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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빛나요

[ 양장 ] 웅진 모두의 그림책-32이동
리뷰 총점9.9 리뷰 15건 | 판매지수 2,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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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07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18쪽 | 348g | 216*216*12mm
ISBN13 9788901240886
ISBN10 8901240882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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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한마디

찬란한 빛과 색의 아트북! 칼데콧 아너상 수상자 에런 베커가 전하는 빛과 자연의 찬란한 아름다움. 네모 모양의 창을 바라보면 여름의 쨍한 햇살, 일렁이는 파도의 물결, 낮에서 밤으로 넘어가는 찰나의 오묘한 하늘이 떠오른다. 섬세하게 배치된 가지런한 색의 배열이 독자들의 마음속 창을 비춰주는 빛과 색의 아트북. - 유아 MD 김현주

칼데콧 아너상 수상자 에런 베커가 전하는
찬란한 빛과 색의 아트북

『모두가 빛나요』는 반듯한 네모 모양의 창이 눈길을 끄는 그림책이다. 네모난 창은 빨강, 초록, 보라, 주황…… 색색으로 다채롭다. 섬세하게 배치된 가지런한 색의 배열이 독자들의 마음속 창을 가만히 비춘다. 『모두가 빛나요』는 가장 단순한 형태로 빛과 자연의 찬란한 아름다움을 전하는 작품이다. 단정한 네모 모양을 바라보면 놀랍게도 여름의 쨍한 햇살, 일렁이는 파도의 물결, 낮에서 밤으로 넘어가는 찰나의 오묘한 하늘이 떠오른다. 칼데콧 아너상 수상작 『머나먼 여행』부터 빛을 담은 참신한 만듦새가 인상적인 『당신은 빛나고 있어요』까지, 발표하는 작품마다 주목 받는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에런 베커가 새로운 빛과 색의 아트북을 선사한다.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좋아하는 색을 하나만 고를 수 있나요?
세상 모든 색의 아름다움을 노래하는 그림책


사람들은 흔히 “가장 좋아하는 색이 뭐예요?” 하고 묻는다. 하지만 왜 좋아하는 색을 한 가지만 골라야 하는 걸까? 『모두가 빛나요』의 화자는 자기가 좋아하는 색을 하나씩 헤아려 본다. 내리쬐는 햇빛 같은 노랑, 반짝이는 물결의 파랑, 저녁 무렵 하늘의 자주……. 아무리 생각해도 하나만 고를 수가 없다. 모두 다 좋기 때문이다. 세상의 모든 것에는 색이 있다. 그 말은 세상 모든 것에 빛이 비춘다는 뜻이다. 높은 곳과 낮은 곳, 큰 것과 작은 것을 가리지 않고 고루 비추는 빛처럼, 세상 모든 색을 좋아할 수는 없을까? 인터넷이 세계 곳곳을 촘촘히 연결할수록, 혐오와 차별의 목소리가 높아지는 역설의 시대이다. 『모두가 빛나요』는 사사건건 편을 갈라 대립하고, 상대방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으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오색찬란한 다양성의 빛을 비추는 그림책이다.

여름 햇살의 색, 일렁일렁 춤추는 물의 색
자연의 색을 보는 예술가의 시선


사람들은 자연의 수많은 색을 초록, 파랑, 노랑 등으로 이름 짓고 분류한다. 그러나 초여름 갓 돋아난 여린 잎의 초록과 늦여름 짙어진 잎의 초록은 다르다. 해변에서 발을 간질이는 물결과 저 멀리 깊은 바다의 색은 전혀 다르게 보인다. 무심코 ‘초록’이라고 말하던 색을 찬찬히 바라보면 초록 안에도 수많은 결이 있음을 알 수 있다. 에런 베커는 독자들이 끊임없이 변화하는 자연의 색을 예민하게 바라보도록 이끈다. 쨍하게 내리쬐는 햇살의 색, 잘 익은 과일에 맺힌 이슬의 색, 낮에서 밤으로 넘어가는 찰나의 색이 작은 네모 창들을 통해 마법처럼 눈앞에 펼쳐진다. 독자들은 『모두가 빛나요』가 보여 주는 자연의 색과 자신이 관찰한 자연의 색을 비교하며 섬세하고 감각적인 예술가의 눈을 갖게 될 것이다.

