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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사람은 있는 것을 사랑하고 불행한 사람은 없는 것을 사랑한다

: 가끔식 흔들리는 당신을 위한 50가지 인생 수업

도서 제본방식 안내이동
리뷰 총점9.3 리뷰 10건 | 판매지수 1,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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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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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0년 08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300쪽 | 320g | 128*188*15mm
ISBN13 9791187165729
ISBN10 1187165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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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행복한 삶을 위한 50가지 응급처방전!

사람들은 더 많은 돈을 벌면, 더 예쁘거나 멋진 사람과 결혼하면, 더 좋은 직장을 얻게 되면 더 행복해진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레지나 브렛은 답한다. 행복은 그런 게 아니라고. 11명의 형제 가운데 다섯째로 태어나, 18년 동안 싱글맘으로 고군분투하며 딸아이를 키우고, 마흔을 넘기자마자 유방암에 걸려 고통스러운 항암치료를 받아야 했지만 끝내는 미국 최고의 칼럼니스트가 된 레지나 브렛. 그녀는 말한다. “행복이란 찾아야 하는 것이 아니라, 선택하는 것이다.” 우리는 우리가 가진 것의 가치를 제대로 모르고 있고, 행복의 크기는 우리가 가진 것보다는 우리가 바라는 것의 크기에 좌우된다. 즉 아무리 많은 것을 가지고 있어도 바라는 것이 훨씬 더 많다면 불행해지고, 아무리 가진 것이 적더라도 바라는 것이 많지 않다면 충분히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레지나 브렛이 삶에서 겪은 중요한 경험들을 ‘50가지 인생 수업’이라는 주제로 엮어낸 것으로, 출간 직후 미국 독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어 24개국에 번역 출간되었으며, 전 세계 수많은 독자들로부터 깊은 공감과 찬사를 받았다. 독자들은 이 책에 등장하는 여러 일화를 통해, 행복과 불행은 상황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내가 지금 가진 것을 선택하느냐, 가지지 못한 것을 선택하느냐’에 달려있다는 깨달음을 얻게 될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더 자주 행복하고 싶은 당신에게

제1장 내가 뱉은 말이 내 삶이 된다
01 가장 쉬운 일에서 변화는 시작된다
02 삶이라는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는 법
03 걱정할 시간에 해결책을 고민하라
04 내가 뱉은 말이 내 삶이 된다
05 눈물은 가장 고귀한 사랑의 언어다
06 용서는 결국 나를 위한 것이다
07 삶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08 풍요는 소유가 아니라 필요에서 온다
09 인간관계는 동점일 때가 가장 행복하다
10 마음의 근육을 길러주는 것은 슬픔이다
11 가끔은 신에게 화를 내도 괜찮다
12 사랑이란 판단하지 않는 것이다

제2장 낭비되는 시간은 없다
13 좋은 해결책은 언제나 단순하다
14 신은 이겨낼 만큼의 시련만 준다
15 낭비되는 시간은 없다
16 사랑은 잃어도 자신은 잃지 마라
17 내가 찾던 것들은 늘 내 곁에 있었다
18 판에 박힌 생활에 갇히지 마라
19 가장 위대한 나는 바로 지금의 나다
20 하지 못할 이유보다 할 수 있는 이유를 찾자
21 어제의 기분으로 오늘을 살지 마라
22 거절을 거절할 줄 아는 지혜
23 지금을 즐기지 않는 자, 유죄
24 다른 누구보다 자신을 믿어라
25 인간이란 우주가 뱉어놓은 감탄 부호다

