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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영어 그림책

: 정정혜 샘과 함께하는

리뷰 총점10.0 리뷰 15건 | 판매지수 12,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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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06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376쪽 | 702g | 165*224*24mm
ISBN13 9791164050703
ISBN10 1164050702

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첫 영어 그림책, 어떻게 읽어주느냐에 따라 영어 학습의 기초가 달라진다
어린이 영어 강사들이 몰래 보는 영어 그림책 읽어주기 비법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2,000명 이상의 엄마들과 교사들을 만나온 베테랑 어린이 영어 전문가 정정혜. 저자는 지난해 『혼자서 원서 읽기가 되는 영어 그림책 공부법』을 출간하며, 아이에게 영어를 가르쳐주고 싶어하는 부모들과 교사들을 위해 오랫동안 닦아온 노하우를 모조리 담아 선보였다. 특히 리드 어라우드(영어에 익숙해지도록 읽어주기), 함께 읽기(반복해서 읽으며 표현 익히기), 유도적 읽기(자발적 읽기를 위해 유창성 다지기) 등 3단계 영어 그림책 학습법을 대중에게 널리 알리며, 독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끌면서 그해 베스트셀러 저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번에 출간되는 『정정혜 샘과 함께하는 첫 영어 그림책』은 리드 어라우드 단계에 집중한,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를 가르치는 부모와 교사를 위한 책이다. 저자는 『혼자서 원서 읽기가 되는 영어 그림책 공부법』 출간 이후 독자들로부터 리드 어라우드 방법에 대한 질문을 수없이 받았다. 아이에게 영어 그림책을 왜 읽어주어야 하는지, 영어 읽기와 그림 읽기의 조화로운 독해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지만 어떻게 읽어주어야 아이가 영어 그림책을 재미있어하는지 알쏭달쏭하다는 것. 이번 책은 이런 고민을 하는 부모들과 리딩 스킬을 발전시키고 싶어하는 교사들을 위한 ‘하우 투 리드 어라우드’, 즉 영어 그림책 읽어주는 노하우를 전격 공개한 책이다. 말하자면 이 책은 ‘왜’ 영어 그림책을 읽어주어야 하는가보다 ‘어떻게’ 영어 그림책을 읽어줄 것인지에 초점을 맞춘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이 책을 읽기 전에 알아두면 좋은 것들
그림책의 종류 | 영어의 리듬: 두운과 라임 | 챈트, 너서리 라임, 마더구스의 차이 |
그림책 난이도 표현 방법: AR 지수, 렉사일, 권장 연령 | 유명한 그림책 어워드:
안데르센상, 칼데콧상, 케이트그린어웨이상, 가이젤상 | 그림책은 어디에서 구하나요? |
이 책에 자주 나오는 용어들 | 그림책 읽어주는 동영상 사이트 소개

1부 라르고
영어 음식 이름과 두운을 함께 배우는 책! 『Yummy Yucky』
배변 훈련 책의 최강자! 『Potty』
귀여운 아기 동물들의 엄마 찾기 『Whose Baby Am I?』
강아지와 숨바꼭질하며 전치사를 배우자! 『Where’s Spot?』
농장 한 바퀴 산책하자! 『I Went Walking』
엄마 눈에서 꿀 떨어지는 그림책 『I Love You Through and Through』
어휘 확장에 도움이 되는 반대말 그림책 『Opposites』
* 작가 이야기 샌드라 보인튼
만지면서 찾아보자, 내 공룡은 어디 있지? 『That’s Not My Dinosaur…』
· 그림책 BIBLIOPHILE 그림책을 통해 떠나는 환상 세계

2부 아다지오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감성 자극 그림책 『Monkey and Me』
모양과 색깔, 동물에 관해 배울 수 있는 책 『Color Zoo』
* 노부영 베이비 10종에 대한 단상
잠투정하는 아이, 뽀뽀하며 재우는 잠자리 동화 『Counting Kisses』
나처럼 해봐라, 이렇게! 『From Head to Toe』
* 너서리 라임으로 배우는 우리 몸
* 작가 이야기 에릭 칼의 유아 그림책!
한글과 영어의 경계를 무너뜨리는 책 『Doggies』
다섯 단어면 다 되는 책 『Orange Pear Apple Bear』
친구가 그리운 외로운 카멜레온 이야기 『Blue Chameleon』
* 작가 이야기 에밀리 그래빗
영어의 두운과 감탄사를 배우는 그림책! 『If You See a Kitten』
· 그림책 BIBLIOPHILE 노래가 그림책으로, 그림책이 노래로

