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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아버지의 시간

: 여행을 통해 내 삶의 유산을 남겨주는

리뷰 총점9.5 리뷰 26건 | 판매지수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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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08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48쪽 | 378g | 140*210*20mm
ISBN13 9791158771874
ISBN10 1158771878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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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인문학 여행. 자신의 삶을 관통하는 단어 하나가 ‘여행’이라고 할 정도인 저자 박석현이, 세상 누구보다 사랑하는 아들과 먼 훗날에도 잊히지 않을 만큼 소중한 추억을 여행이라는 이름을 통해 풀어내 『아들과 아버지의 시간』을 썼다. ‘물질적 유산’이 아닌 ‘정신적 유산’을 남기는 특별한 순간이 담겨 있다. 여행의 미묘한 매력은 가르쳐서 알려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저 함께 여행을 다니며 스스로 깨닫게 도울 수 있을 뿐이다. 자녀와 아버지가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은 생각보다 짧다. 이 책을 읽고 부자가 함께한 특별한 시간 속에서 배우는 삶의 지혜를 깨달을 수 있도록 자녀와의 여행을 계획해보자.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 아빠와 아들, 단둘이 여행을 떠나면

사랑하는 아들, 우리 여행 갈까? | 아들아, 여행이란 무엇일까? | 테마가 있는 여행 그리고 삶 | 내저치고? Latte is horse. | 스마트 폰이 좋아? 아빠가 좋아? |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 여행을 떠나오면 우린 다 친구야 | 가자, 엄마가 기다리는 집으로

2. 우리 모두의 고향은 지구별

여행길에서 발견한 아들의 고향 | 책과 함께하는 여행 | 기다림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 | 아빠, 나 꼰대일까? | 놀며, 놓으며 살아가는 삶 | 아빠, 나 드디어 미쳤어 | 미스터 파르크(Park)를 위해 뱀을 준비했어!

3. 자유로운 영혼들의 특별한 여행

자유로운 영혼을 위하여 | 인생도 여행도 휴식이 필요하다 | 수염이 자라는 자연스러움의 미학 | ‘관점’을 찾아 떠나는 여행 | 남는 게 과연 사진밖에 없을까? | 아들은 사춘기에 철학자가 되었다

4. 생각 너머로 떠나는 시간

아들과 함께하는 동상동몽의 시간 | 자유롭게 떠날 수 있는 방구석 여행 1 | 자유롭게 떠날 수 있는 방구석 여행 2 | 왜 나를 나이 들게 두는가? | 독서모임을 통한 인문학 여행 | 딸과 아버지의 시간 1 | 딸과 아버지의 시간 2 | 가르쳐줄 수 없는 여행 |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 아버지가 나에게 보내는 편지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아들과 함께 허리까지 오는 물속에 들어와 강물과 하나가 된 순간, 여행을 강물에 비유하며 이야기를 나누니 여행의 의미가 한결 더 쉽게 와 닿는 듯했다. 이런 이야기를 나눌 때마다 아들은 깊은 생각에 사로잡힌다. 천성이 그런 것인지, 바둑을 오래해서 그런 것인지 한 번씩 이렇게 장고(長考)를 한다. 아들이 깊은 생각을 마치고 난 후 우리는 대화를 나누며 서로의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자, 다시 한 번 물어볼게. 아들은 여행이 뭐라고 생각해?”
“음……. 나는 여행이 일상에서 벗어나 일상 속의 나를 바라보는 것. 그리고 아까도 말했지만, 만남. 새로운 경험과 사람과의 만남. 그리고 삶의 소중한 의미를 찾아나가는 것이 여행이라고 생각해.”
“이야. 아들. 너 중학생 되더니 생각이 정말 많이 어른스러워졌는데? 그럼 아들이 생각하는 삶의 소중한 의미는 뭘까?”
“가족, 친구, 내 꿈, 그리고 지구의 평화?”
“하하하, 그래! 지구의 평화는 지속되어야지. 생각 주머니가 많이 자랐네. 아들, 훌륭하다.”
--- p.29~30

“에고. 아빠, 나 꼰댄가 봐.”
“하하하. 아냐, 앞으로 커가면서 나이에 그렇게 집착하지 않으면 되지, 뭐. 우리나라에 살면서 어려서부터 그런 문화가 자연스레 몸에 밴 걸 거야. 우리 앞으로 아메리칸 스타일로 살자.”
“그래야겠어.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니까, 히히.”

