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베스트셀러
미리보기 공유하기

나도 내가 처음이라

[ 래핑부록: 필름책갈피 ]
리뷰 총점9.4 리뷰 35건 | 판매지수 1,638
베스트
감성/가족 에세이 77위 | 에세이 top20 1주
정가
14,500
판매가
13,050 (10%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지역변경
  • 배송비 : 무료 ?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더뮤지컬 미니 에디션 1월호
작은 출판사 응원 프로젝트 <중쇄를 찍게 하자!>
1월 전사
현대카드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07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208쪽 | 278g | 130*190*20mm
ISBN13 9791197023040
ISBN10 1197023046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상품 이미지를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원본 이미지
누구나 처음이다.
나로 살아보는 일도,
세상을 살아가는 일도.

처음의 여정에서 진짜 나를 잃지 않기 위해 전효성이 전하는 긍정의 방식


10여 년 간 가수와 배우, MC, 라디오DJ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해온 전효성이 오래 매만진 단정한 글과, 찰나의 감정을 담은 따뜻한 사진으로 독자들을 만난다. 2009년 그룹 시크릿으로 데뷔하기 전부터 한순간도 쉬지 않고 목표를 향해 달려오는 동안 그는 대중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기도 했고, 때로는 넘어지거나 멈춰 서 있기도 했다. 주목을 받을 때의 기쁨과 충만함이 컸던 만큼 제자리에 머물러 있을 때의 좌절과 불안도 깊었다. 그 불투명한 시간 속에서 일상을 채우는 사소한 일들, 누군가의 위로 한마디, 우연히 펼친 책에서 만난 글귀 한 줄 등 자신이 좋아하는 평범한 것들로부터 다시 일어설 힘을 얻었다. 그리고 이런 경험과 깨달음을 꾹꾹 눌러 쓴 문장으로 엮어 책을 펴냈다.

『나도 내가 처음이라』라는 제목은 전효성이 서른 남짓 살아오면서 겪은 부침들을 둘러싼 귀여운 변명이자 앞으로의 시간들을 좀 더 자신의 편에서 스스로를 대범하게 받아들이며 살아갈 수 있도록 힘을 내게끔 하는 주문과도 같다. 또한 자기답게, 자기 몫의 삶을 살아가려 애쓰는 이들에게 건네는 응원이기도 하다. 괜찮지 않아도 그저 잘 있어 주기만을 바라는 간절함을 담은 그의 다감한 이야기가 독자들에게도 온기 어린 위로로 다가갈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Part1 그저 따뜻한 것들
내 인생에 블링달링
좋아하는 것을 좋아하는 것
로맨틱한 티슈
철없는 자신감
서른 즈음에
STARLIGHT
너의 의미

Part2 내가 내 편이 되어주려고
나는 나에게 용서받았다
Dear Moon & Mom
노래하는 사람
Beauty & the Beast
Thank you, 악플러

Part3 우리는 모두 웃프면서 배운다
따뜻한 바람
빈틈의 이유
2등의 무게
나를 찾아줘
이불킥의 밤
달콤쌉싸름한 시리얼바

Part4 내 옆자리, 그리고 빈자리
사랑에 빠지다
꽃이 지다
헤어진 다음 날
걷다
외사랑
처음엔 사랑이란 게

Part5 힘내지 않아도 괜찮아
기념일 러버
괜찮아, 다 괜찮아
나무와 갈대 사이
내성적인 그대
존버는 승리한다

에필로그 - 아모르 파티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좋아하는 것을 마음껏 좋아하는 것이 너무 좋다. ‘좋아하다’. 무언가를 좋아하면 아무리 힘든 일이 있어도 웃고 털어낼 수 있다. 없던 쿨함이 생긴다. 조금 지겨워도 버텨낼 끈기를 준다. 혼자 남겨진 것 같아도 그렇지 않다고 따뜻한 위로를 준다.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계속하고 싶고, 만나고 싶어서라도 살아갈 이유가 하나는 더 생긴다.
--- p.22, 「좋아하는 것을 좋아하는 것」 중에서

