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미리보기 공유하기

열 살, 논어를 만나다

나의 첫 인문고전 -002이동
리뷰 총점9.8 리뷰 16건 | 판매지수 4,482
정가
12,000
판매가
10,800 (10%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지역변경
  • 배송비 : 무료 ?
신상품이 출시되면 알려드립니다. 시리즈 알림신청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더뮤지컬 미니 에디션 1월호
1월 전사
현대카드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06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164쪽 | 492g | 188*240*13mm
ISBN13 9791162181041
ISBN10 1162181044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논어』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열 살 친구들의 좌충우돌 성장기!
쉽게 상처받고 화를 내던 어진이가
『논어』를 만난 뒤 어떻게 달라졌을까?

2,000년을 뛰어넘어 21세기로 날아온 공자와 『논어』의 지혜를 만나다

『논어』는 기원전 550년,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약 2,500년 전에 중국에 살았던 성인 ‘공자’의 말씀을 엮어 만든 책입니다. 그때는 우리가 아는 책 모양이 아니라 대나무를 엮어 만든 ‘죽간’ 형태였습니다. 지금처럼 빠르게 인쇄할 수 있는 기술이 있었던 것도 아닌데, 한 가지 책이 2,000년 넘게 살아남은 것은 기적 같은 일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오래된 책이지만 지금도 서점에는 『논어』, 그리고 『논어』와 관련된 책이 1,000가지가 넘게 있습니다. 여전히 많은 독자가 읽고 있으며, 2,000년이 지나도록 그 내용을 계속 연구한다는 뜻입니다. 옛날 책이지만『논어』는 오늘날의 삶을 비추어 볼 수 있는 책입니다. 그 안에는 시간이 아무리 흘러도 변치 않는 삶의 가치와 지혜를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수천 년 동안 이어져 오며 동서양의 많은 사람들의 삶에 깊은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입니다.

『열 살, 논어를 만나다』는 고전 『논어』를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쉽게 맛볼 수 있는 책입니다. 울컥울컥 쉽게 상처받던 주인공 어진이가 『논어』를 만난 뒤 조금씩 변화하는 모습에서 21세기에도 이어지는 『논어』 속 지혜를 만날 수 있습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장 기다리던 여름 방학
방학 계획
내 이름이 싫어!
논어와 휴대 전화

2장 뜻밖의 만남
새로운 전쟁
진웅이의 여동생
세 사람 중 하나는 스승
좋은 변화
사총사의 갈등

3장 걱정거리
어진 것은 무엇?
유익한 벗, 해로운 벗
부모님이 원하는 일

4장 논어와 공자님
공자님은 어떤 분일까?
선물
군자와 소인

5장 뜻밖의 사건
논어를 베껴 쓰는 아빠
불안한 마음
나쁜 소식
추워지면 알 수 있는 일
아빠 없는 집
꿈같은 일
여름 휴가

6장 여름 방학의 끝에서
왜 어진이인가?
이름을 바꾸지 않을 거야!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이름만 어진이면 뭐 하냐? 행동이 어질어야지.”
“뭐?”
어안이 벙벙했다. 키가 작은 어진이는 주로 비슷한 키의 친구들과 어울리다 보니 뒤쪽에 앉았던 민후와는 얘기를 나눌 기회가 별로 없었다. 큰 키와 늘씬한 다리를 보면서 늘 부럽다고 생각했는데 다짜고짜 이렇게 빈정거리는 소리를 듣자 기분이 상했다.
--- p.14

친구들은 대부분 휴대 전화를 가지고 있었고 비싼 스마트폰을 들고 유튜브를 보는 친구들도 많았다. 생일이나 크리스마스에도 받지 못한 선물이었지만 이번에는 우겨 보고 싶었다.
“휴대 전화 사 주면 『논어』 읽을게. 꼭!”
‘꼭’ 에 힘을 주어 말했다.
엄마와 아빠는 방에 들어가 한참 동안 뭔가 의논하더니 심각한 표정으로 나왔다.
“그래, 사 줄게.”
--- p.24

하지만 어진이는 말끝을 흐렸다. 아빠의 회사가 어려워졌다는 말을 들은 뒤부터 불안한 마음이 가시지 않았다.
‘아빠가 회사를 그만두면 우리 집은 어떻게 될까?’
친구들과 놀면서도 문득문득 생각이 났다.
‘이사 가게 되면 이렇게 즐거운 시간은 없어지는 건가? 더 이상 진주도 못 보는 건가?’
어진이는 우울한 생각이 떠올라 울컥 슬퍼지기도 했다.
--- p.118

