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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화분을 키워 주세요

[ 양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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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1년 08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4쪽 | 400g | 210*285*15mm
ISBN13 9788901034294
ISBN10 8901034298

중고도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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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여러가지 종류의 화분을 둘러싸고 '무럭무럭 화분 가꾸기'라고 씌어진 커다란 책에 얼굴을 파묻고 어떻게 하면 화분을 잘 키울수 있을지 연구하고 있는 표지의 주인공이 바로 '토미'입니다. 여름을 맞아 이웃들은 모두 휴가를 떠나지만 토미의 아빠는 너무 바빠 휴가를 갈 수 없었어요. 하지만 토미는 실망하고 떼를 쓰기보다는 정말 하고 싶은 일을 찾아내지요.
첫 장의 "화분을 키워 주기로 했어요." 이 즐거운 대사가 드디어 할 일을 찾고 토미가 엄마에게 기쁜 마음으로 이를 알리는 장면이에요. 초인종을 누를 때 까치발을 해야할 정도로 작은 아이 토미가 마당에도 거실에도 가득가득 화분을 들여놓자 엄마는 "세상에, 이 일을 어쩌면 좋니!"하고 한숨을 쉬고, 아빠는 "이게 다 뭐야?"하고 버럭 소리를 질렀어요. 하지만 토미의 부모님들은 약속대로 토미에게 그만두라고 하거나 간섭하지 않았어요.
토미가 정성껏 화분들을 돌본 덕택에 식당도 거실도 목욕탕도 정글처럼 변했어요. 그러던 어느날 토미는 꿈을 꾸었어요. 화초가 어찌나 크고 튼튼하게 자랐는지, 집이 부서지고 벽이 무너졌지요. 다음날 아침 토미는 너무나도 멋지게 이 문제를 해결해서 자신 뿐만 아니라 이웃에게도 큰 행복을 안겨 주었답니다.
자신이 원하는 일을 찾아 아주 즐겁게 하고, 문제가 생겼을 때에 스스로 슬기롭게 해결하는 토미를 통해 어린이들은 책임감과 성실성, 문제해결력을 배울 수 있고, 부모님들은 자녀와 한 약속을 지킴으로써 서로를 존중하고, 스스로 해결할 수 있게 자립심을 키워주는 가정에 대해 알게하는 동화입니다. 이 책은 칼데콧 상을 두 번이나 수상한 그레이엄이 즐겨 사용하는 기법으로 그러져, 경쾌하고 자유롭게 연필선이 살아있고, 노랑, 파랑, 초록의 밝고 따뜻한 색감이 녹아 있습니다. 그렇기에 한숨짓는 엄마와 불만에 찬 아빠의 표정, 말없는 토미의 친구, 강아지와 고양이의 모습이 살아있고, 토미의 자연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저자 소개 (1명)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그림 : 마거릿 불로이 그레이엄
그림을 그린 마거릿 불로이 그레이엄은 1920년 토론토 출생으로 대학에서 미술사를 전공했다. 1952년 진 자이언의 『넘어지는 것들』, 1953년 샬롯 졸로토의 『폭풍』으로 두 번이나 칼데콧 상을 받았고, 작품으로는 『벤지와 푸들 친구』, 『벤지의 보트 여행』 등 '벤지 시리즈', 『바닷가에 간 해리』등이 있다.
저자 : 진 자이언
글을 쓴 진 자이언은 1913년 뉴욕 출생으로 편집자, 광고 디자이너 등을 거치면서 작가가 되었다. 1949년 이 책의 그림을 그린 마거릿 블로이 그레이엄과 결혼을 한 후 공동작업으로 10권의 그림책을 출판했고 그 중 국내에 출간되 것으로 『개구쟁이 해리』가 있다.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화초가 어찌나 크고 튼튼하게 자랐는지, 집이 부서지고 벽이 무너지기 시작했어요!
이웃 사람들이 모두 달려와서 소리쳤지요.
"내 화분은 어디 있지? 내 화분, 찾아 줘!"
--- pp.18-19
토미는 도서관으로 달려가서, 화초에 관한 책을 모두 뒤졌어요.
드디어 찾던 책이 나왔어요!
그 다음에 토미는 곧장 상점에 달려가서 물건을 몇 가지 샀어요. 그리고 서둘러 집으로 돌아갔지요.
--- pp.22-23
집에 돌아온 엄마는 깜짝 놀랐어요. 온 집 안에 화분이 가득했거든요. 그런데도 토미는 계속 화분을 들여놓고 있었어요.
"이게 다 뭐니?"
엄마가 물었어요.
"말했잖아요. 화분을 키워 주기로 했다고. 여름 휴가를 떠난 이웃의 화분들이에요. 모두 나한테 화분을 맡겼어요."
토미의 설명에 엄마가 한숨을 쉬며 말했어요.
"세상에, 이 일을 어쩌면 좋니!"
--- pp.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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