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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조각들

[ EPUB ]
리뷰 총점7.8 리뷰 20건 | 판매지수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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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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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0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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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39.86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2.6만자, 약 4.1만 단어, A4 약 79쪽?
ISBN13 9788934986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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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로 보는 책

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출간 즉시 일본 아마존 BEST 1위! 『고백』의 신화는 계속된다!
다이어트, 미용성형… 열혈 외모강박사회에 전하는
미나토 가나에의 차가운 심리 미스터리

『여자들의 등산일기』로 힐링 소설가로서의 면모를 보여준 미나토 가나에가 다시 자신의 주특기인 미스터리 소설 『조각들』로 돌아왔다. “코를 세우고 싶어요, 날씬해지고 싶어요, 얼굴이 작아져야 할 것 같아요…….” 외모에 대한 다양한 콤플렉스 혹은 트라우마를 안은 사람들이 모여드는 ‘다치바나 뷰티클리닉’을 주 무대 삼아, 외모를 둘러싼 인간의 자의식과 행복에 대한 문제를 정면으로 파헤친 차가운 심리 미스터리이다. 작가 미나토 가나에의 메시지는 선명하다. “아름다워지면 행복해질까요?” 『조각들』은 일본 출간 당일부터 아마존 베스트 차트 1위를 기록하며 열혈 외모강박사회를 살아가는 모든 독자들에게 강렬한 독후감을 선사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9
1장 육, 십사 15
2장 도넛 한가운데 59
3장 꼭 닮은 부모 자식 97
4장 도덕이니 윤리니 135
5장 달콤한 속삭임 175
6장 동경하는 사람 215
7장 있는 것 없는 것 253
에필로그 295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처음으로 ‘미용’에 대한 이야기를 써보았습니다.
당신이 가지고 싶은 ‘아름다움’ 그리고 ‘행복’은 누구의 눈을 통해 본 것입니까?”
_미나토 가나에(출간기념 인터뷰에서)


『조각들』의 씨실과 날실을 이루는 것은 크게 두 이야기이다. 먼저, 미스 재팬 출신의 미용외과(피부과)의 히사노와 그를 찾아온 손님(혹은 환자)들이 마주하여 빚어내는 심리 상담 에피소드, 다른 하나는 주인공 히사노가 주변 인물과의 인터뷰를 통해 소녀의 죽음에 대한 수수께끼를 쫓는 추적 에피소드. 어느 쪽 이야기이든, 더없이 솔직한 민낯의 대화가 펼쳐진다. 외모 콤플렉스를 탈피하고자 병원을 찾은 사람들은 자신에게 열등감을 선사한 타인들을 비난하고, 죽은 소녀의 주변 사람이자 히사노 자신의 옛 지인들 역시 히사노를 반기는 듯하면서도 그를 향한 수십 년 묵은 질투를 우악스럽게 뱉어내는데…….

이 모든 것의 배경에는 외모를 준거 삼아 타인은 물론 자기 자신까지 품평하는 뿌리 깊은 ‘외모강박사회’가 자리하고 있다. 지금까지 살인 혹은 유괴 등 묵직한 사회사건의 이면을 파헤쳐온 작가에게 외모강박사회는 그 자체로 하나의 사건이었던 것이리라. 미나토 가나에는 소설 속 등장인물의 입을 빌려 의미심장한 한마디를 전한다. 아름다움이든, 행복이든 기준을 타인에게 맡기지 마세요.

eBook 회원리뷰 (20건) 리뷰 총점7.8

혜택 및 유의사항?
[조각들]을 맞춰볼까...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골드 두***이 | 2021.08.31 | 추천4 | 댓글0 리뷰제목
예쁘다는 기준은 뭘까? 뚱뚱하다는 기준은 뭘까? 지극히 사적이고 개인적인 기준을 가질 수 있는 부분이다. 그럼에도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의 눈을 의식해서 자신에 대한 기준을 더 엄격하게 만들어 버린다. 물론 나는 기준이 관대한 편이라 나에게도 관대하다. 그런데 그게 또 못마땅한 사람들도 있는 것 같다. 뭐 그런거 다 신경쓰다보면 사는게 피곤해 질테니 난;
리뷰제목

예쁘다는 기준은 뭘까? 뚱뚱하다는 기준은 뭘까?

지극히 사적이고 개인적인 기준을 가질 수 있는 부분이다. 그럼에도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의 눈을 의식해서 자신에 대한 기준을 더 엄격하게 만들어 버린다. 물론 나는 기준이 관대한 편이라 나에게도 관대하다. 그런데 그게 또 못마땅한 사람들도 있는 것 같다. 뭐 그런거 다 신경쓰다보면 사는게 피곤해 질테니 난 신경을 거의 쓰지 않지만... 어쨌든 자신에게 엄격하다 못해 모질기 까지 한 사람들을 가끔 본다. 그렇게 할 경우 자신을 너무 낮추게 된다. 그리고 그런 낮춤은 자존감에도 문제를 발생하게 된다. 그때부터 문제가 발생한다. 

작품 속 소녀도 그런 마음이었을까?