어린 나이에 세상 모진 풍파를 겪어 웬만한 중년들보다 인생의 경험을 많이 하고, 깨달음을 얻은 젊은이들을 많이 만났다. 그런가 하면 나이를 먹고도 세상물정 모르고 철없이 사는 사람들 역시 많이 만났다. 그들을 보면 인생은 결코 길이가 아니라 깊이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종종 든다. 물론 나이를 먹은 길이에 비례해 깊이도 더해진다면 더할 나위가 없을 것이다. 하지만 유치하게 나이 한두 살 따지는 사람 중에는 그런 사람이 드문 편이다. 산전수전 공수전까지 다 겪은 젊은이의 눈에는 나이만 먹었지 세상물정 모르고 나이 타령만 하는 우물 안 개구리인 꼰대가 한심해 보인다. 나이 마흔이 되면 자기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는 말이 있듯이 살아가며 외적인 나이에 어울리는 내공을 쌓아 가급적 길이와 깊이가 비례하는 삶을 살도록 노력해야 할 듯하다. 오늘 거울을 한번 유심히 봐야겠다.
--- p.111~112

여행을 가고 싶었지만 떠날 수 없었던 어느 날 저녁, 아들이 인터넷 지도를 한번 보자고 제안했다. 아들과 함께 컴퓨터 앞에 앉아서 구글맵을 화면에 띄워놓고 검색을 하기 시작했다. 우리나라에도 아직 가보지 않은 곳들이 너무 많았고, 외국은 더군다나 그러했다. 우리는 그렇게 구글맵을 통한 여행을 시작했다. 이전에 가본 곳들로부터 시작해서 아직 가보지 않은 곳으로 점점 나아갔다. 항공뷰와 거리뷰를 이용하여 마치 현지에서 보는 듯한 체감을 하며 이곳저곳을 둘러보았고, 처음 해보는 지도여행에 아들도 나도 흥미로움을 감출 수 없었다.

먼저 내가 다녀온 장소로 이동하여 설명을 해주었다. 이후 아들이 다녀온 곳을 둘러보며 자세한 설명을 들었다. 아들은 본인이 다녀온 여행지가 지도에 너무나 선명하게 보이는 것을 보고 연신 “우와~”를 연발했고, 그건 나 역시도 마찬가지였다. 선진국이야 그렇다 쳐도 인도나 네팔의 오지까지 구글맵으로 볼 수 있다는 것에 우리는 혀를 내둘렀다.

“아빠, 근데 재미는 있는데 금방 지루해진다. 확실히 여행은 이렇게 하는 것보다는 직접 다니는 게 진리인 것 같아.”
“아무래도 그렇지. 우리가 지금 여행을 못가니까 이렇게 대리만족을 하는 거지. 그렇지만 사랑하는 아들아. 사람은 가장 밑바닥부터 가장 꼭대기까지 모든 것을 다 경험해보는 것이 좋지 않을까. 구글맵을 통해서 하는 방구석 여행이지만 이런 지도 여행을 하면서 지금 아들이 느끼는 것처럼 실제로 하는 여행의 귀중함을 깨닫잖아. 안 그래?”
--- p.194~195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사랑하는 아들과 함께

“과연 내 삶은 어디서부터 여행이었던 것일까? 나는 언제 어디서부터 여행을 시작했던 것일까? 이런 생각을 하며 여행 같은 낯선 일상으로 돌아왔고, 반복되는 낯선 일상은 어느 순간엔가부터 또 익숙함으로 변해갔다. 다시 익숙해진 일상으로 돌아온 후에도 지금까지 나의 여행은 계속되고 있다. 사랑하는 아들과 함께…….”

자신의 삶을 관통하는 단어 하나가 ‘여행’이라고 할 정도인 저자 박석현이 부자가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인문학 여행에 관한 책을 썼다. 『아들과 아버지의 시간』은 세상 누구보다 사랑하는 아들과 먼 훗날에도 잊히지 않을 만큼 소중한 추억을 여행이라는 이름을 통해 풀어낸 책이다. ‘물질적 유산’이 아닌 ‘정신적 유산’을 남기는 특별한 순간을 만나보자.

저자는 아들과 아버지가 함께하는 여행의 시간 속에서 얻은 경험과 생각을 조심스럽게 독자들과 나누고 싶어 책을 썼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다양한 여행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해볼 수 있기를 기대하고, 지나온 삶을 돌이켜보며 남은 인생을 새롭게 계획하는 데 도움을 주는 편안한 친구 같은 책이 되기를 바란다.

