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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의 피크닉 컬러링북

: 우리의 영원한 피크닉

아리 | 서사원 | 2020년 08월 25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8 리뷰 12건 | 판매지수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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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같은 하루 : 빈센트 반 고흐 반투명 유리머그 / 북파우치
10월 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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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08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116쪽 | 308g | 190*220*20mm
ISBN13 9791190179355
ISBN10 1190179350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그림만 봐도 힐링이 되는 일러스트레이터 아리 작가의 첫 번째 책!”
26만 팬들이 사랑하는, 따뜻한 색감의 감성 치유&힐링 컬러링북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아리 작가. 하지원, 성동일 주연의 영화 [담보](2020년 9월 개봉작), 연애 리얼리티 관찰 예능 프로그램 [하트 시그널] 등의 홍보용 일러스트 작업을 진행할 정도로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매우 핫한 작가다. 그밖에도 영화 [시크릿가든], tvn 드라마 [오 마이 베이비], 영화 [나의 첫 번째 슈퍼스타], 영화 [엔딩스 비기닝스], 삼성 공식 홈페이지 이벤트 일러스트, tvn 웹 드라마 [언어의 온도]의 일러스트 작업을 진행했다. 이 책은 그녀가 최근 6월 한 달 여간 단독으로 진행했던 첫 전시회 [아리의 피크닉전]에 전시했던 그림들과 추가로 그린 그림들을 모아서 엮은 컬러링북이다.

저자 소개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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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을 칠할 때에는 밝은색부터 어두운색까지 순서대로 칠해주세요. 그래야 좀 더 칠하기도 수월하고 색감 수정도 어느 정도는 가능합니다. 그리고 선에 맞춰서 깔끔하게 칠하는 것도 좋지만 러프하게 칠하는 것도 매력 있고 좋아요. 깔끔하게 표현하고 싶을 때는 색칠할 때 색연필에 좀 더 힘을 주고 칠하면 되고, 러프하게 칠하고 싶을 때는 힘을 빼고 칠하면서 여러 번 색감을 올려주면 예쁘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 p.20

밝은색을 먼저 칠하고 그 위에 어두운색을 올리면서 칠해주면 더 다양한 느낌의 색감을 표현할 수 있어요. 그리고 꼭 같은 색감으로만 칠하지 않고 포인트로 핑크색이나 보라색, 노란색 같은 포인트 컬러를 조금씩 칠해주면 색감이 훨씬 풍부하게 표현됩니다.
--- p.20

“몇 번의 전시를 진행하면서 느꼈는데, 전시에 오시는 분들도 작가님과 분위기가 닮은 분들이 오시는 것 같아요.”라고 하신 전시장 대표님의 말씀이 아직 기억에 남아요. 그 말이 왠지 참 좋았어요. 내 그림을 좋아해주는 분들도 나와 닮아 있다는 기분이 들어서요.
--- p.75

작은 조각들을 모아모아 크고 화려한 꽃도 너무 좋지만, 들에 핀 작은 꽃들이 유독 더 예뻐 보이던 날들. 작고 귀엽고 왠지 너무 소중하게 느껴졌던 나만의 꽃들.
--- p.89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아리 작가의 첫 번째 전시회 [아리의 피크닉전]의 감동을 고스란히 컬러링북에 담았다!

영원히 기억될 우리만의 피크닉 그 시간 속에서 간직하고 싶은 작은 조각들. 행복한 순간, 기억, 감정들을 온전히 담아 푸르르던 6월, 한 달 동안 우리가 함께 했던 피크닉전의 공간을 이 책에 담았습니다. [500일의 썸머] OST가 계속 흘러나오던 전시장. 전시 기간 동안에는 너무 같은 노래만 들어서 지겹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그 노래만 흘러나와도 전시장 공간의 기억이 선명하게 떠올라서 정말로 애정하는 OST가 되었습니다.