3부 안단테
도널드 크루스의 그림으로 보는 날씨 그림책 『Rain』
기차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지나칠 수 없는 책 『Freight Train』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를 위한 그림책 『Dinosaur Roar!』
오동통통, 꼬질꼬질, 천방지축 손가락들 『Piggies』
비 오는 밤의 유쾌한 소동 『The Napping House』
물구나무서서 춤출 수 있겠니? 『Silly Sally』
* 작가 이야기 오드리 우드
노래로 배우는 색깔과 의복
『Mary Wore Her Red Dress and Henry Wore His Green Sneackers』
촉감 그림책의 전설 『Pat the Bunny』
· 그림책 BIBLIOPHILE 그림책 바깥으로 나온 주인공들!

4부 안단티노
장난꾸러기 아기 원숭이 다섯 마리 이야기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병아리의 신체와 먹이에 대해 배우는 팝업북 『Charlie Chick』
라임에 맞춰 따라 해보는 동물들의 소리 『Do Cows Meow?』
* 작가 이야기 살리나 윤
바닷속 물고기 친구들을 만나자! 『Hooray for Fish!』
내 몸은 특별해! 『Here Are My Hands』
리듬과 라임에 흠뻑 젖어 깡충 뛰기 『Jump!』
초록 괴물을 쫓아내자! 『Go Away, Big Green Monster!』
언제나 배가 고픈 늑대의 하루 『What’s the Time, Mr. Wolf?』
· 그림책 BIBLIOPHILE 그림책으로 배우는 문화 다양성

5부 모데라토
정글 동물들과 함께 한바탕 춤을! 『The Animal Boogie』 234
욕심꾸러기 생쥐의 야단법석 점심식사! 『Lunch』 239
아기 공룡과 잠의 대결! 과연 누가 이길까? 『Dinosaur vs. Bedtime』 244
누군가를 안아보고픈 가시 가득 호저 이야기 『I Need a Hug』 248
색깔의 향연이 주는 시각적 즐거움을 즐기자! 『Lemons are Not Red』 252
칼데콧상과 가이젤상을 동시 수상한 수작 『First the Egg』 256
강아지의 알록달록, 엉망진창 하루! 『Dog’s Colorful Day』 261
곰이랑 숨은그림찾기 하자! 『Bear Sees Colors』
· 그림책 BIBLIOPHILE 미적 감각을 한껏 높일 수 있는 예술 그림책

6부 알레그로
잠 다 깨우는 잠자리 동화 『Let’s Sing a Lullaby with the Brave Cowboy』
무한 긍정 토끼와 무한 부정 생쥐의 파란만장 하루 『Good News Bad News』
키스하는 법을 배우는 아기 공룡의 좌충우돌 이야기 『Dinosaur Kisses』
서로 다른 둘이 만나 진정한 친구가 되기까지 『Stick and Stone』
예의를 잘 지키면 좋은 일이 생긴대! 『Please, Mr. Panda』
모두 자기 눈에 보이는 만큼 본다 『They All Saw A Cat』
살아 움직이는 캐릭터들이 진행하는 알파벳 쇼! 『Z is for Moose』
하지 말라고 하면 더 하고 싶은 이 마음! 『Don’t Push the Button!』
· 그림책 BIBLIOPHILE 우정

7부 프레스토
집 안의 쥐, 집 밖의 쥐 『Inside Mouse, Outside Mouse』
넌 채식주의자가 아니라 식인 물고기라고! 『Piranhas Don’t Eat Bananas』
한바탕 춤마당을 벌이자! 『Farmyard Beat』
내 주인은 어디 있을까? 『Good Dog』
엄마가 어디론가 가버렸어요 『Owl Babies』
공원에 상어가 나타났다! 『Shark in the Park』
말썽꾸러기 데이비드의 하루 『No, David!』
야행성동물을 무서워하는 야생성동물이라니! 『Night Animals』
· 그림책 BIBLIOPHILE 페미니즘 그림책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라면 영어 그림책으로 놀아주세요, 이렇게요!”
영어 그림책을 ‘제대로’ 읽어주면 영어 공부도 놀이가 된다


