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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처한 클래식 수업 3

: 바흐, 세상을 품은 예술의 수도사

난생 처음 한번 들어보는 클래식 수업이동
민은기 저 / 강한 그림 | 사회평론 | 2020년 06월 17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2 리뷰 13건 | 판매지수 5,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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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 처음 한번 들어보는 클래식 수업』 시리즈 : 강한 일러스트 미니 포스터 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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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06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412쪽 | 660g | 153*224*30mm
ISBN13 9791162731154
ISBN10 116273115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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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클래식, 이젠 좀 본격적으로 들어볼까?”

막 클래식을 배우고 싶어 책을 펴든 독자에게 서문에서부터 ‘클래식은 쉽지 않다’며 솔직하게 운을 뗄 수 있는 용감한 저자가 얼마나 될까? 아마 『난생 처음 한번 들어보는 클래식 수업』(이하 ‘난처한 클래식 수업’)의 저자 민은기 교수였기에 가능한 일이었을 것이다. 민은기 교수는 정통 연구자면서도 현실에서 발을 뗀 적이 없던 부지런한 학자이다. 1995년부터 서울대 작곡과 교수로 재직한 한국 1세대 음악학자기도 하지만, 숱한 대중 강연과 저작 활동을 통해 언제나 대학 바깥에서 사람들을 만나온 사회적 지식인이기도 하다. 민은기 교수만큼 대다수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클래식이 낯설게 느껴지리라는 사실을 잘 이해하면서도 그럼에도 그 멋진 세계를 소개하고 싶어 다방면으로 노력했던 학자가 또 없을 것이다.

대체 왜 클래식 음악일까? 저자의 말에 따르면 클래식이야말로 우리 인류 공통의 문화유산, 즉 고전이며 그걸 끝내 모른 채 살기에는 너무나도 아깝기 때문이다. “클래식은 꼭꼭 씹을수록 깊은 감동을 얻을 수 있는 음악이에요. 질리지 않고 오랫동안 들을 수 있습니다. 고전이라는 이름을 달고 있는 다른 것들이 으레 그렇듯 말입니다”. 어차피 우리가 무언가 들으면서 살아야 하는 존재라면, 유행을 타지 않는 고전은 아마 가장 오래 들을 수 있는 음악 장르일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Ⅰ 다 바흐에게서 시작되었다 - 음악의 전통과 혁신
01 인간이 만든 가장 위대한 것 02 세계를 품은 예술의 수도사

Ⅱ 작은 독일 마을의 음악가 - 서양 기독교 음악의 역사
01 핏줄에 새겨진 음악 사랑 02 천년을 흘러 독일에 이르다 03 아름다운 코드는 영원히

Ⅲ 장인으로의 길 - 현악기의 발전과 오르간
01 젊고 자신만만한 음악가 02 하늘의 성에 오르간이 울리면 03 꿈처럼 편안하던 시절

Ⅳ 성 토마스 교회에 새긴 울림 - 라이프치히의 칸토르 바흐
01 과중한 업무, 빛나는 신앙심 02 세상에 퍼지는 ‘작은 바흐’들

Ⅴ 영원히 빛나는 별이 되다 - 재조명되는 서양음악의 기원
01 신이 곁으로 부를 때까지 02 바흐, 다시 살아나다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바흐의 음악은 들으면 들을수록 단순한 소리의 모음이 아니라 영혼의 언어로 느껴집니다. 인간이 만든 음악이라고 하기엔 너무나 아름답고 순수하며 반듯하거든요. 교회 파이프 오르간을 통해 울려 퍼지는 바흐의 음악을 들으면서 온몸에 전율을 느끼지 않기는 어려울 겁니다.
--- p. 6

문화 현상은 무 자르듯 전격적으로 바뀌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시대를 어떤 방식으로 구분할지 역시 학자들마다 의견이 천차만별이에요. 하지만 음악의 경우 모두 동의하는 지점이 있는데, 바로 1750년 바흐의 사망과 함께 한 시대가 끝났다는 거예요. 바흐는 단 한 명의 개인이 아닙니다. 과거의 유산을 종합해 새로운 시대로 나아갈 자양분이 되어준 유일무이한 음악가죠.
--- p. 26~27

거대한 공간을 압도하는 음량뿐 아니라 다채로운 음색까지 표현해낼 수 있으니 오케스트라에 맞먹을 만한 악기입니다. 그래서 저는 오르간 곡을 소개할 때 “오르간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사람은 모든 음악을 들을 수 있다”고 말하곤 해요. 모차르트 역시 오르간을 “악기 중의 왕”이라 표현하며 경탄했습니다.
--- p. 134

