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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21세기 먼나라 이웃나라 5

: 스위스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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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0년 01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258쪽 | 550g | 187*257*20mm
ISBN13 9788934929444
ISBN10 8934929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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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먼저 읽고 자녀에게 권하는 온가족교양만화 『21세기 먼나라 이웃나라』시리즈. 재미있게 읽다보면 세계의 어제와 오늘이 한눈에 잡힌다.

전쟁 없는 영구 중립국, 알프스와 요들의 나라!
요들레이이요오~ 알프스의 나라 스위스! 유럽에서 가장 부자 나라 스위스는 가진 건 알프스 산밖에 없지만 비밀 잘 지키기로 유명한 은행과 수많은 국제회의, 관강산업 등으로 유럽에서 가장 잘 사는 나라가 되었다. 나라말이 4가지 되는 특이한 나라이지만 세계 유일의 직접민주주의를 실행하는 선진국이다!

2005년 나왔던 『21세기 먼나라 이웃나라』5권을 표지와 가격을 재단장하여 새롭게 출간하였다. 내용은 동일하다.

저자 소개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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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문화관광부 추천도서(1998년, 2000년)
대한출판문화협회 청소년추천도서(1998년, 2000년)
한국어린이도서상 특별상(1998년)
중앙일간지 기자들이 선정한 베스트 인문학서적
문화일보 <연중기획-다시 책이다> 선정 독후감 지정도서(초등부)(2002년)
오늘의 우리 만화상(2002년)
독서교육 교사모임 ‘책따세’ 중고생 권장도서
중앙일보, 문화일보 선정 올해의 책(어린이 부문),(2004년)
2004년 네티즌이 뽑은 최고의 책(어린이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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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세상을 얘기하는 지성인 이원복 교수
국내에서만 500만 부 판매된 대한민국 교양만화의 신화!


<먼나라 이웃나라>는 1987년 초판이 고려원에서 출간 후 2003년 12월 현재까지 국내에서만 추정 1000만 부(98년 이후 산정된 김영사 판매부수는 600여만 부) 판매된 온가족 교양만화이다.
80년대 후반, 정보와 재미를 곁들인 <먼나라 이웃나라>의 출현은 세계시민의 마인드와 글로벌 시대를 열어제낀 포화가 되었다. 그로부터 18년이 지난 오늘 얽히고 설힌 세계의 역사문화를 명쾌하게 풀어낸 최고의 교양서라는 칭송을 받게 되기까지, 폭넓고 균형있는 안목으로 한국의 문화지형을 넓히며 교양만화 시대를 열기까지에는 이원복 교수가 만화에 매달려온 30년 세월이 밑받침되고 있다.
경기고 재학중 어린이신문사에서 외국만화를 베끼는 아르바이트한 것이 계기가 되어 만화와 인연을 맺은 작가는 서울대학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유학의 길에 오르게 된다. 10여 년의 독일생활에서 세계각국의 만화를 두루 섭렵하고 익힌 그는 프리랜서로 서독신문에 만화와 포스터를 게재했고 독일의 권위지 <알게마이네 차이퉁> 150주년 기념호 표지를 그리기도 했다.
84년 귀국 이후 그는 대학강단에 서는 한편 <먼나먼 이웃나라>를 시작으로 역사, 문화, 경제, 철학에 이르기까지 만화로 세상을 이야기하는 작업을 지침없이 해왔다. 이원복 교수는 작은 체구의 동양인이 독일을 비롯한 유럽에서 그 실력을 인정받아 유럽인들도 인정하는 만화를 그려냈고, 천대받던 만화 시장을 어른들도 즐기는 교양만화라는 대표 장르로 개척해 내었다.우리 시대, 글로벌 시대를 향한 경쟁력과 미래를 읽어내는 그의 작업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미국, 일본, 중국으로 수출되어
전세계인이 함께 읽는 글로벌 시대 대표 교양서로 우뚝서다!


2001년 일본(일본인) 편을 시작으로 전 세계에 수출되기 시작한 <먼나라 이웃나라> 시리즈는 아시아인들은 물론 영미와 유럽 전역에서 읽혀지는 글로벌 시대 대표 교양서로 자리매김하였다. 2002년 6월 26일 일본 아사히 출판사가 7권 《일본(일본인》편을 번역 출간해 내놓음으로써 본격적인 해외 공략에 나섰다. 《코리아 놀랐다! 한국에서 본 일본(コリア驚いた! 韓國から見た二ツポン)》이라는 제목으로 4*6배판인 국내원서를 신국판 변형으로 축소시킨 이 책은 가지고 다니기에 편하게 만든 점이 특징이다.
일본 수출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해외 판권 수출 문의가 쇄도하였다. 중국과 대만에서는 시리즈 전체를 수입하여 출판하였다. 현재 미국과 태국 등에서 판권 수출 계약건이 진행중에 있다.
반면 우리나라 편은 2002년 뜨겁게 몰아쳤던 'Korea' 열풍에 힘입어 그해 10월에 영문본으로도 출간되어 전세계인이 한국을 제대로 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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