여행을 떠나면 모두가 친구

“‘헐! 그럼 나도 아빠랑 친구할 수 있어?’ ‘그럼! 우린 예전부터 친구였고, 앞으로도 친구지. 친구이자 선배이자 아빠. 그때그때의 상황에 맞춰서 조금씩 바뀌는 관계? 특히 여행을 떠나오면 더 편한 친구로 생각해야지. 근데 아들은 평소에도 아빠를 친구처럼 대하잖아.’”

친구라고 해서 굳이 나이에 얽매일 필요는 없다. 부모 자식도 가까이하며 오래 함께 살아온 사이니 만큼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다. 그래서 저자는 아들에게 때로는 아빠로, 때로는 좋은 친구로 남기 위해 노력하며 살아가고 있다. 살아가며 나이를 초월한 마음이 통하는 친구 하나쯤 있다면 그것으로도 참 멋진 인생일 것이다. 위아래 따지지 말고 그런 친구를 하나쯤 만들어보려면 노력을 해야 하는데 무엇보다 여행이 제격이다. 사소한 즐거움일지라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누리는 것이야말로 가장 행복한 것이기에 그런 기쁨을 나눌 수 있는 여행으로 독자를 초대한다.

사춘기는 뭐라고 생각해?

“‘사랑하는 아들. 너 예전에 중학교 1학년쯤 되었을 때 사춘기가 온 것 같다고 했잖아? 중학교 3학년이 된 지금 아들이 생각하는 사춘기는 뭐라고 생각해?’ ‘히히. 아빠가 언젠가는 분명히 물어볼 줄 알았어. 그래서 사춘기에 대해서 내가 미리 생각을 좀 해둔 게 있지. 내 생각에 사춘기란 갈림길이라고 생각해.’”

갈수록 아이들이 사춘기가 오는 시기가 빨라진다. 더군다나 성장에 따른 호르몬 분비로 인해 오는 사춘기를 막을 수는 없다. 하지만 그 또래 주위 아이들이 겪는다고 오지도 않은 사춘기를 굳이 만들어서 “나는 지금 질풍노도의 시기니 건드리지 말 것”이라며 날을 세우도록 놔둬서도 안 될 것이다. 사춘기는 각자의 스타일에 맞게 현명하게 잘 극복해 나갈 필요가 있다. 호르몬 분비로 인한 감정의 기복이야 나타날 수 있지만 그것은 취미생활과 대화와 소통을 통해 충분히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다. 그것을 위해 부모와의 교감과 대화는 필수적인데 역시 여행만한 좋은 기회가 없다. 아이와 함께 여행을 가는 것이 어색하지 않도록 이 책의 도움을 받아보자.

가르쳐줄 수 없는 여행

“‘아빠랑 같이 외국 배낭여행 다니면 재밌겠다. 아빠, 나한테 여행하는 법 알려줄 거지?’ ‘사랑하는 아들아, 자고로 여행이란 것은 가르쳐줄 수가 없단다. 제환공과 윤편의 이야기를 들려주지 않았느냐. 자고로 여행이란 것은 말이지…….’”

부모는 자식에게 살아 있는 거울과도 같다. “공부해라”, “바르게 행동해라”, 굳이 말할 필요가 없다. 부모가 먼저 책을 읽고, 올바른 행동을 보여주는 것이 가장 좋다. 사실 아이들에게 매번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는 힘들다. 그렇지만 우리 인생에서 가장 어려울 뿐만 아니라 가치 있는 것이 부모 역할이니 좋은 모습을 보여주려 노력해야 한다.

이렇듯 『아들과 아버지의 시간』은 아이들에게 모범을 보여 길을 인도하는 고민을 담은 책이다. 여행의 미묘한 매력은 가르쳐서 알려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저 함께 여행을 다니며 스스로 깨닫게 도울 수 있을 뿐이다. 자녀와 아버지가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은 생각보다 짧다. 이 책을 통해 부자가 함께한 특별한 시간 속에서 배우는 삶의 지혜를 깨닫고 자녀와의 여행을 계획해보자.