CD플레이어 아래로 줄을 딸깍 하고 당기면 CD가 돌아가고, 치지직거리는 소리와 함께 음악이 시작되던 매력적인 기억. 행복과 미소가 지어지던 감사한 순간들. 피크닉 그림들 한 장 한 장 색칠하면서 머릿속을 가득 채운 근심으로부터 잠시 힐링되는 순간들이었기를 좋은 기억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_아리

기본적으로 이 책은 색연필로 색칠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색연필의 종류는 크게 상관없어요. 개인적으로 아리 작가가 많이 사용했던 색연필은 유성 프리즈마 색연필입니다. 색상끼리 섞이는 것도 자연스럽고, 색칠할 때 부드럽게 잘 칠해져서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색연필입니다. 아리 작가의 그림은 라인과 색상이 뚜렷하게 구분되어 있는 게 특징이기 때문에 색칠할 때 큰 어려움 없이 선 안의 면적에 원하는 대로 깔끔하게 색칠하다보면 어느새 그림이 완성되어 있을 거예요.

회원리뷰 (12건) 리뷰 총점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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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도서] 아리의 피크닉 컬러링북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서*지 | 2021.03.1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인스타그램을통해 알게 된 일러스트레이터이다. 아리 라는예쁜 이름을 갖고있지만 이름보다 ㄷ ㅓ 예쁜 그림을 그리고있다. 색감은 말할 뿐만 아니라 그림체도 따뜻한 선으로 느껴진다.   컬러링북에 함께 들어있던 엽서도 친구들에게 선물시 다들 만족감을 느끼고 있다. 그림을 자주 보고 있는 작가이기 때문에 컬러링북이 신간으로 나왔던 걸 소식에 접했다.    
리뷰제목

인스타그램을통해 알게 된 일러스트레이터이다.

아리 라는예쁜 이름을 갖고있지만 이름보다 ㄷ ㅓ 예쁜 그림을 그리고있다.

색감은 말할 뿐만 아니라 그림체도 따뜻한 선으로 느껴진다.

 

컬러링북에 함께 들어있던 엽서도 친구들에게 선물시 다들 만족감을 느끼고 있다.

그림을 자주 보고 있는 작가이기 때문에

컬러링북이 신간으로 나왔던 걸 소식에 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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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Book] 아리의 피크닉 컬러링북 / 우리의 영원한 피크닉 / 성인 색칠공부(?) / 힐링도서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꼬*이 | 2020.09.08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아아~ 좋아 ㅋ나를 위한 컬러링북!!즉, 나의 색칠공부! ㅋㅋㅋ아이를 위한 색칠공부만 사다 내 컬러링북이 생기니이런 감격이 ~~ ㅎㅎ     이런 느낌의 컬러링북!그냥 바라만 봐도 힐링 되는 그런 느낌너무 좋으다~!   아까워서 어떻게 칠해? 응? 어떻게 칠할거야~~    피크닉 가는 감성으로 한 면 한 면 채워나가다 보면자연적인;
리뷰제목

 

아아~ 좋아 ㅋ

나를 위한 컬러링북!!

즉, 나의 색칠공부! ㅋㅋㅋ

아이를 위한 색칠공부만 사다 내 컬러링북이 생기니

이런 감격이 ~~ ㅎㅎ

 

 

 

 

이런 느낌의 컬러링북!

그냥 바라만 봐도 힐링 되는 그런 느낌

너무 좋으다~!

 

 

아까워서 어떻게 칠해? 응? 어떻게 칠할거야~~

 

 

 

피크닉 가는 감성으로

한 면 한 면 채워나가다 보면

자연적인 힐링이 될 것 같은 그런 느낌적인 느낌!

 

특히 요 그림...

마치 여기 앉아서 있는 여자가

나인것 같이 ㅋㅋㅋ

막 감정 이입이 막 되는그런~!

착각까지~! 오호 !!

 

 

머릿속을 가득 채운 근심으로부터 잠시

힐링되는 순간들이었기를

좋은 기억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아리의 피크닉 컬러링북

네~!!!

그냥 바라만 봐도 힐링이 되는 그런 느낌이에욧!!

 

너무 예쁜, 힐링책

아리의 피크닉 컬러링북

가만히 앉아서 종종 컬러를 입혀봐야겠다.