일단 어렵게 느껴져도 잘 모른다고 피해버리기보다는 지금처럼 기회가 되는 대로 조금씩 들어보기를 추천합니다. 처음에 나온 주제가 어떤 식으로 변형되어서 응답을 만드는지, 또 그 응답들이 차곡차곡 겹쳐져 어떤 결과를 이루는지 주의 깊게 듣다 보면 어느 순간 안 들리던 소리가 들리거든요. 그렇게 들리기 시작하면 무척 재미있어요. 물론, 잘난 척하기에도 좋고요.
--- p. 191

[봄]이라는 곡의 근본적인 가치가 새소리를 잘 묘사하는 데에 있을까요? 한번 생각해보세요. 새소리를 듣고 싶으면 새소리를 들으면 되고, 시를 감상하고 싶으면 시를 읽으면 되겠죠. 물론 음악으로 시나 새소리를 모방하는 걸 듣는 재미가 없다는 이야긴 아니에요. 단지 그게 핵심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저는 이 곡이 시 없이도 사람들에게 환희와 즐거움을 불러일으키기에 이만큼 사랑받고 중요하게 여겨진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우리가 이해하고 싶은 건 바로 음악의 그 본질적인 부분입니다.
--- p. 241

바흐가 작곡한 수난곡은 복음서 종류대로 총 네 개였다고도 하고 다섯 개였다고도 합니다만 현재는 〈마태 수난곡〉과 〈요한 수난곡〉, 그 외에 〈마가 수난곡〉의 한 악장만이 전해집니다.
알아주는 사람 하나 없어도 최선을 다해 대작들을 만들었군요.
존경스럽지요. 바흐 말고 어느 누가 칸토르라는 의무감만으로 이런 일을 해내겠어요. 단단한 신앙심으로 무장한 걸출한 천재가 스스로를 부단히 채찍질해 이룩해낸 기적 같은 성과라고 할 수 있을 겁니다.
--- p. 322~324

바흐는 베토벤이나 모차르트처럼 유명한 음악가뿐 아니라 수많은 무명의 음악가, 또 현대의 음악가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기본으로 삼는 음악의 재료를 손에 쥐여주었습니다. 음악을 배우는 사람이라면 백이면 백 바흐에게 친근함과 존경심을 갖게 될 수밖에 없어요. 그러다 보니 약간은 간지러운 ‘음악의 아버지’라는 표현도 왠지 용인하고 싶어지는 것 같습니다.
--- p. 398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모차르트, 베토벤, 그리고 바흐와 헨델

『난처한 클래식 수업』은 쉽게 집어들 만한 클래식 입문서가 없다는 문제의식을 공유한 출판사 사회평론과 민은기 교수가 만나 오랜 준비 끝에 2018년 말 첫 선을 보인 시리즈이다. 오랜 시간이 걸렸던 만큼 시리즈는 세심하게 기획되었다. 기초 중의 기초인 도레미파솔라시부터 기악의 꽃이라는 교향곡까지, 인류 첫 번째 노래부터 요즘 유행하는 가요들까지, 시공간과 장르를 넘나들며 차근차근 클래식의 세계로 가는 가장 좋은 길로 이끌어준다. 1권 모차르트 편과 곧이어 나온 2권 베토벤 편 모두 ‘보기 드물게 알차고 유익한 입문자용 책’, ‘음악 작품과 배경 지식을 균형 있게 다룬 책’이라는 호평 속에 클래식 입문자를 위한 ‘바이블’로 빠르게 자리 잡을 수 있었던 이유이다.
그로부터 약 1년 만에 『난처한 클래식 수업』이 3권 바흐와 4권 헨델 편으로 돌아왔다. 바흐와 헨델은 흔히 ‘음악의 아버지와 어머니’라고 불리는, 고전이라는 말에 잘 어울리는 거장 콤비다. 이전 모차르트와 베토벤 편이 클래식으로 가는 기초 근육을 기르는 데 집중했다면, 바로 그 이전을 살았던 동갑내기 두 음악가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이번 여정에서는 본격적으로 서양음악의 뿌리인 바로크 음악에 풍덩 빠져볼 수 있도록 독자를 이끈다. 위인전보다 흥미진진하고 역사책보다 생생한 두 사람의 인생 이야기를 통해 중세에 아슬아슬하게 걸쳐 있던 유럽을 직접 호흡하는 듯 오감으로 느낄 수 있게 되는 건 덤이다.
이어지는 5권에서는 클래식의 가장 화려한 시기인 낭만주의 시대의 대표 피아니스트, 쇼팽과 리스트를 다룰 예정이다.

