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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의 정석

: 무에서 유를 만드는 10가지 빡신 기획 습관

[ EPUB ]
리뷰 총점8.6 리뷰 5건 | 판매지수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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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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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3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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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34.39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8.5만자, 약 2.6만 단어, A4 약 54쪽?
ISBN13 9788984073913
KC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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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무에서 유를 만드는 10가지 빡신 기획 습관
공모전 23관왕의 신화 "삽질정신"의 박신영이 기획의 멘토가 되어 돌아왔다!

박신영은 대학시절 공모전 23관왕으로 제일기획 2년 연속 개인 참가 대상, LG애드 개인 참가 대상 등 3회 연속 개인 참가 대상을 수상하며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고, 이를 바탕으로 ‘경쟁자가 읽지 않았으면 좋겠을 책’ "삽질정신"을 썼다. 제일기획 AP 전략그룹에서 브랜드 전략기획을 담당했고, 대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는 교육 컨설팅 회사 폴앤마크(Paul&Mark)로 이직, 콘텐츠 사업팀 기획부 소장으로 재직하며 스타 강사로 발돋움했다.

강사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한 박신영의 대학 때부터의 별명은 쉼 없이 열심히 산다고 하여 ‘빡신’이다. 한 달에서 수십 개의 강의를 진행하는 그녀의 대표 강의 마이크임팩트스쿨의 [빡신기획스쿨]은 매회 매진을 기록할 정도로 직장인과 대학생들 사이에 꼭 필요한 알짜 기획 노하우를 집약한 강의로 자리매김했다. "기획의 정석"은 그녀의 10년 기획 노하우와 강의장에서 수강생들과 직접 부딪히며 발전시킨 기획의 필살기를 10가지 기획 습관으로 모은 결과물이다.

포커스부터 스토리텔링까지 이 책에서 소개하는 기획 노하우들은 8시간의 연강에서 실제로 쓰이는 그녀의 강의 노트를 기반으로 만들어졌으며 제한된 시간에 아쉽게 전하지 못했던 기획 시크릿까지 포함하여 이론적인 지식만 늘어놓는 기획책이 아닌,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기획의 정석’을 표방한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기획의 정석

감사의 말 야생신영에서 기획신영으로
프롤로그 무에서 유를 만들어낼 기획인들게

1. Focus
근본적으로 중요한 게 뭘까

2. 4MAT
왜 내 말을 못 알아들을까

3. Why
잘 팔리는 데는 이유가 있다

4. Drawing
도무지 가닥이 잡히지 않는다면

5. Definition
문제가 날카로워야 해결책도 빛이 난다

6. Dividing
쪼갤수록 답이 보인다

7. Concept
됐고, 한마디로 뭐야

8. Action plan
머릿속에 그림이 안 그려진다면

9. Expectation effect
그래서 뭐 어쨌다고

10. Storytelling
뇌에 꽂히게 말해봐

에필로그 무에서 유를 만들고 있는 기획인들께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기획의 정석

하루 종일 전혀 다른 분야와 제품에 대한 기획서들을 다루면서 1년에 수백억씩 뿌리는 기획보다는 당장 회사의 행사를 기획해야 할 때, 그 행사의 포스터를 만들어야 할 때, 그 행사의 콘셉트 아이데이션ideation을 해야 할 때, 클라이언트에게 내일까지 보낼 기획서를 작성해야 할 때, 창업한 회사에 대한 제안서를 주어야 할 때 바로 쓸 수 있는 생계형 기획 필살기를 말씀드리는 게 우선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이 책의 예시들도 현실감 없고 자기 자랑만 하는 초대형 브랜드에 대한 것은 지양하고, 최대한 생계형 기획 예시들로 엄선했음을 말씀드린다. --- p.11

친구들 중에는 생각만 해도 웃음이 나는 친구가 있고, 이름만 들어도 우울해지는 친구가 있다. 오랜 세월 동안 무의식에 쌓인 연상회로 때문이다. 스티브 잡스가 “stay hungry”를 외치는 것과 김정일이 “stay hungry”를 외치는 것은 의미가 전혀 다르다. 즉 때로는 what보다 who가 더 중요하게 되는 것이다. 연상회로는 타인이 아닌 자기 자신이 만들어간다.
--- p.32

기획은 무시무시한 것이 아니다. 그분의 입장에서 그 일을 왜 해야 하는지 기획 배경(problem)을 정의한 후, 해결책(solution)을 끌리는 한마디(concept)로 제시하고, 그림이 그려지도록 세부적인 실행 방안(action plan)을 제안하며, 그분이 이해할 수 있도록 그것을 기획서(proposal)로 쓰는 것, 그리고 그분이 관심을 가질 수 있게 발표(presentation)하는 것이다. --- p.37

