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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다!

[ 양장 ]
리뷰 총점9.7 리뷰 19건 | 판매지수 2,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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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07월 30일
판형 양장?
쪽수, 무게, 크기 78쪽 | 350g | 154*216*14mm
ISBN13 9788966351176
ISBN10 8966351174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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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MD 한마디

[우리는 모두 ‘멋지다’가 들어있어요!] 같은 반 아이들 20명이 각자의 개성으로 ‘멋지다’를 소개하는 특별한 책. 잘 넘어지는 아이는 보호대에 그림을 그릴 수 있어서 멋지고, 잠 못 드는 아이는 상상을 할 수 있어 멋지고, 수줍음을 타다가 슬쩍 건넨 인사로 친구가 된 아이까지! 우리는 모두 멋진 구석을 한가지씩 가졌습니다. - 어린이 MD 김수연

각본가이며 소설가이기도 한 쓰쓰이 도모미의 글에
요시타케 신스케의 그림이 어우러져 만들어낸
아이들의 자긍심을 높여주는 책.

“우리 모두에겐 ‘멋지다’가 들어있어.
마음속에도 몸속에도. 가득, 한가득 들어있어.
너에게는 어떤 ‘멋지다’가 들어있니?“

같은 반 스무 명 아이들의 개성 만점의 ‘멋지다’ 스무 편을 소개합니다!

연작 형식을 취해, 매사를 부정적으로 바라보지 않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아이들의 이야기 20편 속에는, 마음에 사무치는 이야기도 있고, 빵 웃음이 터지는 이야기도 있고, 비죽비죽 웃음이 배어나오는 이야기도 있고, 토닥여주고 싶은 이야기도 있고, 곱씹어보고 싶은 이야기도 있습니다.

어린 시절의 열등의식이라든가, 남자아이와 아버지의 관계 혹은 엄마와 딸의 관계라든가, 여자애들만의 즐거운 립글로스 이야기, 초등학생이 되어서도 타월 애착을 못 끊는 남자아이 이야기라든가. 아무리 들어도 질리지 않는 똥이나 오줌에 대한 이야기까지, 어른이 잘 모르는 다양한 아이들 마음을 다루고 있습니다.

까진 무릎도, 블랙홀 같은 콧구멍도, 굵은 똥도, 빡빡머리도, 앞니 빠진 갈가지도, 쓸쓸함도, 잠 못 드는 일도, 게다가 못 만나는 일까지도 멋지다고 말하는 아이들은 어쩌면 삶이란 마음먹기에 따라 꽃밭이 되기도 황무지가 되기도 한다는 걸 어른보다 먼저 터득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더욱이, 반 아이들을 하나로 묶어주는 [고양이 신문] 만들기는 아이들의 학교생활을 보다 즐겁고 활기차게 그리고 흥미진진하게 만들어 줍니다. 컴퓨터나 인터넷에 의존하지 않고 각각 손으로 그리고 쓰면서 만들어가는 이 반 아이들 한 명 한 명은 제목 그대로 정말 ‘멋지다!’입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영웅], 멋지다
[무릎], 멋지다
[콧구멍], 멋지다

[잠 못 드는 일], 멋지다
[굵은 똥], 멋지다
[넘어지는 일], 멋지다
[인사], 멋지다

[냄새], 멋지다
[맨발], 멋지다
[빡빡머리], 멋지다

[주먹밥], 멋지다
[앞니 빠진 갈가지], 멋지다
[타월], 멋지다
[보조개], 멋지다

[고추], 멋지다
[도넛 만들기], 멋지다
[남자끼리], 멋지다

[쓸쓸함], 멋지다
[고양이 신문], 멋지다
[못 만나는 일], 멋지다

작가의 말
옮기고 나서

저자 소개 (3명)

YES24 리뷰 YES24 리뷰 보이기/감추기

나는 멋져! 우리는 모두 멋져!
어린이 MD 김수연 (uriel2@yes24.com)
2020-07-16
사람의 개성은 모두 다른데 하나의 기준으로 평가받는 경우가 많아 아쉬운 현실입니다. 특히 '공부' 하나로 평가받는 아이들은 너무나 안타까울 때가 많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갖고 있지만 학업 앞에 모두 하나의 기준선에 서면 부족하게 느껴지지요. 이런 현실이 아쉬워서 한 소설가의 글 솜씨로 같은 반 아이들 20명이 각자의 개성으로 ‘멋지다’를 소개합니다.

