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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로 놀면서 매달 500만원만 벌면 좋겠다

: 인생 2막을 준비하는 당신을 위한 가장 완벽한 유튜브 가이드

리뷰 총점9.4 리뷰 30건 | 판매지수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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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07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48쪽 | 422g | 148*210*20mm
ISBN13 9791165342012
ISBN10 1165342014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1년 반 만에 구독자 10만 명을 돌파한
70대 크리에이터의 좌충우돌 유튜브 정복기

“나도 했으니 당신은 더 잘할 수 있습니다”


칠순의 나이에 유튜브를 시작해 1년 반 만에 구독자 10만 명을 모으고 월 수익 500만 원을 달성한 실버 유튜버가 있다. 이 책은 유튜브 문외한이던 그가 주위의 권유로 유튜브 세계에 첫발을 들이고 혼자 힘으로 지금의 성공을 일궈내기까지 535일간의 시행착오와 성공의 경험을 담았다.

‘남들이 알아주는 유명인도 아니고 내세울 만한 콘텐츠도 없는데 내가 유튜버가 될 수 있을까?’ ‘촬영은 그렇다 치고 편집 기술도 모르는데 1인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을 한다면 당장 이 책을 펼쳐보면 된다. 유튜브를 즐기기만 하는 소비자가 아니라 크리에이터가 돼볼까 망설이는 이들에게, 하지만 막상 엄두를 못 내는 이들에게 이 책은 유튜브의 A부터 Z까지 알려준다. 거창한 환상이 아니라 경험에서 우러난 현실적인 조언으로 ‘나도 유튜버가 될 수 있을까?’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용기와 영감을 불어넣는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인 크리에이터의 작업실 풍경
구독자 10만 돌파 일지
프롤로그 ― 10만 구독자 돌파, 535일간의 도전

1부 마음 정하기 ― 결단하라, 새로운 세상이 열린다
1. 우연히 맞닥뜨린 유튜브 세상
2. 선입견과 고정관념이 문제다
3. 가장 먼저 던져야 할 질문
4. 유튜브를 함으로써 얻는 효과
5. 인생 2막의 직업을 만들고 싶다면
6. 그럼에도 엄두가 안 난다고요?
★책을 쓰기보다 유튜브를 하라?
7. 이제는 일단 저질러보자

2부 유튜버 첫발 떼기 ― 방송 준비는 이렇게 한다
8. 당신의 강점을 찾아라
9.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나?
10. 워밍업하기와 유튜브 감각 키우기
11. 어떤 채널을 만들 것인가?
12. 어떤 콘텐츠로 방송할 것인가?
13. 콘텐츠를 결정할 때 고려할 것들
14. 콘텐츠, 생각하면 얼마든지 찾을 수 있다

3부 채널 개설과 동영상 올리기 ― 채널 이름부터 동영상 제작까지
15. 이제 나만의 채널을 만들자
16. 유튜브 채널 만드는 법
17. 동영상 편집을 어떻게 하지?
18. 동영상 편집 기술 배우기
19. 동영상 편집 기술을 배울 때 주의할 것
20. 편집 프로그램은 어떤 것으로 할까?
21. 스튜디오와 장비는 어떻게 할까?

4부 방송은 이렇게 한다 ― 시청자의 관심을 사로잡는 법
22. 방송을 시작하는 방식
23. 어떤 방식으로 방송을 할까?
★얼굴이 알려지는 게 싫다면
★목소리를 감추고 싶다면
24. 시청자는 버릇 들이기 나름
25. 유튜브 방송이 성공하려면
26. 주제 빈곤을 극복하는 법
★다르게, 또 다르게
27. 시청자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법
28. 시청자를 단골 고객으로 만들려면
29. 방송 원고, 콘티 짜기와 편집, 그리고 업로드
30. 1주일에 몇 번 업로드해야 하나?

