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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미술 1교양 1 : 원시미술 ~ 낭만주의

: 처음 만나는 100일간의 서양미술사 교양 수업

리뷰 총점9.7 리뷰 17건 | 판매지수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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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07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24쪽 | 468g | 152*210*30mm
ISBN13 9791161659572
ISBN10 1161659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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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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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즐기며 교감하는 서양미술사 교양 수업
처음 만나는 100일간의 미술 이야기


인기 유튜브 미술 강의 채널인 『서정욱 미술토크』의 운영자이자 EBS 『지식의 기쁨』을 비롯한 방송과 대기업 및 단체를 대상으로 수많은 미술 강연을 해온 서정욱 박사가 어렵게만 느껴지는 서양미술사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준다.

하루에 10분이 넘지 않는 분량의 미술 이야기를 날마다 조금씩 100일간 읽으면 우리가 알아야 할 유명 작가와 작품에 대한 상식을 자연스럽게 쌓을 수 있으며, 과거의 유산과 교감하여 오늘날의 바쁜 삶 속에서 단비 같은 여유를 즐기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는 기적을 경험할 수 있다.

원시미술부터 낭만주의까지 다루는 1권(Day 001~050)을 통해 인간의 미적 감각과 능력이 어떻게 시작했고 발전했는지 확인할 수 있으며, 2권(Day 051~100)을 통해 그 후 사실주의부터 20세기 미술에 대해 알아봄으로써 현재 우리 주변에 스며있는 미술과 디자인을 이해하고 향유하는 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들어가며

Day 001 미술의 처음, 원시미술
Day 002 이집트의 생활방식과 세계관
Day 003 영원불멸, 이집트 미술
Day 004 인간의 가치를 고민했던 그리스 미술
Day 005 2000년 전과의 소통, 로마 미술
Day 006 힘과 사치의 미술, 로마 미술
Day 007 Special | 한눈에 여신들 알아보기
Day 008 위기의식에서 비롯된 비잔틴 미술
Day 009 비잔틴 미술 - 성전을 수놓다
Day 010 신을 위한 비잔틴 미술
Day 011 로마를 닮은 로마네스크 미술
Day 012 절망과 믿음의 로마네스크 미술
Day 013 야만을 품은 고딕 미술
Day 014 Special | 디아나와 칼리스토 그리고 별자리
Day 015 묘한 감동의 고딕 미술
Day 016 르네상스, 예술의 재탄생
Day 017 메디치 가문의 선택 그리고 르네상스
Day 018 산드로 보티첼리
Day 019 레오나르도 다 빈치
Day 020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Day 021 Special | 모나리자가 사라지다
Day 022 라파엘로 산치오
Day 023 티치아노 베첼리오
Day 024 대(大) 피터르 브뤼헐
Day 025 히에로니무스 보스
Day 026 알브레히트 뒤러
Day 027 소(小) 한스 홀바인
Day 028 Special | 거울이 있는 그림
Day 029 엘 그레코
Day 030 바로크 미술
Day 031 미켈란젤로 메리시 다 카라바조
Day 032 페테르 루벤스
Day 033 디에고 벨라스케스
Day 034 렘브란트 하르먼손 반 라인
Day 035 Special | 뿔뿔이 흩어진 그림 「산 로마노 전투」
Day 036 요하네스 베르메르
Day 037 로코코 미술
Day 038 장 오노레 프라고나르
Day 039 프란시스코 고야
Day 040 신고전주의
Day 041 자크 루이 다비드
Day 042 Special | 똑같은 이야기, 다른 그림
Day 043 장 오귀스트 도미니크 앵그르
Day 044 윌리암 아돌프 부그로
Day 045 낭만주의
Day 046 카스파르 다비드 프리드리히
Day 047 외젠 들라크루아
Day 048 존 컨스터블
Day 049 조지프 말로드 윌리엄 터너
Day 050 Special | 파랑, 그 특별함

