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베스트셀러
미리보기 카드뉴스 공유하기

설민석의 삼국지 1 (라이트 에디션)

: 답답한 세상, 희망을 꿈꾸다

리뷰 총점9.7 리뷰 30건 | 판매지수 1,992
베스트
독서/비평 96위 | 인문 top100 6주
정가
16,000
판매가
14,400 (10% 할인)
YES포인트
신상품이 출시되면 알려드립니다. 시리즈 알림신청
내 주변 사물들 - 탁상시계/러그/규조토발매트/데스크정리함/트레이/유리머그컵
키워드로 읽는 2022 상반기 베스트셀러 100
[YES24 단독]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노무현입니다』종이책 오디오북 동시 출
6월 전사
6월 쇼핑혜택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05월 06일
쪽수, 무게, 크기 384쪽 | 488g | 135*215*30mm
ISBN13 9788933871478
ISBN10 8933871470

이 상품의 태그

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상품 이미지를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원본 이미지
* 대한민국 대표 ‘지식 큐레이터’ 설민석의, 삼국지 한 번에 끝내기 강의!
* 대서사 이미지에 가려졌던 ‘따뜻한 삼국지’의 재조명
*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라이트 에디션!

내용은 풍성하게, 디자인은 심플하게,
2020년 우리 곁을 다시 찾아온 가장 현대적인 삼국지


출간된 지 6개월 만에, 삼국지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권독하는 대표작이 된 책. 『설민석의 삼국지』를 통해 삼국지를 알게 된 기쁨과 깨달음의 리뷰 행진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더 많은 독자들이 더욱 가벼운 마음으로 삼국지를 집어들 수 있도록 휴대성을 강조한 ‘라이트 에디션’이 나왔다.

3권으로 재구성된 이번 ‘라이트 에디션’은 무게도, 사이즈도, 바쁜 현대인들에게 안성맞춤이다. 부담 없이 들고 다니기에도, 한 손으로만 펼쳐 읽기에도 좋다. 또한, 내용의 깊이와 재미는 유지하면서 책 안은 흑백 콘셉트로 다시 디자인되어, 미니멀리즘을 좋아하는 현대인의 취향을 반영했다.

또한 ‘라이트 에디션’은 『설민석의 삼국지』의 감성을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사건만큼이나 한 명의 한 명의 인물들을 입체적으로 풀어낸 이 책에선 공감과 위로가 있다. 그 따뜻하고 섬세한 감성을 안팎으로 느낄 수 있는 에디션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장 용의 눈물, 무너지는 한나라

황건적의 난, 전설의 시작
도원결의, 유비 삼 형제의 운수 좋은 날
유비의 스타트업, 투자자를 만나다
대흥산 전투, 삼 형제의 데뷔전
유비의 승리, 싸움은 힘으로만 하는 게 아니다
도망의 시작, 장비의 특수폭행
십상시의 난, 수염이 없는 자는 모두 죽여라
동탁의 등장, 이리 떼를 몰라내니 범이 나서네
조조의 활약, 동탁 암살 대작전
여포와 초선, 잘못된 만남
절세가인 초선아, 나라를 구해다오
달라진 초선, 그녀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조조본색, 내가 천하를 버릴지언정 천하가 날 버리게 하진 않으리
내가 관우다, 술잔이 식기 전에 돌아오겠소
세기의 대결, 여포 VS 유비 삼 형제

2장 용의 출정, 아군도 적군도 없다

동상이몽, 연합군의 분열
동탁의 말로, 인과응보의 법칙
이각과 곽사의 난, 반란은 또다시 반란을 부르고
유비의 출세, 서주의 자사가 되다
천자를 얻은 조조, 여포를 얻은 유비
여포본색, 배신자라 불러다오
원술을 타도하라, 적과의 동침
인생무상, 조조가 하늘을 올려다 본 이유
초선의 눈물, 우리 다시 만나는 그날까지
황제의 밀서, 반역자 조조를 처단하라
분노한 조조, 유비의 목을 가져오라
조조의 외사랑, 관우만 보면
요지부동 관우, 적토마에 웃다
관우와 유비, 적이 되어 다시 만나다
오관육참, 지금 만나러 갑니다