회원리뷰 (26건) 리뷰 총점9.5

혜택 및 유의사항?
인생을 걷는 여정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하***다 | 2020.09.2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여행 에세이처럼 보이지만 여행속에서 삶을 들여다본 인문학 서적이다.작가의 특유의 재치와 유머속에서 삶의 대한 통찰과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가 돋보인다.아들과 아버지가 함께 하는 여행 속에서는 작가가 겪었던 삶과여행의 에피소드들이 깨달음과 성찰을 담아내고 있다.삶에 대한 다양한 시각과 관점에 대한 고민 중이라면 이책을 통해서 얻게 될것이다. 이 책을 읽은 뒤의 나에게;
리뷰제목

여행 에세이처럼 보이지만 여행속에서 삶을 들여다본 인문학 서적이다.
작가의 특유의 재치와 유머속에서 삶의 대한 통찰과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가 돋보인다.
아들과 아버지가 함께 하는 여행 속에서는 작가가 겪었던 삶과여행의 에피소드들이 깨달음과 성찰을 담아내고 있다.
삶에 대한 다양한 시각과 관점에 대한 고민 중이라면 이책을 통해서 얻게 될것이다.
이 책을 읽은 뒤의 나에게 여행은 이제 좀 더 색다른 여행으로 다가올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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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아들과 아버지의 시간을 읽고나서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김*영 | 2020.09.2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책의?겉?표지에?아들과?아버지가?나란히?대화하며?바닷가를?걷는?모습이?담긴?책표지에?흥미를?느끼며?이?책을?읽게?되었다.?'부자가?함께하는?시간을?통해?삶의?의미를?찾아가는?인문학?여행'이라는?부제처럼?이?책은?부자간에?여행을?통해?새로운?눈을?갖게?되는?이야기들이?따스하게?서술되고?있다.?자식을?둔?부모라면?자녀교육에?관심이?다들?많을?것이다.?이와?관련해서?많은?좋은?;
리뷰제목
책의?겉?표지에?아들과?아버지가?나란히?대화하며?바닷가를?걷는?모습이?담긴?책표지에?흥미를?느끼며?이?책을?읽게?되었다.?'부자가?함께하는?시간을?통해?삶의?의미를?찾아가는?인문학?여행'이라는?부제처럼?이?책은?부자간에?여행을?통해?새로운?눈을?갖게?되는?이야기들이?따스하게?서술되고?있다.?자식을?둔?부모라면?자녀교육에?관심이?다들?많을?것이다.?이와?관련해서?많은?좋은?책들이?나와있는데?이?책은?특히?여행을?좋아하는?저자의?삶?속에서?아들과?함께?시간을?보내는?내용이?생생하게?잘?나타나있다.?그리고?여행을?통해?삶의?정신적?유산을?남겨주고?싶은?아버지의?따스한?마음이?이?책의?구석구석?절실히?담겨있다.


??이?책의?저자는?지나온?삶을?돌이켜보고,??남은?인생을?새롭게?계획하는?데?도움을?주는?편안한?친구같은?책이?되고자?모든?글을?써내려갔다고?한다.??그래서인지?책을?편하게?읽게?되었으며?가족의?따스한?정을?느끼게?되고?여행의?의미에?대해서도?다시금?생각해보게?되었다.??여행에는?많은?만남이?있는데?그?중?최고의?만남은?바로?자기?자신과의?만남인?것이다.?


??이?책의?차례는?모두?4부분으로?나누어져?있지만?연계되어?있으며?다양한?여행이야기,?사진들과?함께?끝?부분에는?편지글이?나와있다.?1장은?아빠와?아들,??단둘이?여행을?떠난다면이라는?제목으로?아들과?함께하는?여행의?계기?및?여행이야기가?나와있다.?2장은?우리?모두의?고향은?지구별이라는?제목으로?아들과의?이야기?그리고?고향에?대한?이야기가?나와있다.??3장은?자유로운?영혼들의?특별한?여행,??4장은?생각?너머로?떠나는?시간이다.?특히?4장?끝부분에는?저자가?아들에게?보내는?편지,??그리고?저자의?아버지가?저자에게?보내는?편지가?나와있는데?세대간에?느껴지는?가족애가?뭉클하게?다가왔다.

??이?책의?많은?내용중?'가르쳐?줄?수?없는?여행?'이라는?제목의?끝부분에서?삶은?행복과?불행,?기쁨과?슬픔,??행운과?고난이?연속하는,??장편의?드라마와?같다.?아이와?함께?만들어가는?시간?속에서?하루하루의?발전된?삶이?아름다운?당신에게도?있기를?소망한다는?부분이?마음에?많이?와?닿았다.?아버지의?삶이?힘들더라도,?다시?돌아올?수?없는?자녀들과의?함께하는?소중한?시간들을?통해?바로?아버지?자신이?내적으로?성숙되어질?것이라는?새로운?깨달음을?얻게?되었다.
??이?책을?자녀와?함께?좋은?인생의?추억을?만들고?싶은?모든?부모님,?특히?아버지에게?적극?추천하고??싶다.?그리고?아버지를?이해하고?싶은?자녀들이?읽어도?좋으리라?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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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아버지의 성장하는 시간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바**타 | 2020.09.14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안녕하세요. 아이와 엄마가 행복하게 성장하고 싶은 바다낙타입니다. 그런데 오늘 읽은 책은 아들과 아버지의 시간에 대한 책이에요. 아들과 아버지는 어떤 관계일까요?저는 엄마이자 딸 이기 때문에 둘의 관계를 알 수는 없어요. 다만 남동생과 아빠의 관계, 남편과 시아버지와의 관계, 그리고 내 아들과 남편과의 관계들을 통해 경험해 보고 있다고 생각해요.그중에 보기 좋은 모;
리뷰제목

안녕하세요.