도판 목록
사진 출처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오늘은 고대 로마 미술의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지난 시간에는 콜로세움을 감상해 보았는데요, 콜로세움은 결국 정치인들의 통치 목적의 하나로 생겨났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면 고대 로마 미술은 대부분이 그렇습니다. 그것이 그리스 미술과의 차이입니다. 그리스 미술을 이상적 아름다움을 위한 창조라고 볼 때 로마 미술은 정치적 목적이나 사치품이 대부분입니다. 사실, 그리스와 로마는 태생부터가 전혀 다릅니다. 그리스는 도시국가가 기본입니다. 침략보다는 공존하는 성격이 강했습니다. 여러분도 아테네와 스파르타는 들어 보셨죠? 다 작은 도시국가들입니다.
---「Day 006_로마 미술 2」중에서

그런데 다 빈치는 평생에 걸쳐 20여 개의 작품밖에는 남기지 않았습니다. 왜일까요? 그 이유는 그의 왕성한 호기심에 있었습니다. 그의 호기심은 그가 수천 점의 스케치와 메모를 남기게 했고, 회화와 예술을 넘어 해부학, 건축, 공학, 천문학, 기하학, 생물학 등 다방면에 이르렀습니다. 그 호기심은 풍부한 상상력과 더해져 수많은 발명을 해내었고, 그 당시 기술로서는 꿈도 꾸지 못할 앞선 설계가 그의 머릿속에서 탄생하였습니다. 하늘을 나는 것에 관심이 많아 다양한 비행 장치를 고안하였고, 많은 무기 발명품도 남겼습니다. 또한 그는 해부학에 관심이 많아 30구 이상의 시신을 해부하는 열정도 보였습니다.
---「Day 019_레오나르도 다 빈치」중에서

거울 이야기가 나왔으니 거울이 등장한 작품들을 볼까요? 미술사상 가장 위대한 초상화가로 불리는 17세기 스페인의 궁정화가 디에고 벨라스케스의 「비너스의 단장」입니다. 자신의 모습을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한 여신답게 그림에서의 비너스는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황홀하게 바라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는 그림 속 비너스의 아름다운 뒷모습을 감상할 수 있고, 거울 속에 흐릿하게 비친 비너스의 얼굴을 상상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 그림은 페미니스트들에 의해 큰 논란에 휩싸인 적이 있습니다. 벨라스케스는 애초에 여성의 감상용 누드화를 그린 것이고, 거울을 통해 앞모습까지 감상할 수 있게 했고, 누드화를 그렸다는 비난을 피하고자 큐피드를 등장시켜 비너스로 위장한 것이라는 이유에서죠. 글쎄요? 벨라스케스는 아름다운 비너스를 그린 것일까요? 아니면 누드화를 그리고선 비너스로 감춘 것일까요?
---「Special Day 028_거울이 있는 그림」중에서

다음은 로코코의 대표작으로 종종 설명되는 와토의 「키테라섬의 순례」입니다. 이 꿈결 같은 그림의 장소는 키테라섬입니다. 키테라섬은 사랑의 여신 아프로디테와 에로스가 사는 곳입니다. 말이 필요 없는 사랑의 성지입니다. 이곳에 오면 이상형을 만날 수 있고 완벽한 사랑을 이룰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랑을 찾는 남녀들이 배를 타고 와서 순례하는 중입니다. 화면 오른편에는 아프로디테상이 보이고, 왼편 배 위에는 에로스가 날아다닙니다. 열심히 사랑의 화살을 쏘는 중입니다. 화면에는 많은 연인이 보이는데 한창 구애를 하는 커플도 있고, 사랑을 이루고 떠나는 커플도 보입니다. 꿈결 같고, 달콤하고, 감미로운 분위기가 잘 느껴지십니까?
---「Day 037_로코코 미술」중에서