3장 용의 지혜, 지략에 속고 꾀에 울고

다시 만난 삼 형제, 형님들 보고 싶었소
또 하나의 가족, 상산 조자룡
원소와 조조, 지란지교를 꿈꾸며
관도대전 하나, 싸움의 시작
관도대전 둘, 태양을 피하는 방법
관도대전 셋, 원소야, 원소야 헌 집 줄게 새집 다오
위기를 기회로, 두려움을 용기로 유비 서서를 만나다
슬픈 인연, 눈물을 머금고 서서를 보낸 유비
삼고초려, 원하는 인재를 대하는 올바른 자세
괴도유비, 공명의 심장을 훔치다

부록 삼국지 자세히 들여다보기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결국 삼국지는 죽기 전에 꼭 읽어야 할 필독서이긴 하나, 솔직히 제대로 읽기엔 너무 어렵다는 걸 통감하게 되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삼국지를 세 번 이상 읽지 않은 사람과는 말도 섞지 말라.”라는 말도 있답니다. 아니, 이렇게나 어렵게 써놓고 세 번이나 읽으라니요! 솔직히 제가 봤을 때, 10명의 독자 중 6명은 중도 포기할 것 같아요. 끝까지 읽은 4명은 다 이해했을까요? 그렇지 않을 겁니다. 그중 3명은 꾸역꾸역 끝까지 보긴 했지만 계속 내용이 헷갈리고 오리무중일 겁니다.

아마도 1명 정도만 흐름을 깨쳤을 거예요. 결국 세 번을 읽은 사람과만 말을 섞으라는 말은, 삼국지는 적어도 세 번은 읽어야 흐름이 잡히고 캐릭터가 머리에 남는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만큼 복잡하고, 읽기 어려운 책이라는 얘기죠.

그래서! 저는 친절한 음성 지원으로, 무엇보다도 술술 읽힐 수 있게 쓰고자 노력했습니다. (중략) 지명도 주요 지역만 간추렸고, 반복되는 전투 상황 역시 과감히 생략했어요. 대신 우리가 얻어야 할 알토란 같은 교훈과 메시지에 중점을 두고 스토리라인을 따라가는 재미를 더해, 극적인 효과를 높였답니다. 자고로 내용이 흥미진진해야 몰입이 잘 되니까요. 술술 읽히는 설민석의 삼국지는 딱 한 번만 읽어도 전체 내용을 쉽게 파악할 수 있게끔 노력했습니다. 분명 독자분들이 즐겁게 빠져들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프롤로그」중에서

주막으로 들어선 두 사람은 술을 시킨 후 앉았다. 그때서야 유비는 장비 란 자의 얼굴을 자세히 들여다보았다.
‘흠, 우락부락하고 매서운 게 꼭 호랑이 같았는데, 볼수록 귀여운 면이 있네. 허허.’
장비는 목소리가 걸걸하고 덩치가 산만 해서 그렇지 눈빛만은 아이처럼 순수하게 불타오르고 있었다. 게다가 술이 들어가자 살짝 코맹맹이 소리를 내며 이렇게 말하는 게 아닌가.
“형님! 나보다 나이가 많으니 내가 이제부터 형님으로 모시겠소.”
느닷없는 장비의 애교에 유비가 빵 웃음이 터진 바로 그때, 또 거구의 한 사람이 주막으로 들어왔다.
“주모, 술 한 병 갖고 오시오.”
하늘이 쩍 깔라지는 목소리에, 유비가 또 흠칫 놀랐다.
‘오늘 참 희한한 날이네. 내 심장이 토끼처럼 이렇게 깜짝깜짝 놀란 적이 없거늘.’
유비가 그를 바라보니, 장비보다 키가 더 큰 아홉 자, 무려 2미터가 넘는 한 사람이 서 있는 게 아닌가. 외모 또한 장비 못지않게 비상했다. 구레나룻이 가슴팍까지 내려와 있고, 눈은 봉황 같았으며 눈썹은 누에가 누운 듯했다. 게다가 수염이 어찌나 긴지 배꼽까지 늘어져 있고, 얼굴은 잘 익은 대추처럼 불타오르고 있었다.
“주인장 술 빨리 갖고 오시오, 내 마시고 가야 할 데가 있으니.”
“아이고, 뭐가 그리 급해요.”
주모의 콧소리에 아랑곳 않고 그가 비장하게 말했다.
“술 마시고 의군에 지원하려 하오.”
순간, 장비와 유비의 두 눈이 딱 마주쳤다.
‘이건 필시!’
두 사람이 동시에 사나이를 쳐다보니, 이번엔 세 사람의 눈빛이 찌릿찌릿 오갔다.
“혹시 존함이……?”
유비가 존칭을 쓰며 정중히 묻자, 그도 무언가 느꼈는지 솔직히 대답했다.
“관우라고 합니다. 하동 사람인데, 그 지역에 호족(지역의 토착세력)놈이 도를 넘어서게 수탈을 해대니 내가 손을 좀 봐준다는 게 그만 의도치 않게 그를 죽이고 말았습니다. 어쩔 수 없이 도망 중인데, 방금 황건적 잡을 의 군 모집한다는 방을 보았습니다. 어차피 죽을 몸, 나라를 위해 죽자 싶어 의군에 지원하러 가는 길입니다.”
순간 유비의 표정에 실낱같은 희망이 스쳐갔다.
“아마도 오늘은 저에게 매우 운수 좋은 날이 될 것 같군요. 우리도 같은 뜻이니, 한 잔 합시다.”
---「도원결의, 유비 삼 형제의 운수 좋은 날」중에서

