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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특별한 손님

[ 양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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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5년 03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32쪽 | 528g | 236*285*15mm
ISBN13 9788984883406
ISBN10 8984883409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확인 중
인증번호 : -

중고도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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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   ltium82   평점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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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현대 가족의 문제'를 위트있게, 때론 진지한 버전으로 잘 버무려내는 데 탁월한 기량을 보이는 앤서니 브라운의 그림책. 새 식구를 맞이하는 아이의 심리를 통해 '가족의 해체'의 문제를 담고 있습니다.

아빠와 단둘이 살고 있는 케이티. 어느 날, 아빠의 새 여자 친구 메리 아줌마와 아들 '션'이 찾아오면서 단조롭지만 나름대로 평화로웠던 케이티의 생활에 큰 변화가 찾아왔습니다. 션의 짓꿎은 장난, 방안을 잔뜩 채운 메리 아줌마의 옷과 희한한 션의 장난감들. 언제나 설겆이감을 잔뜩 쌓아놓고, 계란 프라이의 가장자리를 검게 태우는 아줌마, 그리고 떠들썩하니 나들이를 가야하는 분주한 주말까지, 모두 케이티는 마음에 들지 않았어요. 무엇보다 자신의 집과 정원과, 아빠를 손님들과 함께 나누고 싶지 않았어요.

더이상 참을 수 없게 된 케이트는 마침내, 아빠에게 마음을 털어놓게 되지요. 그리고 다음 날 아침 아래층으로 내려갔을 때, 케이티는 뭔가 이상한 일이 벌어졌다는 걸 눈치 챘어요. 션과 메리 아줌마는 막 가방을 꾸려 현관문을 나서고 있었어요. 케이티는 미안한 마음보다는 집을 되찾게 되었다는 것에 더 안도했지요. 그리고 아빠와 단둘이 보내는 예전의 익숙한 생활로 되돌아갔어요. 그러던 어느 날, 놀이방에서 장난감과 혼자 놀고 있을 때였어요. 케이티는 갑자기 무언가 허전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뭔가 잃어버린 것 같아 장난감을 하나 둘 세어보기도 했지만, 모두 제자리에 있었어요. 그날 밤, 아빠와 함께 텔레비전을 보면서도 케이티는 그 생각을 떨쳐 버릴 수가 없었어요. 며칠째 계속 골똘하던 케이티. 어느 날 아빠가 "션과 메리 아줌마네 집에 가 볼까?" 하고 물었을 때에야 비로소 알게 되었지요. 자기가 잃어버린 것이 무엇인지를요. 그제야, 케이티는 손님과 함께 했던 생활이 그리 나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저자 소개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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