제3장 남의 목소리로 내 삶을 노래하지 마라
26 십중팔구, 걱정하는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27 살아가는 일만큼 경건한 일은 없다
28 현재를 잡으려면 과거를 놓아야 한다
29 내가 인생을 안아줄 때 인생도 나를 안아준다
30 수입의 10퍼센트는 나를 위해 투자하자
31 남의 목소리로 내 삶을 노래하지 마라
32 시간에게도 시간이 필요하다
33 흔들려도 좋으니 꺾이지만 마라
34 사랑은 지나가도 우정은 남는다
35 기적은 믿는 사람에게만 찾아온다
36 남녀 관계란 건축물을 짓는 것이다
37 별은 가장 어두울 때 가장 빛난다
38 나이 오십이 되면 해야 할 오십 가지
39 한꺼번에 모든 것을 가질 수는 없다
40 영혼을 돌보는 자는 결코 절망하지 않는다

제4장 행복한 사람은 있는 것을 사랑한다
41 기적은 평범한 얼굴을 하고 있다
42 불행한 사람은 없는 것을 사랑한다
43 사람을 키우는 것의 8할은 믿음이다
44 여백을 만들어야 삶이 더 충만해진다
45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하라
46 행복한 사람은 있는 것을 사랑한다
47 최고의 날은 아직 오지 않았다
48 인생의 답은 언제나 가까이에 있다
49 친절은 모든 삶을 명품으로 만든다
50 그래도 계속 가라

에필로그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사람들은 잘못을 저지르지 않을까 두려워하고, 다른 사람들이 나를 좋아하지 않을까 봐 두려워하며 살아간다. 하지만 우리는 늘 현명할 수도 없고, 성공만 할 수도 없으며, 좋은 점만 가질 수도 없고, 매력적일 수만도 없다. 그런 것들과 싸우려 들지 말라. 롤러코스터를 탔다고 생각해야 한다. 더딘 오르막, 갑작스런 방향 전환, 급상승과 고속 낙하, 거꾸로 매달리는 듯한 느낌. 그런 것들을 즐겨야 한다. 인생은 우리를 월드컵 축구공처럼 거칠게 다룰 수도 있다. 반동력을 유지하고 즐겁게 뛰어다니는 것이 우리의 일이다. 두려움과 즐거움은 가장 친한 친구 사이다.
--- p.98

더 나은 나를 만들자. 즐겁게 살아야 하고 또 그런 삶을 만들어야 한다. 누군가와 함께하든 상관이 없다. 새로운 친구를 사귀고, 새로운 만남을 갖고, 새로운 모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면 ‘예스’라고 말해야 한다. 이상형의 남자나 여자를 찾는 대신 당신 이 꿈꾸던 삶을 살기 위해 바빠져야 한다. 이상형의 남자나 여자를 쫓아다니는 것을 멈추는 순간 그들은 우리에게 나타난다. 괜찮은 상대를 찾으려 하지 말고 스스로 괜찮은 사람이 먼저 되어야 한다. 다정다감하고, 진실하고, 속 깊은 사람이 되자. 스스로에게 매력적이어야 한다.
--- p.103

“한순간을 살 수 있다면 하루를 살아가는 것도 어렵지 않다. 절망을 만드는 것은 상상력이다. 상상력이 미래에 무엇인가 있는 것처럼 만든다. 상상력이 수백만의 순간들과 수천일의 날들 속에 무엇인가 일어난다고 고집한다. 상상력이 우리 앞에 놓인 지금 이 순간을 살 수 없도록 만든다.” 나는 더 이상 내일을 두려워하지도 않고, 지난 일에 대한 분노와 죄의식으로 오늘을 허비하지도 않는다. 가장 위대한 나는 바로 지금 이 순간의 나이다. 지금 현재가 내가 가진 자산의 전부라고 여길 때 어떠한 일도 이겨낼 수 있는 것이다. 오늘 하루를 살아가야 할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것은 이것뿐이다.
--- p.118

나는 ‘노’라고 말하고 싶을 때 ‘예스’라고 말하고는 했었다. ‘노’라고 하면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하는 두려움 때문이었다. 그러나 암이 생긴 후에 내 삶의 철학은 바뀌었다. 인생은 지루하고 즐겁지 않은 일을 하기에는 너무 짧았다. 이제 내가 정말 살고 싶은 진짜 같은 인생에 ‘예스’라고 한다. 나는 더 이상 원하지도 않으면서 ‘예스’라고 말하지 않는다. 시간을 낭비하지 말자. 어울리지 않는 옷을 입지 말자. 지루한 영화는 보지 말자. 재미없는 것들은 모두 취소하고, 즐겁고 아름다운 것들만 누리자.
--- p.140

