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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만큼은 내 편이 되어주기로 했다

리뷰 총점9.6 리뷰 33건 | 판매지수 2,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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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7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44쪽 | 322g | 128*188*20mm
ISBN13 9791197023033
ISBN10 1197023038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chapter 1 우리의 품격을 결정하는 말과 글
실수를 인정할 때 마음이 열린다 014|꿈에도 선택과 책임이 따른다 018|처세술이 뛰어난 사람들의 두 가지 공통점 022|혹시 오늘 기분 안 좋은 일 있으신가요? 025|불행배틀을 하자고 고민을 털어놓은 게 아닌데 028|관점을 달리하면 걱정도 축복이 돼요 031|사과받으려고 사과한 거야? 034|말을 이쁘게 하는 사람들의 세 가지 특징 037|상처받은 사람은 많은데 상처 준 사람은 없는 이유 040|약속 취소의 올바른 예 044|휴지를 쓰레기통에 버리고 싶어지는 마법의 말 047|잘못 보낸 택배 덕에 깨달은 것 050|마음까지 치료해주는 공감과 경청의 힘 054|사소한 표현의 차이가 만드는 변화 058|‘팩트’가 무례함을 정당화할 순 없다 062

chapter 2 사랑은 시간을 쓰고 싶어지는 일
저, 연애 잘하고 있는 걸까요? 066|권태기를 겪는 연인들에게 069|우리가 나눈 순간들이 우리를 지켜줄 거야 073|연애에 정답이 있다는 환상 075|연애의 적, 집착과 권태 078|진짜 나를 보여줘야 하는 순간이 반드시 온다 082|준비되지 않은 스킨십을 거절해야 하는 이유 086|애정 표현에 인색한 당신에게 089|사랑하는 이들이 빠지기 쉬운 함정 093|사랑은 시간을 쓰고 싶어지는 일 096|이 사랑을 어떻게 지켜나갈까 099|첫인상 이후에 보이는 것들 102|그래도 사랑을 포기하진 마 105|아픔이 떠난 자리에 108

chapter 3 그 사람, 억지로 견디지 않으려고요
‘오래됐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관계 112|너랑 안 맞아도 나랑은 잘 맞을 수 있잖아 115|결점이 만드는 매력 118|‘나다움’을 좋아해주는 사람들 121|상처 준 사람 때문에 네가 변할 필요 없어 124|목적을 가진 관계는 오래가기 어렵다 127|견딜 필요 없어, 사람은 계절이 아니니까 130|상황을 조금 더 편하게 만들어주세요 133|정답보다 강한 센스 136|관용은 기품을 만든다 139|투덜이 택시 기사가 내게 남긴 것 143|넌 항상 내가 먼저 연락해야 하더라 147|합리적으로 값을 매길 수 없는 것들 150|첫 만남의 호감이 진심이 되기까지 152|언행일치의 미덕 156|힘을 빼야 침을 맞을 수 있듯 165|친하다는 이유로 168|관계의 시작은 나이가 아닙니다 171|인정받고 싶다면 유념해야 할 법칙 174|익숙할수록 긴장해야 하는 이유 177|당신과 함께라면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 179

chapter 4 그럴듯한 마침표보다는 행복한 쉼표를
행복하기보단 행복을 바랐던 날들 184|내가 잘하는 것이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주지 않는 이유 187|느리게 갈수록 보이는 것 192|우물이 얕으면 어때 196|안 좋은 습관을 고치는 법 200|지금 느끼는 불편함은 성장의 신호 203|나를 바꾸는 작은 노력들 207|과소비와 투자의 차이 211|그거 해서 뭐하게? 214|상대방의 말에 너무 휘둘리지 마세요 217|우연이 찾아준 행복 220|퇴사를 고민하고 있다면 223|내 행복은 나만이 결정할 수 있다 226|세가지 ‘자기’의 모습 229|생각보다 훨씬 괜찮았어요 232|인생이라는 캔버스 앞에 선 풋내기 화가 236|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 걸까? 239|우리의 인생은 헌법이 아닙니다 241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대화하기 싫은 사람들의 공통점은 대부분 상대방이 말할 때 듣고 있다는 느낌을 주지 않는 것입니다. 찰나의 순간 독수리가 먹이를 낚아채듯, 상대방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자신의 이야기를 전개합니다.

“내가 겪어봐서 아는데, 그건 아무것도 아니야.”