당신이 말하고 싶은 대로 what만 목청껏 소리쳐서 신영이가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표정으로 답답해하고 있지는 않은지 살펴보자. 그리고 다음의 사항들을 기억하자. 신영이의 입장에서 자신이 그것을 왜 해야 하는지(why), 그래서 자신이 알아야 하는 것은 무엇인지(what), 그것의 근본원리와 세부 내용은 어떤지(how), 만약 그것을 한다면 자신에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if) 설명해주어야 한다. 그리하여 신영이로 하여금 ‘엇, 나 이거 해야겠다’라고 행동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 p.44

다섯 번의 ‘왜’를 계속 묻다보면, 피상적인 현상에서 진정한 문제의 본질에 접근할 수 있다. 5why라고 해서 딱 5번만 물으라는 얘기는 아니다.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그분의 입장에서 물어볼 수 있는 why들을 몇 번이고 물어보라는 의미이다.
--- p.60

도식화는 멍한 우리를 위해 필요한 것이지만, 사실 우리의 이야기를 들을 그분에게 더 절실히 필요하다. “제 생각에는 문제가 이건데……이렇게 하면 될 것 같아요”라는 말에 그분이 바로 “아하! 그렇구나!”라고 하실 리 없다. 따라서 문제 해결의 과정에 대해 말할 때는 먼저 논리적인 접근으로 문제점이 도출되었고, 그로부터 해결책이 나왔다고 일목요연하게 보여줌으로써 설득의 힘을 더해야 한다. --- p.80

기획을 잘하는 사람은 현상에 파묻히지 않고, 그 현상을 전지적 작가 시점에서 바라본다. 즉 그들은 전지적 작가 시점에서 현상들을 쪼개고, 공통점이 있는 것들을 찾아내고, 그것들을 묶는 그룹핑을 해서, 패턴을 발견한다. --- p.129

콘셉트에 따라 소비자의 감정과 언어와 반응은 지배를 당한다. ‘토할 것 같아’라고 느끼던 감정이 ‘정말 경이롭구나’라고 변할 수 있다. 또한 ‘이렇게 적나라하게 포를 떠놓다니, 정말 저질이야. 생명경시군’이라고 할 만한 것도 ‘상세하게 보니 인간의 신체가 얼마나 복잡하고 신비롭고 오묘한지 알게 되었네’라고 느낄 수 있다. 콘셉트는 그것을 받아들이는 사람이 생각하는 장이 된다. 그리고 그가 쓰는 글의 주제가 되거나, 다른 사람에게 하는 이야깃거리가 된다. --- p.147

사람들은 그분에게 실행 방안(how)을 설명할 때 대부분 “저는 이것, 저것, 그것을 실행하겠습니다”라고 말한다. 즉 what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그러면 그분 입장에서는 ‘why?’라는 생각이 스멀스멀 올라올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how인 실행 방안을 설명할 때도 “why니까 what을 실행하겠습니다”라고 말하면 설득력을 높일 수 있다. --- p.177

어떤 일을 기획할 때 100가지의 찬사와 100가지의 비판을 받는다. 다양한 의견을 참고하되, 흔들리지 않는 소신이 필요하다. 남을 지나치게 의식하지 말자. 새로운 무언가를 만드는 일은 맨땅에 홀로 꽃을 피우는 것이기 때문에, 이에 대해 사람들은 모두 다른 의견을 낸다. 따라서 선택과 집중에 기반을 둔 결정을 해야 한다.
--- p.242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기획의 정석



무에서 유를 만드는 10가지 빡신 기획 습관



공모전 23관왕의 신화, 기획의 여왕 박신영이 최초로 공개하는 ‘기획의 정석’

박신영은 대학 시절 공모전의 양대 산맥인 제일기획 2년 연속 개인참가 대상, LG애드 개인참가 대상 등 3회 연속 개인참가 대상을 수상한 이후 공모전 23관왕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운 자타공인 ‘기획의 여왕’이다. 제일기획에서 기획의 실무를 담당하고, 교육 컨설팅 회사인 폴앤마크(Paul&Mark)의 콘텐츠 사업팀 기획부 소장으로 재직하면서 기획 부문 스타 강사로 발돋움한 저자는 삼성의 브레인 교육과 청와대 강연을 담당하며 기획의 실무와 교육, 출판까지 영역을 확장시켜 특유의 ‘삽질정신’으로 살아가고 있다.



그녀는 기획과 광고, 프레젠테이션, 강연, 출판, 교육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익힌 자신의 현장 삽질 노하우와 뇌 이론들을 종합하여, 공모전의 실전 기획 필살기를 정리하고 기획 노하우를 집약하여 ‘기획’만을 위한 첫 책을 내놓았다.