5부 채널 관리는 이렇게 한다 ― 광고 수익으로 목표를 달성하려면
31. 열심히 하는데 왜 안 뜨죠?
32. 유튜브는 시간과 나, 아이디어와의 싸움
33. 구독자수에 대한 오해와 진실
34. 드디어 ‘그때’가 온다
35. 댓글과 악플에 어떻게 대처할까?
36. 드디어 수익이 발생하다
37. 지속 가능한 발전과 유튜브의 윤리성

에필로그 ― 멋진 크리에이터가 되길 응원하면서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만약에 유튜버를 한다면 한 달 평균 396만 원 정도를 벌고 싶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매달 396만 원?’ 그 정도라면 내가 설득력 있게 말할 것이 있습니다. 내가 경험하고 느낀 것들이 그들에게 거창한 환상이 아니라 현실로 받아들여질 수 있을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칠순의 나이에 혼자서 동영상을 찍고 편집을 하고 유튜브에 올리는 완벽한 1인 체제로 여기까지 왔기에 용기를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즉, 내가 했으니 여러분은 더 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 p.13~14, 「프롤로그」 중에서

지인들에게 유튜브를 해보라고 권하면 반응이 다양합니다.

“유튜브는 내 취향이 아냐.”
“컴퓨터 자판도 제대로 못 치는데 무슨 유튜브야?”

심지어 “한 번도 안 해본 것을 어떻게 하라는 말이냐?”고 짜증을 내는 사람도 있습니다. 퇴직 후 시간은 남아돌고 마땅한 일거리를 찾지 못해 전전긍긍하면서 말입니다. 아니 그런 발상으로 왕년에 어떻게 직장생활을 했는지 의아하기까지 합니다. 이보다 몇십 곱절 어려운 일을 했으면서 말입니다.
--- p.45~46, 「인생 2막의 직업을 만들고 싶다면」 중에서

후배 강사가 나에게 유튜브를 해보라고 권했을 때 나도 속으로 그런 말을 했습니다. ‘아휴, 이 나이에 내가 그걸 어떻게 해?’ 그러나 그 속생각이 겉으로 드러나기 전에 이렇게 반전됩니다. ‘그래 맞다. 이 나이니까 해보자. 지금 못하면 영원히 못할 테니까.’ 그렇게 생각을 바꿔야 합니다. 생각을 바꿔야 길이 보입니다.
--- p.59, 「이제는 일단 저질러보자」 중에서

유튜브를 하는 사람들이 모두들 영역과 꺼리가 있어서 시작한 것은 아닙니다. ‘하겠다’는 결심을 한 후에 길을 찾은 사람이 더 많을 것입니다. 그렇게 길을 찾는 것이 오히려 자연스럽습니다.
--- p.70, 「당신의 강점을 찾아라」 중에서

다시 한 번 권하지만 제발이지 머릿속으로 상상하여 판단하지 말고 실제로 많은 동영상을 보시기 바랍니다. 머릿속으로 생각하면 방송 영역이 10여 가지밖에 떠오르지 않지만, 실제로 검색해보면 100가지 이상으로 영역이 확대될 수 있습니다.
--- p.89~90, 「콘텐츠를 결정할 때 고려할 것들」 중에서

나는 유튜브를 최소한의 장비로 시작했습니다. 스튜디오는 내가 늘 사용하는 우리 집 서재이며, 그곳의 시설(?)은 원래 제자리에 있는 책상과 의자가 전부입니다. 처음 시작할 때 장비를 구입하느라 쓴 돈이 딱 1만 5,000원입니다.
--- p.133, 「스튜디오와 장비는 어떻게 할까?」 중에서

초보 유튜버가 구글의 알고리즘까지 신경 쓸 필요는 없습니다. 일단 당신이 할 수 있는 일은 시청자가 딱 봤을 때 클릭하고 싶은 좋은 제목을 짓는 것입니다.
--- p.174, 「시청자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법」 중에서

유튜브 채널은 제3자의 입장에서 좋다 나쁘다 평가하기가 어렵습니다. ‘이게 될까?’ 싶은 콘텐츠나 채널 운영 방식으로도 대박을 터뜨리는 경우가 종종 있으니까 말입니다. 말을 한마디도 하지 않고 그저 자기가 공부하는 모습만 보여주는 채널인데도 인기를 끈 것이 있는가 하면, 두더지를 잡는 동영상 하나로 6개월 만에 누적 조회수 400만 뷰를 넘어섰다는 [성호육묘장] 같은 채널도 있습니다.
--- p.207, 「열심히 하는데 왜 안 뜨죠?」 중에서

