만 체크한다

18 일잘러는 노트 한 권에 메모하고, 일못러는 여러 권에 메모한다

19 일잘러는 일단 움직이고, 일못러는 완벽히 계획을 세운 후 움직인다

20 일잘러는 기획서의 구성을 먼저 짜고, 일못러는 레이아웃 먼저 잡는다

21 일잘러는 때로는 적당히 일하고, 일못러는 매사 전력을 다해 일한다

22 일잘러는 성과를 내는 일만 하고, 일못러는 보여주기식 일을 한다

23 일잘러는 사람에게 의지하고, 일못러는 인터넷에 의지한다

24 일잘러는 목표를 알리고, 일못러는 알리지 않는다

25 일잘러는 해수욕형 업무기술로 일하고, 일못러는 등산형 업무기술로 일한다

26 일잘러는 업무공간에 변화를 주고, 일못러는 한결같이 책상에서 일한다

27 일잘러는 자신의 실패담을 이야기하고, 일못러는 자신의 성공담을 이야기한다

28 일잘러는 ‘무슨 말을 했는지’를 중시하고, 일못러는 ‘누가 이야기했는지’를 중시한다

29 일잘러는 한숨 돌리고 보고하고, 일못러는 서둘러 보고한다

30 일잘러는 자기와 다른 사람을 확실히 구분하고, 일못러는 곤란에 처한 사람을 도우려고 한다

31 일잘러는 잡담을 즐길 줄 알고, 일못러는 잡담을 시간낭비라 생각한다

32 일잘러는 좋은 점 찾기 선수, 일못러는 나쁜 점 찾기 선수

33 일잘러는 배려를 우선시하고, 일못러는 효율을 우선시한다

34 일잘러는 ‘미움받아도 괜찮아’ 정신으로, 일못러는 ‘미움받기 싫어’ 정신으로 움직인다

35 일잘러는 아랫사람에게도 배우고, 일못러는 윗사람에게만 배운다

36 일잘러는 항상 객관적이고, 일못러는 항상 주관적이다

37 일잘러는 1차 감정과 마주하고, 일못러는 2차 감정에 휘둘린다

38 일잘러는 불안할 때 노트에 적어보고, 일못러는 머릿속에서 지워버린다

39 일잘러는 기분이 가라앉으면 회복의식을 하고, 일못러는 거듭 반성하고 자책한다

40 일잘러는 정보를 차단하고, 일못러는 정보를 무조건 많이 모은다

41 일잘러는 스트레스를 그때그때 풀고, 일못러는 한꺼번에 푼다

42 일잘러는 들쑥날쑥함을 고려하고, 일못러는 들쑥날쑥함을 없애려고 한다

 

워라벨(Work-life balance). 일 빨리 끝내고 내가 하고 싶은 거 하는 삶. 이를 통해 몸은 건강해지고 맘은 행복해지는 삶. 이를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하는 삶. 이게 바로 일과 삶이 균형을 이루는 게 아닐까 하는 생을 해본다.

 

◆ 일 빨리 끝내는 사람은 오웰(oh well) 사고일 늦게 끝내는 사람은 머스트(must) 사고

일이 좀처럼 끝나지 않는 사람일수록 ‘~해야 한다’는 생각이 강하다. 이른바 ‘머스트must 사고’가 강한 것이다. ‘머스트 사고’의 예를 들어보도록 하자.

* 회의 시간에는 반드시 상사보다 일찍 도착해야 한다.

* 부하직원이나 후배가 먼저 인사해야 한다.

* 상사가 호출하면 30초 이내에 달려가야 한다.

* 받은 메일에는 2시간 이내에 답장해야 한다.

* 제안서는 A4용지 세 장으로 정리해야 한다.

* 전화는 울리자마자 받아야 한다.

* 제출물은 기한 2시간 전까지는 내야 한다.

* 상담할 일이 있으면 갑자기 이야기를 꺼내지 말고 미리 메일로 약속을 잡아야 한다.

* 여름에도 긴소매 셔츠를 입어야 한다.

* 냉방은 26도로 설정해야 한다.

* 고객에게는 녹차를 대접해야 한다.

