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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때린 상처가 더 아프다

: 감정이 앞서는 엄마를 위한 말하기 특강

리뷰 총점9.9 리뷰 15건 | 판매지수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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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07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394g | 148*210*18mm
ISBN13 9791187165743
ISBN10 1187165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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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상품 이미지를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원본 이미지
“아이 마음을 보살피고 치유하는 엄마의 말공부!”

오늘도 아이에게 상처 되는 말을 내뱉고 후회하고 있지는 않은가? 아이를 키우다 보면 자신의 의도와 다르게 해서는 안 될 말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 말이 아이에게 상처가 된다는 것을 잘 알면서도 욱하는 마음이 앞서면 좀처럼 통제가 되지 않는다. 이런 일을 반복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의 저자는 부모가 아이에게 하는 ‘비난’, ‘조롱’, ‘무시’, ‘협박’의 말들이 아이 마음에 얼마나 크고 깊은 상처를 남기며, 어떻게 아이의 정신을 지배하는지 부모들이 좀 더 진지하게 고민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어떤 마음가짐으로 아이를 대하고, 말해야 하는지 분명하게 배워야 한다고 강조한다. 저자는 30년 동안 현장에서 아이와 부모들의 마음 치유를 해온 베테랑 심리상담가이자 두 아이를 훌륭하게 키워낸 엄마이기도 하다. 그녀는 이 책에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어떤 말이 아이에게 상처가 되고 어떤 말이 아이를 성장시키는지 아주 쉽고 명확하게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아이와의 소통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엄마들에게 분명한 해결책이 될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세상 모든 아이는 엄마의 말로 자란다

Chapter 1 내 아이의 마음을 얻는 엄마의 말
엄마의 대화 능력이 아이의 대화 능력이다
말문을 막는 엄마, 말문을 여는 엄마
대화는 캐치볼이다
올바른 칭찬 사용 설명서
엄마는 완벽하지 않아도 된다
아이를 망치는 '거부', '지시', '무시'
엄마는 아이 마음 통역사
욱하지 않고 존중하며 훈육하는 방법
단숨에, 단호하게, 분명하게
말투를 바꾸는 감사의 습관
엄마의 믿음이 아이의 길을 연다

Chapter 2 내 아이의 감정을 읽는 엄마의 말
관계를 무너뜨리는 대화의 걸림돌
아이의 부정적 자아를 만드는 엄마의 잔소리
모든 감각을 동원해 아이의 말에 집중하자
엄마의 감정을 아이에게 솔직하게 전달하는 방법
아이의 감정을 읽는 '반영적 경청'
바쁠수록 대화는 느긋해야 한다
피하지도 말고, 충동적이지도 말고
화내지 말고 협조를 구하자
갈등이 문제해결의 시작이다

Chapter 3 내 아이를 성장시키는 엄마의 말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는 존중 대화
스스로 잘하는 아이로 키우는 기회 대화
집중력을 높이는 칭찬 대화
사고력을 키우는 자기 대화
자기 조절 능력을 키우는 단호한 대화
창의성을 향상시키는 질문 대화
상상력이 커지는 이야기 대화

Chapter 4 내 아이의 마음이 단단해지는 엄마의 말
공감 능력을 높이는 거울 대화
불안을 치유하는 안심 대화
트라우마에서 벗어나는 회복 대화
정서적 안정을 주는 수용 대화
마음의 매듭을 푸는 용서 대화

Chapter 5 내 아이의 사회성을 길러주는 엄마의 말
엄마와의 관계가 좋아지는 놀이 대화
거짓말이 필요 없어지는 솔직 대화
스마트폰에서 벗어나는 탈중독 대화
사회성이 발달하는 배려 대화
소통 능력이 좋아지는 긍정 대화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아이는 스스로의 힘으로 무언가 이루어 냈을 때 성취감을 느끼고 자신감을 얻는다. 그리고 엄마에게 인정받고 싶어 한다. 이때 엄마는 아이와 함께 기뻐하고 아이의 노력을 칭찬해주고 자랑스러워하면 된다. 아이가 울면 함께 웃고 웃으면 함께 웃어주는 공감력을 발휘하면 되는 것이다. 공감력은 아이를 크게 키운다.
--- p.27