어진이는 휴대 전화를 던져 버리고 침대 위에 놓였던 『논어』를 슬쩍 펼쳐 보았다. 방학 시작하자마자 산 책을 아직도 다 못 읽었다니! 미루기만 한 게 부끄러웠다. 온갖 걱정 대신 우선 아빠와의 약속을 지켜 보자고 마음먹고 어진이는 천천히 책장을 넘겼다. 뜻을 생각하며 읽다 보니 어느새 고개가 끄덕여지는 구절이 나오기 시작했다.
--- p.143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논어』를 통해 조금씩 성장해 가는 어진이와 친구들

어진이는 이름 때문에 스트레스가 많습니다. 친구들은 ‘어질어질 어진이’라고 놀리거나 툭하면 이름처럼 어질게 살라는 핀잔을 하거든요. 여름 방학을 하던 날, 그날에도 어진이는 이름 때문에 상처받고 마침내 이름을 바꿔야겠다고 마음먹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은 할아버지가 그 이름을 지어 주신 까닭이 있을 거라며 『논어』를 읽자고 권합니다. 어진이라는 이름을 바로 『논어』 구절에서 따왔기 때문이지요. 어진이는 그 핑계로 부모님에게 그렇게 바라던 휴대 전화까지 얻어 내지만 『논어』 읽기는 호락호락하지 않습니다. 공부가 즐거움이라는 첫 구절부터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어진이는 친구 진웅이의 동생인 진주를 만나는데, 일곱 살이라는 나이답지 않게 야무지고 반듯한 모습을 보면서 여러 가지 면에서 자극을 받습니다. 진주는 어진이가 『논어』를 읽는다고 하니 같이 읽고 싶다고 관심을 보입니다. 그러자 어진이도 조금씩 『논어』를 읽기 시작합니다. 군자가 무엇인지 고민하면서 좀 더 나은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도 해 보고, 아빠 회사에 위기가 닥치면서 늘 당연하게 여기던 부모님의 사랑과 존재에 대해서도 소중함을 깨닫게 되고, 이웃과 함께 나눈다는 것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됩니다.

그렇게 자기만 알고 놀기만 좋아하는 평범했던 열 살 어진이는 여름 방학 동안 친구들과 『논어』를 읽으면서 조금씩 성장해 나갑니다. 개학을 앞두고 친구들과 『논어』 독후감을 쓰던 어진이는 자신의 이름이 가진 의미를 깨닫고, 이름을 바꾸기보다는 오히려 이름에 맞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결심합니다. 이 모두가 아빠와 친구들과 함께 읽은 『논어』 덕분입니다. 어진이가 읽은 『논어』의 문장들은 그렇게 어진이의 마음속에 차곡차곡 쌓여 갑니다.

세 사람이 길을 가면, 그중에 반드시 나의 스승이 있다.
그중에 선한 사람의 좋은 점을 따르고
선하지 않은 사람의 좋지 않은 점을 보고
나의 잘못을 고친다. - 『논어』 중에서

회원리뷰 (16건) 리뷰 총점9.8

혜택 및 유의사항?
[어린이나무생각] 열 살, 논어를 만나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s****6 | 2020.07.0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열 살, 논어를 만나다   <<논어>>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열 살 친구들의 좌충우돌 성장기 쉽게 상처받고 화를 내던 어진이가 <<논어>>를 만난 뒤 어떻게 달라졌을까?   삶의 지혜가 담긴 <<논어>>에서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구절을 뽑아 동화로 구성한 책이랍니다   우선 논어란 기원전 550년, 지금으로부터 약 2,500년 전에 중국에 살았던 성인 ';
리뷰제목

 

열 살, 논어를 만나다

 

<<논어>>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열 살 친구들의 좌충우돌 성장기

쉽게 상처받고 화를 내던 어진이가

<<논어>>를 만난 뒤 어떻게 달라졌을까?

 

삶의 지혜가 담긴 <<논어>>에서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구절을 뽑아 동화로

구성한 책이랍니다

 

우선 논어란 기원전 550년, 지금으로부터 약 2,500년 전에

중국에 살았던 성인 '공자'의 말씀을 엮어 만든 책이랍니다

 

설명만 들어도 어려운 책 같다고요?!