아이와 엄마가 행복하게 성장하고 싶은 바다낙타입니다.

그런데 오늘 읽은 책은 아들과 아버지의 시간에 대한 책이에요.

 

아들과 아버지는 어떤 관계일까요?

저는 엄마이자 딸 이기 때문에 둘의 관계를 알 수는 없어요. 다만 남동생과 아빠의 관계, 남편과 시아버지와의 관계, 그리고 내 아들과 남편과의 관계들을 통해 경험해 보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중에 보기 좋은 모습도 있었고 다툼도 있었고 아버지를 통해 배우는 아들의 모습들이 있었어요. 제가 이번 서평을 쓰게될 '아들과 아버지의 시간'은 어떤 모습들이 담겨 있을까요?

 

 

                            

 


표지에는 아버지와 아들이 손을 잡고 바닷가를 다정하게 걸으며 대화를 하고 있는 듯한 모습이에요. 아마도 둘은 대화를 많이 나누고 들어주며 함께 성장한 관계인가봐요.

 

박석현 작가

여행을 일상처럼 살았던 자유로운 영혼

여행만큼 삶에 큰 지혜의 틀이 되어준 것은 없다고 할만큼 그 시간들이 소중했다.

대한민국으로 돌아와 두 아이의 가장이 된 지금,

몸은 비록 자유롭지 못해도 영혼은 자유를 꿈꾸며 자신의 소중한 여행을 아들과 나누고 있는 사춘기 딸과 아들을 둔 아빠

 

박석현 작가님은 어린시절 엄한 아버지 밑에서 자라 자신을 사랑한다는 것을 표현하는 것이 그리웠다고 해요. 그래서 자신은 아이들에게 많이 표현하고 사랑해야겠다고 다짐했어요. 그리고 그것을 실천하는 멋진 분이에요.

책을 읽어보면 아버지는 작가님을 사랑하고 믿어주고 지지해주었던것을 알 수 있어요. 단지 표현하는 법을 배우지 못했고 하는 것을 쑥쓰러워 하셨던것 같아요. 작가님이 아버지와 둘만의 여행도 없고 더더욱이나 추억도 없기 때문에 아들과의 여행을 더 많이 다니셨다고 해요.

그리고 아들과의 여행을 통해 삶의 의미를 찾았기에 이제는 아버지와 둘이 여행을 해볼까 했는데 둘만의 여행은 아직 못하셨어요. 대신 가족 모두와의 여행으로 아버지와의 여행을 함께 하는데 서로 어색한 사이 속의 편안함을 찾았다고 합니다.

 

 

 

 

 

저에게도 아버지는 엄하고 사랑한다는 말보다 혼내는 말을 더 많이 하셨던 어려운 분이세요. 이 시대의 아버지들은비슷한걸까요? 가족을 사랑하지만 일터에서 돈을 버는것이 더 중요하고, 가족과 함께보다는 아버지 친구분들과의 시간을 더 많이 가지셨더랬어요. 그래서 저도 나중에 아이들을 키우게 되면 많은 곳을 여행하고 체험하게 해주고 추억을 많이 쌓아야지 마음 먹었어요. 그뒤로 여행이다 캠핑이다 부지런히 다녔는데 여행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남편이라 갔다오면 피곤해해서 제 욕심만(?) 차리진 못하겠더라구요.

 

그리고 여행은 많이 다니지만 남은것은 사진과 각종 박물관 및 체험 위주의 경험들 뿐이었지 정작 아이들과 놀아주거나 여유있게 책을 보진 못했던것 같아요. 아이와 별하늘을 보면서 이야기 한적이 있었던가? 자연을 벗삼아 캠핑을 갔어도 저녁엔 준비해간 영화를 틀어주는것으로 마무리 했던 지난날들이 떠오르네요.

뭔가 아쉽다는 느낌이 이런거였나봐요.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 하는 경험의 부재.

