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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엔 언제나

[ 양장 ] 북극곰 무지개 그림책-63이동
댄 야카리노 글그림 / 이순영 | 북극곰 | 2020년 09월 19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8 리뷰 18건 | 판매지수 2,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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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09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40쪽 | 364g | 203*254*10mm
ISBN13 9791165880316
ISBN10 116588031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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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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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로냐 라가치 상 픽션 부문 우수상
어김없이 시작되는 아빠와 아들의 특별한 하루

금요일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날이에요. 아빠랑 나만의 특별한 약속이 있거든요. 금요일이 오면 우리는 아침 일찍 집을 나서요. 아무리 추워도 눈보라가 쳐도 해가 쨍쨍해도 비가 내려도요. 과연 나와 아빠의 특별한 약속은 무엇일까요? 금요일마다 둘만의 특별한 시간을 갖는 아빠와 아들의 사랑스러운 이야기, 『금요일엔 언제나』입니다.

저자 소개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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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기다리던 우리의 금요일!

오늘은 바로 금요일입니다. 아빠와 나에게 매우 특별한 날이에요. 금요일이 오면 우리는 아침 일찍 집을 나서요. 아무리 추워도 눈보라가 쳐도 해가 쨍쨍해도 비가 내려도요. 과연 나와 아빠의 특별한 약속은 무엇일까요? 두 사람의 자연스럽고 느긋한 일상이 잔잔한 행복으로 전해지는 그림책, 『금요일엔 언제나』입니다.

평범한 일상 속에 작고 멋진 씨앗을 심는 일

우리는 서로 사랑해서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가족을 이룹니다. 하지만 너무나 바쁜 일상은 우리가 사는 이유와 가족의 소중함을 잊게 만듭니다. 심지어 우리가 서로 사랑하고 있다는 사실마저도요. 특히 가족이 한 사람, 한 사람 더 늘어날 때마다 우리는 서로에게 소홀해지기도 하고 진심을 전할 기회를 놓치기도 합니다.

『금요일엔 언제나』의 아빠와 아들에게 금요일이란 둘만의 약속이자 특별한 행복이며, 가족의 사랑입니다. 해야 할 일과 넘쳐나는 생각으로 몸과 마음이 바쁜 우리에게 작가 댄 야카리노는 우리만의 작고 멋진 전통을 만들어 보라고 제안합니다. 특별히, 곁에 있는 소중한 가족 한 사람, 한 사람과 함께 좋은 추억을 간직하라고 말입니다. 지금 여러분의 금요일은 무엇인가요? 『금요일엔 언제나』는 반복되는 일상 속에 멋진 추억을 선사하는 그림책입니다.

세계적인 작가 댄 야카리노

댄 야카리노는 이미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그림책 작가입니다. 텔레비전 애니메이션 시리즈 ‘안녕! 오스월드’와 ‘윌라의 와일드 라이프’의 제작자이기도 합니다. 『금요일엔 언제나』에서 댄 야카리노의 그림은 도시적이면서도 소박하고 담백합니다. 돋보이는 파란색과 노란색 그리고 평면으로 표현된 그림은 한데 어우러져 바쁘게 흘러가는 도심 속에서 여유를 즐기는 아빠와 아들의 일상을 따뜻하게 담아냅니다. 실제로 댄 야카리노는 아들 마이클과 금요일마다 데이트하는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금요일엔 언제나』는 바쁘게 반복되는 일상 속에도 가족의 사랑을 지키고 있는 댄 야카리노의 따뜻한 선물입니다.