무턱대고 희망적인 불도저가 깨어나 내게 말했다. 그래, 나는 늘 힘든 상황을 잘 이겨내왔으니까. 이 시간의 장점을 좀 살펴보자. 그렇게 잊혀지는 게 걱정이라면, 잊혀진다 해도 다시 기억되게끔 할 수 있으니 불안할 필요가 없다. 다시 일할 수 있게 됐을 때 더 나은 사람이 되어 있도록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들을 해보자. 그렇게 부서진 멘탈에 하나씩 반창고를 붙여보았다. 긍정적으로, 행복하게, 대책이 없다고 해도 이 상황을 즐겁게 대할 수 있게.
--- p.44, 「서른 즈음에」 중에서

누군가 나를 알아준다는 것은 얼마나 마음을 울리는 일인가. 정답 없는 질문을 해왔던 수많은 외로운 밤들이 스쳐 지나갔다. 수없이 되풀이해온 눈물 젖은 질문에 대한 답을 들은 것 같았다. 그것도 아주 따뜻하고 벅차게. 앞이 캄캄해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데도, 가이드라인 하나 없이 걸어가야 하는 이 길을 아주 잘 걸어가고 있다고. 정말로 수고했다고.
--- p.57~58, 「너의 의미」 중에서

그럼에도 나는 그들이 악플을 멈췄으면 하고, 더불어서 그들의 인생이 행복하기를 바란다. 누군가를 미워한다는 것은 스스로를 갉아먹는 괴로운 행위다. 나도 누군가를 미워해봐서 안다. 아이러니하게도, 미워하면서 미워죽겠는 대상을 닮아가는 경우도 더러 있다. 미워하는 상대가 불행했으면 좋겠는데 그는 1도 신경 쓰지 않고, 심지어 그와 비슷해져버린다면, 하루 종일 미워한 수고가 허사가 되는 것 아닌가. 완전히 손해 보는 장사다. 하지만 그 반대인 좋아하는 감정은 감히 비교도 안 될 만큼 더 막대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갖고 있다. 예뻐하고, 좋아하고, 사랑하는 그런 것들은 그 영향력이 마치 기적을 만들어낼 정도로 어마무시해서 이것을 써먹는 편이 삶에는 훨씬 더 이롭다.
--- p.91~92, 「Thank you, 악플러」 중에서

시도 때도 없이 떠오르는 그 모든 것들을 애써 외면하려면 무던히도 마음에 거짓말을 해야 한다. 나의 전부였던 그 사람, 하나도 안 보고 싶다. 시계가 고장 나지 않고 째깍거리며 잘도 가는 것을 보면 내 인생에서 그가 사라져도 살아는 지네, 숨이 쉬어는 지네, 그러므로 나는 괜찮다. 그래 그가 했던 말대로 곧 괜찮아지겠지. 그런 진부한 위로의 말들로 무너져내리는 마음을 끊임없이 부축해주어야 한다.
--- p.148, 「헤어진 다음 날」 중에서

나로서 살아가는 것조차 매 순간이 처음이라 서툴고 힘든 건데. 그래서 사실은 실수 좀 해도 되는 건데. 좀 부족해도, 조금씩 성장해나가고 그러면 되는 건데. 우리 모두, 여자답지 않아도, 남자답지 않아도, 엄마답지 않아도, 아빠답지 않아도, 나답지 않아도, 그 아무것도 아니어도 괜찮은 게 아닐까. 정말 다 괜찮은 거 아닐까.
--- p.182, 「괜찮아, 다 괜찮아」 중에서

아무리 힘을 내보려고 해도, 도무지 힘이 나지 않는 때가 나에게도 가끔씩 찾아온다. 그럴 때는, 억지로 괜찮으려고 애쓰지 않는다. 눈물겨운 힘듦이 다 지나갈 때까지 내 마음이, 내 몸이 말하고 있는 이 각종 부림들을 무시하지 않고 잘 들어준다. 애써서 질질 끌고 가다가 결국 여러 번 탈이 났었다.
--- p.194, 「존버는 승리한다」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작가의 말] 사소한 것, 작은 것, 그저 일상의 소중함이 훨씬 가치 있다고 믿는다. 그 소소한 것들은 뒤돌아보면 촘촘히 쌓여 진짜 나를 만들고 있다. 그래서 버릴 것이 하나도 없다. 작은 것들을 놓치지 않고 싶다. 큰일을 배포 좋게 다룰 줄 알면서도, 작은 호의를 지나치지 않고 살뜰하게 감사할 줄 아는 그런 섬세한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말이다.
가수이자 배우 전효성의 이토록 솔직하고 사랑스러운 기록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며 팬들과 교감하는 순간이 가장 행복한 11년 차 가수이자 새로운 캐릭터에서 또 다른 자신을 발견하는 일이 즐거운 9년 차 배우, 청취자와 주파수를 맞춰 소통하는 일이 신기하기만 한 새내기 라디오DJ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전효성. 동시에 그는 블링이와 달링이라는 이름의 고양이를 돌보는 4년 차 집사이기도 하며, 가족과 좋은 것을 보고 맛있는 것을 먹는 일에서 행복을 느끼는 딸이자 자매다. 또 함께 모여 집들이 파티를 즐기는 누군가의 친구이기도 하고, 비오는 날과 야경 보는 것을 좋아하는 평범한 혼자이기도 하다. 전효성은 이러한 가장 현재진행형의 자신의 모습과 생각들을 글과 사진에 담아 첫 에세이 『나도 내가 처음이라』를 펴냈다.