강조하지만 어려운 문제에 봉착했을 때는 그것을 해결해주는 ‘친구’가 유튜브입니다. 그곳에 해결책이 있습니다. 그러니 두려워하지 마세요. 앞서간 선배들이 친절하게 도와주니까요. 설명을 이해하기 힘들 때는 보고 또 보세요. 또는 다른 영상으로 보완하면 ‘정답’이 나옵니다.
--- p.234, 「드디어 수익이 발생하다」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유튜브 무식자에서 구독자 10만 돌파까지
535일간의 파란만장 유튜버 챌린지


이 책의 저자는 정확히 칠순의 나이에 유튜브를 시작해 1년 반 만에 구독자 10만 명을 돌파하고 월 수익 500만 원을 달성한 실버 유튜버다. 그쪽에 전혀 문외한이던 그가 주위의 권유로 유튜브 세계에 처음 발을 들이고 혼자서 지금의 성공을 일궈내기까지 535일간의 시행착오와 성공의 경험을 담은 책을 펴냈다. 한마디로 이 책은 70대 크리에이터의 좌충우돌 유튜브 정복기인 셈이다.

유명인이 유튜버로 데뷔해서 순식간에 구독자 몇십만을 확보하고, 일반인이 유튜브로 억대 수익을 올리는 등의 화려한 성공담은 더 이상 낯선 얘기가 아니다. 그 성공담을 들으면 역시 유튜브는 아무나 발을 들일 수 없는 능력자들의 무대인 것만 같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는 그런 유명인이 아니어도, 나이가 조금 많아도, 또 기술적인 부분에 대해 잘 몰라도 누구나 자기만의 콘텐츠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음을 경험으로 증명한다. 자신과 마찬가지로 새로운 세상에 발을 들이는 것이 두려운 이들에게 그는 ‘다시 유튜버를 시작한다면 이렇게 하겠다’는 마음으로 그간의 스토리를 탈탈 털어 이 책에 공개한다.

유튜브에 길이 있고
유튜브에 답이 있다


저자는 자기계발에 관한 정보와 조언을 제공하는 채널 〈조관일TV〉를 운영하며 현재 구독자 14만 명을 목전에 두고 있다. 구독자가 수십, 수백만에 달하고 한 달에 수천, 수억 원을 버는 스타 유튜버에 비하면 그의 성취가 대단한 성공은 아닐 수 있다. 그러나 현직에서 은퇴한 시니어가 사회생활에서 얻은 경험을 콘텐츠로 하여 매달 500만 원 이상 수익을 낸다고 하면 귀가 솔깃해진다.

그는 다른 사람의 손을 빌리지 않고 콘텐츠 기획부터 동영상 촬영, 편집, 업로드, 채널 관리까지 완벽한 1인 체제를 유지하며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전문가의 도움을 받은 거라곤 맨 처음 채널을 개설할 때 아르바이트 대학생에게 4시간 속성으로 동영상 편집 기술을 배운 게 전부다. 나머지는 유튜브를 검색해서 직접 답을 찾고 문제를 해결했다. 머리에 쥐가 날 것 같은 순간도 있었지만 그럼에도 조바심 내지 않고 자기만의 영역을 꾸준히 만들어간 결과, 1년 반 만에 구독자 10만 명을 돌파했다.

유튜버가 되는 데는 여느 자영업처럼 자본이 필요하지 않다. 공간의 제약도 없고, 장비도 꼭 필요한 것만 갖추면 몇만 원으로도 충분하다. 당장 내세울 만한 콘텐츠가 없더라도 걱정할 것 없다. 성공한 유튜버도 ‘하겠다’는 결심을 한 후에, 그리고 하다 보니 자기만의 영역을 구축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저자는 남들과 조금 다른 생각으로, 남들이 망설일 때 과감히 결단해서 꾸준함으로 승부하면 누구나 수익을 내는 유튜버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유튜브를 하고는 싶은데 기술적인 부분에 문외한이라 주저하는 이들에게 그는 이렇게 되묻는다.