회원리뷰 (18건) 리뷰 총점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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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엔 언제나>댄 야카리노 글그림, 이순영 옮김, 북극곰"볼로냐 라가치상 수상작픽션부문 우수상"늘 좋은 그림책을 펴내는 북극곰에서 또 가슴 따뜻해지는 그림책이 나왔네요얼핏 저희집 초등이가 보기에는 쉬운 그림책이 아닌가 생각할 수도 있지만그림책은 느끼기에 따라서 영유아도 초등생도 어른도 볼 수 있답니다.제목부터가 마음에 쏙 드는 <금요일엔 언제나>금요일에는 언;
리뷰제목


<금요일엔 언제나>

댄 야카리노 글그림, 이순영 옮김, 북극곰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작

픽션부문 우수상"

늘 좋은 그림책을 펴내는 북극곰에서 또 가슴 따뜻해지는 그림책이 나왔네요

얼핏 저희집 초등이가 보기에는 쉬운 그림책이 아닌가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림책은 느끼기에 따라서 영유아도 초등생도 어른도 볼 수 있답니다.

제목부터가 마음에 쏙 드는 <금요일엔 언제나>

금요일에는 언제나 무엇을 하는 걸까요? 어떤 일이 일어나는 걸까요?

무슨 일이 기다리고 있을지 참 설레는 말은 '언제나'임이 틀림없네요

코로나 시대에 불확실과 불투명이 일상이 되어버려서

반복되는 일상이 그리워집니다

여기 한 가족이 있어요

우리나라도 그럴지 모르지만 굿바이 키스를 하는 부부와

문앞에 서서 얌전히 기다리는 아이

모든 게 평화로워 보이는 아침 풍경이에요

아기는 음식을 받아먹고 있고 개도 얌전히 기다리고 있는, 북새통 아침은 어디간 거죠 ㅋㅋ



아빠와 아들은 어딘가로 가고 있어요

도대체 어디를 가는지 금요일은 춥거나 덥거나 눈보라나 비에도 개의치 않고 갑니다

가장 좋아하는 금요일이니 가는 곳이 어딜지 참 궁금합니다

혹시 놀이공원? 그렇다기에는 아빠는 서류가방을 들고 있고 아이도 무언가를 들고 있어서

마치 출근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해요

혹시 학교에 데려다 주는 걸까요?



가는 길이 간단하지만은 않은 것 같네요

아이는 장난감 가게에 한눈을 팔기도 하고

아빠는 스포츠 매장에 한눈을 팔기도 해요 ㅋㅋ

길을 가다보면 재미난 게 많잖아요


매번 같은 길을 가다보니 건물이 매주마다 변하는 모습을 볼 수 있고요

매번 마주치는 사람들-점포 주인, 개를 산책시키는 이웃, 산책 나온 할머니와 짐을 나르는 분들

인사를 나누는 것도 루틴이네요

무언가를 매번 보면서 변화를 느낀다는 건 인생을 느끼는 것 같아 왠지 뭉클합니다.



드디어 아빠와 아들은 도착을 하고요

늘 그렇듯 금요일은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요일이고

언제나 변함없이 하는 이 일은 아이와 아빠의 행복한 전통입니다.

그렇기에 아이는 늘 기다리고 설렐 수 밖에 없어요



사춘기가 되면 아이가 방문을 꽝 닫고 들어가버려도 어쩔 수 없다는 마음이

이렇게 작지만 소중한 전통이 있다면 부모와 아이의 거리가 조금은 줄어들겠다는 마음으로 바뀌네요

가족의 의미가 더욱 소중해지는 요즘

잔잔하게 마음을 감동시키는 <금요일엔 언제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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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금요일엔 언제나 / 댄 야카리노 / 이순영 역 / 북극곰 / 북극곰 무지개 그림책 63 / 그림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투**지 | 2020.09.1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금요일엔 언제나 / 댄 야카리노 / 이순영 역 / 북극곰 / 2020.09.19 / 북극곰 무지개 그림책 63 / 원제 : Every Friday (2007년)           책을 읽기 전     '금요일'이라는 단어만으로도 마음의 여유를 느낄 수 있지요. 아이에게 금요일에 어떤 일이 생기는지 정말 궁금한데요. 노란 표지 위의 블루;
리뷰제목

 

 

 

 

금요일엔 언제나 / 댄 야카리노 / 이순영 역 / 북극곰 / 2020.09.19 / 북극곰 무지개 그림책 63 / 원제 : Every Friday (2007년)

 

 

 

 

 

화면 캡처 2020-09-15 000238.jpg

 

 

 

 

책을 읽기 전

 

 

'금요일'이라는 단어만으로도 마음의 여유를 느낄 수 있지요.

