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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또 모르는 세 살의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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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0년 03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263쪽 | 478g | 153*210*20mm
ISBN13 9788993267211
ISBN10 8993267219

중고도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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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만 두 살을 전후해 아이는 자아를 표출하기 시작하면서 자기주장을 하려는 모습을 보인다. 그래서 이전에는 엄마가 주는 대로 받아먹고, 입혀주는 대로 입으며 엄마와 눈을 맞추면서 재롱을 부리던 아이가 "싫어"라는 말을 외치고, 땡깡을 부리고 엄마를 힘들게 한다. 그러다보니 엄마와 아이의 트러블이 생기게 되고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게 된다. 저자는 부모로서 아이의 행동을 무턱대고 고치려 하기 전에, 아이 연령대의 발달 수준을 이해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세 살짜리는 왜 그렇게 청개구리처럼 행동하는지, 또 왜 그렇게 감정기복이 심한지, 왜 말도 안 되는 투정과 떼쓰기로 부모를 힘들게 하는 건지, 왜 한시도 가만히 있으려 하지 않는 건지 등등 세 살짜리들의 발달 수준을 이해하게 되면, 부모는 아이의 행동을 보다 쉽게 예측할 수 있다. 이 책은 아이가 자신의 마음을 이야기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엄마들이 아이의 상태를 이해하고 행동을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머리말/ 추천사

PART 01 난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고 있어요
01 조금만 기다려 주면 혼자 할 수 있어요/ 02 나한테도 선택할 기회를 주세요/ 03 난 이제 가만히 있을 수 없어요/ 04 나도 모르게 위험에 처하곤 해요/ 05 말 배우는 건 힘들지만, 참 재미있어요/ 06 원하는 걸 예쁘게 말하는 법을 배우는 중이에요/ 07 함께 노는 법을 배워하고 있어요/ 08 새 침대에 적응할 시간을 주세요

PART 02 세 살짜리의 독특한 세계를 이해해 주세요
01 난 ‘싫어’라는 말이 좋아요/ 02 왜요? 왜요? 왜요?/ 03 놀이에 상상을 더하기 시작했어요/ 04 내 평화로운 일상을 깨지 말아 주세요/ 05 엄마, 나 밴드 붙여주세요/ 06 내 몸 구석구석이 너무 궁금해졌어요

PART 03 왜 나 하고 싶은 대로만 할 순 없는 거죠?
01 왜 나만 낮잠을 자야 하죠?/ 02 갖고 싶은 걸 모두 가질 순 없나요?/ 03 왜 난 ‘젠장’이라고 하면 안 되나요?/ 04 하루 종일 텔레비전만 보고 싶어요/ 05 대체 왜 쓴 약을 먹어야 하죠?

PART 04 세 살짜리가 감당하기엔 어려운 일들이 많아요
01 엄마 아빠랑 떨어지기 싫단 말예요/ 02 식사 시간은 너무 괴로워요/ 03 이걸 쟤랑 나눠 가지라고요?/ 04 억지로 같이 어울려 놀기 싫어요/ 05 변화무상한 하루는 진짜 힘들어요/ 06 정리해가면서 노는 건 내겐 너무 어려워요/ 07 거창한 파티보다 맘에 쏙 드는 케이크가 더 좋아요

PART 05 때론 다시 아기가 될 때도 있어요
01 그냥 눈물이 왈칵 쏟아지는 걸 어떡해요/ 02 난 벌거벗은 게 좋아요/ 03 아직은 기저귀가 더 편할 때가 있어요/ 04 가끔은 아기였던 때가 그리워요

PART 06 세 살은 몸과 마음이 예민한 나이에요
01 머리 감기는 너무너무 싫어요/ 02 난 익숙한 게 더 좋단 말예요/ 03 내 피부는 정말 민감한가 봐요/ 04 이 닦는 건 진짜 이상하고 싫어요

PART 07 엄마는 오직 나만의 엄마란 말예요
01 난 엄마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요/ 02 엄마랑 노는 게 제일 재미있어요/ 03 나 말고 또 다른 아기가 왜 필요하죠?/ 04 아기 미워! 도로 갖다 주세요/ 05 이 녀석 때문에 내 삶은 엉망진창이에요/ 06 형이 야단맞는 게 좋아요