어른들에게는 각자 가진 고민과 컴플렉스가 있지만 그 삶의 첫 시작, 깨끗한 도화지와 같았던 아이들 시절에는 컴플렉스가 없었습니다. 어른들에게는 부족하게 느껴지는 부분도, 아이들 동심의 특별한 시선 속에서는 자신만의 '멋짐'으로 재탄생합니다.

자주 넘어져서 늘 무릎이 까지는 아이는 상처투성이 무릎을 가리기 위한 보호대에 예쁜 꽃을 그려 움직일 때마다 꽃밭이 되는 것 같아 멋지다고 말합니다. 잠을 못자는 아이는 잠을 자지 않는 대신 하늘색 운동화, 타르트 등 좋아하는 것을 상상하는 자신의 멋진 점을 발견합니다. 사람과 잘 못어울리던 아이가 스치듯 건넨 인사로 한 아이와 친구가 되자 자신이 건네는 인사가 참 멋지다는 것을 깨닫게 되기도 합니다.

또한 『멋지다』는 20명의 아이들 특징을 잘 살려낸 요시타케 신스케의 그림을 통해 더욱 생동감 있게 다가옵니다. 책에서 튀어나올 것 같은 다양한 어린이들의 모습과 엉뚱함은 매력 만발, 멋짐 뿜뿜 입니다. 이 책을 통해 아직 나의 멋짐을 발견하지 못한 아이들이 우리 마음과 몸속에 가득한 ‘멋지다’를 찾을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나는 색색깔 물감으로 보호대에 꽃을 그렸어. 그랬더니 무릎을 구부리거나 펼 때면 꽃이 춤을 추는 것 같아. 한 송이만 말고 더 많이 그려야겠어. 상처투성이 무릎이 춤추는 꽃밭이 되게 말이야.
--- p.13

바로 그 똥 영웅이 우리 속에 숨어 있다는 생각만으로 어쩐지 기분이 막 들뜨는 거 있지. 굵은 똥, 멋지다. 똥 눈 녀석은 똥이 쑥 나와 속이 시원했을 테고, 우리는 범인을 찾는다고 왁자지껄 한바탕 재미있는 소란을 피웠으니.
--- p.22

나도 사촌언니를 따라 신발과 양말을 벗고는 맨발을 양탄자 속으로 밀어 넣어 보았어. 아, 정말이네! 벚꽃 꽃잎이 선뜩하면서도 촉촉해서 기분이 좋았어. 넋 놓고 있는 나에게 사촌언니가 말했어.
“봄이면 이렇게 벚꽃이랑 놀아. 벚꽃은 바라보는 것도 좋지만 맨발로 노는 게 최고라고 그랬어. 이건 우리 언니가 가르쳐 준 놀이야.”
--- p.33~34

할아버지는 나랑 같은 위치의 이가 빠져 있었는데, 거기다 꽃을 꽂은 거야.
할아버지……. 이 빠진 자리에 꽃을 꽂은 할아버지가 주름투성이 얼굴로 날 보고 웃고 있었어. 그러더니 하나 더 갖고 있던 작은 줄기의 동백꽃을 나에게 건넸어. 나는 빨간 동백꽃을 받아들고는 내 이 빠진 곳에 꽂아 보았어. 그러고 나서 나와 할아버지는 서로 꽃이 피어 있는 이를 바라보면서 씨익 웃었어.
--- p.43

