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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줌에 관한 책

[ 양장 ] 처음 철학 그림책-오줌 08 이동
리뷰 총점9.7 리뷰 3건 | 판매지수 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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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06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32쪽 | 222g | 175*235*10mm
ISBN13 9788992371704
ISBN10 8992371705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오줌 누는 건 중요해!
우리 몸과 오줌에 관한 그림책


몸으로 들어간 물기들이 몸 밖으로 나오는 ‘오줌’으로 벌어지는 일과 정보를 짧은 백과사전처럼 담아낸 그림책이다. 오줌은 왜 누어야 하고, 참으면 무슨 일이 생길까? 오줌의 색깔과 모양, 냄새도 있을까? 오줌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같은 오줌의 개념과 정의, 오줌 누는 법, 재미난 역사와 인체 상식들을 유머러스한 그림과 재치 있는 비유로 들려준다.

저자 소개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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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줌 참으면 큰일 나!

사람도 고양이도 강아지도, 말과 소와 돼지도 물을 먹고 오줌을 누어요. 몸으로 들어간 물기들은 오줌길을 거쳐서 오줌이 되어 나와요. 만약 오줌을 누지 않는다면 우리는 살아갈 수 없지요. 건강한 피를 만들기 위해 생명체들은 몸에 더 이상 필요 없는 것들을 오줌과 땀, 날숨, 똥으로 없애야 하기 때문이에요. 그림책 『오줌에 관한 책』은 이렇게 중요한 오줌의 역할과 오줌에 관한 문화와 역사, 재미난 상상력을 담고 있어요.

오줌은 더러운 걸까, 무슨 색일까, 냄새는 왜 날까?

바지에, 이불에, 심지어 길바닥에서 오줌을 눌 수밖에 없을 때도 아이들에게 흔해요. 이 책은 그런 재미난 오줌 에피소드들로 주의력과 공감을 이끌어내면서 오줌 누는 법과 색깔, 모양, 냄새, 개념, 성분 들에 관한 지식들로 이어갑니다. 성장 단계에 따라, 생명체의 종류에 따라 오줌을 어떻게 가리고, 우리 몸과 건강과는 얼마나 중요한지도 어렵지 않게 일러주고요.

책에서 일러주는 것처럼, 만약 오줌이 너무 자주 마렵다면, 또는 오줌을 잘 누지 않는다면, 오늘 내 몸으로 물기가 얼마나 들어갔는지 생각해 보고 오줌 색깔도 살펴볼 수 있어요. 무엇을 얼마나 먹느냐에 따라 오줌은 어떤 변화가 있을까? 책을 읽고 나면 오줌 누는 일이 새로울 수도 있어요.

오줌으로 무얼 할 수 있을까!

중세 유럽에서는 옷을 입은 채로 아무데나 오줌을 누고, 똥과 함께 오줌을 무기로 썼다는 것을 이 책으로 처음 알게 된다면, 아이들은 지금 이 시대에 살게 돼서 다행이라고 여길 거예요. 게다가 요즘은 오줌을 검사해서 병을 고칠 수도 있거든요.

오줌은 화장실에서 바르게 눠야 하지만, 정말로 어쩔 수 없는 아주 곤란한 상황이라면, 이 책에서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거예요! 『오줌에 관한 책』은 어린아이들이 흥미로워할 만한 인체 상식과 지식을 전하면서도, 내게 닥친 일로 상상하게 하면서 오줌에 관한 쫄깃한 생각들을 이어가게 하니까요!

회원리뷰 (3건) 리뷰 총점9.7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오줌에 관한 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d*******l | 2020.07.1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오줌 누는 건 중요해!오줌 방울이 떨어져. 시냇물처럼 개울처럼 호수처럼세차게 흘러내려서 어딘가로 사라져.누구나 오줌을 누어.오줌 누는 건 잘못이 아니야.아기들은 유아 변기에 쉬를 하고고양이와 강아지들은 작은 덤불에 쉬를 해.기저귀에도 변기에도 시원하게 쉬를 해.맞아! 화장실에서 바르게 쉬를 해!(뒷표지 중에서)   '오줌'에 대한 철학과 인문학이 담겨 있는;
리뷰제목

오줌 누는 건 중요해!