하지만 말을 이쁘게 하는 사람들은 상대방의 말이 끝나기 전까지 얘기를 꺼내지 않습니다. 말을 더듬든 늘어지게 하든 미소를 지으며 끝까지 들은 뒤 얘기합니다. 고민을 단번에 해결해줄 거창한 대답이 돌아오지 않더라도 상대방이 내 말을 진지하게 들어주고 있다고 느끼면 마음이 한결 가벼워집니다.
--- p.39

동기부여에 관한 세계적인 권위자이자 강연자, 작가인 토니 로빈스는 ‘변형어휘’라는 개념을 사용합니다. 그 말인즉슨 같은 상황에서도 다른 말을 사용하면 그 상황을 대하는 태도와 기분이 달라진다는 것인데요. 예를 들어 화가 나는 상황이라고 가정했을 때 누군가는 “X같네”라고 할 것이고, 누군가는 “아, 좀 아쉽다”라고 말을 한다는 것입니다. 전자의 경우에는 실제로 기분과 태도가 ‘X같이’ 변하고, 후자의 경우에는 그냥 아쉬운 정도에서 끝난다고 합니다. 이렇듯 우리가 사용하는 말과 글, 사소한 행동들이 우리의 품격을 결정하는 것이겠죠.
--- p.60

사실 연애는 둘만 좋으면 충분할 텐데, 사귀다 보면 그게 잘 안 됩니다. 상대방이 뭘 해주는지, 일주일에 평균 몇 번 만나는지, 연락의 빈도는 어느 정도가 적당한지, 100일 선물로 어떤 걸 줘야 할지 주변 사람들에게 끊임없이 묻고 그들과 비교하게 되죠. 어떤 게 ‘적당하고 올바른’ 연애인지 말입니다.
--- p.76

아무리 좋아하는 사람이더라도 내 기준에서 어긋난 행동이나 말을 한다면 내 의사를 정확하게 전달해야 합니다. ‘방금 왜 그런 말을 했는지 궁금하다, 내 기준에서는 이해가 잘 안 가는데 왜 그런 거냐’고 되물어야 합니다. 그러면 상대방은 나를 대할 때 약간 긴장할 겁니다. 편한 사이에서도 이런 긴장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상대방이 언짢아하는 걸 알면서도 편하다는 이유로 내 마음대로 행동한다면 그건 연인 관계라기보다는 갑을 관계에 가깝습니다.
--- p.94

중요한 건 다툼의 소재를 현명하게 꺼내는 것이고 또 그 갈등을 잘 봉합하는 것입니다. 지금 내 곁에 있는 사랑하는 사람이 다소 미흡해 보이더라도 어떻게 이 사랑을 지속하고 지혜롭게 갈등을 해결할 것인지 대화를 나누고 맞춰갔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얼마나 잘 맞는가’보다 중요한 건 ‘우리가 어떻게 이 사랑을 지켜나가는가’니까요.
--- p.101

서로 상처만 주고 힘들기만 한 인간관계를 ‘정들었다’는 이유만으로 애써 유지하고 있진 않은가요? 인간관계에서 중요한 건 ‘함께한 세월’보다 ‘함께할 미래에 대한 믿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우리의 삶은 한정되어있습니다. 그러니 적어도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관계라면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사람들과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 p.114

어느 날은 친한 누나가 제가 아는 사람을 만난다길래 또 별생각 없이 그 사람에 대한 제 주관적 평가를 누나에게 전해줬어요. 그러자 누나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너랑 안 맞아도 나랑은 잘 맞을 수도 있잖아. 괜한 선입견 생기니까 나한테 그런 말 안 했으면 좋겠다.”
--- p.116

“많이 힘드시죠? 당연합니다. 잘하는 사람은 학원에 오지 않고, 그 사람들도 처음부터 잘하진 않았을 거예요. 저도 불과 5년 전만 해도 민창 씨와 똑같았어요. 그런데 지금 느끼시는 그 답답함과 불편함이 성장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 p.204

‘이건 너답지 않아’라는 말은 달리 말하면 ‘넌 이렇게 보여야 해’라는 의미 아닐까 싶어요. 집 앞 편의점에 잠깐 다녀오는 것처럼 가벼운 관계라면 괜찮을 수 있겠지만 매 순간 나를 숨기고 빈틈없이 보이기 위해 작은 옷을 입고 있다면 결국엔 옷이 찢어지거나 불편해서 옷을 갈아입거나 둘 중 하나겠죠.
--- p.218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남의 마음을 신경 쓰느라 자신의 마음은 돌보지 못한
당신에게 지금 가장 필요한 주문
“오늘만큼은 내 편이 되어주기로 했다”


내 편은 아무도 없는 것 같은 외로운 밤, 초콜릿 하나를 꺼내 먹듯 읽고픈 달달한 응원과 위로의 메시지들을 한 데 묶었다. 일상에서 마주친 사소하지만 빛나는 순간들을 SNS에 공유하며 수만 팔로워의 마음을 밝혀준 작가 권민창의 두 번째 에세이이다. 저자는 때론 속 깊은 친구처럼, 때론 현명한 카운슬러처럼 팔로워들의 삶에 다가가 그들의 이야기에 기꺼이 귀를 내주었고, 그 꾸준한 다정함은 어느덧 팬들의 일상에 단단히 자리 잡았다.