내 친구 미나는 이런 말을 한다. “인생은 위험한 것이야. 그러니 헬멧을 쓰고 다니라구.” 미나의 말은 농담 같지만 진실이기도 하다. 길흉화복과 만나고, 우여곡절에 부딪치고, 비틀리고 깨지고, 갑작스럽게 중단되는 굴곡 많은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종종 그런 느낌이 든다. 해결책은 삶의 길흉화복에 너무 매달리지 않는 것이다. 좋은 때가 오지만 오래 가지 않는다. 나쁜 시절이 닥쳐도 그 역시 오래 가지 않는다. 행복에 매달리고 불운과 싸우는 것이 우리의 임무가 아니다. 역경을 통해 삶을 배우고 스스로를 고양시키는 것이 우리의 임무다.
--- p.196

흠결로 가득 찬 하찮은 날들로 꽉꽉 눌러 다져진 것이 우리들의 인생이다. 그런 삶으로도 우리는 누군가를 웃게 할 수 있고, 미소 짓게 할 수도 있으며, 희망을 갖게 하고, 노래 부르게 하며, 생각하게 할 수 있다. 그러므로 한 해에 가장 중요한 날은 크리스마스도 부활절도 아니다. 기념일도 생일도 아니다. 우리가 있는 그날이다. 나는 지금 인생이라는 파티장에 있다.
--- p.297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아마존 평균 평점 96점!
전 세계 24개국 번역 출간!
퓰리처상 2회 연속 노미네이트!
 

모든 행복은 선택의 문제다!

돈에 대한 걱정이나 일에 대한 걱정을 하지 않게 되면 행복감이 올라갈까? 혹은 주변에 나를 괴롭히는 사람들이 사라지면 더 행복해질까? 물론 그렇다. 행복해진다. 하지만 그 행복의 유효 기간은 길어야 며칠이나 몇 개월밖에 안 된다. 이미 소유하고 있는 것을 잘 지킨다고 해서 행복이 유지되는 것도 아니고, 더 많은 것을 갖는다고 행복감이 상승하는 것도 아니다. 이 책의 저자 레지나 브렛은 말한다. “행복이란 가진 것의 문제가 아니라 선택의 문제다”라고. 즉 어떤 순간이든 행복한 쪽을 선택하면 된다는 말이다. 아무리 기쁜 순간에도 부정적인 생각으로 앞날을 걱정하면 전혀 행복할 수 없고, 아무리 슬픈 순간도 긍정적인 태도로 임하면 우리는 그 슬픔을 날려버릴 수 있다. 이것이 바로 레지나가 자신의 삶에 닥친 역경을 지혜롭게 극복하는 방법인 동시에 독자들에게 추천하는 방법이다.

인생은 계획대로 되지 않지만 행복은 생각한 대로 찾아온다!

레지나 브렛이 이 책에서 강조하는 것은 모든 행복은 지금 여기에 있는 것이지, 미래의 어느 순간에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미래의 무엇인가를 얻기 위해 현재의 소중함을 놓친다면 그것은 불행을 자초하는 일이다. 우리는 미래의 무엇인가를 바라고 계획을 세운다. 하지만 인생은 결코 계획한 대로 되지 않는다. 이것은 반박할 수 없는 진리다. 그런데 인생이 계획대로 되지 않으면 불행해지는 걸까? 그렇다면 모든 사람은 불행해야 마땅하다. 하지만 행복한 사람은 얼마든지 있다. 레지나 브렛은 말한다. 행복한 사람들은 계획대로 되지 않았을 때 실망하거나 좌절하지 않고, 다시 시도할 뿐이라고. 그들은 행복이 결과가 아니라 과정에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비록 계획이 실패하더라도 자신이 불행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레지나는 행복과 불행의 차이는 단 하나, ‘있는 것을 사랑하느냐, 없는 것을 사랑하느냐’에 있다고 말한다.