오줌 방울이 떨어져.

시냇물처럼 개울처럼 호수처럼

세차게 흘러내려서 어딘가로 사라져.

누구나 오줌을 누어.

오줌 누는 건 잘못이 아니야.

아기들은 유아 변기에 쉬를 하고

고양이와 강아지들은 작은 덤불에 쉬를 해.

기저귀에도 변기에도 시원하게 쉬를 해.

맞아! 화장실에서 바르게 쉬를 해!

(뒷표지 중에서)

 

 

 

'오줌'에 대한 철학과 인문학이 담겨 있는 책이다.

오줌이 무엇인지, 오줌을 눌 때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오줌을 누고 난 다음엔 어떻게 하는지,

오줌과 관련된 역사는 어떤 것이 있는지, 오줌으로 어떤 상상을 할 수 있는지, 동물들은 오줌을 어떻게 누게 해야할지, 오줌은 어디로 가는지, 등등 오줌에 관련된 이야기가 다채롭게 펼쳐진다.

페이지 수가 많지 않다. 그래서 아이들이 집중해서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나는 초등학생 때,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오줌을 누는 것이 부끄러운 것이라 생각했고,

집에 손님들이 와 있을 때 화장실에 가는 것이 부끄러웠고,

남의 집에 가면 화장실에 가고 싶다는 말을 하는 것이 부끄러워 오줌을 참은 기억이 있다.

겨우 초등학생인 아이가 왜 화장실에 가는 것을 부끄럽게 여겼으며, 방에서 나와서 화장실로 들어가는 모습을 어른들께 보이기가 싫었을까.

그래서 이 책을 보자마자 반가웠다. 이런 교육은 반드시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의 표지를 열면 오줌이 무엇인지에 대해 적혀 있다.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이라고 생각한다.

 

 

 

<앞표지>

 

 

 

<뒷표지>

 

 

 

 

<작가 소개>

 

 

 

 

 

 

 

 <특히 이부분이 좋았다. 무얼 먹느냐에 따라 그것이 우리몸을 통과해 오줌에 영향을 준다는 사실>

 

 

 

초등학교 4학년생인 조카에게 이 책을 건네주자,

그 자리에서 모조리 읽어버렸다.

나중에 집에 가서 읽으라고 했더니, 재미있는 건 지금 읽고 싶다며 읽어버렸다.

중간중간에 키득거리기도 했다. 단숨에 읽어버린 조카에게 물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느낀 점이 뭐야?"

그랬더니 조카 왈,

"지금도 오줌을 잘 싸는데 더 잘 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선명한 색감과 귀엽고 독특한 일러스트가 더욱 흥미를 자극하는 듯하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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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서평]오줌에 관한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깡***나 | 2020.07.0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오줌= 소변, 쉬, 맑은 연노란색 액체몸으로 들어간 물기들을 콩팥(신장)을 거쳐 오줌보(방광)에 모였다가 오줌으로 나온다.오줌은 몸속 수분을 조절하고, 건강한 피를 만드는 데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생명체들은 더이상 몸에 필요 없는 것들을 오줌, 똥, 땀, 날숨으로 없애기 때문이다.  오줌에 관한 책   오줌이 무엇인지는 모르는 사람들은 없을 것이다.아이들 또한 오;
리뷰제목

오줌= 소변, 쉬, 맑은 연노란색 액체

몸으로 들어간 물기들을 콩팥(신장)을 거쳐 오줌보(방광)에 모였다가 오줌으로 나온다.

오줌은 몸속 수분을 조절하고, 건강한 피를 만드는 데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생명체들은 더이상 몸에 필요 없는 것들을 오줌, 똥, 땀, 날숨으로 없애기 때문이다.

 

오줌에 관한 책

 

 

오줌이 무엇인지는 모르는 사람들은 없을 것이다.

아이들 또한 오줌이 무엇인지 알고 있다.