책에는 평범한 일상의 풍경들은 물론 데뷔를 준비하던 시기에 부친을 떠나보낸 이야기, 생방송 도중 말실수로 모든 활동을 접어야 했던 사건, 악플러를 향한 솔직한 심정까지, 외면하고 싶은 순간들과 그 순간을 성장의 동력으로 삼고 극복하기까지의 전효성만의 끈기와 노력, 특유의 강한 성정이 드러나 있다. 좋아하는 것들에서 행복을 발견하고 난관 앞에서 희망을 찾는, 그가 가진 긍정의 태도는 녹록치 않은 현실을 버텨내면서 매일을 살아내는 우리 삶에 충분히 적용할 만하다.

자신의 소소한 이야기와 생각들이 누군가에게 심심한 위로를, 피식할 수 있는 쉼표를, 하루하루를 버틸 수 있는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책 곳곳에 녹여낸 저자는 이 책을 만난 독자가 책의 어느 한 구절을 만나 불안하고 힘들 때 버텨낼 끈기와 다시 일어설 용기를 되찾기를 바란다. 책을 읽고 나면 우리 역시 괜찮은 하루를 만들 수 있겠다는 희망이 솟아날 것이다.

회원리뷰 (35건) 리뷰 총점9.4

혜택 및 유의사항?
[나도 내가 처음이라]를 읽고 써보며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흙******에 | 2020.11.13 | 추천14 | 댓글12 리뷰제목
<나도 내가 처음이라>를 읽고 써보며[펜을 들며] 지금 전 세계를 들썩이게 만드는 BTS로 대변되는 '아이돌'의 시원(始原)을 찾아보자면 90년대로 거슬러 가야할 것이다. H.O.T와 젝스키스가 보이그룹의 쌍두마차였다면, 걸그룹은 S.E.S와 핑클을 꼽을 수 있다. 나는 학창시절에 네 그룹의 음악과 춤을 모두 애정했다. 이후 현재까지도 수많은 아이돌이 대중 앞에 나타났;
리뷰제목


<나도 내가 처음이라>를 읽고 써보며





[펜을 들며] 지금 전 세계를 들썩이게 만드는 BTS로 대변되는 '아이돌'의 시원(始原)을 찾아보자면 90년대로 거슬러 가야할 것이다. H.O.T와 젝스키스가 보이그룹의 쌍두마차였다면, 걸그룹은 S.E.S와 핑클을 꼽을 수 있다. 나는 학창시절에 네 그룹의 음악과 춤을 모두 애정했다. 이후 현재까지도 수많은 아이돌이 대중 앞에 나타났다 사라졌다를 반복하며 그야말로 '스타'의 삶을 보여주고 있다.

    10년 전부터 고향을 떠나 직장을 구하고 자취를 시작했다. 퇴근 후 피곤한 일상을 달래주며 나에게 위안이 되었던 것 중 하나가 바로 걸그룹의 안무 동영상을 보며 뻣뻣한 몸을 움직이는 일이었다. 소녀시대, 포미닛, 티아라, 걸스데이 등 이루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은 걸그룹이 나를 이른바 '입덕(어떤 분야나 사람을 열성적으로 좋아하기 시작함)'하게 만들었다. 사내 직원 체육대회에서 신입사원 장기자랑 시간에 떨리는 몸과 마음으로 무대 위에서 흥겨운 음악에 맞춰 춤을 췄던 기억은, 지금도 잊을만 하면 선배들이 소환시켜 내가 몸둘 바를 모르게 만든다.

