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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1호 미래학교

: 공교육에서 실천한 미래교육 이야기

리뷰 총점9.6 리뷰 12건 | 판매지수 3,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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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06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92쪽 | 464g | 148*210*20mm
ISBN13 9791196537586
ISBN10 1196537585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대한민국 1호 미래학교 창덕여중이 만들어 온 5년간의 기록
공교육에서 실천한 미래교육 이야기


4차 산업혁명으로 대표되는 과학기술의 변화, 이것이 몰고 올 사회적 변화 등 미래사회를 규정하는 불확실성과 복잡성 속에서 학교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더불어 우리의 학교교육이 변화하는 사회에 대응할 수 있는 학생들의 역량을 어떻게 갖추게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이에 교육부와 시?도 교육청은 미래학교 유형 개발 및 학교 공간 혁신 정책을 대대적으로 지원하고 운영할 계획을 발표했다. 이러한 흐름에서 미래학교의 선두 주자로서 해마다 국내외에서 수많은 교육자가 방문하고 있는 대한민국 1호 미래학교인 창덕여중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 책은 2014년 말부터 2019년까지 창덕여중 공동체가 시도했던 사실에 대한 기록이자 성찰을 담고 있다. 공립학교가 마주하는 제도적 범위 안에서 수많은 경계에 부딪혀 가며 학교 문화, 교육과정, 학습 환경의 불일치를 극복하고, 미래교육적 생태계를 구축해 온 시간과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미래학교가 무엇인지 궁금한 이에게는 그 궁금증을 풀어 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며, 미래교육에 대해 고민하는 누군가에게는 시행착오를 줄여 주고, 보다 깊이 있는 고민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줄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제1장 미래를 만들어 가는 행복한 학교

1. 모두가 꿈꾸는 미래학교
2. 미래학교 5년간의 여정

제2장 학교 문화

1. 미래학교 비전 세우기
2. 미래학교 회의 문화
3. 실천하고 연구하는 교사들
4. 수업을 공유하는 교사들
5. 미래학교 토크콘서트
대담1_ 학교 문화에 대한 교사들의 이야기

제3장 교육과정

1. 미래학교 수업과 평가의 방향
2. 학교교육에서의 개별화 수업
3. 테크놀로지 활용 피드백
4. 생활을 해석하는 수업
5. 실제 문제 해결과 프로젝트 학습
6. 호기심과 질문 그리고 탐구
7. 성장을 위한 성찰
8. 디지털 세대와 독서하고 글쓰기
9. 학습을 위한 학습, 짝토론
10. 미래교육 속 생태전환교육
대담2_ 졸업생과 학부모가 말하는 창덕여중 이야기

제4장 학습 환경

1. 미래학교와 테크놀로지
2. 미래학교의 공간 환경
대담3_ 교사들이 말하는 공간과 테크놀로지 이야기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창덕여중의 회의 문화를 한마디로 요약하면 ‘소통’이라고 할 수 있다. 모두가 의견을 말할 수 있는 통로를 정확히 갖고 있고, 안건을 공유하는 시스템도 분명하며, 그 결과도 명확히 확인할 수 있다. 창덕여중은 그야말로 자율적이며 투명한 소통의 회의 문화를 갖고 있다. 이러한 회의 문화는 언제부터 이렇게 자리 잡게 된 것일까? 진정한 소통을 위한 회의는 구성원의 마음을 열라는 강요 혹은 관리자의 열린 마인드에서 비롯되는 것이 아니다. 바로 열린 시스템이 작동하는 데서 시작된다. 회의 내용의 ‘열림’은 회의 형식이 그것을 담을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 회의가 소통이 되려면 그냥 허심탄회하게 얘기하자고 선포하거나 무조건적인 오픈이 아니라, 그 원칙과 형식이 잘 갖추어져 있어야 작동할 수 있다는 뜻이다.
---「미래학교 회의 문화」중에서

토크콘서트의 주인은 학생들의 교육활동과 관련한 학교 구성원 모두이다. 발표자가 된다는 것은 토크콘서트의 주인을 넘어 학교의 주인으로서 자신의 관심과 흥미, 능력을 드러내는 일이다. 공동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협력의 주체가 되는 것이다. 소박한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이지만, 학교가 직면한 문제에 대하여 교사가 지닌 경험과 사례, 통찰은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하기도 했다. 발표자에 대한 인센티브는 토크콘서트 기념 배지가 유일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발표자가 끊이지 않았던 것은 물질적인 보상보다 학교의 주인, 미래교육의 주인으로서 기여한다는 내적인 만족감이 충족되었기 때문일 것이다. 토크콘서트를 통해 연구하고 실천한 교사들이 수평적인 관계에서 만나서 실제적인 토론을 하는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행정업무 중심의 학교, 위계가 분명한 관료주의 학교 문화에서 교사가 집중해야 할 교육활동의 주제를 발굴하고, 교사들이 자신의 전문성을 마음껏 발휘하고 공유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미래학교 토크콘서트」중에서