 

머스트 사고에서 비롯된 ‘~해야 한다’는 원칙은 누구에게나 적용되는 보편적인 원칙일까? 당연히 아니다. 사람은 다 다르다. 일하는 방식도, 사고방식도,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까지... 당신이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상대방에게는 ‘~해야 한다’가 아닐 수도 있다. 머스트 사고는 그저 개인적인 생각일 뿐이다. 머스트 사고가 강하면 ‘도대체 왜 이 방식대로 안 하는 거지?’ 하며 상대방에게 쉽게 짜증나기 십상이다. 또 상대가 지키지 않은 그 점이 계속 신경 쓰여서 집중력이 떨어지고 만다.

 

한편 일처리가 빠른 사람은 ‘오웰(oh well) 사고’의 소유자다. 오웰 사고는 ‘그래, 뭐 괜찮겠지’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가령 ‘회의 시간에는 상사보다 일찍 가 있어야 해’가 아니라 ‘회의 5분 전까지만 가 있으면 되지 뭐’ 하며 허용범위를 넓혀준다. 평소에도 ‘뭐 괜찮겠지’, ‘뭐 어때’라고 생각하는 습관을 들이면 짜증이 줄고 자기 일에 집중할 수 있다. 쉽게 짜증을 내는 ‘~해야 한다’ 사고의 소유자와 짜증내지 않는 ‘뭐 괜찮겠지’ 사고의 소유자가 동시에 일을 부탁한다면 아마 대부분이 후자의 부탁을 먼저 들어줄 것이다. 물론 모든 일을 ‘뭐 괜찮겠지’로 받아들일 필요는 없다. 명백한 규칙 위반이나 매너에 어긋나는 행동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하지만 부드럽게 주의를 주도록 하자. 여기서 중요한 것은 자신과 상대방과의 가치관, 사고방식, 업무방식이 다르다는 사실을 받아들인다는 점이다.

https://blog.naver.com/sesi333/222280026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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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일 빨리 끝내는 사람의 42가지 비법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s****s | 2020.07.0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일이 좀처럼 끝나지 않는 사람일수록 ‘~해야 한다'는 생각이 강하다. 이른바 ‘머스트 사고’가 강한 것이다. ‘머스트 사고’의 예를 들어보도록 하자. 회의 시간에는 반드시 상사보다 일찍 도착해야 한다. 부하직원이나 후배가 먼저 인사해야 한다. 상사가 호출하면 30초 이내에 달려가야 한다. 받은 메일에는 2시간 이내에 답장해야 한다. 제안서는 A4용지;
리뷰제목

 

일이 좀처럼 끝나지 않는 사람일수록 ‘~해야 한다'는 생각이 강하다. 이른바 머스트 사고가 강한 것이다. ‘머스트 사고의 예를 들어보도록 하자.

회의 시간에는 반드시 상사보다 일찍 도착해야 한다.

부하직원이나 후배가 먼저 인사해야 한다.

상사가 호출하면 30초 이내에 달려가야 한다.

받은 메일에는 2시간 이내에 답장해야 한다.

제안서는 A4용지 세장으로 정리해야 한다.

전화는 울리자마자 받아야 한다.

제출물은 기한 2시간 전까지는 내야 한다.

상담할 일이 있으면 갑자기 이야기를 꺼내지 말고 미리 메일로 약속을 잡아야 한다.

여름에도 긴소매 셔츠를 입어야 한다.

냉방은 26도로 설정해야 한다.

고객에게는 녹차를 대접해야 한다.

머스트 사고에서 비롯된 ‘~해야 한다'는 원칙은 누구에게나 적용되는 보편적인 원칙일까? 당연히 아니다. 사람은 다 다르다. 일하는 방식도, 사고방식도,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까지당신이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상대방에게는 ‘~해야 한다'가 아닐 수도 있다.