소녀가 도넛에 휩싸여 죽는 사건이 발생한다. 주인공인 히사노의 초등학교 동창의 딸이라고 한다. 사건에 대해 알게 된건 그녀가 일하던 병원에 상담을 온 초등학교 동창생과 이야기를 나누게 된 것이다. 소녀는 밝은 아이었다는데 왜 그런 선택을 했을까? 그녀는 자신이 진료하는 환자들의 여러 상황들을 생각하며 이 일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외모 때문에 비관해서 자살했다는 뉴스를 본 적이 있다. 도대체 왜?하며 반문하고 의아해 했던 기억이 난다. 그런데 아주 심각하게 생을 마감하는 것에 생각해본 이후론 그 어떤 자살자에 대해서도 의문을 가지지 않기로 했다. 그래서 소녀의 죽음에 대해서도 왠지 안타까운 마음일 뿐 비난하거나 의아함을 가지고 싶진 않다. 

그래서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하는 사람들을 혼내주고 싶단 생각을 하긴 한다. 물론 나름의 이유들을 다 가지고 있겠지만... 난 오죽했으면 이란 말이 먼저 나온다.

외모에 대한 비관이든 주변인들로 인한 상처든 죽음의 이유와 상관없이 죽는다는 것 자체로 마음이 아프다. 물론 누구나 한번은 죽는다지만 일부러 자신을 죽이는 그런 상황이 만들어지진 않았으면 좋겠다. 더군다나 그것이 외모나 미용이나 이런 부수적인 것이라면 더더욱...

 

"키가 큰 것도 작은 것도, 뚱뚱한 것도 마른 것도, 눈이 큰 것도 작은 것도, 코가 높은 것도 낮은 것도 전부 표면적인 개성이고, 그로부터 내면을 추측한다는 건 천박한 행위라고 마음속 깊이 생각하는 세상.....이 될리가 없죠."(e북인 관계로 페이지는 정확하게 기재할 수 없지만 책 속에서 발췌했습니다.)

하지만 그런 세상이 되길 간절히 바란다...

댓글 0 4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4
조각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로얄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햄* | 2021.08.3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미나토 가나에 작가님의 전작인 고백, 속죄, 야행관람차를 재미있게 읽어서 이번 작품을 구매해보았습니다. 이 작가님의 전작처럼 이번 조각들도 서로 관련이 없어보이는 여러 사람들이 겪었던 일들을 쭉 나열하는데 결국 이 일들은 한 가지 사건으로 귀결된다는... 그런 형식으러 구성되어 있네요. 처음 이 작가님 글을 읽었을 때는 이런 구성이 참신하게 느껴졌지만 이제 좀 익숙해졌는;
리뷰제목
미나토 가나에 작가님의 전작인 고백, 속죄, 야행관람차를 재미있게 읽어서 이번 작품을 구매해보았습니다. 이 작가님의 전작처럼 이번 조각들도 서로 관련이 없어보이는 여러 사람들이 겪었던 일들을 쭉 나열하는데 결국 이 일들은 한 가지 사건으로 귀결된다는... 그런 형식으러 구성되어 있네요. 처음 이 작가님 글을 읽었을 때는 이런 구성이 참신하게 느껴졌지만 이제 좀 익숙해졌는지 독특하게 느껴지진 않았어요. 이번 작품도 괜찮았지만 속죄, 고백만큼의 임팩트는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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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골드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j******3 | 2021.08.3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미나토 가나에 작가의 조각들은 이 책의 시작과 끝을 장식하는 다치바나 히사노의 이야기를 비롯하여, 이 다치바나 히사노가 기라 유우의 자살과 관련이 있는 사람들을 만나보면서 사건의 진상에 조금씩 가까워지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소설입니다. 육, 십사에서는 다치바나 히사노의 동창인 시호의 이야기로 꾸며지게 되며, 도넛 한가운데는 기라 유우와 동창이자 아이돌인 기사라;
리뷰제목

미나토 가나에 작가의 조각들은 이 책의 시작과 끝을 장식하는 다치바나 히사노의 이야기를 비롯하여, 이 다치바나 히사노가 기라 유우의 자살과 관련이 있는 사람들을 만나보면서 사건의 진상에 조금씩 가까워지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소설입니다. 육, 십사에서는 다치바나 히사노의 동창인 시호의 이야기로 꾸며지게 되며, 도넛 한가운데는 기라 유우와 동창이자 아이돌인 기사라기 아미, 꼭 닮은 부자 자식은 호리구치 겐타와 호리구치 세이야 부자, 도덕이니 윤리니에서는 기라 유우의 중학생 시절 담임이자 시호의 동생인 기에의 이야기가 차례대로 나오게 됩니다. 이후 달콤한 속삭임에서는 기라 유우의 고등학생 시절 담임인 시바야마 도키코, 동경하는 사람에서는 기라 유우의 어머니인 요코아미의 이야기가 나오게 되며, 마지막으로 있는 것 없는 것에서는 기라 유우의 이야기로 마무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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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32건) 한줄평 총점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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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4점
재밌긴 한데 첫 작품만큼 임팩트있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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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 | 2022.02.15
평점4점
외모가 다가 아님을... 외모는 그저 하나의 조각에 불과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알았습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골드 두***이 | 2021.08.31
평점4점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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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햄* | 202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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