자칫 일방적인 가르침으로 느껴지기 쉬운 ‘타인의 철학’을 잔잔한 음악처럼 즐길 수 있는 이유는 낮은 위치에서 말하고자 하는 저자의 태도 때문일 것이다. 저자는 위에서 아래로 독자들을 내려다보며 가르치려 드는 대신 자신이 삶에서 겪은 시행착오를 공유하고 더 나은 사람이 되고자 분투하는 나날을 솔직하게 보여준다. 팬들은 저자를 향한 뜨거운 지지와 함께 “덕분에 다시 한 주를 버틸 힘을 얻었다” “아무도 들려주지 않았던, 그러나 내가 간절히 듣고 싶던 말” “친구도 가족도 아닌 낯선 이의 응원에 삶이 바뀌었다”와 같은 찬사를 보냈다. “무뚝뚝한 남자친구에게 작가님 글 보여줬더니 사랑꾼 됐어요”라는 귀여운 증언은 덤이다. 오늘, 유난히 길고 지치는 하루를 보낸 당신이라면 ‘권민창 효과’를 경험하길 권한다.

남에게 친절한 사람이 되길 포기하지 않되
나에 대한 존중 또한 잃지 않는 법


나를 잃지 않는 유연한 관계 맺기의 기술을 소개한다. 이기적으로 사는 게 현명하다고들 하지만 우리에겐 여전히 하루를 달래주는 격려의 말, 미숙함을 너그러이 품어주는 둥근 마음이 필요하다. 우리는 모두 타인의 선의를 빚지며 살아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 책은 남에게 좋은 사람이 되길 포기하지 않는 꿋꿋한 마음의 기록이다.

관계 맺기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지나치게 남의 마음을 신경 쓰다가 나의 내면을 방치하지는 말아야 한다는 점이다. 저자는 타인에게 친절한 사람이 되길 마다하지 않으면서 자신에 대한 존중 또한 잃지 않으려는 균형 잡힌 삶의 태도를 견지한다. 타인으로부터 받은 예기치 않은 선의가 오늘의 나를 지탱해줬다면 다시 타인에게 되돌려줄 것, 무례한 언행을 일삼는 상대라면 “방금 왜 그런 말을 했는지 궁금하다, 무슨 의도냐”고 되물으며 적절한 긴장을 유지할 것, 상대가 이미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있다면 조금 더 마음을 편하게 만들어주는 여유를 베풀 것. ‘남에게 좋은 사람’과 ‘나에게 좋은 사람’ 사이에서 균형을 찾느라 오늘도 헤매고 있다면 이 책이 하나의 해답이 되어줄 것이다.

회원리뷰 (33건) 리뷰 총점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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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만큼은 내 편이 되어주기로 했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책**초 | 2022.03.1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2022.3.14.월요일 날짜를 보니 오늘이 화이트데이구나.  발렌타인데이를 그냥 넘긴 내가 남편에게 사탕을 바라는 건 욕심이겠지? 남편은 남의 편인 존재니까 마음을 비워야지. 그럼 나 자신은 내 편일까? '어쩌면 내 자신이 제일 남의 편이였을지도 모르겠다'라는 생각이 든다. 돌이켜보면 남들에게보다 더 날카롭고 엄격한 기준으로 나 자신을 찌르며 살아온 거 같다.;
리뷰제목

2022.3.14.월요일

날짜를 보니 오늘이 화이트데이구나. 

발렌타인데이를 그냥 넘긴 내가 남편에게 사탕을 바라는 건 욕심이겠지?

남편은 남의 편인 존재니까 마음을 비워야지.

그럼 나 자신은 내 편일까?

'어쩌면 내 자신이 제일 남의 편이였을지도 모르겠다'라는 생각이 든다.

돌이켜보면 남들에게보다 더 날카롭고 엄격한 기준으로 나 자신을 찌르며 살아온 거 같다.

그래서, 이 책 제목을 보는 순간 '읽고 싶다'라는 강한 끌림을 받았을지도 모르겠다.

일상적인 에피소드 속에서 저자가 깨달은 작은 깨우침들이

내가 무심코 넘겼던 상황들과 오버랩되면서 나를 흔들어 깨우는 듯 했다.

무심코 내뱉은 내 말이 상대방을 아프게 하기도 했고,

상대방이 별 의미없이 한 말에 내가 너무 의미부여를 하며 아파하기도 했었다.