그럼 이 오줌이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물어보면 바로 대답을 할 수 있을까?

 

아이들에게 오줌을 참으면 몸에 좋지 않다는 이유에서 오줌을 참으면 큰일

난다고 이야기 한다.

오줌의 차이점에 대해서 자세히 이야기 해 준 적이 있는가?

정말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것 중에 하나가 오줌이 아닐까 싶다.

 

나 또한 오줌에 관한 이야기를 자세히 해 준 기억이 없다.

 

이번에 신간 책중에 처음 철학 그림책 시리즈중에서 오줌에 관한 책이 출판되었는데

오줌에 관한 내용을 너무나 재미 있게 표현을 해 주고 있다.

 

세계적인 아동문학상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상' 등을 받은 페르닐라 스탈펠트의

이 그림책 시리즈는 전세계적으로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하는데,

솔직히 이번 오줌에 관한 책이 처음 접해보는 그림책이기 때문에 다른 시리즈

내용은 전혀 모른다.

 

이 책만 봤을 때에는 아이들 눈 높이에서 보여주는 그림책이라서인지 내용도

그림도 재미가 있고, 아이들이 이해 하기 쉽게 표현이 되어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싶다.

 

 

 

책 페이지는 24페이지정도 밖에 안되는데 그 짧은 페이지에 오줌에 관한 역할과

역사를 표현 했을 뿐 아니라, 오줌에 관한 궁금증을 해결 할 수 있는 책이

아닐까 싶어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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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줌에 관한 책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토**꿈 | 2020.07.01 | 추천0 | 댓글1 리뷰제목
이 책을 아이와 같이 읽고나서 맨 처음 느낀 점은 '철학 책이 참 다가가기 쉽게 만들어졌다' 라는 것이다. 무엇보다 그림책인 점이 어린 아이도 쉽게 이해하고, 생각할 수 있게 해 준 것 같다. 철학이란 학문이 생각의 꼬리를 물어 모든 것의 근원을 생각해 보는 분야 정도로 알고 있었는데, 이 책을 접하니 아이도 오줌이 뭔지, 오줌 색깔이 왜 다른지, 오줌을 왜 싸는지 굉장히 궁금해;
리뷰제목
이 책을 아이와 같이 읽고나서 맨 처음 느낀 점은 '철학 책이 참 다가가기 쉽게 만들어졌다' 라는 것이다.
무엇보다 그림책인 점이 어린 아이도 쉽게 이해하고, 생각할 수 있게 해 준 것 같다.
철학이란 학문이 생각의 꼬리를 물어 모든 것의 근원을 생각해 보는 분야 정도로 알고 있었는데, 이 책을 접하니 아이도 오줌이 뭔지, 오줌 색깔이 왜 다른지, 오줌을 왜 싸는지 굉장히 궁금해하고 무엇보다 재미있어 했다.

아이가 책을 읽으면서 오줌싸는 모습이나 오줌이 내려오는 장면을 보면서 흥미가 생겼는지 자기가 직접 오줌길을 그리고 싶다고 해서 원래 책에는 낙서하면 안되는거라 얘기했었는데^^; 그려보라고 했더니 초록색으로 오줌길을 그려주었다.ㅎㅎ

질문을 많이 했던 장면은 먹는 음식에 따라 오줌 색깔이 다른 것과 우리 몸에 신장과 방광에서 오줌이 나오는 장면이었다. "오줌이 어디서 나와? 왜 여기서 나와?" 질문의 연속ㅎㅎ이어서 일단 읽어보면서 얘기해보자고 했는데, 마지막 장에 나오는 달에서 오줌싸는 아이와 지구에 오줌싸는 아이를 보면서 "나도 지구에 오줌싸는 거야?"라고 물어보기도~ 꽤나 맞는 얘기라고 생각했다.^^
이 책을 세번 정도 아이와 보았는데, 처음엔 질문으로 나중엔 오줌길도 그려보며 아이와 즐겁게 대화할 수 있는 책이라 의미있는 시간이었고, 종종 보며 생각해 볼 것 같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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