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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속에 숨은 과학

정창훈 글 / 이상권 그림 | 봄나무 | 2005년 06월 25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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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5년 06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147쪽 | 342g | 173*225*20mm
ISBN13 9788995625064
ISBN10 8995625066

중고도서 소개

사용 흔적 약간 있으나, 대체적으로 손상 없는 상품
  •  판매자 :   현스맘   평점0점
  •  특이사항 : 책상태 깨끗한 편입니다 ☆☆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속담 속에 어떤 과학 이야기가 숨어 있는지, 나아가 속담을 통해 어떤 과학 이야기를 끄집어낼 수 있는지 흥미롭게 풀어 놓은 책. 날씨와 천체, 그리고 우리 몸과 동식물에 관한 속담 열여섯 개를 통해 옛이야기처럼 재미있고, 속담처럼 쉬운 과학을 만나게 된다.

죽기를 각오하고 명량해전에 나선 이순신 장군의 슬기를 빗대면서 유체의 흐름에 대한 베르누이의 정리를 설명하는 ‘바늘구멍으로 황소바람 들어온다’, 햇빛과 햇볕이 어떻게 다른지, 왜 봄볕에 자외선이 많은지, 그리고 자외선과 적외선이 어떻게 다른지 확인할 수 있는 ‘봄볕은 며느리 쬐이고, 가을볕은 딸을 쬐인다’등 익숙한 속담 속에 숨어있는 과학적 지식을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설명하고 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바늘구멍으로 황소바람 들어온다
봄볕은 며느리 쬐이고, 가을볕은 딸을 쬐인다
제 똥 구린 줄 모른다
변덕이 죽 끓듯 한다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고양이가 발톱을 감춘다
마른하늘에 날벼락 맞는다
새벽달 보려고 초저녁부터 기다린다
뇌우 많은 해는 풍년
꽃이 고와야 나비가 모인다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
물 위에 뜬 기름
달 가까이 별 있으면 불나기 쉽다
달무리한 지 사흘이면 비가 온다
콩밭에 가서 두부 찾는다
엄마 손은 약손

저자 소개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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