엄마는 아이에게 하나뿐인 존재이다. 엄마의 크고 작은 행동 하나하나가 아이의 성격을 결정하고, 결국 삶의 방향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엄마가 행복하지 않으면 아이도 행복하지 않다. ‘완벽한 엄마’보다. ‘좋은 엄마’가 아이의 영혼을 풍성하게 만든다. 100퍼센트 완벽한 엄마일 필요는 없다. 70퍼센트 정도만 해도 충분히 좋은 엄마다.
--- p.48

말 안 듣는 아이도 체벌하지 않고 얼마든지 잘 키울 수 있다. 아이에게 관심을 주고 적절한 대화법으로 소통하기만 잘해도 아이는 놀랍도록 달라진다. 수많은 아이들과 엄마들이 그것을 해냈고 해내고 있다.
--- p.69

엄마의 생각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아이를 다그치거나 비난하지 말자. 아이는 내가 아니다. 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과 아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다를 수 있음을 인정하자. 그런 생각이 바탕이 되어 있으면 아이를 존중하는 마음이 자연스럽게 생기고, 존중받는 아이도 엄마의 마음을 잘 받아준다.
--- p.105

스스로 잘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엄마의 속도를 한 박자 늦춰야 한다. 그리고 아이에게 기회를 주고 천천히 기다려주자. 아이를 무엇이든지 잘하는 아이, 실수하지 않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 모든 것을 엄마가 결정하고 도와주다 보면 아이는 시행착오를 겪을 시간을 갖지 못해 결국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돼버린다.
--- p.164

아이가 하고 싶지 않은 것을 계속 지적하며 억지로 시키려고 하기보다는 먼저 아이가 원하고 즐거워하는 놀이 시간을 가져보자. 놀이 시간에 이루어지는 대화를 통해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소통하게 되면 다른 문제는 자연스럽게 해결된다. 엄마와 아이 사이의 모든 문제는 관계가 회복되면 저절로 풀리게 된다.
--- p.242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엄마의 말은 아이의 정신을 지배한다!

엄마들이 아이를 키우면서 가장 많이 하는 후회는 바로 ‘아이에게 왜 그런 말을 했을까’이다. 엄마라면 누구나 내 아이가 잘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좋은 말만 하며 키우고 싶다. 하지만 그게 마음처럼 쉽지가 않다. 아이가 엄마의 기준에 맞지 않는 행동을 하거나 말을 듣지 않으면 자기도 모르게 목소리가 커지고 급기야 아이 마음에 상처가 되는 말을 내뱉고 만다. 이뿐만이 아니다. 가끔은 아이와는 상관없이 엄마 자신의 스트레스나 우울감, 화와 같은 감정을 아이에게 일방적으로 풀어버리기도 한다. 그리고 이내 감정을 주체하지 못한 자신을 자책하며 아이에게 미안해한다. 왜 이런 일이 반복되는 것일까. 저자는 그 원인을 엄마들이 자기 말의 무게를 너무 가볍게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아이를 비난하는 말이나 존중하지 않는 말, 아이를 무시하고 좌절시키는 말들은 엄마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강하게 아이 마음을 때리고, 깊은 상처를 남긴다. 게다가 쉽게 치유되지 않고 내면의 목소리로 남아 정신을 지배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마음 상태를 이해하고, 아이를 위하는 말을 배우자!

저자는 이 책에서 아이와의 건강한 소통을 위해서는 두 가지를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첫 번째는 아이에게 상처 되는 말을 하는 엄마 자신의 마음 상태를 이해하는 것이다. 엄마의 말이 아이의 인격 형성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쯤은 엄마라면 누구나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도 아이에게 상처 되는 말을 하는 이유는, 엄마가 자신의 마음 상태를 제대로 알고 있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내가 어떤 마음 상태일 때 아이에게 부정적인 말을 하는지 알고 나면 그런 마음이 올라왔을 때 가라앉히기가 훨씬 쉬워진다는 것이다. 그 결과 아이에게 하는 말이 긍정적이고 건강해지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두 번째는 어떤 말이 아이에게 상처를 주는지, 아이를 성장시키는 말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배우고 연습하는 것이다. 알고 있다고 말 습관이 쉽게 변하지는 않는다. 그래서 저자는 아이를 위하는 말이 어떤 말인지 배우고 꾸준히 연습해야 한다고 말한다. 저자는 책에서 이 두 가지 해법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아이를 위해 실질적인 방법을 배우고자 하는 엄마들에게 확실한 해결책이 되어줄 것이다.