페이지마다 극적으로 변화하는 색의 표정
신기하고 재미있는 색깔 그림책


『모두가 빛나요』는 한 장씩 넘길 때마다 불투명한 창이 겹치면서 색이 변화하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는 아트북이다. 노란색에 파란빛 창이 겹쳐지면 초록색이 되고, 파란색에 분홍빛 창이 겹쳐지면 보라색이 된다. 장마다 정교하게 계획된 색 변화가 독서를 더욱 즐겁게 한다. 밝고 화려한 색상과 색이 변하는 독창적인 구성은 어린이 독자들의 눈길도 사로잡을 것이다.

“색깔을 자유롭게 즐기고 탐구하는, 어린이의 놀라운 본성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었습니다.”
- 지은이 에런 베커의 말

“모두 달라서 모두 좋다던 어느 시인의 말처럼, 세상의 모든, 다른 것들을 좋아할 수는 없는 걸까?”
- 옮긴이 루시드폴의 말

회원리뷰 (15건) 리뷰 총점9.9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모두가 빛나는 존재 '모두가 빛나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오**주 | 2021.03.1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색깔을 자유롭게 즐기고 탐구하는어린이의 놀라운 본성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었습니다-에렌버커책표지가 너무 예뻐서 꼭 만나보고 싶었던 책이예요.한장씩 넘길 때마다 불투명한 창이 겹치면서 색이 변화하는 것을 볼 수 있어요. 노란색에 파란빛 창이 겹쳐지면 초록색이 되고, 파란색에 분홍빛 창이 겹쳐지면 보라색이 되요. 어느 하나 예쁘지 않은 색이 없어요?? 사실 색을 이렇게 자;
리뷰제목
색깔을 자유롭게 즐기고 탐구하는
어린이의 놀라운 본성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었습니다
-에렌버커

책표지가 너무 예뻐서 꼭 만나보고 싶었던 책이예요.
한장씩 넘길 때마다 불투명한 창이 겹치면서 색이 변화하는 것을 볼 수 있어요.
노란색에 파란빛 창이 겹쳐지면 초록색이 되고,
파란색에 분홍빛 창이 겹쳐지면 보라색이 되요.
어느 하나 예쁘지 않은 색이 없어요??
사실 색을 이렇게 자세히 들여다 본적이 없는 것 같아요.


"일렁일렁 파란 물결도,
반짝반짝 초록빛 바다도 아름다워.
환한 노을 속으로 하루가 저물고."
짧지만 예쁜 표현들이 마음을 적시네요.

저마다의 개성을 가진 예쁜 색처럼 이 세상 어느하나 소중하지 않은 존재가 없어요. 시현이도 다양한 시각으로 넓게 볼 줄아는 예쁜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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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아이와 함께 같은 곳을 바라보며 색깔로 상상하며 이야기 하는 즐거움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행**음 | 2021.02.0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반짝~미끌미끌 눈이 온 자리는 어느새 얼음이 되었어요~ 그제 내린 눈은 참 반짝 반짝 빛을 내며 조명을 켠 듯 모두가 빛났어요~ 눈이 반짝 반짝 빛을 내니 아이랑 에렌 베커의 모두가 빛나요 책을 읽어? 음.....읽었다고 해야 할지, 보았다고 할지..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요~ 아름다운 색깔들이 책에 가득 이여서 입니다. 네모칸 칸칸 마다 예쁜 조명이 켜졌습니다~ 저마다 집 안;
리뷰제목

반짝~미끌미끌 눈이 온 자리는 어느새 얼음이 되었어요~
그제 내린 눈은 참 반짝 반짝 빛을 내며 조명을 켠 듯
모두가 빛났어요~

눈이 반짝 반짝 빛을 내니 아이랑 에렌 베커의
모두가 빛나요 책을 읽어?
음.....읽었다고 해야 할지, 보았다고 할지..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요~
아름다운 색깔들이 책에 가득 이여서 입니다.