아이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다니고 있다면 대부분 어떤 식으로든 영어를 배우기 시작했을 것이다. 그러나 이때는 한국어가 폭발적으로 느는 만큼 알아듣지 못하는 영어에 대한 거부감이 커지는 시기다. 아이가 초등학생 정도 됐다면 영어 공부의 필요성을 어느 정도 이해하겠지만, 이 시기의 아이들에게 영어를 배워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고 이해시키기란 어려운 일이다. 그래서 부모들과 교사들은 영어 공부와 영어 그림책 읽기에 세심하게 전략적으로 접근해야 한다.

적합한 책을 고르는 일이 그 시작이다. 문장 패턴이 반복되는 책, 그림만으로도 내용이 쉽게 이해되는 책, 책을 통해 기본 어휘를 늘려나갈 수 있는 책을 골라야 한다. 그다음에는 ‘영어 그림책을 읽는 것은 즐겁다’라는 생각이 아이에게 스며들도록 넓게 그물을 치고 다양한 전략을 구사해야 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아이의 발달 단계별로 적합한 영어 그림책을 세심하게 골라 추천하고,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아이들을 위한 권장 연령을 연구해 안내하고, 아이의 수준에 맞춰 재미있게 읽어주는 스킬을 아낌없이 공개한다. 아이 몰래 어떻게 읽기 연습을 해야 하는지, 책을 다 읽어준 다음에는 어떤 읽기 후 활동을 해야 하는지 여러 실례를 들어 설명한다. 저자의 읽기 비법을 따라 하다 보면 아이는 어느새 ‘영어 그림책 읽기 = 즐거운 경험’이라는 생각을 하게 될 것이다. 그때쯤에는 아이의 영어 어휘량이 늘어 그림책을 이해하는 수준이 올라가 있는 기적 같은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의 구성

저자는 영어 그림책을 난이도에 따라 전체 7부로 나누고 각 부별로 8권씩 소개했다. 배변 훈련을 하는 유아부터 공룡에 열광하는 어린이까지, 저자가 엄선한 56권의 영어 그림책에는 지금 이곳의 어린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세계가 한껏 담겨 있다. 여기에 그림책 장르에 대한 이해를 높여주는 에세이인 「그림책 BIBLIOPHILE(애서가, 비블리오파일)」이 더해져 250여 편의 명작 그림책에 대한 교양까지 키울 수 있다. 에세이는 ‘그림책을 통해 떠나는 환상 세계’ ‘노래가 그림책으로, 그림책이 노래로’ ‘그림책 바깥으로 나온 주인공들!’ ‘그림책으로 배우는 문화 다양성’ ‘미적 감각을 한껏 높일 수 있는 예술 그림책’ ‘우정’ ‘페미니즘 그림책’ 등 총 7편으로 각 부 말미에 실려 있다. 에세이를 통해 저자가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경험하며 접한 아름답고 새롭고 감동적인 영어 그림책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이렇듯 영어 그림책 자체에 대한 정보와 영어 그림책 활용 노하우는, 일상에서 아이들과 함께 읽고 떠들어볼 수 있어 새로운 배움의 차원으로 독자들을 안내할 것이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아이에게 영어 그림책을 읽어주는 일은 간단해 보이지만 가르쳐주는 곳이 없어 헤매기 쉽습니다. 영어 그림책에 대한 이해와 애정이 물씬 묻어나는 이 책은 엄마표 영어가 절실하지만 엄두가 안 나는 분들께 든든한 지원군이 될 것입니다. 첫 영어 그림책을 고르는 데 어려움을 겪는 모든 학부모들과 도서관 사서 선생님들께 진심을 다해 추천하고 싶습니다. 특히 외부 활동이 어려운 지금과 같은 때에 꼭 필요한 엄마표 영어 수업의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 김형숙 (서울 금나래도서관 관장)