30년 심리상담가의 노하우가 그대로 내 것이 된다!

저자는 30년 동안 현장에서 부모와 아이들의 문제를 상담하고 치유해온 임상심리 전문가이다. 저자는 수많은 상담을 통해 아이들의 문제행동 상당수가 ‘부모의 말’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부모와 아이와의 소통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올바른 ‘부모의 말’이 어떤 것인지 오랫동안 연구했다. 이 책은 그 노력의 결과물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아이를 존중하고 성장시키는 말은 무엇이며,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소통하기 위해서는 어떤 대화법을 사용해야 하는지에 대해 상세히 소개하고 있다. 또 두 아이를 훌륭하게 키워낸 엄마로서 자신이 직접 겪은 현실적 고민과 해결책에 대해서도 함께 공유하고 있다. 아이에게 상처 되는 말을 그만두고 아이를 위하는 말을 배우고 싶은 엄마라면 이 책에서 알려주는 방법을 따라 해보자. 아이와의 소통에 관한 근본적인 해결책과 엄마와 아이 모두 행복해지는 방법을 찾게 될 것이다.

회원리뷰 (15건) 리뷰 총점9.9

혜택 및 유의사항?
예스 24 리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j*******1 | 2020.08.1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말로 때린 상처가 더 아프다.작가는 수많은 상담을 통하여 아이들의 문제행동의 상당수가 부모의 말에 있다는 것을 알았다고 한다.엄마의 기준에 부합하지 못하거나, 가끔은 엄마 자신의 스트레스나 우울감 등의 부정적인 감정들을아이에게 분노, 비난, 무시등으로 표출한다고 한다.이 책을 쓴 이유도 아이를 바르게 키우기 위해 엄마와 아이와의 소통을 중요하게 생각하고그 소통을;
리뷰제목

말로 때린 상처가 더 아프다.


작가는 수많은 상담을 통하여 

아이들의 문제행동의 상당수가 부모의 말에 있다는 것을 알았다고 한다.


엄마의 기준에 부합하지 못하거나, 가끔은 엄마 자신의 스트레스나 우울감 등의 부정적인 감정들을

아이에게 분노, 비난, 무시등으로 표출한다고 한다.


이 책을 쓴 이유도 아이를 바르게 키우기 위해 엄마와 아이와의 소통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그 소통을 위해 엄마와 아이의 바람직한 소통 방법을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다.


각 챕터 마다 3살 아이를 키우고 있는 나에게는 너무나 공감되는 글이였다.


chapter 1  내 아이의 마음을 얻는 엄마의 말

chapter 2  내 아이의 감정을 읽는 엄마의 말

chapter 3  내 아이를 성장시키는 엄마의 말

chapter 4  내 아이의 마음이 단단해지는 엄마의 말

chapter 5  내 아이의 사회성을 길러주는 엄마의 말


chapter 1 에서 제일 공감이 되었던 것은..


1. 올바른 칭찬 사용 설명서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하여, 아직 영유아인 아이에게 무조건 칭찬만 해주고 있었다.

훈육을 해야하나,, 고민도 들었지만 이렇게 하는 것이 맞나 할 찰나,


작가는 이렇게 칭찬하라고 한다.

?칭찬을 할 때에는 "잘했어"와 같이 쉬운 것부터 시작!

?일상의 사소한 것도 놓치지 않는다.

?아이의 잘한 행동에 대해서는 바로, 구체적으로 칭찬하다.

?일단 칭찬을 시작했으면 사소한 잘못들은 지적하지 않고 지나간다.


*칭찬의 주의점: 

과장된 칭찬은 아이에게 유익하지 않고 아이가 더 성장하면 부담을 줄 수 있다고 한다.


2. 아이를 망치는 '거부','지시','무시'

아이들이 엄마의 말들 중에 제일 듣기 좋았던 말은 "사랑해"

듣기 싫었던 말은 "저리 가!", "했어, 안했어?","야!"와 같은 '거부','지시','존중하지 않는 태도'가 담긴 말이었다.


"했어, 안했어?"와 같은 경우는 "오늘 계획이 어떻게 되는지 엄마에게 알려줄래?" 등으로 바꿔 말하면 아이가 엄마에게 압박과 점검을 받는다는 느낌이 아니라고 한다. 


성인인 내가 들어도 확 느낌이 다른데 감정이 약한 아이들에겐 더 다른 느낌으로 다가올 것 같았다.


chapter 3에서 공감의 내용은..