절망의 끝에서 길어낸 행복의 50가지 비밀!

이 책은 레지나 브렛이 ‘50가지 인생수업’이라는 주제로 쓴 칼럼들을 엮은 것으로, 그녀가 저널리스트로서 24년 동안 쓴 글 가운데 가장 사랑받는 글이자, 삶이 그녀에게 가져다준 엄청난 선물이다. 그녀가 이 칼럼들을 오하이오, 클리블랜드의 신문에 연재했을 때, 곳곳에서 사람들이 이 칼럼 앞으로 몰려들었다. 회사원, 사업가, 전업주부, 학생과 선생님 등 연령과 계층을 막론하고 독자들은 그녀의 글에 열광했다. 그 결과, 레지나 브렛은 퓰리처상에 2회 연속 노미네이트되는 영광을 안기도 했다. 수많은 독자들이 그녀가 쓴 칼럼의 목록을 지갑 속에 지니고 다녔고, 사무실 칸막이에 칼럼을 붙여 놓거나, 냉장고에 붙여 두고 읽고 또 읽었다. 위트와 진정성, 통찰력이 잘 어우러진 그녀의 글은 전 세계 블로그와 웹사이트에도 옮겨졌다. 찬사와 격려를 끝없이 받은 칼럼들을 엮은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흔들리는 자신의 삶을, 더 단단하고 행복한 삶으로 탈바꿈시킬 수 있는 지혜를 얻게 될 것이다.

회원리뷰 (10건) 리뷰 총점9.3

혜택 및 유의사항?
파워문화리뷰 423. 행복한 사람은 있는 것을 사랑하고 불행한 사람은 없는것을 사랑한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로얄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K*****2 | 2020.08.10 | 추천2 | 댓글0 리뷰제목
안녕하세요 깡이입니다. 당신은 지금 행복한가요? 이렇게 살수 있음에 감사한가요?저는 하루에 열번도 행복의 끈을 단채 불행을 향해 번지점프를 합니다.과연 저는 지금 행복한걸까요? 불행한걸까요? 가끔씩 흔들리는 당신을 위한 50가지 인생 수업" 행복한 사람은 있는 것을 사랑하고    불행한 사람은 없는 것을 사랑한다 " 입니다.    ;
리뷰제목

안녕하세요 깡이입니다.

 

당신은 지금 행복한가요? 이렇게 살수 있음에 감사한가요?

저는 하루에 열번도 행복의 끈을 단채 불행을 향해 번지점프를 합니다.

과연 저는 지금 행복한걸까요? 불행한걸까요?

 

가끔씩 흔들리는 당신을 위한 50가지 인생 수업

" 행복한 사람은 있는 것을 사랑하고

   불행한 사람은 없는 것을 사랑한다 " 입니다.

 

 

 

이 책의 저자인 레지나 브렛은 11명의 형제 가운데 다섯째로 태어나,

18년 동안 싱글맘으로 고군분투하며 딸아이를 키웠다.

인생의 한 고비를 넘었다 생각한  마흔을 넘기자마자 유방암에 걸려

고통스러운 항암치료를 받아야했다.

하지만 그녀는 포기하지 않았고 그 불행의 끝에 끝내 미국 최고의 칼럼니스트가 되었다.

 

그녀는 우리가 불행의 시간이라 말하는 그 순간에도 행복할수 있다고 말한다.

“ 행복이란 찾아야 하는 것이 아니라, 선택하는 것이다.”  이기 때문이다.

행복의 크기는 우리가 가진 것보다는 우리가 바라는 것의 크기에 좌우된다고 말한다.

즉 아무리 많은 것을 가지고 있어도 바라는 것이 훨씬 더 많다면 불행해지고,

아무리 가진 것이 적더라도 바라는 것이 많지 않다면 충분히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자 그럼 이제 당신이 답할 차례이다.  당신은 지금 행복한가? 