스마트폰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음악 감상하며 강의를 들을 수 있어

국내기획 지식 교양서로는 유례없이 인기를 끌며 ‘난처한 시리즈’의 문을 연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 이야기』에서 특히 호평 받은 친절한 구성은 『난처한 클래식 수업』에서 그대로 이어진다. 본문은 술술 읽히는 일대일 대화 형식으로 풀려 있으며, 필요한 때 필요한 이미지가 나오고, 더 나아가 따로 찾아 듣지 않도록 적재적소에 QR코드가 나와 음악과 연결해준다. 또한 일러스트레이터 강한의 감각적인 그림과 세심하게 고른 사진들이 장마다 꽉꽉 들어차 있어 보는 재미를 극대화한다. 특히 이번에 출간되는『난처한 클래식 수업』 3권과 4권에는 각각 190여 장과 160여 장이라는,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시각 자료가 실려 있어 더욱 풍성한 독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영혼으로 써내려 간 음악, 바흐

클래식의 시작이 언제인지 물으면 대부분의 음악가는 먼저 바흐를 떠올린다. 이 책은 모든 음악가의 스승, 바흐의 음악을 다룬다. 그러면서 동시에 바흐를 만든 음악, 즉 서양음악의 뿌리가 된 ‘전통’으로까지 돌아간다. 바로 기독교다.
중세 유럽에서 유일하게 음악을 품고 발전시켜온 곳은 교회였다. 흔히 중세 교회라고 하면 칙칙한 이미지를 떠올리지만 실제 중세 교회의 전형인 고딕 교회는 스테인드글라스를 통과한 빛, 파이프를 통과한 오르간 소리로 꽉 찬 환상적인 공간이었다. 그런 공간을 만들어내기 위해 교회는 천 년에 가까운 기간 항상 음악가를 필요로 했는데, 바흐는 그중 최고였다. 특히 당대에는 오르간 연주자로서 유명했다. 사실, 안 보이는 곳에서 끊임없이 몸부림쳐야 하는 오르간 연주자의 숙명은 수없이 많은 걸작을 쏟아내면서도 모든 영광을 신에게로 돌린 바흐의 삶 그 자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지금은 물론 연주자 바흐보다 작곡가 바흐가 훨씬 유명하다. 말 그대로 한 시대를 닫고 열었던 작곡가였다. ‘G선상의 아리아’의 아름다운 선율부터 ‘골드베르크 변주곡’에서 보여준 혁신적인 파괴, 그리고 음악의 다음 시대를 연 ‘평균율 클라비어곡집’에 이르기까지, 바흐는 전통을 종합하고 또 넘어서는 음악을 성실한 장인으로서 조용히 만들어내다 세상을 떠났다. 이 책은 하마터면 잊힐 뻔했던 바흐의 음악 세계를 친절하고 깊이 소개하는 한편, 훗날 바흐가 부활할 수 있었던 이유의 하나인 음험한 독일 민족주의의 영향까지 짚어낸다.
이렇게 중세 초부터 근대까지, 시대를 종횡무진 하는 3권의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바흐라는 이름에 깔려 있는 엄격함이나 고리타분함 등의 선입관에서 벗어나 음악의 본질을 만져볼 수 있다. 어쩌면 그 본질에는 오늘날에도 바흐가 여전히 강한 울림을 주는 이유, 그 음악이 지닌 우리 “영혼의 언어”가 있을지도 모른다.

회원리뷰 (13건) 리뷰 총점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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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난생 처음 한번 들어보는 클래식 수업3; 바흐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오***팡 | 2021.04.2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요한 세바스찬 바흐.. 나는 클래식에 문외한이다. 그냥 어릴적 피아노 학원 다닐때 연습곡으로 바흐를 몇번  접해본 정도이다. 그런데 그냥 바흐의 음악이 좋았다. 아무때나 들어도 마음이 편안해 지고 어렵지 않고 듣기 편안한 음악.. 가끔 티비나 책에서 보는 바흐의 초상화를 보면 그냥 푸근한 아저씨 같은 얼굴.. 그게 그냥 바흐에 대한 이미지 였는데.. 이책을 읽고 나니;
리뷰제목

요한 세바스찬 바흐..

나는 클래식에 문외한이다. 그냥 어릴적 피아노 학원 다닐때 연습곡으로 바흐를 몇번 

접해본 정도이다. 그런데 그냥 바흐의 음악이 좋았다.

아무때나 들어도 마음이 편안해 지고 어렵지 않고 듣기 편안한 음악..

가끔 티비나 책에서 보는 바흐의 초상화를 보면 그냥 푸근한 아저씨 같은 얼굴..

그게 그냥 바흐에 대한 이미지 였는데..

이책을 읽고 나니 바흐가 더 좋아졌다.

음악을 사랑하고 자신의 삶도 열심힐 살았던 바흐..