정정혜 선생님은 어떤 영어 교재를 선택하든 영어 그림책으로 끝을 맺는, 그림책에 대한 애정이 깊고 뜨거운 분입니다. 긴 세월 영어교육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친 경험과 그림책 읽어주는 법에 대한 비결이 담긴 이 책은 영어 그림책을 처음 접하는 부모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이정아 (디자인키즈 대표)

회원리뷰 (15건) 리뷰 총점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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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영어그림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lomjhyve | 2020.07.1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엄마표영어를 진행중이라 왜 영어그림책을 읽어줘야하는지,영어원서읽기의 중요성을 알고는 있었지만'어.떻.게' 재미있게, 효과적으로 읽어줘야할지 막막하던차에 그 해결방안이 실렸다던 '첫 영어 그림책'을 보게되었어요^^   우선 차례를 보니 1부부터 7부까지 총 56권의 그림책의 수준(영유아~초등 저학년)을 분류하여 음악 연주의 빠르기 기호를 이용;
리뷰제목

 

엄마표영어를 진행중이라 왜 영어그림책을 읽어줘야하는지,

영어원서읽기의 중요성을 알고는 있었지만

'어.떻.게' 재미있게, 효과적으로 읽어줘야할지 막막하던차에

그 해결방안이 실렸다던 '첫 영어 그림책'을 보게되었어요^^

 

 우선 차례를 보니

 1부부터 7부까지 총 56권의 그림책의 수준(영유아~초등 저학년)을 분류하여

 음악 연주의 빠르기 기호를 이용해서 난이도를 표현했는데

 이 점이 참 인상깊더라구요^^

이 책의 강점은

 각 소개되는 책마다 정정혜샘이 직접 읽어주시는

 리드 어라우드 유튜브 영상이

 QR코드로 제공이 된다는 점입니다^^

영상 보시면 느끼시겠지만

 정정혜샘이 왜 베테랑이신지 느껴지실거에요^^

 

 그리고 아마존 권장 연령외에도

 현장에서 직접 한국아이들을 가르치신 정정혜샘의 권장 연령도

 제시되어있다는 점이 더욱 만족스러웠어요^^

 

각 책의 특징, 반복되는 라임을 짚어주시고

 독후활동 또한 소개되어있어

 원서읽기에 막막한 우리들에게 한 줄기 빛 같은

 감사한 책이라 하고싶네요~^^

 

전 이제 정정혜샘의 리드 어라우드 영상보며

 원서 독파를 해야겠어요!

우리 아이들에게 원서 읽어주시려는 분들에게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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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영어 그림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dalim80 | 2020.07.1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정정혜선생님 @junghae_jung 의 두번째 책#첫영어그림책 이 출간됐어요!!!첫번째 책을 쓰면서 더 어린아이들에게 필요한 책들을 많이 알려주고 싶어서 두번째 책을 쓰게 되셨다고 하더라구요선생님의 목적에 맞게 이 책은 정말 사랑스러운 책들이 많이 있는거 같아요.. 저도 소장하고 있지만 활용할 방법을 몰라서 아쉬웠던 책들이 많이 들어있어서 정말 좋았어요!!비록 연령대가 미취;
리뷰제목
#정정혜선생님 @junghae_jung 의 두번째 책
#첫영어그림책 이 출간됐어요!!!
첫번째 책을 쓰면서 더 어린아이들에게 필요한 책들을 많이 알려주고 싶어서 두번째 책을 쓰게 되셨다고 하더라구요
선생님의 목적에 맞게 이 책은 정말 사랑스러운 책들이 많이 있는거 같아요.. 저도 소장하고 있지만 활용할 방법을 몰라서 아쉬웠던 책들이 많이 들어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비록 연령대가 미취학아이들을 위한 책이지만
전 아직 시작하지못한 초등아이에게 시작해보려구요..
책 읽고 난 후 독후활동, 자료 소개 등등 선생님의 세심함이 잔뜩 깃들여있는 책이네요??
#엄마표영어 에 관심있어서 시작하고 싶으신분들에게 꼭 추천합니다??????????
#북하우스 @bookhousebook #엄마표영어 #엄마표영어책읽기 #엄마표영어이론서 #엄마표영어놀이 #엄마표영어교육법 #엄마표영어따라하기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포토리뷰 정정혜 샘과 함께하는&apos첫 영어 그림책&apos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hl1222 | 2020.07.1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올해 7살이 된 아들이 있다. 올 해 1월. “이제 영어 좀 해야하지 않을까?” 하는 옆집 엄마의 말에 정신이 번쩍 들었다.그렇네!! 영어를 해야하는데!! 어떻게? 역시 책?!!! 큰 아이가 어릴 적, 책 육아에 대해서 알게되면서 영어도 책 읽기로 익힐 수 있다는 걸 알게됐었다. 그 동안은 아이들 키우느라 정신이 없어서 알고는 있지만 미루고만 있었다. 이제 때가 된 것 같다;
리뷰제목