1.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는 존중 대화

아이들은 여덟 살 이전에 이미 자아상이 만들어진다고 한다. 이 자아상은 바로 부모의 반응에 많은 영향을 받는다. 

나의 대한 자신감을 갖기 위해서는 자신이 한 선택에 확신을 가져야한다. 이것은 갑자기 생기는 것이 아니라 어렸을 때 일상의 작은 선택에서부터 시작된다. 엄마의 짜놓은 스케줄에 전적으로 생활하다보면 본인이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권리와 기회를 박탈당한다.


아이의 결정 능력을 키우기 위한 방법은??

사소한 것이라도 아이 스스로 결정할 기회를 주면 된다.


또한 아이의 장점이나 잠재 능력은 안 찾아보고 

"넌 잘하는게 뭐야?", "나중에 뭘 할 수 있겠어?" 보다는

"네가 잘할 수 있는 게 분명히 있을 거야." "엄마는 네가 자랑스러워"등의 긍정적인 표현을 사용하면 아이는 자신을 귀한 존재로 인식하고 자존감도 높아진다.



세상의 모든 아이는 엄마의 말(주 양육자)의 말로 자란다는

작가의 말처럼 엄마의 말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이에게 얼마나 큰 영향력을 끼치는지에 대해

오랫동안 부모와 아이들의 상담내용을 기초로 쓴 귀중한 책이다. 


아이가 성장할때까지 참고용으로 또한 나의 자존감을 높이는 말솜씨도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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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늘 후회하면서 고쳐지지않는 행동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골드 k*******2 | 2020.08.0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마음속으로 늘 생각하고 후회하면서 또다시 반복하는 실수!나의 말이 얼마나 아이에게 깊게 박히는지 모르고 내뱉았습니다세상 무엇과도 바꾸지않을 소중한 나의아이에게 왜 그렇게 독한말을 했을까요?다시한번 반성하며 나의말이 아이가 자라는 힘이 된다는걸 잊지않고 더 늦기전에 실천하려합니다저에게 큰 꾸짖음을 주는 책입니다늘 가까이에 두고 지금의 마음변치않으려 합니다;
리뷰제목
마음속으로 늘 생각하고 후회하면서 또다시 반복하는 실수!
나의 말이 얼마나 아이에게 깊게 박히는지 모르고 내뱉았습니다
세상 무엇과도 바꾸지않을 소중한 나의아이에게 왜 그렇게 독한말을 했을까요?
다시한번 반성하며 나의말이 아이가 자라는 힘이 된다는걸 잊지않고 더 늦기전에 실천하려합니다
저에게 큰 꾸짖음을 주는 책입니다
늘 가까이에 두고 지금의 마음변치않으려 합니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너무 늦지 않았기를~!!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k****h | 2020.07.2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아픈 나의 잘못이 떠올라 인정하고 싶지 않고 외면하고 싶은 것들이 있다.책의 머릿글 부터.. 마음을 두드렸다.  그래서 넘 감사하고 아프기도 했다.흔한 말들... 너무 늦었다 싶은 지금이 늦은게 아니라는...그래서, 이 책을 읽으며 다 큰 아들들의 마음을 또 만나는 이의 말에 더욱 귀를 기울이겠다고 다짐한다.  자신은 없지만, 오늘 이 리뷰를 올리기 위해 참 많은 실;
리뷰제목

아픈 나의 잘못이 떠올라 인정하고 싶지 않고 외면하고 싶은 것들이 있다.


책의 머릿글 부터.. 마음을 두드렸다.  그래서 넘 감사하고 아프기도 했다.


흔한 말들... 너무 늦었다 싶은 지금이 늦은게 아니라는...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며 다 큰 아들들의 마음을 또 만나는 이의 말에 더욱 귀를 기울이겠다고 


다짐한다.  자신은 없지만, 오늘 이 리뷰를 올리기 위해 참 많은 실수가 있었고, 


반복된 좌절들이 있었음을 기억하며,


우리 아들의 응원이 감사할 뿐이다.


“엄마 어서 뇌 운동해,  치매오면 안돼...”


ㅋㅋ 고맙고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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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건) 한줄평 총점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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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저의 요즘 모습이 자꾸 오버랩되서 구입하게 되었어요ㅜㅜ 좀 늦었을진 몰라도 이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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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y******6 | 20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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