“아니, 이런 뻔한 거짓말에는 나도 안 속는데, 하물며 득도한 서서 선생 이 속는다는 게 말이 됩니까?”
“필시 저희 어머니의 필체가 맞습니다.”
“아니, 필체가 중요한 게 아니라, 이건 그냥 계략이잖습니까. 제가 조조를 잘 아는데, 사람이 무자비하고 잔머리를 잘 쓰긴 해도, 노부인을 가둬 죽일 만큼 저질이진 않습니다.”
“주군, 그걸 제가 어찌 모르겠습니까? 하지만 아무리 세상의 이치를 깨달았다 한들, 자기 일에는 미숙한 법입니다. 어머니를 조조 진영에 홀로 계시게 하는 것 자체가 제게는 불효입니다. 이렇게 마음이 흔들리는 상황에서 제가 어찌 주군께 올바른 책사 노릇을 할 수 있겠습니까? 가야 합니다.”
유비가 흐느껴 울기 시작했다.
“드디어 유능한 책사를 만나 뜻을 펼쳐 보나 했는데, 이 몸이 복이 없어 선생과 함께 오래도록 지내지 못하나 봅니다. 바라건대 부디 좋은 주공을 만나 뜻을 펼치십시오.”
서서가 울며 답했다.
“지혜도, 재주도 한참 모자란 사람이 주군의 은혜를 크게 입었습니다. 이렇게 불행히 도중에 떠나게 된 것은 오로지 홀로 계신 어머니 때문입니다. 주군을 위해 끝까지 목숨 바쳐 일하고 싶었던 마음을 부디 알아 주소서.”
---「슬픈 인연, 눈물을 머금고 서서를 보낸 유비」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2,000년 간 사랑받으며 우리 삶의 일부가 되어 버린 최장기 베스트셀러!

삼국지처럼 다양한 형태로 수많은 작품들이 되어 나온 책이 과연 또 있을까? 중국 5,000년 역사에서 가장 유명한 작품이자, 지난 수백 년간 장기 스테디셀러의 아성을 지켜왔던 책.

‘삼국지를 세 번 이상 읽지 않은 자와는 인생을 논하지 말고, 열 번 이상 읽은 자와는 감히 상대도 하지 마라.’ 삼국지가 인생을 이해하고, 살아가는 데에 얼마나 큰 도움을 줄 수 있는지 단박에 보여주는 유명한 말이다. 이는 삼국지가 ‘우리의 삶 그 자체’를 이야기하고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삼국지에는 온갖 천태만상의 인간관이 들어있다. 자신이 처한 상황과 사익에 따라 시시때때로 바뀌기도 하는 영웅들의 정체성, 천하의 패권을 쟁취하기 위해 명분과 실리 사이에서 충돌하는 자아의 모습들은 현재 우리의 모습과 놀라울 정도로 닮아 있다. 인생을 성공으로 이끈 수많은 리더들이 가장 기억에 남는 도서 혹은 필히 권하고 싶은 고전을 꼽을 때 삼국지가 언제나 1위를 차지하는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설민석표 큐레이팅으로 재탄생된 삼국지!