 

 

나는 위에서도 말했듯이 하루에 열두번도 행복과 불행사이를 건넌다.

나에게 행복은 12시면 사라질 호박마차 같은게 아닐까싶다.

계속해서 나는 무엇인가를 가지길 원했고 그래서 열심히 살았다.

하지만 내맘과는 반대로 내 손은 여전히 비어있다.

나는 행복할수 있을까...?

 

그 질문의 대답을 저자가 해주었다.

낭비되는 시간은 없다고 말이다.

 

 

 

 

 

 

우리에게 무엇이 일어났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정말 중요한것은 우리에게 일어난 일로 무엇을 할수 있느냐 하는것이다.

인생은 포커 게임과 비슷하다고 저자는 말한다.

카드를 선택하지 못하고 주어진 카드만으로 게임을 해야하기 때문이다.

 

어떻게 게임을 하느냐는 전적으로 우리 손에 달렸다.

다른 사람의 재능과 역할을 부러워하며 시간을 보내지말자.

세상은 우리에게 또 한명의 누군가가 아니라 자기 자신이 된 우리를 원하기 때문이다.

 

 

 

그러니 내일을 두려워하지말고, 지난 일에 대한 분노와 죄의식으로 오늘을 허비하지도 말자.

가장 위대한 나는 바로 지금 이 순간의 나이다.

지금 현재가 내가 가진 자산의 전부라고 여길때 어떠한 일도 이겨낼수 있다.

 

 

 

 

때로 기적이 우리를 시험하기 위해 커다란 실수덩어리 같은 것으로

곱게 포장되어 꾸러미채로 올지도 모른다.

기적을 찾지 못할까봐 두려워 숨고, 시도 조차 하지 않으려 한다면 

당신은 언제까지나 홈런 친 선수을 부러워하는 관중으로 남을것이다.

 

그러니 포기하지 말고, 겁내지 말고 자신의 손에 놓여진 야구방망이를 잡아보자.

이번 스윙이 실패해도 좋다. 관중들이 비웃어도 좋다.

9회말 끝내기 홈런이 성공하는 날 당신의 모든 실수는 성공을 위한 과정이였을테니 말이다.

 

 

 

 

 

#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 0 2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2
행복한 사람은 있는 것을 사랑하고 불행한 사람은 없는 것을 사랑한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핑**더 | 2020.08.05 | 추천2 | 댓글0 리뷰제목
누구나 인생에 있어 충격적인 일을 겪으면 이를 기점으로 삶이 좀 변하는 듯하다. 주변에서 그런 사람을 본 적은 거의 없지만 책에서는 많이 본다. 이전까지 어떻게 살았던지 그 사건 이후로 삶의 태도가 달라지면서 다른 인생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자주 접하게 된다. 더 열심히 살아가는 경우도 있고, 너무 열심히 살았기에 느린 템포로 살아가는 사람도 있다. <행복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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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인생에 있어 충격적인 일을 겪으면 이를 기점으로 삶이 좀 변하는 듯하다. 주변에서 그런 사람을 본 적은 거의 없지만 책에서는 많이 본다. 이전까지 어떻게 살았던지 그 사건 이후로 삶의 태도가 달라지면서 다른 인생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자주 접하게 된다. 더 열심히 살아가는 경우도 있고, 너무 열심히 살았기에 느린 템포로 살아가는 사람도 있다. <행복한 사람은 있는 것을 사랑하고 불행한 사람은 없는 것을 사랑한다> 작가도 그런 경우다.

암이라는 큰 병을 겪은 후에 뭔가 인생을 바라보는 관점이 달라졌다고 할까. 꼭 그렇지 않더라도 BC라는 표현을 한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은 Before Christ가 아닌 Before Cancer를 말한다. 한국에서는 모르겠는데 미국처럼 영어를 쓰는 국가에서는 이런 식으로 표현 하는 듯하다. 작가는 단순히 그 일뿐만 아니라 그 이전에도 평탄하지는 못했다. 미혼모였다. 사귀었던 애인의 아이를 갖게 되었는데 그 사실을 알았을 때는 이미 헤어진 뒤였다.