    그때의 노래가 바로 시크릿의 「샤이보이(Shy boy)」였다. 시크릿의 멤버 중 무대에서의 다채로운 퍼포먼스와 토크쇼 등 여러 예능프로그램에서 시원하고 소탈한 모습을 보여줬던 전효성을 제일 좋아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최근에 우연한 기회로 그가 지은 에세이를 알게 되었다. <나도 내가 처음이라>는 책제목을 보는 순간, 그가 그동안 겪었던 연예계 생활의 희로애락을 담은 책일 거라 지레 짐작했다. 과연 그가 들려주는 이야기가 독자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까 하는 걱정 반 기대 반의 마음을 안고 핑크빛 책표지를 넘겨본다.


     가수 혹은 아이돌, 배우, MC 연예인. 사람들이 나를 어떤 이름으로 기억할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찌 됐건 분명한 사실은 내가 노래하는 사람으로 데뷔를 했다는 것이다.(80쪽, 노래하는 사람 中) 

 

[종이와 펜이 추는 탱고를 바라보며] 어쩌면 편견일지도 모르는 우려와는 달리 그는 자신의 일상을 차분하게 써내려간다. 반려묘 블링과 달링의 집사로서 그들을 통해 얻는 소소한 행복에서부터 아버지와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과 미안함, 가수로 데뷔하기까지의 우여곡절을 통한 깨달음과 그 과정에서 자신을 응원해준 팬들에 대한 고마움, 그리고 사랑에 관한 에피소드와 시까지, 30여년의 삶을 때로는 통통 튀게 또 때로는 담담하게 친구에게 이야기하듯 풀어내고 있다. 무엇보다 동시대를 살아가는 한사람으로서 일상에서 재발견한 것들에 대한 그의 감정들과 단상에 공감이 가고 감정이입이 되기도 한다. 그 가운데 나의 머리와 마음에 와닿았던 문장들을 책 속 사진 위에 손글씨로 써 내려가본다.

 

 


 


 



 

     누군가를 미워하는 일은 실로 엄청난 에너지를 필요로 한다. 미움의 대상은 어쩌면 사랑하는 사람보다 더 자주 나타나 더 강력한 에너지로 하루 종일 마음을 괴롭힌다. 그런데 악플러는 그런 감정을 무려 나에게 써준 거다.(중략) 자기만 생각하면서 살아가기도 바쁠 텐데 그 와중에 나를 잊지 않고 챙겨준 거다. 나에게 몇 칼로니나 소비하다니. 나는 그 점을 생각하면 너무 고마워 꼭 한번 얼굴을 보고 얘기를 나눠봤으면 하는 호기심도 생긴다. (90쪽, Thank you, 악플러 中)  



  나를 미워해주는 것도 나는 너무 좋지만,

그냥 악플러 당신의 인생이 조금이나마 행복했으면 해서,

부디 누군가를 좋아하는 시간에 더 에너지를 쏟았으면 한다.

물론 그게 나여도 좋고.

(92쪽, Thank you, 악플러 中)  




 




[펜을 놓으며] <나도 내가 처음이라>를 통해 나와는 다른 삶을 살고 있는 사람에 대해 조금이나마 들여다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또한 타인에 대한 상상력을 좀 더 확장시킬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한다. 무엇보다도 내가 미처 살아보지 못한, 아니 감히 살아낼 수 없는 다른 이의 삶을 존중해야겠다는 다짐을 다시 한 번 해본다. 그는 책날개에서 자신을 응원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고 말한다. 최근 음악 외에도 유튜브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며 자신의 삶을 유의미하게 가꿔 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나 역시 마음속으로 계속 그를 응원하고 싶어졌다.

    마지막으로 나도 손글씨 리뷰는 처음이라, 쓰는 내내 손가락과 팔에 힘이 들어가고 다시 쓰기를 반복하니 다 쓰고나서도 한동안 팔목이 뻐근했다. 그래도 글씨를 쓰면서 그것에 집중하게 되고 다 쓰고 난 뒤 내가 쓴 내용을 다시 읽으니 책에서 느꼈던 감정과 생각이 더 진해지는 걸 느낄 수 있었다. 이래서 '필사, 필사하는구나'라는 생각과 함께 말이다. 앞으로도 필사하는 습관을 길러 독서의 맛을 더 깊게 우려내보고 싶다는 소망이 생겼다.