 

올해 7살이 된 아들이 있다.

올 해 1월. “이제 영어 좀 해야하지 않을까?” 하는 옆집 엄마의 말에 정신이 번쩍 들었다.

그렇네!! 영어를 해야하는데!! 어떻게? 역시 책?!!!

 

큰 아이가 어릴 적, 책 육아에 대해서 알게되면서 영어도 책 읽기로 익힐 수 있다는 걸 알게됐었다. 그 동안은 아이들 키우느라 정신이 없어서 알고는 있지만 미루고만 있었다. 이제 때가 된 것 같다는 생각에 도서관에서 관련 책(엄마표 영어)들을 많이 빌려다 읽어봤다.

그림책을 많이 읽어주면 자연스레 소리와 그림을 매치시켜 이해할 수 있다는 말에 결심을 했다.

 

“영어 그림책을 읽어주자!”

 

그런데 막상 영어 그림책을 읽어주려고 하고보니 우리 집엔 딱히 읽어 줄 영어 그림책이 없다. 막막해 지는 느낌을 받았다. 너무나 큰 난관에 부딪힌 느낌이었다. 영어 원서를 어떻게 다 살 것인지도 문제지만 어떤 책이 좋은지, 쉬운지 너무 어려웠다. 아이를 키우고 있다보니 아이들없이 도서관에가서 영어 그림책을 전부 살펴 볼 수도 없었다.

그러던 중 도서관에서 정정혜 선생님의 첫 번째 책인 『혼자서 원서 읽기가 되는 영어 그림책 공부법』을 만나게 됐다. 그 책을 읽고 우리 아이에게 맞을 만한 그림책도 소개받고, 영어 그림책은 어떻게 읽어줘야 하는지도 조금은 알게 됐다. '이 책은 소장각 이군...'하며 반납을 하고 이내 정신없는 육아에 잊고있었다.

 

그러다 이번에 정정혜 선생님의 신간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게 됐다. 주저없이 책을 읽어봤다.

 


 

 

첫 번째 책인 『혼자서 원서 읽기가 되는 영어 그림책 공부법』에서는 영어를 처음 접하는 시기인 리드 어라운드 단계에서 읽어줄 수 있는 영어 그림책을 충분히 소개하지 못해 아쉬운 마음이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이번 책에서는 특별히 처음 단계인 부모가 아이에게 그림책을 읽어주는  리드 어라운드 단계에 맞는 56권의 책을 소개 한다. 이 그림책들의 수준은 영유아부터 초등 저학년까지다.

 

우리 집에는 기관에 다니는 아이 2명과 기관에 다니지 않는 아기 1명이 있다.

그래서 유치원에 다니고 있는 아이들에게 어떻게 접근해야하는지 관심이 갔다.

- 이 시기는 한국어가 폭발적으로 느는 만큼 알아듣지 못하는 영어에 대한 거부감이 커지는 시기이다.

- 아직은 영어를 왜 배워야하는지 설명해서 이해시키기가 어렵다.

- 그래서 부모들은 전략적으로 영어 그림책 읽기에 접근해야한다고 한다.

예를 들면, 같은 주제의 책을 여러 권 읽는 식으로 지루하지 않은 반복을 통해 영어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유도하는 것이다. 읽어줄때도 미리 여러 차례 읽어보고, 아이 앞에서는 마치 처음 젖하는 것 처럼 놀라며 재미있게 읽는 연극도 해야한다고 한다.