지루한 책 같다고요?!

 

걱정마세요 이 책은 논어를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스토리 중간중간 논어구절을 뽑아 놓았답니다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삶의 가치와 지혜가 담겨져 있는

논어를 만나볼까요?!

 

 

어진이는 이름 때문에 받는 스트레스가 큽니다

"어질어질 뭐하냐?"

여름방학식날에도 어김없이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은 어진이는

자신의 이름을 지어주신 할아버지를 원망하며

급기야 부모님게 이름을 바꾸겠다고 선언했어요

 

그러자 부모님은 할아버지께서 왜 이름을 그렇게 지으셨는지

<<논어>>를 읽어보자고 권하셨어요

어진이란 이름을 논어에서 따왔다고 하시면서 말이죠

 

어진이는 그동안 갖고 싶었던 휴대 전화를 얻어내고

논어라는 책을 읽기로 약속했어요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배우고 그것을 때때로 익히면 또한 기쁘지 않은가

벗이 먼 곳에서 찾아온다면 또한 즐겁지 않은가

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아도 화내지 않으면 또한 군자가 아닌가

 

이야 정말 멋진 말이네요

하지만 논어라는 책을 읽기가 쉽지 않았어요

 

어진이는 과연 논어를 끝까지 읽을 수 있을까요?

어째 이대로라면 읽지 못할 것 같은데 말이죠

 

 

그러던 어느 날, 어진이는 친구 진웅이의 동생 진주를 만나면서

일곱 살이라는 나이답지 않게 야무지고 반듯한 모습에

자극을 받았어요

진주는 어진이가 읽고 있는 논어에도 관심을 보였어요

 

어진이, 진웅이, 찬유 그리고 어진이는

여름방학동안 논어라는 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세 사람이 길을 가면, 그중에 반드시 나의 스승이 있다

그중에 선한 삶의 좋은 점을 따르고,

선하지 않은 사람의 안 좋은 점을 보고

나의 잘못을 고친다

 

사총사의 갈등도 있었지만 논어를 읽고 아빠랑 대화를 나누면서

어진이는 먼저 사과해야겠다는 생각까지 했답니다

 

그러면서 공자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고

군자가 무엇인지에 대해 고민도 하고

소인말고 군자가 되겠다고 다짐도 했답니다

 

군자는 자기 자신에게서 잘못을 찾고

소인은 남에게서 잘못을 찾는다

 

 

아빠 회사에 위기에 닥쳐 아빠는 경찰조사까지 받아야 했어요

어진이는 부모님의 사랑과 소중함 뿐만 아니라

이웃의 소중함도 알게 되었어요

 

덕이 있는 사람은 외롭지 않고 반드시 이웃이 있다


부모님의 나이를 잘 알고 있어야 한다

부모님의 나이를 알게 되면

한편으로는 부모님이 장수하심이 기쁘고

한편으로는 부모님이 늙어 가심을 알게 되어 두렵다


논어를 읽으면서 성장하는 사총사의 이야기

어진이는 자지 이름을 좋아하게 될까요?

 

좋은 논어 구절이 정말 많다라고요

우리 아이들도 사총사처럼 논어 구절을 읽으면서

한뼘씩 성장했으면 하네요!!

 

삶의 지혜가 담긴 논어

이 책을 통해 꼭 만나보시길 추천합니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열살, 논어를 만나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로*스 | 2020.07.0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어느 책인가에서 아이들과 경전같은 옛 고서를 읽으면서 아이들의 도덕의 함양을 높이는 것이 아주 좋다는 글을 봤었어요그 책이 어느 책이었지는 기억이 나질 않네요허풍이의 사서삼경 책을 재미있게 읽길래 다른 책들도 재미있게 읽을듯하여 알아보고 있는 찰나 열살, 논어를 만나다 책을 알게 되었어요열살 우리 아들 단숨에 읽어버리더니 재미있어요^^하네요 주인;
리뷰제목

 

 

어느 책인가에서 아이들과 경전같은 옛 고서를 읽으면서 아이들의 도덕의 함양을 높이는 것이 아주 좋다는 글을 봤었어요

그 책이 어느 책이었지는 기억이 나질 않네요

허풍이의 사서삼경 책을 재미있게 읽길래 다른 책들도 재미있게 읽을듯하여 알아보고 있는 찰나 열살, 논어를 만나다 책을 알게 되었어요

열살 우리 아들 단숨에 읽어버리더니 재미있어요^^하네요

 