네 명이 나란히 서서 양배추를 겨냥해서 오줌을 갈길 때 이상하게 우리는 남자끼리의 연대감이랄까 그런 걸 느꼈어. 마침 텃밭 근처를 고양이 한 마리가 지나가는 바람에 우리는 그 고양이를 맞히려고 기를 써 보았지만, 고양이는 재빨리 사라져 버렸지. 다시 타나기만 해라, 꼭 맞히고 말 테니까.
--- p.58~59

만날 수 없는 일 쓸쓸하긴 해도, 그래도…… 너무 보고 싶고, 꼭 만나고 싶다는 마음으로 가슴이 꽉 차 있는 게 좋아. 그러니 만나지 못하는 것, 그것도 참 멋지다!
--- p.75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작가의 말]

어릴 적 나는 ‘멋지다’라고 생각할 만한 일이 별로 없었다. 말라깽이인 데다가 늘 아팠다. 1학년에서 6학년까지 몸무게가 적게 나가는 걸로 1등 아니면 2등이었다. 그게 싫어 신체검사 전에는 수돗물을 배가 터질 만큼 마셨지만 소용없었다. 자주 열이 나서 식욕이 떨어져 축 늘어진 채 누워 있곤 했다. 그럴 때 엄마는 사과를 갈아 천으로 짜서 맛난 사과 주스를 만들어 주었다. 열 때문에 축 늘어져 있는 건 싫었지만 갓 갈아 짜 주는 사과 주스는 ‘멋지다!’였다. 말라 비실비실한 다리라 운동회는 정말 싫었다. 달리기는 언제나 꼴찌여서 다음 차례로 달리는 아이들이 나를 제치고 나간 적도 있었다. 무척 창피했지만, 그때부터 안 되는 일은 안 되는 거라 생각하게 되었다.

대신 내가 할 수 있는 걸 해 보자고 생각했다. 그날그날의 식단을 생각하거나 엄마가 요리하는 걸 돕기도 했다. 비 오는 일요일에 엄마와 함께 만드는 도넛이나 푸딩은 ‘멋지다!’였다. 부모님이 이혼하고 외동인 나는 엄마와 큰집에서 살았다. 큰아버지와 큰어머니는 배우여서 집에 오는 손님들 대부분 영화나 연극을 하는 사람이 많았는데, 모두 대단히 개성 있고 열정적인 사람들이었다. 그렇게 좀 이상한 사람들 속에서 홀로 조용히 있는 엄마를 보며 ‘내가 엄마를 오래오래 지켜줘야겠다’고 생각했다.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 일이었다.

말라깽이 나는 이상한 사람들에 둘러싸여 축 늘어져 있었지만, 인간이라고 하는 존재를 싫어하지 않았다. 미워하지 않았다. 상처 입기도 했고, 화가 나기도 했고, 슬픈 일도 많이 있었지만, 아직 어린아이였던 조그만 마음은 기묘한 사람들이긴 해도 왠지 귀여운 구석이 있다고 생각했다. 어째서 그렇게 생각했는지 지금도 잘은 알 수 없지만, 아무튼 나는 어떤 일이든 ‘멋지다!’라고 생각할 수 있게 되었다.
- 쓰쓰이 도모미

[옮기고 나서]

이 책을 읽고 세상은 ‘멋진’ 일로 가득하다는 걸 새삼 느꼈습니다. 까진 무릎도, 블랙홀 같은 콧구멍도, 넘어지는 일도, 굵은 똥도, 빡빡머리도, 앞니 빠진 갈가지도, 쓸쓸함도, 잠 못 드는 일도, 게다가 못 만나는 일까지도 멋지다니, 정말이지 삶이란 마음먹기에 따라 꽃밭이 될 수도 황무지가 될 수도 있는 거지요. 우리말로 옮기는 동안 여기 등장하는 아이들 스무 명이 모두 얼마나 이쁘고 사랑스럽던지 살며시 어깨를 감싸 안아주고 싶었고, 그러고는 등을 툭툭 쳐주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얼마나 멋지고 든든하던지 읽는 내내 즐거웠고, 또 어른인 나에게도 커다란 위로가 되었습니다. 더욱이 더도 덜도 아닌 딱 그 아이인 그림 덕분에 초등학교 교실에서 실제로 그 아이들을 한 명 한 명 만나고 온 것만 같았습니다. 나만큼이나 이 책과 만난 친구들도 행운입니다. 쓸쓸할 때나 외로울 때나 속상할 때면 이 책 속 아이들을 만나러 가면 되니까요.
- 김숙