아리의 피크닉 컬러링북.

나의 피크닉 갬성, 힐링을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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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의 피크닉 컬러링북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l*****2 | 2020.09.01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이처럼 예쁜 컬러링북은 없었다. 완전 순정만화 감성을 가진 정말 예쁘고 감성 뿜뿜하는 컬러링북 너무 좋다. 그리고 4학년 큰 딸이 너무 좋아해서 더 좋다.일단 표지만 봐도 감성 뿜뿜이다. 그냥 딱 봐도 예뻐 보인다. 제목이 아리의 피크닉 컬러링북이라는 이름을 봐서는 앞으로도 시리즈로 계속해서 나올 것으로 생각된다. 피크닉 외에 여러 시리즈가 나왔으면 좋겠다.저자 소개에 인;
리뷰제목

이처럼 예쁜 컬러링북은 없었다. 완전 순정만화 감성을 가진 정말 예쁘고 감성 뿜뿜하는 컬러링북 너무 좋다. 그리고 4학년 큰 딸이 너무 좋아해서 더 좋다.

일단 표지만 봐도 감성 뿜뿜이다. 그냥 딱 봐도 예뻐 보인다. 제목이 아리의 피크닉 컬러링북이라는 이름을 봐서는 앞으로도 시리즈로 계속해서 나올 것으로 생각된다. 피크닉 외에 여러 시리즈가 나왔으면 좋겠다.

저자 소개에 인스타그램이 있어서 가봤다. 그리고 다시 또 예쁜 그림들을 찾을 수 있었다. 아이디가 '눈누나노'다.ㅋㅋㅋ 저자의 감성이 이름에도 있다.

https://www.instagram.com/ari.nunnunano/





색이 칠해지지 않은 그림들도 너무 예쁘다.

그리고 이렇게 색이 칠해져 있는 그림들은 더욱 예쁘다.


처음 몇 개는 내가 칠하고서 큰 아이에게 줄 생각이었는데 큰 아이 (4학년)에게 보여줬더니 꼭 끌어안는다.

'은성아 맘에 들어?'

'어, 너무너무너무 예뻐'

끝, 그걸로 끝이었다. 아이는 책을 펼치고 한참을 들여다보더니 하나를 정하고 그 자리에서 칠하기 시작한다. 아이가 이렇게 좋아하는 책은 정말 오랜만이다.

큰 아이는 유독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다.

거의 매일 그림을 그린다. 얼마 전 갤럭시 탭으로 그림 그리는 것을 가르쳐 줬더니 그때부터는 탭으로 그림을 그리고 붓 펜 사용법을 가르쳐주니 붓 펜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아이에게는 그림 그리기가 자신의 세상을 확장시키는 방법인 것 같다.

그림 그리는 것만큼 책 읽는 것도 좋아했으면 좋겠지만 우선은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는 것으로 일단은 만족한다.

살 색이 좀 특이해서 물어봤더니 우선 연한 핑크로 먼저 칠하고 그 위에 살색을 다시 칠했다고 한다. 아이가 미술 학원을 다닌 지 벌써 몇 년이 되었는데 그동안 색감에 대한 이해가 정말 좋아졌다. 하나의 사물을 하나의 색으로 칠하지 않는다. 여러 가지 색을 섞어서 사용한다. 그리고 같은 색으로도 강하게 칠하기도 하고 연하게 칠하기도 한다. 그림을 좋아하는 아이를 미술 학원에 보냈더니 정말 많은 도움이 된 것처럼 보인다.


이 그림이 연한 핑크로 먼저 칠한 모습이다.

아이가 두 개 그림을 칠하고 더는 칠하지 않기에 왜 더는 칠하지 않냐고 물어보니 너무 아까워서 못 칠하겠다고 한다. 그래서 '다 칠하면 또 다른 것 사줄게'라고 얘기해도 아껴서 칠한다.

그림이라는 좋아하는 것을 가지고 있는 아이가 되어서 기쁘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서 더 그림을 좋아하게 되어서 더욱 기쁘다.

책이 정말 예쁘다. 이렇게 예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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