이책은 바흐의 일생을 통해 음악에 대한 기본적인 이론도 자세히 설명해 주는 책이다.

중간중간 QR 코드로 들을 수 있는 음악은 이 책을 읽으면서 바흐에 대해, 그리고 그 시대의 음악에 대해서 더 잘 알 수 있게 해준다.

 

바흐가 살았던 시대는 종교가 막강한? 힘을 가진 시대이다. 모든 인간들의 생활, 정치, 문화. 예술, 일상이 모두 종교가 지배하던 시대였다. 일주일 하루 교회에 가는 날이 사람들의 유일한 오락이자 놀이이자 유희이기도 했었기에 바흐가 교회에서 들려주는 음악은 매우 중요했다. 바흐가 왜 그렇게 종교 음악을 많이 작곡했나 늘 궁금했었는데 이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심지어 이책에서 저자는 바흐의 음악의 매력에 빠져 기독교를 믿일 뻔한 사람도 알고 있다고 했다도 하니 바흐의 음악에 종교가 얼마나 큰 영향을 주었는지 알수 있었다.

 

일생을 가족, 종교, 음악을 위해 성실히 살아온 바흐가 말년에 눈병을 치료 하지 못해 실명 했다는 일화를 보니 마음이 아팠다.

 

어쨌거나 지금 이 시대까지 우리에게 좋은 음악을 들려줄수 있게 해준 바흐...

오늘도 나는 바흐를 듣는다.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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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난생 처음 한번 들어보는 클래식 수업 3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k****a | 2021.02.1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난생 처음 한번 들어보는 클래식 수업 3 국내기획 지식 교양서로는 유례없이 인기를 끌며 ‘난처한 시리즈’의 문을 연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 이야기』에서 특히 호평 받은 친절한 구성은 『난처한 클래식 수업』에서 그대로 이어진다. 본문은 술술 읽히는 일대일 대화 형식으로 풀려 있으며, 필요한 때 필요한 이미지가 나오고, 더 나아가 따로 찾아 듣지 않도록 적재적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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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 처음 한번 들어보는 클래식 수업 3

국내기획 지식 교양서로는 유례없이 인기를 끌며 ‘난처한 시리즈’의 문을 연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 이야기』에서 특히 호평 받은 친절한 구성은 『난처한 클래식 수업』에서 그대로 이어진다. 본문은 술술 읽히는 일대일 대화 형식으로 풀려 있으며, 필요한 때 필요한 이미지가 나오고, 더 나아가 따로 찾아 듣지 않도록 적재적소에 QR코드가 나와 음악과 연결해준다. 또한 일러스트레이터 강한의 감각적인 그림과 세심하게 고른 사진들이 장마다 꽉꽉 들어차 있어 보는 재미를 극대화한다. 특히 이번에 출간되는『난처한 클래식 수업』 3권과 4권에는 각각 190여 장과 160여 장이라는,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시각 자료가 실려 있어 더욱 풍성한 독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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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도서] 난생 처음 한번 들어보는 클래식 수업 3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구**음 | 2021.01.1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 난처한 클래식 시리즈 너무 좋아요. 미술 시리즈와 같이 모아서 소장하고 있는데 책장에 촤르르 꽂아놓고 있으면 보는 것만으로도 뿌듯해요. 책도 너무 예쁘고 내용도 알차고. 사실 미술이나 음악에 대해 다룬 책들은 굉장히 많은데 그 중에서 괜찮은 책 찾기가 쉽지 않았거든요. 미술, 음악에 대해 알고 싶으시다면 이 책으로 시작하셔도 무방할 정도로 좋아요. 가격이 쪼끔 나;
리뷰제목

이 난처한 클래식 시리즈 너무 좋아요.

미술 시리즈와 같이 모아서 소장하고 있는데 책장에 촤르르 꽂아놓고 있으면 보는 것만으로도 뿌듯해요.

책도 너무 예쁘고 내용도 알차고.

사실 미술이나 음악에 대해 다룬 책들은 굉장히 많은데 그 중에서 괜찮은 책 찾기가 쉽지 않았거든요.

미술, 음악에 대해 알고 싶으시다면 이 책으로 시작하셔도 무방할 정도로 좋아요.

가격이 쪼끔 나가기는 하지만 문제될 거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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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20건) 한줄평 총점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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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4점
교수님 제발 차이코프스키 써주세요. 러시아 음악가들 부탁드려요. 라흐마니노프.. 제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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윱* | 2021.10.25
구매 평점5점
최고에요. 바흐를 원래 좋아했는데 이제는 존경함 그의 음악은 정말 천상의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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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9 | 2021.06.16
구매 평점5점
재밌어서 금방 읽었어요!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a******4 |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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