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미리보기 공유하기
중고도서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1

정가
9,800
중고판매가
500 (95% 할인)
상태?
사용 흔적 약간 있으나, 대체적으로 손상 없는 상품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 중고샵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 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중고샵] 매장ON! 매장 배송 온라인 중고 서비스
[중고샵] 판매자 배송 중고 추천 인기샵 특별전
[중고샵] 매장ON! 대구물류편: 버뮤다대구지대
쇼핑혜택
현대카드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1996년 10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38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5599061
ISBN10 8985599062

중고도서 소개

사용 흔적 약간 있으나, 대체적으로 손상 없는 상품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일상에서 벌어질 수 있는 아주 자잘한 이야기들을 모아 엮은 책. 제목 그대로 닫히고 억눌린 마음과 영혼을 활짝 열어 젖힐 만큼 가슴 뭉클하고 값진 체험의 이야기들이 담겨있다. 인생의 고비에 부딪히거나 인생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싶을 때 웃음과 감동, 생의 활기를 얻게 되는 책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 사랑에 대하여
2. 마음가짐에 대하여
3. 도전에 대하여
4. 결혼에 대하여
5. 엄마가 되는 것에 대하여
6. 잊지 못할 순간들에 대하여
7. 희망을 향하여
8. 나이를 먹는 것에 대하여
9. 지혜를 찾아서
10. 세대차이에 대하여

저자 소개 (3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오늘 아침, 이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아침, 그는 그 선물을 사랑하는 아내에게 주리라. 그는 아내에게 영원히 간직할 편지를 쓰고 싶었다. 그는 책상으로 가서 아내에게 사랑의 편지를 쓰기 시작했다.

'사랑하는 나의 아내에게.....'
--- p.64
신발 한 짝 - 막 출발하려는 기차에 간디가 올라탔다. 그 순간 그의 신발 한 짝이 벗겨져 플랫폼 바닥에 떨어졌다. 기차가 이미 움직이고 있었기 때문에 간디는 그 신발을 주 을 수가 없었다. 그러자 간디는 얼른 나머지 신발 한 짝을 벗어 그 옆에 떨어뜨렸다. 함께 동행하던 사람들은 간디의 그런 행동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이유를 묻는 한 승객의 질문에 간디는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어떤 가난한 사람이 바닥에 떨어진 신발 한 짝을 주웠다고 상상해 보십시오. 그에게는 그것이 아무런 쓸모가 없을 겁니다. 하지만 이제는 나머지 한 짝마저 갖게 되지 않았습니까?'

구할 만한 가치가 있는 삶 - 한 남자가 위험한 파도 속을 헤엄쳐 가서 바다에 빠진 한 소년을 구조했다. 얼마 후, 의식을 되찾은 소년이 자기를 구해 준 남자에게 말했다.

'제 생명을 구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남자는 소년의 눈을 들여다보면서 말했다.

'괜찮다, 꼬마야. 다만 너의 생명이 구조할 만한 가치가 있는 것이었다는 것을 앞으로 너의 인생에서 증명해 보이거라.'

중학교 1학년인 소년은 아칸소 주에 살고 있는데 학교에 갈 때 호주머니 속에 작은 신약성경을 넣고 다녔다. 어느 날 세 명의 소년이 다가와 성경책을 움켜잡으며 말했다.

'너 계집애지? 종교는 계집애들이나 관심 갖는 거야. 기도는 계집애들이나 하는 거라구. 다시는 이 성경책을 학교에 갖고 오지 마.'

그러자 소년은 그 중 가장 덩치가 큰 애에게 성경책을 건네 주며 말했다.

'너라면 단 하루라도 이 성경책을 들고 학교를 다닐 수 있겠어? 어디 그럴 만한 용기가 있는지 보여 줘.'

그 결과 소년은 세 명의 친구를 갖게 되었다.
p.21,---p.24,---p.39
당신은 이제 멋진 여행을 출발하려 하고 있다. 이 책은 당신이 지금까지 읽은 다른 책들과는 다르다. 때로는 이 책의 내용이 존재 깊숙한 곳까지 당신을 건드릴 것이다. 때로는 당신을 새로운 차원의 사랑과 기쁨으로 데려갈 것이다. 우리가 처음 이책을 냈을 때 그것은 너무도 강력해서 앞표지에서 뒷표지까지 완전히 읽지 않은 독자가 없을 정도였다. 우리는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한지 놀라웠다. 독자들은 사랑의 에너지와 눈물, 영감, 그리고 영혼을 북돋우는 힘들이 그들을 사로잡아 자신들로 하여금 이 이야기들을 계속 읽게 만들었다고 고백하고 있다.
--- p.9-10
내 자신도 믿어지지 않았지만 나는 앤디에게 말했다.

'앤디, 우린 널 원치 않아.'