머스트 사고는 그저 개인적인 생각일 뿐이다. 머스트 사고가 강하면 도대체 왜 이 방식대로 안 하는 거지?’하며 상대방에게 쉽게 짜증나기 십상이다. 또 상대가 지키지 않은 그 점이 계속 신경 쓰여서 집중력이 떨어지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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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벌리기 좋아하는 나에게는 일 빨리 끝내는 방법이 절실하다. 아이가 생기니 책임감이 커져서 기간 내에 무사히 잘 마무리하고, 기간이 많이 남았을 때 끝내놓고 마감일까지 더 좋은 글로 수정하는 경우도 많아지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일이 많다. 5월에는 가정의달이라고 평소에 이벤트를 잘 하지 않는 업체에서까지 이벤트를 하곤 하는데, 많이 참여했더니 당첨이 많이 됐다.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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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벌리기 좋아하는 나에게는 일 빨리 끝내는 방법이 절실하다. 아이가 생기니 책임감이 커져서 기간 내에 무사히 잘 마무리하고, 기간이 많이 남았을 때 끝내놓고 마감일까지 더 좋은 글로 수정하는 경우도 많아지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일이 많다. 5월에는 가정의달이라고 평소에 이벤트를 잘 하지 않는 업체에서까지 이벤트를 하곤 하는데, 많이 참여했더니 당첨이 많이 됐다. 기간 내에 할 수 없을 정도로 양이 많은 것은 아니지만, 갑작스레 한꺼번에 일거리가 쏟아지니 심적 부담을 느끼게 됐다.



때마침 알게 된 《일 빨리 끝내는 사람의 42가지 비법》


열 개 이상 체크한 사람 주의상태다!
- 자가진단테스트


제일 처음 자가진단테스트를 해보는데, 주의상태로 진단이 나왔다. 우려했던 결과가 나온 것이다. 그나마 다행이라면 비상사태는 아니라는 점. 책에서는 제목처럼 일 빨리 끝내는 사람들의 특징 42가지를 여러 사례와 함께 정리해놓았다. 저자가 비즈니스맨이라서, 주로 비즈니스 업계에서 일어나는 일을 사례로 들었다는 점이 아쉽긴 하지만, 전반적으로 비즈니스맨이 아닌 사람들도 충분히 적용하기 좋은 비법이 많이 실려있다. 나는 비즈니스맨이 아니어도 적용가능한 일빨러 비법에 대하여 나누고자 한다.


일빨러는 매일 체크에도 자기만의 루틴이 있다

출근 직후 머리가 가장 맑고 잘 돌아가는 시간에는 메일 체크를 하는 것이 아니라, 집중력이 필요한 창의적인 업무를 한다. 메일 체크는 집중력이 떨어지는 때에 한다. 메일체크로 기분전환을 하면서 다시 집중력을 높이는 것이다. 저자는 일 빨리 하는 사람을 일 잘하는 사람으로 정의하고 책을 쓰고 있다. 일 잘 하는 사람들이 자기만의 루틴이 있다는 것에는 나도 동감한다. 유명한 운동선수 출신으로 지금은 방송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으신 분도 자기만의 루틴이 있다고 방송에서 말한 적 있다. 충분히 납득되는 바이기에, 나도 나만의 루틴을 만들어보고자 노력을 많이 했고, 지금도 하는 중이다. 메일 체크, 뿐만 아니라 기타 기분전환이 될 수 있는 다른 일들도 모두 머리가 가장 잘 돌아갈 때 하기보다 집중하다 집중력이 잠시 떨어질 때 하면 기분 전환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집중력이 떨어질 때 잠시 바깥에 나가 산책하면 기분전환이 되는 것처럼 말이다.


일빨러는 처음부터 전력질주한다

최종목표를 작은 목표 여러 개로 나누어, 자신이 할 수 있는 만큼 작은 일부터 하나하나 처리해나간다. 일이 주어졌을 때 가장 먼저 하는 일이 전체 흐름을 파악하여 작은 덩어리들로 나누는 것이다. 마라톤에서는 처음부터 전력질주하면 안된다고 하기 때문에, 소제목만 보고 이게 무슨 말이지 할 수 있다. 하나의 커다란 최종목표를 덩어리를 나누어 하나하나 순서대로 처리하는 방식을 저자는 처음부터 전력질주하는 것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같은 말인가 싶다가도 저자의 설명을 들어보면 맞는 말임을 알 수 있다. 원하는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서, 필요한 일들을 순서대로 계획하고, 그 계획들을 하나하나 해내다 보면 마침대 원하는 결과를 얻게 되는 것이니, 나는 작은 일을 하나씩 한 것 뿐인데, 일은 다 끝나있고, 작게 하나씩 끊임없이 했으니, 처음부터 전력질주한 것도 맞는 말이 된다.