인문학 여행이라고 해서 많이 어려울줄 알았는데 그동안 아버지가 경험했던 이야기들을 들려주는 형식으로 풀어나가서 저도 쉽게 읽을 수 있었어요. 제가 가끔 아이들에게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 귀를 쫑긋 세우고 더 해달라고 했었는데 목도 아프고 귀찮기도 해서 다음에~하고 제가 일방적으로 끝냈었어요.

포기도 학습의 결과인가봐요.

아이들도 처음에는 계속 조르더니 이제는 이야기 해달라고 말하지 않아요. 책을 읽고 그것을 깨닫고는 서글퍼졌어요. 지금이라도 엄마의 이야기를 들어볼래?하고 아이들을 다시 불러와야겠다고 마음먹게 되어요.

작가님은 우리가 오랜시간이 지나 아이들 곁을 떠나도 아이의 기억에 평생토록 남을 수 있는 추억을 많이 선물한다는 말이 와 닿았거든요.

 

그리고 이 노래도 함꼐 소개하셨는데 마음을 울려서 같이 읽으려 공유해요.

난 잠시 눈을 붙인 줄만 알았는데 벌써 늙어 있었고

넌 항상 어린아이일 줄만 알았는데 벌써 어른이 다 되었고

난 삶에 대해 아직도 잘 모르기에 너에게 해줄 말이 없지만

네가 좀 더 행복해지기를 원하는 마음에

내 가슴속을 뒤져 할 말을 찾지

 

양희은 가수의 <엄마가 딸에게> 노래 중에서

 

 

 

 

 

우리는 좀더 나은 삶을 꿈꾸며 달려가지만 문득 뒤돌아봤을때 어느새 혼자가 되어 달리고 있다면 어떨까요?

아무리 성공을 하고 돈이 많다고 해도 그 외로움과 맞먹지는 않을것 같아요. 행복은 혼자 느낄때와 함께 느낄때의 크기가 다르기 때문이에요.

오늘 아침에 다큐멘터리 한편을 보았어요. 어느 유명한 여자 아이돌의 죽음에 대한 내용이었는데 남들이 보기엔 화려하고 예쁘고 인기도 많아 모든것을 가지고 있는것 같았지만 25년 인생의 대부분은 외로움이었다고 해요. 그 외로움을 떨쳐보기 위해 몸부림쳤지만 오히려 사람들의 거센 비난과 악플 속에서 스스로의 삶을 마감한 이야기를 보면서 마음도 먹먹하고 외로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어요.

함께의 소중함, 곁에 있는 사람들에 대한 소중함을요.

 

아이들이 어릴때는 아침에 일어나면 꼭 안아주고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갔을때 뽀뽀해주며 잘 갔다오라 하고 다녀와서는 눈 마주치며 일상을 물었었는데 어느정도 컸다고 생각하니 그런 행위들을 소홀하게 했던것 같아요. 제 성장에 관심이 생기면서 24시간 같이 있지만 눈을 마주치고 이야기를 했던 시간은 더더욱 줄어들었어요. 같이 있는게 당연하게 되버린거에요. 항상 같이 있으니 이건 안해도 되겠지, 건너뛰어도 되겠지 하고요.

아이들이 더 커서 엄마의 애정을 부담스러워 하기전에 제가 먼저 다가서야겠어요. 지금도 작년 여행사진을 보면 아이들이 부쩍 큰것이 느껴지거든요. 아직 어린아이일줄만 알았는데 어느새 품을 떠나려 하는 시간도 금방 올 것만 같아요.

 


 

사랑하는 아들아. 여행을 떠나는 목적은 무엇이고,

여행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과연 우리 삶에서 여행이란 무엇일까?

p27

전 작가님이 한 우린 모두 지구별로 여행을 떠나온 여행자라는 말이 마음에 들어요.

작가님이 아들에게 우리는 지구별을 여행하고 있기 때문에 나이를 따지며 서열을 만들지 말고 인품과 내공을 보고 친구가 되라는 말을 합니다. 그래서 아들과 친한 친구가 되기 위한 습관을 만들기 위해 어릴적부터 많은 노력을하고 있고 지금도 노력을 하고 있는 중이라고 해요.

 

저도 여행을 참 좋아하는 사람이에요. 돈을 벌고 모으는 것도 여행에 맞춰있었어요.

매해 해외여행을 가고 싶어 안달을 냈었고 비행기 마일리지를 모았으며, 한달에 한번이상은 국내여행이나 캠핑이라도 가려고 남편을 졸랐었어요. 그런데 여행을 떠나는 목적에 대해 생각해 본적은 없었던것 같아요. 일상에 대한 이탈? 가족들과의 추억? 어찌보면 약간의 허세?

