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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이슬아 수필집

[ EPUB ]
이슬아 | 헤엄 | 2018년 10월 15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8.6 리뷰 3건 | 판매지수 2,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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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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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30.29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8.3만자, 약 9.5만 단어, A4 약 177쪽?
ISBN13 9791196589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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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2018 독립출판 1위 선정작 『일간 이슬아 수필집』
출판계의 세헤라자드 이슬아가 매일 쓴 수필들
드디어 정식 출간!


어느 날 이슬아는 아무도 청탁하지 않은 연재를 시작했다. 시리즈의 제목은 '일간 이슬아' 하루에 한 편씩 이슬아가 쓴 글을 메일로 보내는 프로젝트다. 그는 자신의 글을 읽어줄 구독자를 SNS로 모집했다. 한 달치 구독료인 만 원을 내면 월화수목금요일 동안 매일 그의 수필이 독자의 메일함에 도착한다.

주말에는 연재를 쉰다. 한 달에 스무 편의 글이니 한 편에 오백 원인 셈이다. 학자금 대출 이천오백만 원을 갚아나가기 위해 기획한 이 셀프 연재는 6개월간 절찬리에 진행되었다. 어떠한 플랫폼도 거치지 않고 작가가 독자에게 글을 직거래하는 메일링 서비스를 통해 이슬아는 독립적으로 작가 생활을 이어나가는 중이다.

『일간 이슬아 수필집』은 2018년 봄부터 가을까지 메일로 연재한 글들을 묶은 단행본이다. 언젠가 길게 다시 쓰일지도 모르는 이야기의 초고들이기도 하다. 백 편 가까운 원고가 수록되어 있다. 시사IN과 전국 독립책방이 선정한 '올해의 책' 1위에 선정되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서문

2018년 3월
1. 오늘의 침실
2. 화살기도
3. 유일무이
4. 놀래키는 위로
5. 점잖은 사이
6. 미끄러지는 연습
7. 헤엄치는 연습
8. 눈물 가리는 연습
9. 외박 (上)
10. 외박 (下)
11. 잉태
12. 조부
13. 당신의 자랑 (上)
14. 당신의 자랑 (下)
15. 당신의 애지중지
16. 미스테리 드라마
17. 웅이
18. 복희
19. 어떤 여성의 날
20. 호언장담
[첫 달 연재를 마치며]

2018년 4월
21. 꿈꾼이
22. 유예
23. 해피 아워
24. 생소한 아름다움
25. 도란도란
26. 이웃집 부모
27. 지난 바캉스
28. 옷과 무대
[친구 코너를 개설하며 공지드립니다]
29. 즉흥의 쓸모
30. 여수 전야
31. 편지의 주어
32. 흩어지는 자아
33. 언익스펙티드 머니
34. 좋아해줘
[4월호 연재를 마치며]

2018년 5월
35.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
36.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 (中)
37.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 (下)
38. 밤 산책
39. 어떤 드라이브
40. 미래로 보내는 돈 (上)
41. 미래로 보내는 돈 (下)
42. 물속의 당신
43. 작업하는 당신 (上)
44. 작업하는 당신 (下)
45. 겁 많은 우리들
46. 양의 간극
47. 행복의 모양
48. 우리를 빙판에 데려간 사람
49. 절대 안정
50. 입원일기
[5월호 연재를 마치며]

2018년 6월
51. 견딜 수 없는 대사들
52. 찬이
53. 가장 빠른 경로
54. 잘 못하는데도 계속 하는 일들
55. 자기소개
56. 고요의 에너지
57. 꿈생활
58. 요즘의 평안
59. 손님들
60. 마담과 다이버 (上)
61. 마담과 다이버 (下)
62. 뜨거운 당신
63. 축하와 영혼
64. 미완성 치아
65. 내 집의 매뉴얼
[6월호 연재를 마치며]

2018년 7월
66. 산책의 어려움
67. 당신 없이 있으니 당신의 눈으로 보게 돼
68. 연인들과 이방인들
69. 베이비 베이비
[7월호 연재를 마치며]

2018년 8월
70. 미용 생활
71. 낯선 신체
[구독자 분들께]
72. 산부인과
73. 돈 테잌 미 홈
74. 취급 주의
75. 말보다 앞서는 몸
76. 동창과 유흥
77. 탐이가 있는 삶
78. 의지의 문제
79. 우리들과 증언들
80. 양의 부활
81. 호기심 미해결
82. 픽션의 불발
83. 타국의 우리
84. 꿈 거래
85. 소진된 하루
[8월호 연재를 마치며]

쓰기에 관한 쓰기
이토록 아슬아슬한 연재 노동
남과 나
원고료에 관한 생각들
이야기가 빈약한 날의 글쓰기

일간 이슬아 혹은 이슬아 그리고 슬아에 관하여
김선아, 양다솔, 류한경, 이다울, 이랑, 요조, 어딘, 무나, 담, 하마

저자 소개 (1명)

eBook 회원리뷰 (3건) 리뷰 총점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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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재밌어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B******e | 2022.07.0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슬아 작가님에 대해 처음 알게 된 책이었어요. 사실 평소에 잘 읽지 않는 장르의 책이라 구매 전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완독 후에는 역시 사길 잘했다는 생각을 했어요. 글이 워낙 많아서 어떤 글은 잘 읽히고, 잘 읽히지 않는 글도 있었는데 마음에 드는 글들이 나올 때마다 너무 행복하고 계속 곱씹었던 거 같아요. 저는 메일링 서비스 받는 것처럼 하루에 글 하나 읽으면서 하루를;
리뷰제목