네모칸 칸칸 마다 예쁜 조명이 켜졌습니다~
저마다 집 안의 모습이 보일 듯 한 아파트가 생각이 났어요
아이는 인형의 집이 생각 났다고 해요~

알록달록 따뜻한 색감과 빛이 너는 어느색이 좋은지
어떤 것이 떠오르는지 상상해 보라고 하는 거 같아요

파랑파랑~ 일렁일렁 파란 물결과 바다가 떠오르는 파랑
아이는 파란 하늘이 떠오른다고 했어요~
맨 처음 책장을~햇볕에 색을 펼치듯 펼치며 하늘에 대어
햇빛이 스며들며 조명이 켜지니~

아이 입에서 우와~ 너무 예쁘다~ 라는 이야기가 저절로
나왔어요~ 맨 처음 책의 맨 첫장을 보았을 때
책장에 물감 팔레드를 그려 놓은 건가 싶었지요

그런데 직접 받아본 책은 !!
우와~ 작가는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을까요~
어릴 때 셀로판으로 햇볕을 바라보던 생각을 잠깐 하면서 아이와 한장 한장 펼쳐 보았어요

뒤에 보이는 나무는 무슨 나무 일까요~
봄이면 화려하게 벚꽃을 피어낼 벚꽃 나무 예요~
화려한 봄의 벚꽃이 생각 나실까요?
모두가 빛나요 책은 이렇게 상상하는 즐거움을 주네요

아이랑 계절의 햇빛에 상상력을 키우기 좋은 책이예요
봄의 햇살과 여름의 햇볕 가을의 햇빛 겨울의 햇발
계절에 따라 다양한 색을 빛내며
상상력을 키워 줄 거 같아요~^^*

이 책은 출판사로 부터 제공 받았으며 주관적인 감상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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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모두가 빛나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m******a | 2021.01.1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모두가 빛나요 에런 베커 지음 / 루시드 폴 옮김 웅진 주니어 색이 이렇게 아름답게 표현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빛에 비추어 본 색은 정말 아름다워요.   햇빛에 비추어 바라본 색입니다. 빛이 투과되어 바라본 아이들이 "와!! 엄마 색이 빛이 나요. 정말 예쁘다."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빛을 비춰보고 그냥 보기도 했어요.     세상의 모든 색들이;
리뷰제목

모두가 빛나요

에런 베커 지음 / 루시드 폴 옮김

웅진 주니어

색이 이렇게 아름답게 표현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빛에 비추어 본 색은 정말 아름다워요.


 

햇빛에 비추어 바라본 색입니다. 빛이 투과되어 바라본 아이들이

"와!! 엄마 색이 빛이 나요. 정말 예쁘다."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빛을 비춰보고 그냥 보기도 했어요.



 

 

세상의 모든 색들이 햇빛이나 불빛에 빛이 나요. 빛이 많이 부족한 겨울이지만 아이들과 겨울의 빛을 찾으로 밖으로 나갔답니다.


미세먼지가 끼여 해가 쨍하니 띄진 않아 겨울의 색은 밝지는 않지만 쓸쓸함과 고독함을 품고 있는 색입니다. 포근하고 안아주고 싶었어요. 눈의 하얀색과 흙색, 나무의 갈색, 청둥오리의 색과 하천의 색을 바라봅니다. 하천 돌에 있는 이끼의 색도 바라보았어요. 시들어버린 풀색, 낙엽의 색까지 닮은 듯 닮지 않은 저만의 색들로 겨울의 색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오늘은 겨울바람의 색까지 느껴집니다. 날씨가 조금 풀려 연한 회색을 싣고 오는 바람을 맞으며 지는 겨울의 해의 색도 바라봅니다.

아파트 사이로 보이는 노랗고, 햐얀, 붉은색이 조금 머금은 색입니다.

지는 해 사이로 보이는 아이들도 빛이 나요. 세상엔 모든 색들이 있어요. 알록달록하기도 하지만 짙고, 어두운색들도 있지요. 모든 게 색으로 이루어져 있고, 모든 게 빛나는 걸 봅니다.

 

 

※ 본 도서는 웅진주니어에서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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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2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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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5점
빛과 색이 주는 아름다움 아이의 상상력을 키워 주는 색이 주는 상상력이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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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음 | 2021.02.05
구매 평점5점
아이와 함께 읽어도 좋을 책이에요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수*니 | 2020.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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