고민을 했지만 아이를 낳기로 결정한다. 미혼모의 삶을 살아야 하니 경제적 문제가 가장 크게 대두된다. 여러 가지 직업을 전전하지만 마음 속 꿈은 글을 쓰고 먹고 사는 것이었다. 관련 대학교 과에서 노력했지만 그다지 인정받지 못했다.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한 결과 칼럼을 쓸 수 있게 되었다. 그 칼럼을 쓸 수 있게 되면서 신문사에 취직한 덕분에 연봉이 많이 뛰었다. 그렇게 조금씩 발전한 모습이 이 책에는 곳곳에 나와있다. 자전적 수필은 아니다.

작가가 신문에 기고했던 칼럼이 인기를 끌자 여러 곳에서 메일과 반응이 쏟아졌다. 내용이 좋다면서 공감하거나 감동받았다는 연락이었다. 칼럼을 모아 책으로 펴 낸 책이다. 책 표지에 보면 퓰리처상 2회 연속 노미네이트라고 써 있다. 퓰리처상을 받지 않았을지라도 무려 2회 연속 대상자가 되었다니 최소한 글에 대한 의심은 할 필요가 없다. 총 50개의 칼럼을 모아 책은 보여준다. 기자답게 본인의 이야기와 여러 에피소드를 잘 엮어 읽는 재미를 선사한다.

칼럼마다 주제와 소재가 다르다. 어떤 주제를 갖고 주장하는 책이 아니라 칼럼마다 읽고 느끼면 되는 수필이다. 관련 되어 이야기하면 되지 않을까한다. 그 중 하나만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고등학교 미식축구 팀이 있었다. 그렇게 뛰어난 실력을 갖고 있던 팀은 아니었으나 결승전까지 진출하게 되었다. 그 과정에서 한 학생의 뛰어난 실력이 큰 보탬이 되었다. 결승전만 남았는데 그 선수가 알고 보니 낙제를 거듭하며 5년이나 재학중이라는 사실이었다. 그걸 아는 사람은 총 4명이었다. 어떤 선택을 해야 할 지. 코치는 이 사실을 알리고 부정 선수 출전으로 결승전은 취소되었다. 온 동네가 들 떠있던 그 상황에 말이다. 예상과 다른 전개가 펼쳐졌다.

부적격 선수 출전으로 결승이 취소되었으니 엄청난 후폭풍이 예상되었다. 반전이 생겼다. 곳곳에서 응원의 물결이 넘쳤고, 해당 학생을 후원하겠다는 사람들의 연락이 쇄도했다. 결승에 가서 평생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겨질 수 있었다. 그 추억도 좋았겠지만 오히려 이런 경험을 통해 학교와 학생은 물론이고 모든 동네 사람들이 오래도록 남을 추억이 만들어졌다. 결승에서 승리했으리라는 보장도 없지만 이런 일로 있어 진정한 승리를 모든 사람이 맛보게 되었다.

책에서도 소개를 한 것처럼 결승전이라는 이벤트보다 더 커다란 기억을 사람들에게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기게되었다. 무엇보다 책에서 다양한 에피소드를 소개하는데 이를 위해서 자신의 진솔한 고백하는 점이 이채루웠다. 고백하기 다소 힘들 듯한 것들도 남김없이 다소 담담하게 설명한다. 자신 뿐만 아니라 딸에 대한 이야기마저도 그렇게 알려준다. 그런 걸 보면 확실히 글을 쓰는 사람들에게는 뭐든지 전부 소재다. 이에 따라 시시콜콜한 것까지 다 밝히기도 하고.