쉽게 흔들리지 않고 중심을 잡고 살아가기 위해

순간순간을 깨어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비슷하게 반복되는 하루 하루를 별 생각없이 살다보면 모든 게 무뎌지면서

나 자신도 인간관계도 조금씩 허물어질 것만 같다.

정신 바짝 차리며 살자~

내 편이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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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만큼은 내 편이 되어 주기로 했다 책을 읽고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혜*** | 2022.02.0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오늘 만큼은 내 편이 되어주기로 했다 책을 읽고     오늘 만큼은 내 편이 되어주기로 했다 책을 구입해서 읽게 되었다. 긴장과 불안을 다 내려 놓고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누군가에게 의지 하지 않고 혼자 힘으로 살아 갈 수 있다면 도전을 하겠지만, 살면서 그런 용기는 없는지도 모른다. 오늘 만큼이라도 내 편이 되어 준 사람이 있으면 얼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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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만큼은 내 편이 되어주기로 했다 책을 읽고

 

 

오늘 만큼은 내 편이 되어주기로 했다 책을 구입해서 읽게 되었다.

긴장과 불안을 다 내려 놓고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누군가에게 의지 하지 않고 혼자 힘으로 살아 갈 수 있다면

도전을 하겠지만, 살면서 그런 용기는 없는지도 모른다.

오늘 만큼이라도 내 편이 되어 준 사람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물론 힘들겠지만 그것은 다 욕심 아닐까 싶기도 하다.

늘 힘겹고 열심히 살아 온 것밖에 없으니까..

오늘 만큼은 내 편이 되어주기로 했다 책제목 보면서 많은 힐링이 되는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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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오늘만큼은 내 편이 되어주기로 했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골드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k*******2 | 2020.08.0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사람은 불완전하다.그 불완전함을 극복하기 위해서, 제도를 만들고, 법을 만들고, 과학과 기술을 발전시켜왔다.하지만 우리는 여전히 불완전하고,나약하고, 불확실하며,일관적이지 않는 삶을 살아간다.실수하는 것이 다반사인 인간의 삶은 후회와 죄책감을 낳고,그 과정에서 자신의 삶을 망치는 경우도 자주 나타나고 있다.현대에 들어와서 자살과 폭력이 더 늘어나고 있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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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불완전하다.그 불완전함을 극복하기 위해서, 제도를 만들고, 법을 만들고, 과학과 기술을 발전시켜왔다.하지만 우리는 여전히 불완전하고,나약하고, 불확실하며,일관적이지 않는 삶을 살아간다.실수하는 것이 다반사인 인간의 삶은 후회와 죄책감을 낳고,그 과정에서 자신의 삶을 망치는 경우도 자주 나타나고 있다.현대에 들어와서 자살과 폭력이 더 늘어나고 있는 이유는 과거 우리가 보여줬던 관대함과 존중, 배려가 부족하기 때문이다.결정적인 것은 우리는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나를 사랑하는 것을 자기애라고 한다.자기애가 있는 사람은 타인을 사랑할 수 있는 배려와 존중감이 있었다.나를 사랑한다면, 나의 실수를 스스로 인정하고,때로는 자존심을 내려놓을 줄 알아야 한다. 즉 이 책을 읽는다면,나 스스로 알량한 자존심을 내려놓고, 자신을 위한 삶, 올바른 처세술을 배울 수 있다.


경청을 하는 것,리더에게 필요한 기본이다.리더는 경청을 통해서 ,자신의 부족한 점을 찾아내고,실수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여기서 질책과 비판도 받아들일 수 있을 때,그 사람은 많은 사람을 자신의 사람으로 아우를 수 있다.처세술이 뛰어난 사람은 상대방을 생각하고,열린마음으로 다가간다는 공통점이 있다.배려와 존중이 몸으로 느껴지는 것,예쁜말을 습관화하고,상대방을 평안하게 할 수 있어야 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인간관계.살아가면서 가장 힘든 가치이다.깊은 인간관계는 자신의 삶을 바꿔 놓는다.여기서 인간관계에 있어서 중요한 요소들, 자신을 위한 소소한 가치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더군다나 인간관계를 맺을 때 ,나와 다른 사람과 연결되고, 접할 때, 나에게 해가 되는 관계는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어야 한다.즉 깔끔한 인간관계를 추구할 때, 다시 인간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힘을 가지게 된다.또한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인연을 쌓아간다면,나 자신에게 새로운 기회의 가능성을 열어나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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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6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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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무조건 이해해주는것만이 능사가 아니군요 잘 읽고 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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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전***심 | 2022.02.13
평점5점
좋은 내용이 많아서 힐링한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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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혜*** | 2022.02.03
구매 평점5점
쉽게 읽혀요. 얼른 읽고 딸에게 주려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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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 | 202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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