어렵고 교과서적인 말들은 최대한 줄이고 실용적으로 구성한 이 책에는 아무것도 아닌 아이디어를 획기적인 기획으로 발전시키는 필수요소들이 ‘10가지의 빡신 기획 습관’으로 정리되어 있다.



마이크임팩트스쿨의 최고 인기강의 ‘빡신기획스쿨’이 한 권의 책으로!

성공하는 기획을 만드는 실용적인 기획 습관은 무엇일까?




박신영의 대학 때부터의 별명은 쉼 없이 열심히 산다고 하여 ‘빡신’이다. 강연 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마이크임팩트스쿨의 수많은 강의들 중에서도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박신영의 ‘빡신기획스쿨’은 직장인과 대학생들 사이에 꼭 필요한 알짜 기획 노하우를 집약한 강의로 정평이 나 있다. 주중, 주말을 가리지 않고 하루 8시간 연속으로 진행되는 ‘빡신기획스쿨’ 강의가 매회 매진을 기록하는 이유는 분명하다. “실무를 다루는 사람 입장에서 볼 때 쓸데없는 말 단 1g도 없는, 기획 신내림 받는 느낌”, “가뭄에 단비 같은 강의. 실례를 통한 강의 진행이 깊게 와닿는다”, “남들에게 추천하고 싶지 않은 강의. 저만 알면 좋겠습니다”라고 수강생들은 입을 모아 칭찬한다.



저자는 대학교 때부터 1년에 수십 개의 기획서를 쓰고, 직접 현장 강의를 하면서 쌓은 노하우를 집대성하여 지난 10년간의 기획 필살기를 [기획의 정석] 한 권으로 담아냈다. 이 책은 단지 취업 준비생이나 공모전 참가자들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강의 중 만난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는 학습자들의 고민을 듣고 해답을 제시하는 과정을 통해, 그 누구라도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상대방에게 어필하고자 하는 사람들이라면 한눈에 보고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이렇게 다 보여줘도 될까 싶을 정도로 조목조목 기획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준다.



“내일까지 기획서 내야 하는데 어떡하지?”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하룻밤만에 완성할 수 있는 10단계 기획 노하우!




당신의 기획을 보고받고 싶은 그분(저자는 이 책에서 깐깐한 직장 상사나 기획을 보고받을 모든 상대방을 ‘그분’이라고 칭한다)께서는 늘 이렇게 말씀하신다. “내일까지 기획서 가져와!”

아무런 맥락 없이 “저는 1등이 되길 원해요”라는 식으로 말하면? 그분은 “아, 시끄럽고. 이 일을 왜 해야 하는데?”, “아, 시끄럽고. 그래서 해결책이 뭔데?”, “아, 시끄럽고. 나 바빠. 한마디로 뭔데?”라고 반응할 뿐이다.

그렇다면 이번에는 “상무님, 제가 이번에 이러이러한 일을……어쩌고저쩌고……그래서 그게……이리저리하여……그럼에도 불구하고……그리하였는데……아니 그런데……”라고 구구절절 설명한다. 하지만 아무리 논리가 좋고, 실행 방안을 잘 짰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듣고 싶게 만드는 스토리텔링 기술이 필요하다.



“공모전 상금으로 이미 혼수 준비를 전부 마쳤어요”, “지금까지는 어머니를 위한 소통의 창이었지만, 앞으로는 국민 모두의 소통의 창이 되고 싶습니다”, ‘침대는 가구가 아니라 과학입니다’처럼 말해야 듣는 그분의 머릿속에 그림이 그려진다. 또한 ‘청국장인가, 국장인가’, ‘지금 필요한 건 뭐? 스피드!’, “함께 즐겨요! 피자헛”같이 한 번만 듣고도 그분의 뇌리에 들어가 박히는 문구들 역시 활용할 줄 알아야 한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지금까지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라고 1장으로 정리해서 보여주고 되짚어주면, ‘무슨 소린지 하나도 모르겠어. 정리가 안 돼. 나한테 질문하면 안 되는데’ 하고 정신없이 듣던 그분은 그제야 ‘음, 나는 오늘 이걸 들었구나’라고 머릿속에 정리하고 뿌듯해하며, 당신의 기획을 채택할 것이다.

