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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브 미

[ EPU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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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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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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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34.40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8.7만자, 약 6만 단어, A4 약 118쪽?
ISBN13 9788954673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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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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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속도감, 숨막히는 서스펜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치명적인 심리스릴러!


데뷔작 『더 걸 비포』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JP 덜레이니의 두번째 소설 『빌리브 미』가 출간되었다. 살인사건에 휘말려 경찰의 함정수사에 참여하게 된 배우의 이야기를 그린 『빌리브 미』는 출간 즉시 [선데이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오르고 아마존 이달의 책에 선정되며 다시 한번 전 세계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전작에서 ‘완벽한 집’이라는 공간을 무대로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스릴러를 선보인 작가는, 이번에는 인생이라는 영화 속에서 스스로를 지켜보고 있다고 느끼며 살아가는 배우를 전면에 내세워 압도적인 스릴과 서스펜스를 선사한다.

주인공 클레어는 자신의 행동과 감정이 연기인지 실제인지 때때로 본인조차 확신하지 못하는 캐릭터로, 타인에게 진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을 그 무엇보다 두려워한다. 클레어의 1인칭 시점으로 마치 영화의 시나리오처럼 펼쳐지는 장면들을 따라가다보면, 독자는 어디까지가 실제 상황이고 어디까지가 연기인지 판단할 수 없게 되고, 결국 마지막 순간까지도 클레어의 말과 행동을 절대적으로 신뢰하지 못하게 된다. 클레어가 정말 범인을 잡기 위해 수사에 합류한 것인지, 아니면 다른 의도가 있는 것인지 끊임없이 의심하게 되는 것이다. 그런 예측 불가능함과 불안 속에서 소설의 긴장감은 점점 증폭되고, 이야기는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엄청난 속도감으로 결말을 향해 달려간다. 설득력 있는 캐릭터, 탄탄한 스토리라인, 흥미로운 소재, 감각적인 구성까지 모든 면에서 “올해 최고의 성공을 거둘 자격이 충분한, 아주 중독적인 스릴러”이자, 손에서 내려놓을 수 없을 정도로 압도적인 심리스릴러를 기다려온 독자를 완벽히 만족시킬 만한 소설이다.

살인사건에 휘말려 위태로운 연극에 뛰어든 배우,
연기와 현실의 경계가 모호해지는 순간
인생을 건 치명적인 드라마가 시작된다!


뉴욕에서 연기학교를 다니는 클레어. 영국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 부모님이 사고로 돌아가신 이후 위탁가정을 전전하던 그녀는 점차 남에게 보여주는 모습과 자신의 진짜 모습을 분리하는 데 능숙해진다. 그렇게 연기의 맛을 알게 되고 상업영화에 출연할 기회도 잡지만, 유부남인 주연 배우와의 스캔들로 인해 업계에서 설 자리를 잃는다. 그후 클레어는 새로운 출발을 위해 미국으로 건너가지만, 학생비자로 할 수 있는 아르바이트로는 학비와 뉴욕의 살인적인 집세, 생활비를 충당할 수 없다. 그런 클레어의 사정을 아는 에이전시의 소개로, 그녀는 이혼 전문 변호사를 돕는 일을 시작한다. 바람을 피우거나 매춘을 하는 것으로 의심되는 남편들을 유혹해 함정에 빠뜨리고, 그 장면을 촬영한 영상을 아내와 변호사에게 전달하는 것이다. 한 번의 실패도 없이 이 일에 성공해온 클레어는 어느 날 처음으로 의뢰인의 남편 패트릭을 유혹하는 데 실패한다. 그리고 그 일의 의뢰인이자 패트릭의 아내가 호텔방에서 잔혹하게 살해된 채 발견된다.

시간이 지나도 사건 해결에 진전이 없자 경찰은 사건에 연루된 클레어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경찰은 패트릭의 아내 사건을 포함해 그동안 발생했던 미해결 실종사건과 살인사건들을 보여주며 패트릭이 이 모든 사건의 용의자라고 설명한다. 그동안 패트릭이 살았던 곳에서 늘 일 년에 한두 명씩 성매매 여성들이 사라졌다는 점, 피해자들은 모두 보들레르의 시집 『악의 꽃』의 내용을 그대로 재현한 듯한 모습으로 발견됐다는 점, 그리고 패트릭이 보들레르를 전공한 연구자이고 『악의 꽃』을 직접 번역하기도 했다는 점을 근거로 패트릭이 범인이라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 사건들과 패트릭을 직접적으로 연결하는 물증이 없어서 수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찰은 클레어에게 함정수사에 참여해줄 것을 요청한다. 클레어가 배우로서의 재능을 활용해 패트릭에게 접근해서 그가 연쇄살인을 저질렀다는 사실을 밝혀달라는 것이다. 클레어는 취업 비자를 받는 조건으로 이 요청을 수락하고, 보들레르에 관한 패트릭의 강의를 듣고 그와 따로 만나고 메일을 주고받으며 점점 가까운 사이가 되는 데 성공한다. 하지만 패트릭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그가 연쇄살인범이라는 경찰의 주장에 의심을 품게 된다. 그리고 결국 클레어가 패트릭이라는 남자에게 빠져들면서, 사건은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치닫기 시작한다.