회원리뷰 (19건) 리뷰 총점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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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멋지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뽀*맘 | 2021.10.3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도쿄에서 태어난 각본가 쓰쓰이 도모미 씨는 텔레비전 드라마로 제14회 무코다 구니코 상을 받았고, 영화로 일본 아카데미상 최우수 각본상을 받았습니다. 작가의 어릴 적 기억으로 쓴 <멋지다!>는 일본 인기 그림작가인 '요시타케 신스케'의 그림으로 더 빛을 발합니다. 어떤 내용일지 보겠습니다.     별거 아닌 콧구멍에도 멋짐을;
리뷰제목

 

 

 


 

도쿄에서 태어난 각본가 쓰쓰이 도모미 씨는 텔레비전 드라마로 제14회 무코다 구니코 상을 받았고, 영화로 일본 아카데미상 최우수 각본상을 받았습니다. 작가의 어릴 적 기억으로 쓴 <멋지다!>는 일본 인기 그림작가인 '요시타케 신스케'의 그림으로 더 빛을 발합니다. 어떤 내용일지 보겠습니다.

 


 

별거 아닌 콧구멍에도 멋짐을 발견합니다. 온갖 것들이 들어가니까 우주의 블랙홀 같대요. 다음에 뭘 넣을지 고민하는 아이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잘 넘어지는 난 혼자서 치료도 하고 무릎 보호대도 합니다. 엄마가 빨아 말려둔 하얀 보호대를 보니 그림이라도 그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여기다 그림을 한번 그려보자는 좋은 생각이 났어요. 난 색색깔 물감으로 보호대에 꽃을 그렸습니다. 그랬더니 무릎을 구부리거나 펼 때면 꽃이 춤을 추는 것 같네요. 내일 내 무릎을 보고 반 아이들이 뭐라고 할지 기대됩니다.

넘어지는 것도 멋진 일입니다. 넘어질 땐 무릎도 쓰라리고 손바닥도 아팠지만 일어나려고 얼굴을 들었을 때 깜짝 놀랐어요. 넘어진 길 주변과 맞은편에 여태껏 본 적 없는 세계가 펼쳐져 있었기 때문입니다. 넘어지면 아프지만, 아주 가끔이라면 넘어지는 일도 꽤 멋집니다. 이렇게 또 다른 세게도 볼 수 있으니까요.

이 책에 등장하는 아이들은 모두 한 반입니다. 학급 회의 때 누군가가 자기가 찍은 고양이 사진을 보여줬는데, 알고 보니 그 고양이를 모두 한 번씩은 만난 적이 있었어요. 그런데 요즘 그 고양이가 보이지 않아 다들 궁금하고 쓸쓸한 기분이 들었대요. 고양이도 찾고, 고양이 신문도 만들어보자는 의견이 나와서 모두 고양이 신문을 만들기로 했어요. 친구들은 저마다 고양이 신문에 쓸 고양이와 관련된 글을 쓰고, 저마다 찾았어요. 그러던 어느 날 공원 근처에서 봤다는 소식에 모두 함께 찾아 나서기로 했어요. 그 공원이 그렇게 큰 줄은 몰랐지만 모두 흩어져 샅샅이 찾아다녔어요. 지쳐서 돌아가려던 차에 어떤 친구가 고양이를 찾았대요. 모두 따라가보니 그 고양이 뒤에 아기 고양이 세 마리가 따라다닙니다. 사라져 있는 동안 새끼를 낳았나 봐요 다음 날 다시 공원에 가봤지만 고양이 가족은 보이지 않았어요. 만날 수 없는 일이 쓸쓸하긴 해도, 너무 보고 싶고, 꼭 만나고 싶다는 마음으로 가슴이 꽉 차 있는 게 좋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러니 만나지 못하는 것, 그것도 참 멋져요.