그렇게 떠나고 싶어했는데 목적이 바로 떠오르지 않아요. 그때그때 눈 앞의 것들에 집중하고 쫒아다녔기 떄문이 아닐까 싶어요. 여유와 휴식을 갖는 목적보다는 여행일정을 소화하고 하나라도 더 사진에 담으려 더 빡빡한 계획을 세웠기에 내 자신을 만날 시간이 미처 없었던것 같아요. 작가님은 여행을 떠나면 시간이 느리게 간다는데 전 하루가 눈 깜짝할새 지나갔거든요. 발에 휴족**을 붙이며 뿌듯해했던 지난 여행들...각자 맞는 여행스타일이 있겠지만 나에게 선사하는 휴식의 여행은 해본적이 없어요.

다음에 떠나면 아이들과 여유있게 책도 읽으면서 대화를 하는 것이 주가 되는 여행을 하고 싶어요. 아이들과 지구별에 있는 고향찾기도 해보고요. 그러자면 제가 좀 더 부지런하고 아이들과 소통을 위한 준비도 필요하겠지만 행복한 시간이 될것 같아요.

 

 


 

 

 

한 여행자가 길을 가다 마차를 만났다.

다리가 아파서 태워달라고 부탁했고 목적지까지

얼마나 걸리냐고 물어봤다.

"이정도 속도라면 30분 정도 걸리지요."

나그네는 고맙다는 인사를 하고 잠시 잠을 청했다.

깨어보니 30분정도 지나있었다.

목적지에 다 왔냐고 묻는 말에 마부는

"여기서 1시간 거리입니다."

황당한 나그네가 아까 30분이라고 했는데

왜 1시간이냐고 묻는 말에

"이 마차는 반대방향으로 가는 마차입니다."

라고 대답했다.

P146 탈무드 일화에서

 

여행은 인생과도 같아요.

마라톤과 같은 인생이란 여행길에 내가 가고 싶은 목적지가 어디인지, 방향이 어디인지 아는것은 중요하다고 해요. 삶의 목적이 있다면 올바른 방향과 목적을 가지고 내 템포를 조절하면서 갈 수 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내가 참고하고 있는 이정표가 올바른지 알려주는 사람들이 무척 중요하다고 해요. 혼자서 무심코 갔다가 길을 잃고 헤매는 어리석은 우를 범하지 말고 벗들과 함꼐 잘 준비된 길을 가는것.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보다 서로 도움이 되는 진실한 몇 사람과 사귀는게 필요하다고 합니다.

 

코로나로 인간관계가 정리되었다는 말을 종종 들을때가 있어요. 저부터도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함께했던 시간에서 온라인에 집중하괴 된 이후로 인간관계나 소문에 심플해진것 같아요. 처음에는 그것이 적응이 안되고 사람들과 멀어지는것이 불안했지만 지금은 내 안의 소리에 집중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그리고 심플해진 관계속에서 남은 사람들이 더 소중해졌구요.

예전 수업에서 나를 모르기 때문에 남들의 시선과 이야기에 흔들리고 에너지를 뻇긴다는 말이 이제 와닿고 있어요. 나를 숨기면서 남들에게 맞추고 함께 하는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기에 그들의 반응과 태도에 일일히 신경쓰고 상처받았던 시간들을요.

 

결이 같은 사람들이란 말이 참 좋아요.

내가 목적지를 정하고 걸어가다보면 나와 같은 목적지를 향해 가는 다른 여행자들을 만나게 되겠죠? 같이 지금까지 여행하면서 겪었던 이야기도 하고 꿈도 이야기 하며 힘들면 쉬어가고 길을 잘못 들면 같이 찾아주는 멋진 여행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해요. 아직은 미숙하고 내 꿈이 뭔지 찾고 있지만 꼭 나와 결이 같은 사람들에게 좋은 벗이 되고 싶어요. 내 인생의 동반자이자 친구가 될 가족들에게도요!

 

 

 

 


 

 

 

 

코로나로 예전만큼 자유롭게 여행을 하지 못하는 일상이에요. 여행을 가도 최대한 사람들이 적고, 다른 사람들과 접촉이 적은곳을 다니려 하고 있어요. 여행을 못가서 아쉽다면 아이들과 방구석 여행을 하는것도 추천해요.

방구석 여행은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떠날수 있거든요.

 

1. 기자가 되어 여행지로 떠나기

부모는 메인 앵커가 되고 아이는 현장에 나가있는 기자 역할을 한다.