당시 18세기 후기의 프랑스는 귀족과 시민 계층 사이에 갈등이 많던 때였습니다. 베르사유의 왕족과 세금을 내지 않는 귀족은 사치를 누리고 있었고, 정작 세금을 내는 시민들은 끼니를 이어가기조차 힘들었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피가로의 결혼』은 상연되었고, 프랑스 혁명의 시간은 점차 다가왔습니다. 이때 프랑스의 새로운 시대가 오기만을 열망하던 화가가 있었습니다. 보통 예술가들은 정치보다는 자신만의 예술세계에 몰입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 화가는 현실 정치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그는 그림을 통해 자신을 부각하고 대중에게 교훈을 주고 싶어 했습니다. 그리고 그의 그림은 그런 역할을 잘 수행했습니다. 과묵했으며 항상 숭고한 이상에 집착했던 그 화가는 자크 루이 다비드입니다.
---「Day 041_자크 루이 다비드」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1일 1미술 1교양 1(원시미술 ~ 낭만주의)에서는 기원전 3만 5천 년의 원시미술부터 이집트 미술, 그리스 미술, 로마 미술, 비잔틴 미술, 로마네스크 미술, 고딕 미술, 르네상스, 바로크 미술, 로코코 미술, 신고전주의와 19세기의 낭만주의에 이르는 다양한 시대와 사건을 거쳐 서양 미술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50일 동안 알아봅니다.

난해하고 멀게만 느껴지는 서양미술사를 좀 더 쉽게 이해하고 즐겁게 알아갈 수 있도록 하루에 10분이면 각 사조와 그를 대표하는 작가에 대해서 한눈에 읽고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최대한 방대하고 다양한 작품을 담아 독자가 작가의 작품과 직접 교감하고, 마치 미술관에 온 듯한 느낌이 들 수 있게 하였고, 더 나은 이해를 위해 전문 미술 용어 등이 나올 경우 별도의 설명을 추가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작가나 작품에 관한 재미있는 에피소드나 비하인드스토리도 글 사이사이에 담아, 더 큰 흥미를 느끼며 미술사를 알아갈 수 있습니다.

7일마다 등장하는 Special Day는 간혹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일반적인 미술사 이야기에서 벗어나 더 흥미롭고 다채로운 미술 주제를 다루기에 독자가 미술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그 속에 또 다른 즐거움을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리뷰 (17건) 리뷰 총점9.7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큰 곰자리, 작은 곰자리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A***e | 2021.03.2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렇게라도 정리하면 기억하기 좋을까?제우스(유피테르,쥬피터), 그의 누나이자 아내 헤라(주노, 유노), 제우스의 딸인 사냥의 여신 아르테미스(다이아나). 그녀는 순결의 상징이자 처녀의 수호자다. 아르테미스의 시중을 드는칼리스토는 순결을 맹세한 아름다운 요정이다. 그리고 칼리스토의 아들 아르카스.아르테미스로 변신한 제우스와 칼리스토. 임신한 칼리스토를 알아챈 아르테미;
리뷰제목
이렇게라도 정리하면 기억하기 좋을까?