손에서 책을 내려놓을 수 없다. 신뢰할 수 없는 소설 속 화자를 새롭게 정의한다. 『나를 찾아줘』의 테마를 더욱 치밀하고 감각적으로 해석한 소설.
- 북리스트

교묘하고 섹시하고 서스펜스가 넘치며 빈틈없다.
- 메일 온 선데이

다음 페이지에 무슨 내용이 펼쳐질지 절대 예측할 수 없다.
- 데일리 메일

상상력이 굉장하다. 비범하고 영리하고 재밌다.
- 선데이 타임스

『걸 온 더 트레인 』의 신뢰할 수 없는 화자와 『우먼 인 윈도』의 편집증적 요소를 즐긴 독자라면 이 작품은 믿고 읽을 수 있다.
- 라이브러리 저널

다크하고 섹시한 미스터리.
- 메트로

작가는 봅슬레이 경주 같은 트위스트를 만들어낸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eBook 회원리뷰 (1건) 리뷰 총점8.0

혜택 및 유의사항?
빌리브 미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아**파 | 2021.12.0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배우를 꿈꾸는 클레어는 돈을 벌기위해 이혼전문 변호사의 일은 돕게된다. 썩 기분 좋은 일은 아니다. 매춘을 할것이라고 생각되는 남자를 찾아가 유혹하는 일이다. 클레어는 그 영상을 찍어서 변호사에게 넘긴다. 그렇게 하면 약 400달러를 벌 수 있다. 누가 이런 일을 좋아하겠는가 싶지만, 어려서부터 위탁가정을 전전한 그녀는 직접 일을 하지 않으면 뉴욕에서 버틸수 없다. 그;
리뷰제목

 배우를 꿈꾸는 클레어는 돈을 벌기위해 이혼전문 변호사의 일은 돕게된다. 썩 기분 좋은 일은 아니다. 매춘을 할것이라고 생각되는 남자를 찾아가 유혹하는 일이다. 클레어는 그 영상을 찍어서 변호사에게 넘긴다. 그렇게 하면 약 400달러를 벌 수 있다. 누가 이런 일을 좋아하겠는가 싶지만, 어려서부터 위탁가정을 전전한 그녀는 직접 일을 하지 않으면 뉴욕에서 버틸수 없다. 그리고 배우학교를 다니려면 웬만한 아르바이트로는 비용이 부족하다. 그렇게하여 그녀는 오늘도 어떤 남자를 찾아간다. 

 바에서 남자는 시집을 읽고 있었다. 보들레르의 것이다. 클레어는 평소처럼 그를 유혹하려 하지만 남자는 책을 건넨채로 사라진다. 클레어가 이 일을 하면서 이런적이 있었던가? 거의 모든 남자들이 그녀의 웃음과 친절함, 여러 대화속의 유혹의 몸짓에 정신이 흐려져서 호텔방에서 기다리겠다고 말하곤 했다. 그런데 이남자 패트릭은 단칼에 그녀를 거절했다. 클레어는 그 소식을 변호사와 그의 아내에게 전했다. 그러면 아내는 기뻐할 줄 알았는데, 영 불안해한다. 왜 일까? 

 클레어는 수당을 받고 배우학교로 돌아간다. 얼마후 경찰이 그녀를 찾아온다. "무슨일이시죠?" "그때 호텔에서 패트릭의 아내를 만났죠?"  "그런데요?" "같이 가시죠. 그녀가 살해되었습니다." "네?" "그때 무슨일이 있었는지 경찰서에서 말해주시죠."

 <빌리브 미>를 읽었다.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빨려들어가 새벽까지 읽고 말았다. 그래서 오늘은  꽤 피곤하지만, 그래도 모처럼 스릴러의 묘미를 만끽한것 같아서 뿌듯하다. 한동안 쌓인 스트레스가 쭉 빨려내려가는 느낌이랄까. 

 소설은 어떤 범죄에 휘말린 배우 지망생이 범인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또하나의 연극을 한다는 내용이다. 경찰은 패트릭이 아내를 죽인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한다. 그런데 완전무결한 범죄같이 증거가 거의 없다. 그래서 클레어에게 도와달라고 요청한다. 그때 클레어에게 시집을 주었기 때문에 경찰은 다시 한번 패트릭에게 접근해 보라고 요청한다. 평소라면 경찰이 요청할 사항이 아니지만 패트릭이 연쇄살인마로 의심되고 다른 여자들을 또다시 살해 시도한다면? 클레어는 경찰에게 어떤 조건을 제시한다. 글고 클레어는 이 요청을 받아들이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패트릭이 살인범으로 느껴지지가 않는다. 오히려 패트릭을 좋아하게 된다. 차리리 모든 것을 털어놓을까? 그런데 이건 뭐지? 설마?

 단순한 소설이라고 생각했다. 이야기는 재미있지만 미스터리 구성은 단순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사람의 심릴르 이리 꼬고, 저리 꼬고, 반전에 반전을 더하는, 이 모든것을 의심하게 만드는 역동적인 스릴감이 수준급이다. 처음에는 무슨일이지? 하며 읽다가 중간에 그래서 어떻게 된건데? 하고, 끝에가서는 대박을 외치고 말았다. 이 소설은 정말 재밌고 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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