미국 책 답게 다양한 사례를 끌여 들인 후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작은 동네에서 우체국 배달부가 급작스럽게 암에 걸려 사망하게 된 사례도 인상깊다. 동네 모든 사람들이 아낌없이 걱정했지만 사망했다. 천사가 왔다 갔다는 이야기를 할 정도로 말이다. 누군가에게 그런 사람이 된다는 건 쉽지 않다. 무엇을 하는지가 중요하지 않다는 뜻이다. 책에 나온 다양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공감도 하고 작가가 펼쳐내는 이야기를 잘 들었다. 난 있는 것을 사랑한다.

증정 받아 읽었습니다.

까칠한 핑크팬더의 한 마디 : 글자가 좀 작아서.
친절한 핑크팬더의 한 마디 : 다양한 스토리를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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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2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2
행복한 사람은 있는 것을 사랑하고 불행한 사람은 없는 것을 사랑한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g***a | 2020.08.04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5p우리는 우리가 가진 것의 가치를 제대로 모른다는 것.그리고 행복의 크기는 우리가 가진 것보다는 우리가 바라는 것의 크기에 좌우된다는 것.즉 아무리 많은 것을 가지고 있어도 바라는 것이 훨씬 더 많다면 불행해지고,아무리 가진 것이 적더라도 바라는 것이 많지 않다면 충분히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행복의 크기는 우리가 바라는 것의 크기에 좌우된다는 말이 와닿았다.생각해;
리뷰제목

5p

우리는 우리가 가진 것의 가치를 제대로 모른다는 것.

그리고 행복의 크기는 우리가 가진 것보다는 우리가 바라는 것의 크기에 좌우된다는 것.

즉 아무리 많은 것을 가지고 있어도 바라는 것이 훨씬 더 많다면 불행해지고,

아무리 가진 것이 적더라도 바라는 것이 많지 않다면 충분히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 행복의 크기는 우리가 바라는 것의 크기에 좌우된다는 말이 와닿았다.

생각해보면 나의 일상 안에서도 행복한 일이 참 많은데 더 큰 행복을 바라는 건 결국 무언가를 더 갈망함에서 오기 때문이다.

7p

모든 행복은 지금 여기에 있는 것이지, 미래의 어느 순간에 있는 것이 아니다.

미래의 무엇인가를 얻기 위해 현재의 소중함을 놓친다면 그것은 불행을 자초하는 일이다.

- 늘 그렇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미래를 걱정하고 미래를 생각하면서 허비한 시간이 꽤 많은 듯하다.

그 당시의 소중함을 놓치고 나서야 후회하곤 한다.

그래서 다음부턴 이러지 말고 현재를 즐겨야지라는 다짐을 하곤 한다.

18p

의심스러울 때는 그냥 옳아 보이는 것부터 하면 된다.

그런 것들은 항상 작은 것들이다.

결코 전조등 불빛 너머를 볼 수는 없다.

여행 내내 그런 식이지만 목적지로 가기에는 부족함이 전혀 없다.

-독터로우

- 무엇이든 주저하지 말고 옳다고 생각하면 일단 시작해보자.

작은 전조등 불빛이지만 결국엔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도록 해주지 않는가.

나의 작은 행동이 나를 목적지로 데려다줄 것이다.

78p

"신은 자신이 신이기 때문에 우리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신부님은 말을 이어갔다.

"우리가 누구이기 때문에 사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138p

우유 박스나 코티지 치즈처럼 스탬프로 유통기한을 찍을 수는 없지만 우리에게도 끝이 있다.

누구도 영원히 살 수는 없는 것이다.

유방암을 통해 깨달았다.

특별한 날을 위해 아껴두지 말라는 것을, 살아가는 하루하루가 바로 특별한 날이라는 것을 말이다.

지금 즐겨야 하고 지금 써야 한다.

139p

좋은 것들을 사용하고 나면 또 다른 좋은 것들이 나타나기 마련이다.

좋은 것은 언제나 다시 채워진다.

- 아끼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나중에 더 좋은 것을 얻게 되지 못할까봐.

하지만 앞으로 더 좋은 것은 많아질 것이고 또 나에게 주어질 것이다.

그러니 아끼지 말고 좋은 것은 바로 사용해버리고 더 좋은 걸로 채우자.