'영어 그림책 읽기 = 즐거운 경험'이라는 공식이 완성되도록 공을 기울여야 한다.

 

 

영어 그림책 읽기 에 익숙해지면 이 시기가 영어 그림책을 읽어주기에 가장 좋은 나이라고하는데 우리 집은 아직 익숙하다고 할만한 수준은 아니다. 벌써 6개월이 지났는데 이 정도 반응에, 이정도 속도가 괜찮은 건지 정정혜 선생님께 물어보고 싶은 심정이다.

그래도 정정혜 선생님의 책을 통해 영어 그림책을 알게 되고, 필요한 책들을 모으고 읽어주고 하다보니 아주 조금씩 한 발 한 발 나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영어 그림책이 영어 학습에 도움이 된다는 것은 이제 너무나도 많이 알려진 사실이기 때문에 이 책에서는 '왜'보다는 '어떻게' 영어 그림책을 읽어줄 것인지에 초점을 맞추었다.

그림책을 한 권 한 권 소개하며 한국 아이들에게 어떻게 읽어주어야 하는지를 설명한다. 장면 장면 놓치기 쉬운 부분들을 짚어주고 (그림 속 주인공의 표정 변화, 숨은 그림, 색깔의 변화 등), 작가에 대한 이야기와 책이 쓰여진 배경같은 것들을 곁들어 주어 읽는 재미가 있다.

 

 

 

 

책 소개하는 중간중간에 에세이 「BIBLIOPHILE」가 실려있다. 7가지의 주제로 되어있는데 250여 권의 그림책들이 실려있다. 그 중에서도 마음에 드는 책들이 많이 있어서 다 표시해 두었다. 도서관에서 빌려보거나 구입해서 읽어줄 생각이다.

 

'작가 이야기'도 나에겐 무척 흥미있었다. 작가에 대해서 알게되면 그림책에도 더욱 애착이 생기는 것 같다.

소개 된 작가들은 샌드라 보인튼, 에릭 칼, 에밀리 그래빗, 오드리 우드, 살리나 윤이다. 그 중에서도 나는 작가 이야기를 읽고 에밀리 그래빗이 좋아졌다. 우리 집에도 몇 권의 책이 있는데 반갑기도 했고, 그 그림책을 읽어주면서도 몰랐던 숨은 재미를 알게 해줘서 다시 읽어봐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AGAIN』은 꼭 사야겠다고 표시해 두었다~!

 

 

 

영어 그림책은 내가 많이 접해보지 못해서 아직도 배워가야 할 것들이 많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 처럼 영어 그림책들에 대해서 소개해주는 이런 좋은 책을 읽고 공부해두면, 더욱 풍성해진 이야기로 재미있게 아이들에게 읽어 줄 수 있을 것이다.

 

아직은 영어 그림책에 익숙해져 가는 단계이니 천천히 진행한다면, 초등학생이 되는 내년에는 정정혜 선생님이나 다른 선배 맘들의 이야기 처럼 천천히 진행하기보다는 많은 양의 영어 그림책을 읽어주어야겠다.

초등학생의 경우에는 아이의 높아진 인지 수준에 맞으면서 영어 학습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영어 그림책을 고르는 것이 관건이라고 한다. 아무리 유명하고 좋은 그림책이라도 아이의 인지 수준에 맞지 않는다면 아이가 지루함을 느끼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쉽지만 유치하지 않고, 재미있게 읽으면서 영어 학습이 되는 영어 그림책을 많이 소개하고있다.

 

 

 

지난 책에 이어 이번 책 『첫 영어 그림책』도 영어 그림책에 대해 아직 잘 모르는 엄마들에게 딱 맞는 책인것 같다. 아이에게 영어 그림책을 읽어주고 싶은데 어떤 그림책을 어떻게 읽어줘야할지 막막한 엄마들이 상당히 많을 것으로 생각된다.

이 책을 읽으면 '아~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 어머~ 이런 책은 정말 아이가 좋아하겠다!' 하고 감탄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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