일빨러는 큰 돌을 먼저 넣고, 드론사고를 하며, 성과를 내는 일만 한다. 들쑥날쑥까지 고려한다.

각각이 42가지 비법에 따로 들어가있는데, 비슷한 내용이다. 제대로 된 시간이 필요한 업무, 높은 생산성이 필요한 업무를 먼저 배치하고, 사이사이에 작은 일을 배치하여 처리한다. 이때, 작은 일에서도 우선순위를 정하여 순서대로 처리해야 한다. 협업이 필요한 일을 할 때는 드론이 전체를 내려다보는것처럼, (드론사고)전체흐름을 먼저 파악하는 것이 좋다. 주 작업에 할애하는 시간을 확실히 확보하고, 작업 중에는 어디에 해당하는지 분류하고, 성과를 의식하며 일해야 한다. 또한, 자신의 들쑥날쑥함을 없애려다 힘들어하지 말고, 이를 고려하여 스케줄을 짜야 한다. 이 3가지 비법에서 말하고 있는 것은 전체 흐름을 봐야 한다는 것이다. 전체 흐름을 파악하여, 시간을 제대로 잡고 업무를 해야하는 것을 집중할 수 있는 시간대에 배치한다. 이때, 자신의 들쑥날쑥을 고려하여, 들쑥날쑥하지 않은 시간대에 배치하는 것이다. 그리고 일을 할 때는 드론으로 전체를 내려다 보고 있는 것처럼, 내가 지금 어디쯤인지를 생각하며 해야 한다는 것이다. 성과를 생각하면서 말이다. 그리고 사이사이에는 단순히 처리하면 되는 일들을 처리하면서 말이다.


일빨러는 배려를 우선시한다

효율만 따지다보면, 나의 의도가 상대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못하고 일이 추가되는 일이 생길 수 있다. 상대를 배려하는 업무방식으로 일하면, 나의 의도가 한 번에 제대로 전달되니, 전체 업무시간은 단축될 수 있다.


일빨러는 1차감정과 마주한다

분노의 감정과 마주하고 이를 제거한다. 분노의 감정이 싹트면, 그 뒤에 숨어있는 고통, 외로움, 슬픔, 허무함 등의 1차감정이 무엇인지 파악한다. 그리고 분노를 느끼게 한 상대에게 화가 난 이유와 자신의 기분 등을 1차감정을 사용해 확실히 전달한다. 그리고 나서 자신의 요청을 전달한다. 나는 이 부분이 가장 어려웠다. 나는 주로 1차감정이 하나가 아니기 때문에, 더 어려웠던 것 같다. 나의 기분을 상대에게 확실히 전달한다는 것이 참 어려운 일이구나를 느꼈다.


일빨러는 불안한 것은 노트에 적고, 기분이 가라앉으면 회복의식을 한다

불안한 것을 노트에 적으면서, 무엇때문에 불안한지 파악한다. 불안한 감정을 꺼내, 상황을 객관적으로 파악해보는 것이다. 명확한 사항, 이미 알고 있는 사항, 정말 모르는 사항으로 나누어 적어보면, 무엇때문에 불안했는지 알 수 있게 되고, 이 불안함의 원인만 해결해주면 되니 훨씬 마음이 편안해진다. 바꿀 수 있는 것과 바꿀 수 없는 것으로 나누어, 바꿀 수 있는 것들을 바꿔 불안을 해소하면 된다. 기분이 가라앉으면 계속 그 생각을 하지 말고, 회복의식을 통해 빨리 가라앉은 기분에서 벗어나야 한다. 자신의 장점을 평소에 떠오를 때마다 적어뒀다가, 기분이 가라앉을 때마다 보면서 스스로를 칭찬한다. 문제가 있는 것은 내가 아니라, 내 행위라고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간단한 일을 한다. 이런 방법을 통해, 가라앉은 기분을 너무 질질 끌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긍정적인 목표, 하고싶은 일이 있는 사람일수록 일을 빨리 끝낼 수 있게 되기까지의 여정이 짧다.
어떤 것이라도 좋으니 당신이 진심으로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찿아내도록 하자.

- 맺음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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