『설민석의 삼국지』는 수십여 권에 달하는 방대한 중국 『삼국지연의』를, 핵심적인 주요 사건들을 위주로 뽑아 단 3권에 담았다. 저자는 삼국지 입문서를 표방하며, 여러 가지 이유로 아직 삼국지의 진면모를 경험하지 못한 독자들에게 다가간다. 설민석 특유의 강의식 말투로 꼭 알아야 하는 내용을 쉽게 풀어 설명해 주고, 현대식 비유와 오늘날의 우리에게 필요한 교훈들도 곁들였다.

1,000명에 달하는 헷갈리던 인물들의 이름과, 어디가 어디인지 구별도 안 되었던 지명들은 착착 정리되어 표시되었다. 복잡하게 전개되었던 사건들과 플롯은 단번에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어 술술 읽힌다.

뿐만 아니라 부록에서는, 기존의 『삼국지연의』와 다르게 표현된 부분들을 한 번 더 친절하게 서술하여, 혹여나 생길 수 있는 독자들의 오해를 푸는데 최대한 도움을 준다. 이 책을 통해 삼국지의 전체 흐름과 내용을 파악한 후엔 다른 삼국지 콘텐츠를 만나도 반갑게 접근할 수 있을 것이다.

나를 더 단단하게 만드는, 대한민국 남녀노소 필독 교양서!

난세에 영웅이 나온다는 말처럼, 현재의 우리는 유비의 덕성과 조조의 지략, 그리고 손권의 중용을 흠모하며 그런 리더십을 고대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삼국지를 사랑하는 팬들에게는 다들 각자의 영웅이 있다. 그 영웅은 리더이기도 하고, 팔로워이기도 하여, 각 상황에서 지혜로운 길을 마음속에 속삭인다.『설민석의 삼국지』는 먼저 삼국지를 사랑하게 된 선배들처럼, 삼국지 후배들에게 각자의 영웅을 만들어 줄 것이다.

『설민석의 삼국지』는 대한민국 남녀노소에게 ‘읽는 즐거움’과 ‘인생의 교훈’을 동시에 선사할 교양 인문서다. 독자들이 진정한 영웅은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지를 체득하고, 또 자신들도 그런 리더 또는 팔로워가 된다면, 어떤 어려운 시대이더라도 슬기롭게 극복해갈 수 있지 않을까.

“다양한 리더십과 팔로워십, 그들 관계 속에서 벌어지는 인생의 참뜻을 간접 체험하면서 자신은 물론 조직과 사회를 성찰할 수 있다면, 저로서는 더할 나위 없는 기쁨이겠습니다.” _프롤로그 중

회원리뷰 (30건) 리뷰 총점9.7

혜택 및 유의사항?
설민석의 삼국지 1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n**t | 2020.08.1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설민석 특유의 입담을 담은 삼국지읽다보면 음성 지원이 되는 느낌유명한 에피소드 위주로 흐름에 맞게 구성하고 원작을 살짝 바꾸기도 함삼국지 입문용무협지를 읽는 느낌도 있음P.22 천하의 대세는 나누어져 오래 지나면 반드시 합쳐지고 합쳐진지 오래면 반드시 나누어진다. 세상에는 영원한 강자도, 영원한 패자도 없다#설민석의삼국지 #러이트에디션 #세계사;
리뷰제목
설민석 특유의 입담을 담은 삼국지
읽다보면 음성 지원이 되는 느낌
유명한 에피소드 위주로 흐름에 맞게 구성하고 원작을 살짝 바꾸기도 함
삼국지 입문용
무협지를 읽는 느낌도 있음

P.22 천하의 대세는 나누어져 오래 지나면 반드시 합쳐지고 합쳐진지 오래면 반드시 나누어진다. 세상에는 영원한 강자도, 영원한 패자도 없다

#설민석의삼국지 #러이트에디션 #세계사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삼국지의 입문용 도서!!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떠*맘 | 2020.07.1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리뷰제목

                                                                        

삼국지는 어려서부터 몇 번은 접했던 기억이 납니다. 아마 만화로 된 고우영의 삼국지와 학생용으로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는데 특히 고우영의 삼국지는 독특한 그림풍이 지금도 기억이 나고 유비 관우 장비, 제갈공명 정도의 이름 정도는 알고 있지만 사실 내용을 정확하게 인지하진 못했습니다.