주인공 어진이와 친구로 나오는 진웅이와 진웅이의 동생 진주 이야기가 우리 아들 친구와 여동생 같다며 좋아했어요^^

 

주인공 어진이가 이름때문에 놀림을 당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예요

어진이 할아버지께서 논어책을 보고 지어주신 이름이고 해요

놀림을 당하니 이름을 바꾸고 싶고 어진이란 이름을 지어준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미운 어진이

논어책을 읽으면 휴대폰을 바꾸기로 하고 논어책을 사러 서점에 갔어요

하지만 책보단 휴대폰이 좋은 어진이는 논어책을 읽지 안다가 진웅이집에 놀러가서 진웅이 여동생 진주를 보곤 반하고 말아요

진주의 한마디에 논어 책을 읽기 시작하게 되요

보모의 백마디보다 좋아하는 진주의 한마디가 영향력이 더 크네요

우리 아이에게도 좋은 영향을 줄수있는 선생님이나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아이들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가면서 중간 중간 논어의 글귀들도 나와서 논어에 대해 조금씩 알아갈수도 있어요

그러다 보니 논어에 대해 관심도 가질수 있어서 좋아요

아이들이 논어를 쉽게 접할수 잇도록 관심과 흥미를 주기에 충분한 책인것 같아요

우리 아들은 벌써 여러번 읽었답니다.

*출판사로 부터 제공받은 책입니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포토리뷰 "열 살, 논어를 만나다" 한영희, 김현진 / 어린이 나무 생각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깡* | 2020.07.0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과학이 발달할수록 강조되고 있는 것이 있다. 바로 책 읽기. 나도 책읽기의 중요성에 대해 알고 있고 책을 많이 읽고 책을 가까이 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 욕심을 갖고 있다. 학교 때 관심도 없던 인문학 제목의 책들이 자꾸 눈에 들어오고 인문학을 읽혀야겠다는 생각이 간절하다. 그러나 내가 인문학에는 문외한이기에 아이들에게 적당한 수준과 내용을 제시해 주기에는 어려움이 따른;
리뷰제목
과학이 발달할수록 강조되고 있는 것이 있다. 바로 책 읽기. 나도 책읽기의 중요성에 대해 알고 있고 책을 많이 읽고 책을 가까이 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 욕심을 갖고 있다. 학교 때 관심도 없던 인문학 제목의 책들이 자꾸 눈에 들어오고 인문학을 읽혀야겠다는 생각이 간절하다. 그러나 내가 인문학에는 문외한이기에 아이들에게 적당한 수준과 내용을 제시해 주기에는 어려움이 따른다.

?

'논어' 하면 동양의 대표적인 인문학책인데 이 책은 어린이들이 읽고 이해하기 편하도록 논어의 문장을 다듬어 실었다.

쉽게 상처 받고 화를 내던 주인공이 논어를 만난 뒤 자신의 행동을 깨닫고 이를 고쳐나가며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를 통해 논어의 주요 개념들을 쉽게 받아들이고 동화하여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 세 사람이 길을 가면, 그 중에 반드시 나의 스승이 있다.

- 진실한 마음으로 조언하여 잘 인도하되, 듣지 않으면 그만두어야 한다.

- 일상생활에서 늘 공손하고, 일을 처리할 때는 신중하며, 다른 사람을 대할 때는 진심으로 대해야 한다.

논어의 구절이 아이들의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들과 연관지어 쉽게 이야기 할 수 있는 것들이라 어렵지 않은 느낌이다.

책을 읽으며 아이와 함께 경험이나 생각을 함께 이야기해 보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될 것같다.

?

현재는 4차 산업으로 인해 인공지능이 인간의 지능을 능가하여 점차 사람들의 능력을 뛰어넘고 일자리를 위협하는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미래에 이러한 경향이 점차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논어를 비롯한 인문학적 소양과 인간적, 창의적 능력을 키우도록 해야 하는 것이다.

?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한줄평 (3건) 한줄평 총점 10.0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아이가 좋아해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최***이 | 2022.01.17
구매 평점5점
굿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구* | 2021.08.04
평점5점
8살이지만 키득키득 재미있다고 반복해서 읽고 필사도 합니다. 저학년 철학 책이 많았으면..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고*이 | 2021.05.20

이 상품의 특별 구성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10,8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