“유튜브는 특별한 기술이 필요한 게 아닙니다. 세상을 들썩일 정도의 유튜버가 될 것도 아니고, TV 광고처럼 화려한 화면을 구성할 것도 아닌데 웬 쓸데없는 걱정을 합니까?”

경험에서 우러난 현실적인 조언으로
망설임을 용기와 결단으로 이끌어주는 책

한 조사에 따르면 성인 남녀의 63%가 유튜버를 해볼 의향이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그들이 주저하는 이유는 대개 이것이다. ‘남들이 알아주는 유명인도 아니고 내세울 만한 콘텐츠도 없는데 내가 유튜버가 될 수 있을까?’ ‘촬영은 그렇다 치고 편집 기술도 모르는데 1인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을 한다면 당장 이 책을 펼쳐보면 된다. 유튜브를 즐기기만 하는 소비자가 아니라 크리에이터가 돼볼까 망설이는 이들에게, 하지만 막상 엄두를 못 내는 이들에게 이 책은 유튜브의 A부터 Z까지 알려준다. 거창한 환상이 아니라 경험에서 우러난 현실적인 조언으로 ‘나도 유튜버가 될 수 있을까?’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용기와 영감을 불어넣는다.

저자는 자신이 겪었던 시행착오를 되풀이하지 않도록 초보 유튜버들에게 확실한 답을 제시한다. 먼저 유튜브에 대한 선입견으로 망설이는 이들이 결단을 내릴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어떤 채널로 어떤 콘텐츠를 방송해야 할지 유튜버로서 첫발을 뗄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그다음 채널 개설, 동영상 제작, 편집, 채널 관리 등에 이르기까지 단계별 과정을 쉽고 상세하게 안내한다. 동영상의 제목을 뽑는 법, 섬네일 만드는 법, 동영상 업로드 주기, 빵 터지는 채널이 되기 위한 조건 등 포인트를 콕콕 집어준다. 설명만으로 부족할 때는 다른 채널에서 올린 동영상을 소개해 초보 유튜버가 답을 찾아 여기저기 헤매지 않도록 배려한다.

코로나 이후 불어닥친 변화의 바람에 젊은 사람도, 나이 든 사람도 불안하긴 매한가지다. 젊은 사람들은 현직에서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 불안하고, 노후 준비가 부족한 채로 은퇴를 맞이한 시니어들은 또 그들대로 백세시대가 두렵기만 하다. 불안함의 근원은 결국 돈이다. 그런 의미에서 저자는 제2의 직업으로 유튜버가 현실적인 방안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인생 2막을 준비하는 사람, 제2의 직업을 만들고자 하는 사람에게 이 책이 완벽한 유튜브 가이드가 돼줄 것이다.

회원리뷰 (30건) 리뷰 총점9.4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유튜브로 놀면서 매달 500만원만 벌면 좋겠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골드 돌* | 2020.09.0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유튜브 시대에 저부터가 하루에 많은 시간을 유튜브로 보내다보니 직접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싶다는 생각이 불쑥 불쑥 드는 시기입니다. 그래서인지 도서 목록을 쭉 살펴보다가 제목이 눈에 쏙 들어오더라구요. 제목을 지은 분이 누구인지는 모르겠지만 딱 제 마음을 보고 적어둔 것 같았어요내용이 무척 친절하고 생초보자의 눈높이에 맞춰서 설명해주어서 이해하기 쉬었습니다. 한걸;
리뷰제목

유튜브 시대에 저부터가 하루에 많은 시간을 유튜브로 보내다보니 직접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싶다는 생각이 불쑥 불쑥 드는 시기입니다. 그래서인지 도서 목록을 쭉 살펴보다가 제목이 눈에 쏙 들어오더라구요. 제목을 지은 분이 누구인지는 모르겠지만 딱 제 마음을 보고 적어둔 것 같았어요