내일까지 기획서를 가져오라며 호통치는 그분이 가까이 있다면, 지금 당장 ‘10가지의 빡신 기획 습관’을 정리한 [기획의 정석]을 읽고, 바로 실행에 옮겨라!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박신영의 강의는 언제나 내게 놀라운 설득력을 가진다. 메시지가 전하는 이상향이 바로 그녀 자체이기 때문이다.
- 최세진 (청와대 세대공감팀 팀장)

그녀는 강의의 달인이다. 청중과 호흡하면서 이끌어가는 탁월한 재능을 가졌다. 놀라운 것은 그녀의 이러한 재능이 치열한 연구와 노력의 산물이란 점이다. 그녀로부터 소통의 능력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고승덕 (변호사)

eBook 회원리뷰 (5건) 리뷰 총점8.6

혜택 및 유의사항?
기획의 정석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4***5 | 2016.11.2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뇌에 꽂이게 말하라 부분이 굉장히 흥미로웠습니다.스토리텔링의 장점에 대해서 역설해주셨는데요!뇌가 더 좋아하는 표현이 따로 있다고 짚어주신 부분이 흥미로웠습니다.뇌가 좋아하는 5가지 표현~숫자 연결 감성 비교 수사!이렇게 5가지 표현이 있는데 디테일한 예시와 함께 설명해주셔서 도움이 많이됐습니다.좀더 듣기에 좋게해주는 스토리텔링의 기술도 언급이 되어있어서 좋았습니;
리뷰제목

뇌에 꽂이게 말하라 부분이 굉장히 흥미로웠습니다.


스토리텔링의 장점에 대해서 역설해주셨는데요!


뇌가 더 좋아하는 표현이 따로 있다고 짚어주신 부분이 흥미로웠습니다.


뇌가 좋아하는 5가지 표현~


숫자 연결 감성 비교 수사!


이렇게 5가지 표현이 있는데 디테일한 예시와 함께 설명해주셔서 도움이 많이됐습니다.


좀더 듣기에 좋게해주는 스토리텔링의 기술도 언급이 되어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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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의 정석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s****r | 2016.08.0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기획의 정석.책을 오픈하자, 마자... "삽질정신"의 박신영이 기획의 멘토가 되어 돌아왔다! 라는 표지글이 꽤 호기심을 일으킨다....인생은 딱 우리가 상상한 만큼만 현실로 이루어진다는 뇌과학적 사실....모든 정보는 주인의 '몸'을 통해서 뇌로 전달된다. 뇌는 실제 세계의 '진실'이 무엇인지 알수 없고, 알 필요도 없으며, 그것이 어떤 내용이었든 상관없다고 여긴다.;
리뷰제목

기획의 정석.
책을 오픈하자, 마자... "삽질정신"의 박신영이 기획의 멘토가 되어 돌아왔다! 라는 표지글이 꽤 호기심을 일으킨다.
...인생은 딱 우리가 상상한 만큼만 현실로 이루어진다는 뇌과학적 사실.
...모든 정보는 주인의 '몸'을 통해서 뇌로 전달된다. 뇌는 실제 세계의 '진실'이 무엇인지 알수 없고, 알 필요도 없으며, 그것이 어떤 내용이었든 상관없다고 여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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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의 정석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s*******9 | 2016.07.1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서점에서 우연히 이 책을 발견하고 놀라기도 했고 놀라지 않기도 했다. 면식이 있던 학교 후배가 책을 냈다는 것에는 놀랐지만 학교 때부터 이미 명성이 자자했던지라 책 하나 낸 것이 그리 놀랍지는 않았다.그 때는 책을 구입하지 않았다. 그리 필요하다고 여기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Ebook 할인코너에서 다시 이 책을 발견한 시점에는 절실한 책이 되어 있었다. 개인 사업을 시작;
리뷰제목
서점에서 우연히 이 책을 발견하고 놀라기도 했고 놀라지 않기도 했다. 면식이 있던 학교 후배가 책을 냈다는 것에는 놀랐지만 학교 때부터 이미 명성이 자자했던지라 책 하나 낸 것이 그리 놀랍지는 않았다.

그 때는 책을 구입하지 않았다. 그리 필요하다고 여기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Ebook 할인코너에서 다시 이 책을 발견한 시점에는 절실한 책이 되어 있었다. 개인 사업을 시작한지 1년이 넘도록 부진을 면치 못하는 상황에서 근본부터 점검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기 때문이다.

'뇌과학'이나 '심리'에 관한 이야기로 시작하는 점이 흥미롭다. 기획이라는 것도 결국은 사람과 사람의 소통이다. 나를 알고 너를 아는 기본에서 시작하는 것일 뿐이다. 어떤 상황도 결국 만남으로 맺어지고 또 풀어나가야 한다.

아직 초반 조금 읽었을 뿐이다. 읽어나가며 구체적인 적용점을 잘 찾아보아야겠다. 적절한 시점에 다시 만난 사람, 그의 책에서 절실하게 배움을 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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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24건) 한줄평 총점 9.2

혜택 및 유의사항 ?
평점5점
아주 기본이 되는 책이네요.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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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9 | 2022.01.20
평점5점
이거 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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젙*책 | 2021.11.14
구매 평점3점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정석이란 말은 좀 그렇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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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이 | 2021.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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