이슬아 작가님에 대해 처음 알게 된 책이었어요. 사실 평소에 잘 읽지 않는 장르의 책이라 구매 전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완독 후에는 역시 사길 잘했다는 생각을 했어요. 글이 워낙 많아서 어떤 글은 잘 읽히고, 잘 읽히지 않는 글도 있었는데 마음에 드는 글들이 나올 때마다 너무 행복하고 계속 곱씹었던 거 같아요. 저는 메일링 서비스 받는 것처럼 하루에 글 하나 읽으면서 하루를 마무리했어요.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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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일간 이슬아 수필집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L****n | 2021.05.2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책 관련 오디오 방송뿐 아니라 이제 TV 프로그램에서도  그녀를 만날수가 있었습니다. 미리보기를 통해 첫챕터 정도는 읽어보고 구입했기에 기대감이 상당히 컸는데 초반부에 비해 후반부는 아쉬웠습니다. 일간이라는 수식어가 있는 책이니 매일 조금씩 읽는다면 뒷부분에서 느낀 반복적인 느낌은 덜 받았겠지만 책을 한권만 붙잡고 쭉 읽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의 소유자들;
리뷰제목

책 관련 오디오 방송뿐 아니라 이제 TV 프로그램에서도 

그녀를 만날수가 있었습니다.

미리보기를 통해 첫챕터 정도는 읽어보고 구입했기에

기대감이 상당히 컸는데 초반부에 비해 후반부는 아쉬웠습니다.

일간이라는 수식어가 있는 책이니 매일 조금씩 읽는다면

뒷부분에서 느낀 반복적인 느낌은 덜 받았겠지만

책을 한권만 붙잡고 쭉 읽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의 소유자들은

후반부를 읽을 때 자신도 모르게 지칠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요즘 쏟아지는 감성 에세이류보다는

훨씬 더 충분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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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eBook] 일간 이슬아 수필집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심*****임 | 2020.09.0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eBook] 일간 이슬아 수필집 이슬아님의 라이프 스타일을 보면서 나와는 굉장히 상극이라고 생각했었다차분하고 조용하고 그 와중에서 그 불안함이 잘 보이지 않는그 이유는 글을 쓰기 때문이라고 했다나라는 대상을 거리를 두고 바라 볼수 있게끔 타자화 하는 작업이 흔들리지 않음에 큰 역할을 한다고도 했다 나는 글을 읽는 것이 좋다. 글을 쓰는 것도 좋다.다만 쓰는 것보;
리뷰제목

[eBook] 일간 이슬아 수필집

 

이슬아님의 라이프 스타일을 보면서 나와는 굉장히 상극이라고 생각했었다

차분하고 조용하고 그 와중에서 그 불안함이 잘 보이지 않는

그 이유는 글을 쓰기 때문이라고 했다

나라는 대상을 거리를 두고 바라 볼수 있게끔 타자화 하는 작업이

흔들리지 않음에 큰 역할을 한다고도 했다

 

나는 글을 읽는 것이 좋다. 글을 쓰는 것도 좋다.

다만 쓰는 것보다는 읽는 것이 더 좋은데

그 이유는 내가 아직 나의 글을 써서 남에게 멋지게 펼쳐보일 수 있을 만큼의

멋진 사람이 아니기 때문인 것 같다

멋진 사람만이 글을 쓸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나는 내 상처와 약점을 타인에게 내어 보이는 것이 아직까지는 두렵다

 

<남이 복권을 줘서 기분이 이상해졌다

그가 복권과 함께 구매했을 대박적인 행운에 대한 일말의 기대도 함께 선물받은 느낌이었다

그가 어쩌면 누릴 수도 있을 뻔한 대박적인 가능성을 죄다 내게 준 것은 어쨌든 고마운 일이었다

먼 미래겠지만 아니 까짓것 망고 정도는 머지않은 미래에 사 먹어버릴 것이다

 

<좋아해줘

인스타그램을 끊는다면 정신이 지금만큼 산만하게 흩어지지 않을 테고

스마트폰에 할애하는 시간이 줄어들 것이다

나는 외로울 때마다 인스타그램에 뭔가를 올렸다. 혹은 아주 신날 때도 올렸던 것 같다.

자아를 멀리멀리 전송하는 기분으로 게시물을 올리고

다른 사람들의 게시물에 반응했다

어떤 교수님은 그것을 신체의 외부화라고 명명했다

그 밑에 나는 페로몬의 디지털화라고 덧붙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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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0건) 한줄평 총점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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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특별하지 않은 날과 사람을 자꾸만 소중하게 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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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김* | 2022.08.28
구매 평점5점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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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B******e | 2022.07.02
구매 평점4점
수필 안 좋아하는데 재밌고 중간중간 맘에 안 드는 부분도 있지만 가족이야기가 맘에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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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연 | 2022.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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