글쓴이는 생소하지만 그린이 '요시타케 신스케'는 제가 좋아하는 분입니다. 이분의 그림체는 알아볼 정도라 책 표지만 보고 혹시라는 생각에 그린이를 봤더니 역시나 그분이었어요. 그래서 내용보다 그림 때문에 도서관에서 빌려왔습니다. 내용도 무척이나 좋았어요. 별거 아닌 거라고 생각하기 쉬운 콧구멍, 잠 못 드는 일, 굵은 똥, 넘어지는 일, 맨발, 보조개, 쓸쓸함, 못 만나는 일이 멋진 일로 둔갑이 됩니다. 같은 상황이라도 전혀 다르게 받아들일 수 있음을 깨닫게 합니다. 이런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읽을 수 있어서 제 마음까지 순수해지는 기분이 들었어요. <멋지다!>를 읽고 나니 제 주변에서 느끼는 멋진 일이 무엇일까 생각하게 됩니다. 모든 이가 멋짐을 발견하는 매일을 살아가길 바랍니다.

 

도서관에서 책을 읽고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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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멋지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나* | 2021.09.3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모든 사람들에게는 각자의 멋짐이 있지만, 우리는 그것을 종종 잊곤 한다. 여기에서는 아이들의 눈으로, 아이들의 동심으로 돌아가서 각자가 가지고 있는 멋진 부분을 끌어내고 재탄생하여 함께 나누는 멋진 과정을 동화책으로 엮어내는 귀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아이들만이 읽는 게 아니라 아이들과 함께 하다가 어른인 내가 개화하고 각성하는 귀중한 경험을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았고,;
리뷰제목

모든 사람들에게는 각자의 멋짐이 있지만, 우리는 그것을 종종 잊곤 한다. 여기에서는 아이들의 눈으로, 아이들의 동심으로 돌아가서 각자가 가지고 있는 멋진 부분을 끌어내고 재탄생하여 함께 나누는 멋진 과정을 동화책으로 엮어내는 귀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아이들만이 읽는 게 아니라 아이들과 함께 하다가 어른인 내가 개화하고 각성하는 귀중한 경험을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았고, 유명한 일러스트레이터의 귀여운 그림을 통해 글 뿐만이 아닌 눈으로의 호강도 함께 할 수 있어서 두 배로 기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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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포토리뷰 멋지다가 이렇게 다양하게 표현될수 있네요 :)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지*이 | 2021.03.2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아들과 함께 읽으면서 좋아하게 된 작가 요시타케신스케 :) 정말 내용부터 그림까지 취향저격입니다 첨에는 뭐야 했었는데 읽을수록 작가의 매력에 빠져드네요 시리즈로 하나씩 모으고 있는데  하나하나 개성만점이에요      친구들이 생각 하는 멋지다에 대한 이야기들은 하나같이 다 흥미롭고 재밌어요 :) 아들과 함께 ;
리뷰제목



 

 

 

아들과 함께 읽으면서 좋아하게 된 작가

요시타케신스케 :)

정말 내용부터 그림까지 취향저격입니다

첨에는 뭐야 했었는데 읽을수록 작가의 매력에 빠져드네요

시리즈로 하나씩 모으고 있는데  하나하나 개성만점이에요

 

 

 친구들이 생각 하는 멋지다에 대한 이야기들은

하나같이 다 흥미롭고 재밌어요 :)

아들과 함께  뭐가 멋진지 이야기도 나누어 볼수 있어서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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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6건) 한줄평 총점 8.8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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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나* | 2021.09.30
구매 평점4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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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t******5 | 2021.07.16
구매 평점3점
그림이 거의 없는 글밥 많은 책이라 1학년에게는 아직 이른 것 같습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하*리 |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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