내용이 무척 친절하고 생초보자의 눈높이에 맞춰서 설명해주어서 이해하기 쉬었습니다. 한걸음씩 따라하면 유튜브를 시작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현실적인 면들도 잘 짚어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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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유튜브로 놀면서 매달 500만원만 벌면 좋겠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로* | 2020.08.2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친구들이나 지인들 사이에서 나름 신문물에 빠르다는이야기를 듣는데, 이상하게 유튜브는 나와 먼 얘기 같았다.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유튜브의 무분별한 추천영상(물론 유튜브의 알고리즘이 있겠지만) 으로 걸러지지않은 영상으로 인한 피해사례도 많이 목격해서, 유튜브는 편하고 재미난 세계라는걸 알지만, 경계심을 잔뜩 가졌었다. 그러나 , 지금은 생각이 많이 바뀌었고현재는;
리뷰제목


친구들이나 지인들 사이에서 나름 신문물에 빠르다는

이야기를 듣는데, 이상하게 유튜브는 나와 먼 얘기 같았다.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유튜브의 무분별한 추천영상

(물론 유튜브의 알고리즘이 있겠지만) 으로 걸러지지않은 영상으로 인한 피해사례도 많이 목격해서,

유튜브는 편하고 재미난 세계라는걸 알지만, 경계심을 잔뜩 가졌었다.

그러나 , 지금은 생각이 많이 바뀌었고

현재는 유튜브 프리미어까지 가입을 했다.

어차피 피할 수 없는 세상이라면 내가 그 도구를

올바르게, 이롭게 쓰는것이 내게 더욱 득이 될것이라고 생각들었다.

뇌는 귀찮은걸 싫어한다.

나이 들수록 익숙한것에 얽매이지 말고,

자꾸 뇌를 괴롭혀야 된다고 했다.

유튜브는 젊은 애들이나 하는거지뭐,, 하고 생각했다가

얼마전 만난 지인들이 (30-50대) 유튜브 계정을 갖고있고, 채널을 운영한다는 사실을 듣고 적잖이 놀랐다.

나도한번? 이라는 생각이 들 때,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했다.

70대 크리에이터의 경험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유튜브로 놀면서 매달 500만원만 벌면 좋겠다> 책을

발견했다.

1년반만에 무려 10만 구독자 수를 돌파한

조관일Tv의 이야기.

제목부터 흥미진진했고,

막연히 두려움을 가졌던 내게

70살 할아버지도 하는데 나도 할수 있겠다! 라는

용기가 무작정 생겨났다.

70대 할아버지도 하는데, 나라고 왜못해? 라고 생각하고 책을 펼쳐 들었는데, 약간의 배신감이 들었다.

책의 저자는 오다가다 쉽게 만날 수 있는 70대 할아버지가 아니었다.

조관일 창의경영연구소 대표이자, 2,000회 이상의 강의경력을 가지고

이미 54권의 책을 출판한 이력이 있는 저명한 사람이었다.

하지만, 온라인 (유튜브) 세상은 다르다.

오프라인에서 저명한 인사가 온라인상에서도 무조건 유명해지리란 법이 없다.

또, 유튜브는 젊은이들에게 더욱 익숙하기에 진입장벽이 낮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의 저자가 이만큼 성장하기 까지 무수히 많은 노력과 시행착오를 겪었을것 같았다.

예상대로, 이 책은 조관일 크리에이터의 유튜브 시작부터 끝까지의 노하우를 다 담고 있다.

첫 발을 떼는 순간부터 시청자를 길들이는 방법 , 그리고 기술적인 노하우, 수익으로 연결짓는 방법들을 쉽고 일목요연하게 써내려 갔다.

나같은 초보자들에게 딱 보기좋은 입문용 도서 로써는 퍼펙트 하다는 뜻이다.

(쉽게 설명되어 있고, 글을 읽다보면 이상하게 나도 할 수있다는 자신감이 자꾸 생긴다)

근데 자꾸 이상하게 나도 할 수 있다는 용기가 생겨난다.

1부에서는 마음정하기 - 유튜브로 인해 생겨나는 선순환작용과 마음가짐에 대해 이야기 한다.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자꾸 자꾸 유튜브가 하고 싶어진다.

2부에서는 본격적인 채널 개설을 위한 준비 작업에 대해 알려준다.

나만이 가질 수 있는 강점을 찾아보기,

유튜브의 방향성은 어떻게 정할 건지,

채널 콘텐츠를 정할 때 고려하면 좋은 것들에 대해 알려준다.