평가에 대한 인식은 크게 변했다. 과거의 평가가 입시를 위한 도구로 기능했다면, 지금의 평가는 학생들의 학습 상황을 진단하고 지원하는 도구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창덕여중은 미래학교가 출발한 2015년부터 중간고사를 없앴다. 중간고사의 빈자리는 수업 시간에 실시하는 형성평가가 메웠다. 수업 시간에 학생들의 생각을 파악하기 수월해졌고, 교사는 즉각적인 피드백을 제공할 수 있었다. 수업 진도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위한 조치도 생겨났다. 이 흐름은 개별화 교육을 위한 움직임으로 점점 발전했다. 물론 이런 일들이 단기간에 완성되지는 않았다. 일방적인 조치에 대한 반감도 있었고, 중간고사가 없어서 공부를 안 한다는 원성도 들었다. 교사들조차 평가에 대한 인식이 빨리 바뀌지 않아서 이 과제가 진단 도구로 적절한지 동료들과 오랜 시간 고민했다. 그럴 때마다 수업의 목적과 평가의 목적을 떠올렸다. 결론은 간단했다. 수업은 학생들의 미래를 준비시키는 과정이고, 평가는 수업의 목적이 잘 달성되고 있는지 점검하는 도구이다. 목표, 내용, 방법, 평가를 수업의 목적에 맞도록 자연스럽게 연계시키는 것이다.
---「미래학교 수업과 평가의 방향」중에서

우리는 흔히 학교교육이라고 할 때 교육과정, 교수·학습 활동 등의 소프트웨어를 떠올린다. 물론 이런 것들이 교육의 핵심이기는 하지만, 이러한 소프트웨어가 잘 작동하기 위해서는 시설, 조직, 예산과 같은 하드웨어적 요소를 잘 갖추는 것도 중요하다. 2014년 서울미래학교 준비 과정에서부터 학교 개설에 참여한 교원들은 시설·환경과 같은 하드웨어적 요소가 교육과정의 변화를 잘 담아낼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획일적인 구조를 가진 기존의 학교 건물을 미래역량을 키우기에 적합한 시설로 바꾸어서 전면 개축 수준의 학교 리모델링을 이루어 냈다. 그 과정에서 우리는 공간 혁신, 시설?환경 개선 등이 학생들의 삶에서부터 교사 문화에 이르기까지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지를 직접 경험했다.
---「미래학교의 공간 환경」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미래학교에서는 무엇을, 어떻게 배우고 가르쳐야 할까?
학교 문화·교육과정·학습 환경, 미래학교의 청사진을 제시한다!


코로나19로 인해 학교의 변화는 상상 이상으로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사상 초유의 온라인 개학과 가정에서 이루어지는 원격 학습 등 많은 사회 구성원이 새로운 교육 체제를 경험하게 되었고, 미래교육과 미래학교에 대한 관심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구체적으로 어떠한 모습을 만들어 갈 것인지, 어떻게 비전을 공유해 갈 것인지에 대한 고민 또한 깊어지고 있다. 다양한 가치가 혼재하는 미래학교 논의에서, 학교가 배움과 삶을 잇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학습활동이 교실 안에 머무르며 지식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풍부한 삶의 지혜를 탐구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해 온 창덕여중의 도전과 실천, 성장의 과정은 미래학교 실천 매뉴얼이 될 것이다.

2장에서는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가장 공감하고 실천해 볼 수 있는 이야기인 학교 문화, 교원 문화를 다뤘다. 학교 구성원이 꿈을 이야기하고, 그들의 이야기가 미래학교 모습에 반영되는 과정을 통해 미래학교로서의 창덕여중의 동력이 어디에 있는지를 탐색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3장에서는 교육과정, 특히 수업과 평가를 다뤘다. 이 책에 소개된 수업과 평가 이야기는 교사들의 진지한 고민과 실천 과정, 그리고 소박한 성과와 한계에 대한 고민을 담고 있다. 물론 소개된 이야기는 창덕여중 수업의 일부이지만, 미래학교 혹은 미래교육적 실천을 준비하는 교육자들에게 나름의 시사점을 줄 것이다.