PART 08 일부러 엄마를 화나게 하려고 그런 게 아니에요
01 불끈 화가 나면 참을 수가 없어요/ 02 화를 내면 나쁜 아이가 되나요?/ 03 진짜 내가 그런 거 아니에요/ 04 징징대면 원하는 걸 주시잖아요/ 05 제발 방 안에 혼자 두지 마세요/ 06 나도 누굴 때려도 되나요?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 미운 네 살의 서막을 여는 세 살, 왜 이 아이들은 청개구리처럼 행동하는가?
바로 얼마 전까지만 해도 간신히 기고, 뭔가를 잡고 일어서는 모습만 봐도 대견하고 자랑스러웠다. 작은 입에서 간신히 ‘엄마’ 소리를 할 때마다 감동이 밀려왔다. 주는 대로 받아먹고, 입혀주는 대로 입으며 엄마와 눈을 맞추면서 재롱을 부리던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럽던 아이가 갑자기 달라졌다. 엄마가 하자는 건 죄 싫다고 반항하고, 감정의 변화가 심해 걸핏하면 소리를 지르거나 울어버리기도 한다. 사람이 많은 공공장소에서 별것도 아닌 일로 바닥에 드러누워 데굴데굴 구르면서 떼를 쓰는 아이를 보면, 과연 이 아이가 예전의 그 사랑스럽던 내 아기가 맞나 하는 생각도 들게 된다.

하지만, 만 두 살을 전후해 아이는 자아를 표출하기 시작하면서 자기주장을 하려는 모습을 보이게 되는데, 이는 아주 자연스러운 발달 과정이다. 머릿속으로는 뭔가 하고 싶은 것도 많고, 의욕은 앞서는데 실제로 제대로 해낼 수 있는 건 별로 없다 보니 때론 소리를 지르기도 하고, 또 악을 쓰기도 하며, 엄마에게 싫다고 반항하기도 하는 것이다.

* 일부러 말썽을 부리는 게 아니라 아이들 자신도 모르게 어쩔 수 없이 벌어지는 일이다
두세 살짜리가 느닷없이 친구를 때렸다고 했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 소리를 질러 야단을 치거나 매를 들어 훈계를 해야 할까* 하지만 대부분의 두세 살짜리가 그런 행동을 할 때는 그에 대한 도덕적인 판단을 할 능력이 없다는 사실에 주목해야 한다. 자기는 그저 원하는 걸 얻고자 하는 마음이 앞서면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을 발휘하기 어려운 나이이기 때문에 자신도 모르게 그런 행동을 할 때가 많은 것이다.
육아에서 중요한 건 아이의 마음을 다치게 하지 않으면서도 남을 때리는 행동이 옳지 못한 행동이라는 걸 아이가 납득할 수 있게 알려주는 것이다. 이 아이들은 조금씩 세상과 그 세상을 살아가는 규칙에 대해 배워가고 있는 중이다. 덮어놓고 야단을 치거나 아이와 대립하기보다 왜 아이가 지금 이런 행동을 하고 있는지에 대한 이해가 먼저 필요한 것이다.

이 책에서는 부모로서 아이의 행동을 무턱대고 고치려 하기 전에, 아이 연령대의 발달 수준을 이해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즉, 어른의 기준에서의 옳고 그른 행동을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발달 수준에 맞는 눈높이를 부모가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 아이와 눈높이를 맞추면 육아의 답이 보인다
일단 아이의 행동을 이해하게 되면, 부모와 아이 사이에 보다 굳건한 신뢰가 쌓여가고, 의사소통이 원활해지면서, 언성을 높이고 나무라는 일이 점점 줄어들게 된다. 이 책은 마치 세 살짜리 아이가 엄마에게 직접 이야기하는 것처럼 기술되어 있다. 세 살짜리는 왜 그렇게 청개구리처럼 행동하는지, 또 왜 그렇게 감정기복이 심한지, 왜 말도 안 되는 투정과 떼쓰기로 부모를 힘들게 하는 건지, 왜 한시도 가만히 있으려 하지 않는 건지 등등 세 살짜리들의 발달 수준을 이해하게 되면, 부모는 아이의 행동을 보다 쉽게 예측할 수 있다.

임상현장에서 상담과 부모교육을 하고 있는 이 책의 저자는 발달전문가로서뿐만 아니라 과거 자신의 딸을 키우면서 부모로서 느꼈던 당황스러운 감정이나 녹초가 되어버린 경험을 함께 녹여 육아이론에 접목시키고 있다. 이 책은 두세 살짜리 아이의 발달수준과 행동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 좀 더 행복한 육아를 할 수 있는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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