2부에서 책의 저자가 던지는 질문과 예시를 보며

나자신에 대해 돌이켜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유튜브를 하려는 의욕만 가지고 전문가를 만나면,

일방적인 지도가 될 뿐, 무엇을 모르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가르쳐주는것만 배우게 된다고 한다.

시행착오를 덜 겪으려면 적어도 어떤 채널, 어떤 콘텐츠로 방송을 할 것인지 확실히 정하고 전문가를 만나야 한다고 조언한다.

3부에서는 본격적인 유튜브 콘텐츠 제작을 위한 실무 경험과 지식들이 녹아 있다.

동영상 촬영시 비율은 16:9 가 가장 좋고,

편집 프로그램인 프리미어 프로 , 베가스, 뱁믹스, 곰믹스 의 한눈에 알기 쉽게 비교하고 설명해 놓았다.

방송장비를 얼만큼 갖춰야하는지에 대한 고민에 대한 해답도 이 책에 있다.

여기까기 읽다보면 다시 유튜브 과연 할 수 있을까? 라는 의구심이 들고 또 자신감이 결여 되고 있었다.

그 심리를 정확히 파악한듯 이 저자는 또 한번 꺼져하는 열정에 휘발유를 콸콸 부어준다.

4부에서는 콘텐츠 제작을 위한 부분 중에서도 소소하지만 꼭필요한 부분들을 아주 세심하게 다루고 있다..

얼굴공개가 꺼려지는 사람들을 위한 해결방안,

목소리 노출이 부담스러운 사람들을 위한 방법을 알려준다.

또 시청자 버릇 길들이는 방법까지 알려준다.

저자의 강의 경력이 많아서 그런지 시청자를 사로 잡는 방법등 주의력을 환기시키는 노하우 등도 일러주는데,

이러한 방법등은 두괄식 방법으로 일목요연하게 설명한다.

책을 읽었는데, 유튜브에 관한 강의를 직강으로 들은 느낌이 든다.

마지막 프롤로그까지 희망을 끊임없이 불어넣어주는 든든한 이 책.

유튜브를 시작할 새내기라면 꼭 읽어보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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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유튜브로 놀면서 매달 500만원만 벌면 좋겠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트*쿡 | 2020.08.2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도서 ≪유튜브로 놀면서 매달 500만원만 벌면 좋겠다≫ 리뷰입니다 저자는 칠순의 어느 날 유튜브를 하기 시작했다고 해요. 그 과정을 정리한 책입니다.     작업실의 풍경을 일러스트로 표현했어요. 보고있으면 크게 어렵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어 '나도 할 수 있겠어'라는 생각이 들고 자유롭게 보입니다. 실제 장비를 구입한 비용은 아주 저렴해서 놀랄 정도;
리뷰제목

도서 유튜브로 놀면서 매달 500만원만 벌면 좋겠다리뷰입니다 

저자는 칠순의 어느 날 유튜브를 하기 시작했다고 해요. 그 과정을 정리한 책입니다.

    

작업실의 풍경을 일러스트로 표현했어요. 보고있으면 크게 어렵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어 '나도 할 수 있겠어'라는 생각이 들고 자유롭게 보입니다. 실제 장비를 구입한 비용은 아주 저렴해서 놀랄 정도였어요. 촬영카메라는 휴대폰으로, 카메라 거치대는 15천원, 마이크는 이어폰으로 대처했다니 알뜰살뜰한 시작이었입니다.

 

자신의 채널 조관일TV>20185월에 개설하여 20203월에 구독자 10만이 되는 과정을 알수 있어요. 20191월에 구글광고채널인 애드센스광고신청을 했어요. 일러스트로 표현되어 보기가 쉽습니다. 저자는 유튜브의 목적 중 수익도 크게 의미가 있다고 이야기해요

 

 

유튜버가 되는 데 필요한 세부적인 사항을 촘촘하게 잘 설명돼서 유튜버가 되고자 하는 분은 가이드북으로 좋겠어요. 유튜버의 기술적인 부분의 조언은 간략하게 되어있지만 한줄 한줄 경험을 바탕으로 하고 있어 시작이 두려운 분은 힘이 됩니다.

 

http://naver.me/5Rrlb2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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