4장에서는 정보화 환경, 공간 환경으로 구분한 학습 환경을 다뤘다. 미래학교의 학습 환경은 교사와 학생이 함께 협력적으로 교육활동을 하는 곳이기에 물리적 공간과 온라인 공간이 동시에 연동되며, 때로는 제3의 교사가 되기도 한다. 공간과 테크놀로지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지금,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엿볼 수 있도록 구체적인 이야기들을 담았다.
또한 각 장의 마무리에는 각 장의 이야기와 관련한 이슈, 자주 받는 질문을 중심으로 학생과 학부모, 전?현직 교장, 교사들이 함께한 구성원 간의 대담을 넣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교육적 해답을 찾기 위해 공교육의 방향을 점검하고, 교육활동과 교육 환경 변화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학교를 만들어 가는 데 창덕여중의 미래학교 이야기는 용기와 시사점을 줄 것이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미래사회를 위한 공교육 본질 회복의 지향점은 바로 창덕여중이 미래학교로서 그동안 준비하고 실천한 지점과 맞닿아 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학교 밖에서 미래학교의 필요성, 미래교육의 방향성을 주장할 때, 창덕여중의 구성원은 공교육 안에서 수많은 경계에 부딪혀 가며 미래교육에 도전하고 실천했습니다. 창덕여중은 서울시교육청이 꿈꾸는 혁신미래교육의 구체적인 상(像)이자, 미래를 살아갈 힘을 키우는 학교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 조희연 (서울특별시교육감)

누구나 미래교육을 이야기하지만, 누구나 실천하는 것은 아닙니다. 때로는 1~2년 실천해 볼 수 있지만, 경험이 내재화되어 일상의 문화가 되기는 어렵습니다. 창덕여중의 지난 5년간의 여정은 구성원의 도전과 성찰, 배움과 성장이 어우러지는 과정이었습니다. 책에 담긴 한 줄, 한 줄은 미래학교 실천 매뉴얼이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 1호 미래학교’라 칭하는 데 반론을 내세우기 또한 힘듭니다.
- 김진숙 (한국교육학술정보원 교육서비스본부장, 국가교육회의 중장기교육정책자문위원)

학생, 교사, 지역의 구분을 넘어 서로가 서로에게 배우는 곳, 각자의 관심과 필요와 문제를 모두 소중히 여기고 함께 해결을 모색하는 곳, 미래학교의 모습이다. 창덕여중은 가장 먼저 이 길을 출발했고, 뒤따르는 이들이 크게 넘어지지 않게 잘 다져 왔다. 이 길에 이름을 붙인다면 ‘서로 배움로’가 적당할 것이다. 미래학교에 아직 도착하지 못한 창덕여중은 여전히 길 위에 있다. 하지만 이미 도착했다 해도 틀린 말은 아니다. 미래는 무한히 열려 있어서 도착지가 곧 출발지가 될 뿐이다. 그렇다. 모든 미래의 출발은 현재이다. 책장을 넘기면 진행과 완성, ‘이미’와 ‘아직’을 수없이 교차시키는 창덕여중의 열정을 확인할 수 있다. 지금 당신의 모습을, 내일 우리의 모습을 책갈피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다. 지금을 살면서 내일의 길을 걷고 있는 대한민국의 모든 교사, 파이팅!
- 김태은 (교육부 미래교육위원회 전문위원)

창덕여중에서 생활하는 동안 정말 많은 성장을 했다고 느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우리의 성장을 이끌어 내기 위해 뒤에서 조용하지만 철저히 준비하고 공부하신 선생님들의 모습을 알게 되었고, 학생으로서 너무 감사하고 존경스러웠습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나라 학교에 대해 질문해 보고, ‘진정한 교육’이 일어나는 학교에 다가가기를 바라 봅니다!
- 유예원 (이화여자외국어고등학교 학생, 창덕여중 졸업생)

각기 다른 이야기를 가진 학생들의 자아를 존중하고 꿈을 성장케 돕는 미래학교는 창덕여중 선생님들의 탐구와 실천으로 이미 우리 곁에 존재합니다. 교사의 교육적 이상과 입시 현실 사이의 어디쯤에서 잠시 숨을 고르고 계신 대한민국 교육자라면 꼭 읽어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 유수정 (창덕여중 졸업생 학부모)

“선생님은 학생들이 이 수업을 통해 무엇을 얻기를 원하십니까?” 반짝반짝하는 후배 교사의 질문에 심각하게 고민했던 교과협의회, 봉사활동의 본질에 대해 격렬하게 토론했던 교직원 회의, 단지 의견을 제시했을 뿐인데 거의 밤새워 구체적인 안을 만들어 오신 ‘일하는’ 교장 선생님, 이런 일상이 신기하면서도 가슴 뛰었던 미래학교! 그 이야기 속에서 길을 찾아보지 않으시겠어요?
- 한혜정 (금호여자중학교 교사, 前 창덕여중 교사)