그러기에' 설민석의 삼국지'라는 제목만으로도 아!! 이 책 읽기 쉽겠구나! 하는 기대감이 있었고 역시 책을 다 읽고난 뒤에 이 책을 한 마디로 표현하면 '초보자들의 입문서'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삼국지는 한 번쯤 읽어보고 싶어 하는데 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 중 하나는 수많은 인물 관계가 아닌가 하고 워낙 사건사고가 많은 시대인데다 우리의 역사가 아닌 중국 역사이기에 내용 전체를 뚜렷하게 기억하기가 쉽지만은 않습니다. 그러기에 다양한 작가들이 쓴 삼국지가 있으나 전집으로 된 포스에 눌려 읽기 시작하기 만만치 않은데, 이 책은 일단 라이트 에디션이어서 기본 뼈대를 세우기는 딱 맞는 책이고 읽는 것도 큰 부담 없이 책장을 넘길 수 있습니다. 프롤로그에서 저자가 말하는 대로 이 책으로 기초를 세워 다른 여러 작가들의 삼국지를 통해 살을 붙이면 될 것 같습니다.

 

 

 

 

 

 

책은 다양한 지도를 통해 내용을 이해하기 쉽도록 도와주고 특히 인물관계도는 책 내용을 파악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워낙 많은 인물이 등장하기에 이름 외운 것도 만만치 않은데 책을 읽다 보면

이 인물도가 중요하게 쓰입니다. 그리고 책을 읽는 내내 설민석 작가의 목소리가 들려 ㅋ 마치 내가 오디오북을읽는 기분이 들었고 작품 속 인물들의 대사가 딱 설민석 씨가 방송에서 설명할 때 사용하는 말투여서 개인적으로 호불호가 갈릴 수 있으나 내용을 재미있게 보는 데 도움이 되는 것에는 이견이 없을 듯합니다

프롤로그에서 마지막 장까지 함축과 압축의 의미를 잘 보여주며 제대로 기초를 세워주는 책이기에

얼른 2권을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완벽한 삼국지가 아닌 이해하기 쉽고 책장이 잘 넘어가는 삼국지였습니다.!

마지막 책 표지까지 멋스러운 삼국지 라이트 에디션입니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구매 책이 찍혀서 왔는데 문의 남기니 바로 교환해주셨네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s******5 | 2020.07.0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물론 하자 없는 상품으로 오는게 중요하긴 하지만 문의 남기고 확인하고 바로 발송처리 해줘서 새로운 기분으로 받았어요삼국지가 중요하다는데 내용이 방대해서 읽을 생각을 못하고 있었는데 라이트로 나오니 부담없네요~책을 어제 받아서 아직 읽어보진 못하고 대략 어떤 느낌인지 읽어봤는데 재밌네요 빨리 읽어보고 싶어요아 그리고 제일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디자인인데 요즘식으로;
리뷰제목
물론 하자 없는 상품으로 오는게 중요하긴 하지만 문의 남기고 확인하고 바로 발송처리 해줘서 새로운 기분으로 받았어요
삼국지가 중요하다는데 내용이 방대해서 읽을 생각을 못하고 있었는데 라이트로 나오니 부담없네요~
책을 어제 받아서 아직 읽어보진 못하고 대략 어떤 느낌인지 읽어봤는데 재밌네요 빨리 읽어보고 싶어요
아 그리고 제일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디자인인데 요즘식으로 심플하면서 감각있게 나온것같아요 시리즈라서 그런지 시리즈 디자인도 다 마음에 드네요^^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한줄평 (4건) 한줄평 총점 10.0

혜택 및 유의사항 ?
평점5점
차라리 5권정도로 상국지를 더 자세히 해서 다시 출판해 주시지 아쉽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원* | 2020.11.19
구매 평점5점
너무 재밌어서 1권보자마자 서점에 달려가서 2,3권도 구입했습니다.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z******3 | 2020.09.17
구매 평점5점
부담없이 읽기 좋을것같아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s******5 | 2020.07.08

이 상품의 특별 구성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14,4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