140p

우리 인생은 지루하고 즐겁지 않은 일을 하기에는 너무 짧다.

시간을 낭비하지 말자.

어울리지 않는 옷을 입지 말자.

지루한 영화는 보지 말자.

재미없는 것들은 모두 취소하고, 즐겁고 아름다운 것들만 누리자.

- 싫어하는 일에 힘들게 매달려 있지 말자.

인생은 정말 짧다.

142p




249p

신이 우리를 아는 방식도

그럴 것 같았다.

신도 우리의 상처를 통해 우리를 알아볼 것이다.




행복한 사람은 있는 것을 사랑하고 불행한 사람은 없는 것을 사랑한다.

책 제목이 너무 와닿았다.

그래서 꼭 읽어보고 싶었다.

그리고 나는 불행한 사람이 아닌 행복한 사람이 되려고 있는 것을 사랑하고 싶었다.

제목 만으로도 이끌리게 했던 책인데 막상 책을 시작하니 제목보다 더 빠져들게 되었다.

50가지의 인생 수업에서 소개된 스토리는 하나도 빼놓을 수없이 인상 깊었다.

저자 레지나 브렛이 직접 겪은 일, 그녀의 가족이 겪은 일, 그녀의 친구가 겪은 일 등 뭐 하나라도 가볍게 넘어가지 않았다.

모든 일에는 교훈이 있었고 삶이 녹아져 있었다.

수많은 사람들에게 힘이 되어준 선생님부터 좋은 조언을 해주신 신부님까지.

이 책에선 본받고 싶은 삶을 살았던 분들이 참 많이 등장한다.

악연도 참 많았지만 이런 큰 행복을 안겨준 소중한 인연이 저자 레지나 브렛의 주위에는 참 많은 것 같다.

이러한 모든 인연을 통해 그녀는 많은 것을 느끼고 깨달을 수 있었고 마침내 이런 책을 써낼 수 있었던 것 같다.

매번 다른 50가지의 스토리로 지루할 틈이 없었고 책을 넘길 때마다 정말 좋은 책을 읽게 되어서 기쁘다는 생각을 했다.

저자 레지나 브렛은 조금은 늦게서야 많은 것을 깨달은 듯했다.

나는 이 책을 읽고 그녀 덕분에 많은 것들을 조금 더 이른 나이에 깨우칠 수 있게 된 것 같다.

용서와 같이 아직은 실천하기 힘든 부분도 있었지만,

그래도 그녀가 들려준 인생 수업을 통해 하나씩 실천해나가고 싶다.

덧붙여, 24개국에 번역 출간을 했다고 하는데 일단 한국의 번역본은 대성공이다.

박현영이라는 분이 번역을 해주셨는데 읽으면서 감탄했다.

마치 원작 자체가 한국인이 써내려나간 듯한 문장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자연스럽게 문장을 구사했다.

영어 이름과 생소한 영어 지명이 나오는 것을 제외하면 이질감이 하나도 없을 정도로 완벽한 번역이었다.

영어강사, 동시통역 등 다양하게 활동을 해오셨다는 데 번역 실력도 빠지지 않으셨다.

좋은 원작을 더욱 좋게 받아들일 수 있는 데에는 번역도 큰 몫을 한 듯하다.


이 책을 알게 되고, 또 읽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는 것은 큰 행운이었다.

이 책의 내용은 모두에게 들려주고 싶은 인생 수업이다.

모두에게 <행복한 사람은 있는 것을 사랑하고 불행한 사람은 없는 것을 사랑한다>를 추천한다.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진솔한 50가지의 인생 수업을 통해 많은 분들이 큰 행복을 찾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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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와닿는 내용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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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희* | 2021.05.14
구매 평점5점
제목도 좋고 글도 좋네요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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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s**********4 | 2020.11.02
평점5점
글이 재밌으면서도 생각할 것을 많이 던져주는 책입니다. 읽는 내내 미소 지으면서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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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 | 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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