실제 뉴스에서 보도본부에 있는 앵커가 기자에게 질문을 하면 현장에 나가 있는 기자가 대답을 하듯, 아빠가 아이에게 여러 질문들을 하면 아이가 대답하는 방식으로 놀이를 하면 된다.

어딘지 물어보기, 이어서 뭐하냐고 물어보기, 누구와 인터뷰를 했는지 물어보며 즉흥적으로 상황을 만들어가기 때문에 아이들의 두뇌 발달과 상상력 자극에 강력 추천한다.

2. 인터넷 지도를 통한 여행하기

인터넷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지도를 이용하면 시골 마을의 골목까지 자세히 볼수 있다.

이전에 가본 곳들로부터 시작해서 아직 가보지 못한 곳으로 점점 나아간다.

항공뷰와 거리뷰를 이용하면 현지에서 보는듯한 체감을 할 수 있다.

재미는 있지만 금방 지루해지는것은 단점.

 

이렇게 보니 작가님이 아이들과 함께하려고 많은 노력을 했구나 알수 있었어요. 호기심많고 이야깃거리가 많은 아들과 경기도 기자단인 딸과 함께 해보고 싶은 놀이에요. 코로나가 끝나면 가고 싶은곳을 잔뜩 써 놓은 아이들과 하나하나 해봐야겠어요.

 

작가님은 아들이 어릴적 죽을뻔한 고비를 넘기고 인큐베이터에 있다가 나와 건강 하나만 바라며 지금까지 키웠는데 커가면서 이것저것 잘하는 아들을 보며 자꾸 기대감이 커졌다고 해요. 내 기대가 아들의 부담이되지 않게 지난날을 돌이켜 보며 아들이 누구보다 자유로운 삶을 살아가기를 바란다고 해요. 앞으로 더 성장하여 세상에 나갈때 아빠라는 든든한 고목이 곁에서 너를 지켜주고 있다는 생각을 하길 바라며 넓은 세상을 세상보다 더 큰 가슴으로 품고 살아가는것이 바람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아버지와 아들만 여행다니고 딸과 아버지의 시간이 없았나 궁금했는데 책의 뒷편에는 딸의 이야기도 하셨어요. 본인을 많이 닮은 딸과 상대적으로 시간을 갖지 못해 미안한 마음과 함께 아들보다는 딸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줄어드는것 같아 더 크기전에 딸과 시간을 많이 만들어야겠다고 해요. 가족의 소중함 중에서도 특히 딸의 소중함은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잊고 사는것은 아닌지 일깨워준다고...

 

 

 


이 책을 처음에 우리 아이들과 남편에게 적용해봐야지 하는 마음으로 읽었는데 대상이 아버지와 아들일 뿐이지 딸과 어머니의 여행이나 나와 배우자의 여행으로도 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아이들에게 자상하지만 아이들이 원하는정도의 놀이를 체력적으로 힘들어 하는 남편이 내심 아쉬웠는데 남편을 작가님처럼 해보라고 권하지 말고 내가 해야겠다는 생각.

그리고 내 시간과 아이들 시간의 배분때문에 요새 고민이 많았는데 규칙적인 패턴을 만들어서 아이들의 시간에 집중해야겠다는 마음도 들어요. 항상 해야할것들이 머리에 있어서 정작 아이들과 있을때 눈은 핸드폰에 가있고 머리로는 다른 생각을 하면서 입으로 건성건성 대답하고 있던 제 모습이 생각나 망치로 머리를 맞은듯해요.

 

마지막으로 이 일화를 소개하고 책 서평을 마칠까 합니다.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잊지말고 하루하루를 감사하게 사는것. 코로나로 힘든 지금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것 같아요.

 

재해가 발생하기 전에는 나에게 가족이 있다는 것과 내일이 온다는 것이 너무나 당연했다. 그러나 그것은 기적이다.

우리는 하루하루를 감사하며 살아야한다.

P215 일본의 쓰나미 후 유치원생인 외동아들인 라이토를 3일 만에 찾은 어머니 스키모토의 말

 

*마이다스북 서평단으로 책을 제공 받아 쓴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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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3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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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5점
삶에 대한 다른 관점을 볼 수 있었던 여행인문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하***다 | 2020.09.22
평점5점
아버지와 아들의 시간 잘 읽히네요. 마지막에 저자의 아버지의 편지 감동적이네요.
3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3
k*****i | 2020.09.13
구매 평점5점
술술 잘읽혀요. 삶의 의미라는 특별한 유산을 남겨주는 책
3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3
n*******s | 20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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