제우스(유피테르,쥬피터), 그의 누나이자 아내 헤라(주노, 유노), 제우스의 딸인 사냥의 여신
아르테미스(다이아나). 그녀는 순결의 상징이자 처녀의 수호자다. 아르테미스의 시중을 드는
칼리스토는 순결을 맹세한 아름다운 요정이다. 그리고 칼리스토의 아들 아르카스.
아르테미스로 변신한 제우스와 칼리스토. 임신한 칼리스토를 알아챈 아르테미스는 그녀를
곰으로 만들어 버린다. 어머니없이 성장한 아르카스가 어느 날 숲에서 만난 큰 곰인 어머니 칼리스토.
화살을 쏘는 아르카스와 칼리스토를 하늘로 올라보내 영원한 별자리로 만드는 제우스. 질투로 헤라는
이들을 영원히 물가로 내려오지 못하게하여 언제나 북쪽 밤하늘을 맴돌며 쉴 수 없게한다.
큰곰자리는 북두칠성의 일부이고 작은 곰자리중 가장 번쩍이는 별이 북극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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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제대로 만난 미술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A***e | 2021.03.2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불안함과 절실함이 원시 미술에 그대로 드러나있고, 피라미드와 파라오의 관계도이집트인들의 생활 환경애서 바라보니 이해가 쉽다. 라오콘의 군상, 니케, 파르테논 신전에서보여지는 이상적 아름다움. 그리스인들은인간으로서의 가치와 품격, 덕성을 아름다움으로 표현하고자했다.로마의 번영에 따른 범죄와 폭동. 그래서 베스파시아누스 황제가 만든 콜로세움.그리고 그 안에서 일어나;
리뷰제목
불안함과 절실함이 원시 미술에 그대로 드러나있고, 피라미드와 파라오의 관계도
이집트인들의 생활 환경애서 바라보니 이해가 쉽다.
라오콘의 군상, 니케, 파르테논 신전에서보여지는 이상적 아름다움. 그리스인들은
인간으로서의 가치와 품격, 덕성을 아름다움으로 표현하고자했다.
로마의 번영에 따른 범죄와 폭동. 그래서 베스파시아누스 황제가 만든 콜로세움.
그리고 그 안에서 일어나는 죽음의 검투 경기와 온갖 오락거리. 번영과 몰락은 필연적이다.
지금 미국에서 서서히 보여지듯이. 몰락안에서도 미술은 남는다.
위기의 로마에서 새로 나타난 것이 비잔틴 미술있다. 번영은 사치와 타락을 낳고 이를 극복하고자
받아들인 기독교. 밀라노 칙령과 비잔티움 건설을 통해 콘스탄티누스 1세가 만든 제국이 보여주는
미술은 성스러운 작품들이다. 그래서 등장한것 것이 모자이크와 이콘이다
중세에 벌어지는 수 많은 전쟁으로 항상 죽음에 지명한 사람들이 찾을 수 밖에 없는 곳이 수도원과 성당이다.
로마네스크 미술이 보여주는 아치와 두툼한 벽과 기둥, 작은 창문. 무겁고 엄숙하다.
고딕은 르네상스 시절 이탈리아인들이 비하해서 부른 이름이다. 야만을 품었지만 감동과 아름다움이 있는
고딕성당은 중세 도시 발달과 연결되어 급격히 늘어나게된다. 자본주의와 시장경제를 모방하여.

정리를 깔끔하게 한 책이다.
그 시대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살아갔을까를 간결하게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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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1일 1미술 1교양 - 이토록 재밌는 서양미술사라니!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타*****쥐 | 2020.08.2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제목: 1일 1미술 1교양지은이: 서정욱펴낸 곳: (주)넥서스 미술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미술사를 공부해보겠다고 호기롭게 도전했다가 포기했던 경험이 누구나 있을 거다. 고백하자면, 나 역시 폭풍처럼 몰아치는 지식의 홍수 속에 길을 잃고 표류하다가 '에라, 모르겠다'라며 도망친 쓰디쓴 추억이 있다. 그것도 몇 번이나... 그럼, 이렇게 공부해보면 어떨까? 일단 시대별로 꼭 알아;
리뷰제목