  "누구나 처음이다. 나로 살아보는 일도, 세상을 살아가는 일도."  

  

댓글 12 14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4
구매 나도 내가 처음이라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망*스 | 2020.10.0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전효성님의 팬으로서 안살 수가 없네요행복한 도서입니다###자신의 소소한 이야기와 생각들이 누군가에게 심심한 위로를, 피식할 수 있는 쉼표를, 하루하루를 버틸 수 있는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책 곳곳에 녹여낸 저자는 이 책을 만난 독자가 책의 어느 한 구절을 만나 불안하고 힘들 때 버텨낼 끈기와 다시 일어설 용기를 되찾기를 바란다. 책을 읽고 나면 우리 역시 괜찮은 하루;
리뷰제목

전효성님의 팬으로서 안살 수가 없네요

행복한 도서입니다


###

자신의 소소한 이야기와 생각들이 누군가에게 심심한 위로를, 피식할 수 있는 쉼표를, 하루하루를 버틸 수 있는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책 곳곳에 녹여낸 저자는 이 책을 만난 독자가 책의 어느 한 구절을 만나 불안하고 힘들 때 버텨낼 끈기와 다시 일어설 용기를 되찾기를 바란다. 책을 읽고 나면 우리 역시 괜찮은 하루를 만들 수 있겠다는 희망이 솟아날 것이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포토리뷰 사람 전효성을 알게되는 시간이엇어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l**********6 | 2020.08.1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시크릿 멤버 전효성은 미디어를 통해서 많이 보았다.밝은 에너지가 넘치고 끼가 많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다.에세이를 냈다고 했을때 궁금했다.어떤 이야기들을 들려줄지 궁금했다.미디어에서 보이는 화려한 모습을 보여줄지 아니면 사람 전효성의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했다.책은 후자의 모습을 보여줬다.가족이야기 공백기에 대한 걱정, 두려움, 그리고 사랑과 이별에 대한 이야기들을 들;
리뷰제목


시크릿 멤버 전효성은 미디어를 통해서 많이 보았다.
밝은 에너지가 넘치고 끼가 많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에세이를 냈다고 했을때 궁금했다.
어떤 이야기들을 들려줄지 궁금했다.
미디어에서 보이는 화려한 모습을 보여줄지 아니면 사람 전효성의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했다.
책은 후자의 모습을 보여줬다.
가족이야기 공백기에 대한 걱정, 두려움, 그리고 사랑과 이별에 대한 이야기들을 들려주었다.
책 중간중간 사진들이 이야기에 더 빠져들수 있게 도와준것 같다.
티비나 기사를 통해서 이쁘다는 생각은 많이 했는데 책을 통해서 보니 더 이쁘다.
이쁜데 글도 잘쓰고 재주꾼인것 같다.
가수로 데뷔하기까지 얼마나 치열했을지, 열심히 살았을지를 느낄수 있었다.
그리고 행복을 찾아가는 과정의 이야기 또한 공감되었다.
10대의 꿈을 쫓는 모습과 20대의 풋풋함과 현실에 대한 걱정, 30대가 되어 편안해진 모습을 보면서 흐뭇하기도 했다.
본인의 가족이아기와 실수들에 대해서도 숨김없이 이야기하는 모습도 인상적이었다.
실수에 대한 이야기는 이번에 책을 읽으면서 알게되었는데 반성하고 노력하는 모습에서 진정성이 느껴졌다.
책을 읽으면서 내가 너무 겉모습만 보았구나 싶었다.
사람 전효성의 모습을 볼 수있어서 좋았다.
블링달링이와 오랫동안 행복하게 지내는 전효성님을 보고싶다.
앞으로의 길들을 꽃길이길 빈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한줄평 (21건) 한줄평 총점 9.4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전효성 책이 좋습니다. 솔직하고 명랑하고 씩씩하고 전효성 대박나세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조*이 | 2020.10.22
구매 평점4점
엔터테이너가 아닌 한 인간으로 성숙함을 느낄 수 있는 전효성의 에세이.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j*********e | 2020.10.17
구매 평점5점
힘든 시기에 힐링할 수 있는 책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쩌* | 2020.10.05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13,05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