회원리뷰 (12건) 리뷰 총점9.6

혜택 및 유의사항?
우리나라 공교육에 다시 있기 힘든 학교 내용 평점2점   편집/디자인 평점2점 달**럼 | 2021.01.05 | 추천1 | 댓글2 리뷰제목
‘비교적 덜 낡은 학교를 미래학교로 시설개선한다면 20억 원 정도면 충분하다는 계산이 나온다.’(p.275)   "학교당 20억원으로 올 수 있는 공교육의 미래"라기보다는 학교 자랑 + 경험 공유로 보면 좋을 책. 예산, 인력, 시간, 노력 등 초호화 학교다보니 사례 자체는 볼만함. 이걸 못하는 능력과 환경에 좌절하지 않고 참고로 보면 좋을 책.;
리뷰제목

‘비교적 덜 낡은 학교를 미래학교로 시설개선한다면 20억 원 정도면 충분하다는 계산이 나온다.’(p.275)
 

"학교당 20억원으로 올 수 있는 공교육의 미래"라기보다는 학교 자랑 + 경험 공유로 보면 좋을 책. 예산, 인력, 시간, 노력 등 초호화 학교다보니 사례 자체는 볼만함. 이걸 못하는 능력과 환경에 좌절하지 않고 참고로 보면 좋을 책.

댓글 2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구매 대한민국 1호 미래학교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o*****t | 2020.08.0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런 학교가 있을까?'누구나 자신이 상상하는 학교가 마음속에 있을 것이다.그것이 어떤학교인가는 각자 다른 생각을 할 수있지만 그런 학교는 상상이고 현실과는 거리가 멀다고 깨닫는 건 모두 비슷할듯하다. 아마 몇번의 애태움과 공허함을 느끼고 난 후일 것이다. 그건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구성원들이 교육의 가치를 함께 도출하고 합의해서 만들어가는 문화...그 과정이 이;
리뷰제목
'이런 학교가 있을까?'
누구나 자신이 상상하는 학교가 마음속에 있을 것이다.
그것이 어떤학교인가는 각자 다른 생각을 할 수있지만 그런 학교는 상상이고 현실과는 거리가 멀다고 깨닫는 건 모두 비슷할듯하다. 아마 몇번의 애태움과 공허함을 느끼고 난 후일 것이다. 그건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구성원들이 교육의 가치를 함께 도출하고 합의해서 만들어가는 문화...그 과정이 이야기들. 그리고 구성원이 바뀌어도 지속될 그런 생명력있는 학교.
'대한민국 1호 미래학교'를 읽으면서 오래전 잊고 있었던 내 상상속의 학교가 떠올랐다.
출퇴근 지하철에서 고개를 끄덕이며 보는 중.
한장을 넘길 때마다 상상했던 학교가 현실이 되는 모습이 보인다. 멀게 보이던 미래가 어느덧 다가와 현재가 되는 것 처럼...그래서 반갑다.
혁신학교등에서 단체로 함께 읽기 좋은 책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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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1호 미래학교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j*****9 | 2020.08.0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수 년 전 교육계의 혁신적인 바람을 불어일으켰던 '혁신학교'를 넘어, 이제는 '미래학교'가 교육의 새로운 트렌드로 떠올랐다. '미래학교는 어떤 곳일까? 미래를 준비하는 학교일까? 아니면 미래형 학교?' 여러 궁금증에 의해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2015년부터 미래학교를 시작한 서울 창덕여중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미래학교 비전을 세우기 위한 준비 단;
리뷰제목

 수 년 전 교육계의 혁신적인 바람을 불어일으켰던 '혁신학교'를 넘어, 이제는 '미래학교'가 교육의 새로운 트렌드로 떠올랐다. '미래학교는 어떤 곳일까? 미래를 준비하는 학교일까? 아니면 미래형 학교?' 여러 궁금증에 의해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2015년부터 미래학교를 시작한 서울 창덕여중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미래학교 비전을 세우기 위한 준비 단계 부터 현재 모습까지... '학교 문화, 교육과정, 학습 환경' 이라는 세 가지 주제로 나누어 선생님들과 학생들, 학부모들이 경험하고 느꼈던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이 책을 읽으며 이 학교의 학생들이 부러웠다. 또한 계속적으로 연구, 실천하며 공유하는 선생님들의 모습을 보며, 참 멋있으시다는 생각을 했다.

 앞으로 많은 학교들이 미래교육의 방향성을 가지고 나아갈 텐데, 먼저 경험한 창덕여중의 이야기를 읽어 본다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이 책을 교사들, 특히 교육 정책가들에게 추천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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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건) 한줄평 총점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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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 지나온 시간 정리 겸 의미는 좋으나 타산지석 삼기에는 예산도 그렇고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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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l****s |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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