제목: 1일 1미술 1교양

지은이: 서정욱

펴낸 곳: (주)넥서스






미술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미술사를 공부해보겠다고 호기롭게 도전했다가 포기했던 경험이 누구나 있을 거다. 고백하자면, 나 역시 폭풍처럼 몰아치는 지식의 홍수 속에 길을 잃고 표류하다가 '에라, 모르겠다'라며 도망친 쓰디쓴 추억이 있다. 그것도 몇 번이나... 그럼, 이렇게 공부해보면 어떨까? 일단 시대별로 꼭 알아야 할 주요 내용만 쏙쏙 골라 재밌게 공부하고 나중에 분야별로 깊이 파고들기! 일단 큰 틀을 잡아놓고 관심도에 따라 세부적으로 파고들면 언젠가 서양미술사라는 퍼즐이 완성되지 않을지! 이번에 만난 『1일 1미술 1교양』이란 책은 바로 그 틀을 잡아줄 현명한 길잡이다! 유튜브에서 서정욱 미술토크라는 채널을 운영하는 작가의 쉽고 재밌는 미술 교양 수업. 1권에서는 원시미술부터 낭만주의까지를 다루는데, 페이지가 줄어드는 게 아쉬울 정도로 재밌어서 다음 책을 손꼽아 기다리게 되는 이 책 정말 괜찮다!




불안감을 없애고자 절실한 마음으로 시작된 원시 미술, 약탈과 자연재해에서 벗어나고자 파라오를 신처럼 섬기며 3천 년간 변치 않는 믿음으로 이어진 이집트 미술, 인간만이 누릴 수 있는 아름다움에 큰 가치를 둔 그리스 미술, 환경에 따라 달라지는 사람의 생각과 쾌락, 사치 등을 엿볼 수 있는 로마 미술, 신화를 주제로 한 그림에 숨어 있는 힌트로 주인공 맞추기, 로마제국의 새로운 수도로 거듭난 비잔티움에서 꽃핀 비잔틴 미술, 하루하루 고된 삶을 살던 중세 시민들의 염원이 담긴 로마네스크 미술, 신에게 더 가까이 가고자 했던 고딕 미술, 서양미술사의 가장 풍요로운 전성기라 할 수 있는 르네상스 미술과 그 시대를 이끈 메디치 가문, 자기애를 표현한 거울이 담긴 그림, 중산층 시민들이 그림을 사서 집을 장식했던 시대적 변화에 따라 발전했던 네덜란드 미술, 똑같은 이야기를 담고 있지만 스타일이 다른 여러 그림, 이성이 아닌 감성을 표현한 낭만주의, 특별함을 지닌 파랑으로 그려낸 아름다운 작품들. 이와 더불어 시대별로 우리가 꼭 알아야 할 대표 화가들의 삶과 작품도 세세하게 살펴봤던 알찬 시간. 정말 이런 서양미술사 수업이라면 백 번, 천 번 재밌게 들을 수 있다!










'처음 만나는 100일간의 서양미술사 교양 수업'의 절반이 담겨 있는 『1일 1미술 1교양』 1권은 잘 차려놓은 잔칫상처럼 풍요롭고 블록버스터 영화처럼 흥미진진했다. 짧고 간단한 설명 속에 꼭 알아야 할 핵심이 잘 담겨 있어 각 시대의 특징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고 그 시대의 분위기와 생활상에서 엿볼 수 있는 부분을 잘 집어주어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다. 산드로 보티첼리, 레오나르도 다 빈치,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라파엘로 산치오, 히에로니무스 보스. 알브레히트 뒤러, 디에고 벨라스케스, 요하네스 베르메르, 프란시스코 고야 등등 서양 미술사에 큰 획을 그은 여러 미술가에 관해서도 다양한 작품 자료와 함께 찬찬히 공부할 수 있어 더없이 만족스럽다. 서양미술사에 관해 알고 싶은 모든 분께 추천하고 싶은 책! 낭만주의를 지나 이어질 다음 50일간의 수업을 손꼽아 기다리며, 다시 한번 이 책을 추천! 우리 『1일 1미술 1교양』으로 서양미술사와 친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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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4건) 한줄평 총점 8.6

혜택 및 유의사항 ?
평점3점
미술 초보가 읽기에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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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9 | 2020.11.17
구매 평점5점
사회와 개인의 삶과 유기체로서의 미술에 대해 알게해줍니다. 넘 재밌어서 이틀만에 뚝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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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3 | 2020.09.13
평점5점
그림 좋아하시는 분들 보면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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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1 | 2020.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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