순간 앤디의 두 눈에 커다란 눈물이 걸렸다. 난 아직도 그 장면을 놀랄 정도로 생생하게 기억한다. 그동안 수천번도 더 그 장면이 내 마음속을 지나갔었다. 나를 쳐다보던 앤디의 시선.영원과도 같은 그 순간 내게로 얼어붙어 있던 그 시선. 그것은 무엇이었을까? 그것은 증오가 아니었다. 그것은 충격이었을까?불신의 시선이었을까? 아니면 나에 대한 연민의 시선? 아니며 날 용서한다는? 마침내 앤디의 입술에 작은 떨림이 일었다. 그것이 전부였다. 앤디는 아무런 말도 없이, 질문조차도 없이 돌아서서 어둔 그늘 속의 길고 고독한 길을 지나 집으로 돌아갔다.
--- pp.69-70
그는 갑자기 잠이 깨었다. 새벽 네시였다. 매일 그 시간이면 소젖을 짜러 가기 위해 아버지가 그를 깨웠다. 어렸을 때의 그 습관이 아직도 남아 있다니 정말 이상한 일이엇다. 아버지는 벌써 30년 전에 세상을 떠나셨다. 그런데 그는 아직도 새벽 네 시면 잠이 깨곤 하는 것이다. 그럴 때마다 그는 들어누워 다시 잠을 청하곤 했지만 오늘은 달랐다. 크리스마스였기 때문이다. 그는 자리에서 일어났다. 하지만 이제 와서 크리스마스가 흥분될 일이 무엇인가? 그의 자식들은 이미 다 성장해서 집을 떠났으며 그는 텅 빈 집에서 아내와 단 둘이 살고 있다.
--- p. 58
그 결과 나는 코키 새빈슨처럼 걷고 말하는 조이 하벨린을 모방하는 허비 반데먼의 복사판인 빌리 위들던처럼 걷고 말하게 되었다. 그런데 코키 새빈슨은 또 누구의 걸음걸이와 말투를 항상 모방했는지 아는가? 바로 도피 웰링턴이었다. 어딜 가든지 내 걸음걸이와 말투를 모방하려고 애쓰는 그 머저리 같은 녀석 도피 웰링턴 말이다!
--- p.44
....샤논의 이내심, 그리고 인생을 긍정적으로 보ㅡㄴ 자세는 주위 사람들에게 항상 많은 생명력을 선사했다. 샤논 주위에 있게 된 사람들은 그런 점에서 큰 행운이었다. 샤논은 자신보다는 자신의 바깥 세계, 그리고 자신이 필요로 하는 것보다는 다른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것에 더 맣ㄴ은 관심을 가졌다. 때로는 몹시 아파서 병원 침대에 누워 있다가도 종종 벌떡 일어나 같은 병실의 환자들의 요구사항을 거들어 주곤 했다.
.....
샤논의 입술에서 자신도 모르게 신음소리가 흘러나왔다. 마취 주사에서 깨어나는 동안 샤논은 딸꾹질과 흐느낌을 반복했다. 의식이 회복되는 순간 샤논은 자신의 몸 상태에 대해선 잊어버리고 주위 사람들의 안부부터 물었다. 눈을 뜨자마자 샤논이 한 첫마디 말은 엄마에게 이렇게 말은 것이었다. '엄마, 괜찮아?'...샤논은 항상 빛으로 가득 차 있었고 모두를 사랑했다. 샤논의 생각 속에는 사람들이 서로 다르다는 편견이 조금도 자리하고 있지 않았다.
.....
다섯살이 되어 샤논이 삶과 죽음 사이를 오가고 있을 때 가족들은 이제 샤논이 떠날 시간이 됐음을 알았다. 샤논의 침대 주위에 모여서서 사람들은 그녀에게 빛의 터널을 향해 걸어가도록 용기를 불어넣었다.그러자 샤논이 대답했다. '빛이 너무 눈부셔요' ...
--- p.176,177,179
"엄마가 그러시는데 아줌마가 딸을 잃어서 가슴에 상처가 났고 그래서 아주아주 슬프시대요."

수지는 부끄러워 하면서 손을 내밀었다.손에는 일회용 반창고가 들려 있었다.

"가슴에 난 상처에 이걸 붙히세요.그러면 금방 나을 거예요."
....샤논의 이내심, 그리고 인생을 긍정적으로 보ㅡㄴ 자세는 주위 사람들에게 항상 많은 생명력을 선사했다. 샤논 주위에 있게 된 사람들은 그런 점에서 큰 행운이었다. 샤논은 자신보다는 자신의 바깥 세계, 그리고 자신이 필요로 하는 것보다는 다른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것에 더 맣ㄴ은 관심을 가졌다. 때로는 몹시 아파서 병원 침대에 누워 있다가도 종종 벌떡 일어나 같은 병실의 환자들의 요구사항을 거들어 주곤 했다.
.....
샤논의 입술에서 자신도 모르게 신음소리가 흘러나왔다. 마취 주사에서 깨어나는 동안 샤논은 딸꾹질과 흐느낌을 반복했다. 의식이 회복되는 순간 샤논은 자신의 몸 상태에 대해선 잊어버리고 주위 사람들의 안부부터 물었다. 눈을 뜨자마자 샤논이 한 첫마디 말은 엄마에게 이렇게 말은 것이었다. '엄마, 괜찮아?'...샤논은 항상 빛으로 가득 차 있었고 모두를 사랑했다. 샤논의 생각 속에는 사람들이 서로 다르다는 편견이 조금도 자리하고 있지 않았다.
.....
다섯살이 되어 샤논이 삶과 죽음 사이를 오가고 있을 때 가족들은 이제 샤논이 떠날 시간이 됐음을 알았다. 샤논의 침대 주위에 모여서서 사람들은 그녀에게 빛의 터널을 향해 걸어가도록 용기를 불어넣었다.그러자 샤논이 대답했다. '빛이 너무 눈부셔요' ...
--- p.176,177,179
"엄마가 그러시는데 아줌마가 딸을 잃어서 가슴에 상처가 났고 그래서 아주아주 슬프시대요."

수지는 부끄러워 하면서 손을 내밀었다.손에는 일회용 반창고가 들려 있었다.

"가슴에 난 상처에 이걸 붙히세요.그러면 금방 나을 거예요."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5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