아이에게 금요일에 어떤 일이 생기는지 정말 궁금한데요.

노란 표지 위의 블루의 색감으로 시선 집중이 되는 그림책이네요.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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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날이에요.

금요일마다 아빠랑 나는 아침 일찍 집을 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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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추워도 눈보라가 쳐도 해가 쨍쨍해도 비가 내려도요.

 

 

 

 

 

화면 캡처 2020-09-15 000521.jpg

 

 

 

 

모두들 엄청 바빠요. 하지만 우리는 서두르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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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다음 금요일이 기다려져요.

아빠와 아이의 특별한 약속이 있는 금요일

 

 

 

 

 

 

 


 

 

 

 

책을 읽고

  

저는 사춘기가 지나고 있는 두 명의 아들을 키우는 워킹 맘이지요.

아빠와 아들이 함께 외출하는 표지의 그림만 보고도 입가에 엄마 미소가 생기네요.

장면 속의 아빠와 손을 잡고 걷거나 나란히 걷는 모습에 마음이 따스해지네요.

  

저희 가족에게도 아빠와 아들의 데이트를 남긴 일상의 사진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네요.

어릴 적에는 졸졸 아빠를 따라다니던 아이는 이젠 아빠를 이끌며 나가네요.

졸졸 따라다니던 아이는 아빠의 어깨도 못 미치는 키였는데

이제는 아빠보다 더 큰 키로 아빠 옆에 서 있어요.

건강하게 바르게 자라나 주고 있는 아이들을 볼 때면 대견하고 자랑스럽네요.

(물론 속상하게 만드는 일도 많지만 그것도 없으면 아이가 아니잖아요)

  

아빠는 아이가 어릴 적에 게임을 접하자 처음으로 PC방에도 데려가 주고,

둘만의 시간들이 많아질수록 아이는 고민을 아빠에게 말하기도 하며 둘만의 비밀들도 만들었더라고요.

이제는 아이가 크면서 아빠의 건강이나 심리 상태를 생각하는 행동들도 하더라고요.

지금도 살찌는 아빠 운동을 위해 아빠를 이끌고 운동을 나갔지요.

덕분에 혼자서 좀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지요.

(은근 아들 자랑한 것 같네요. 대놓고 자랑했나 봐요. ㅋㅋㅋ)

  

바쁜 일상들이라고만 생각했는데 <금요일엔 언제나>를 만나고 나니

일상 속에 소소한 행복들이 있었던 것 같아요.

소중한 가족인데 가끔 가장 못되게 굴기도 하는 것 같아요.

오늘은 맛있는 음식을 준비해서 사랑하는 마음을 전해야 할 것 같아요.

 

 

 

 

 

 

 


 

 

 

 

 

- <금요일엔 언제나> 독후 활동지 -

 

 

 

 

화면 캡처 2020-09-15 000546.jpg

 

 

 

 

아빠와 아들의 특별한 데이트를 그린 사랑스러운 그림책이에요.

이 그림책을 보고 나면, 아빠나 엄마 혹은 친구와 특별한 일을 해 보고 싶어요.

우리 가족의 멋진 전통을 만들어 보거나,

좋아하는 사람과의 멋진 전통을 만들어보세요!

- 사진 및 내용 출처 : 출판사 북극곰 블로그 -

 

 

 

생각을 해보니 전통이라는 것이 거창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가족끼리 돌아가며 한 달에 한 번 날짜를 정해 원하는 것을 함께 해주기,

생일 전날에는 자신의 셀카 사진과 키와 몸무게, 발 크기를 남겨 보기,

매년 결혼기념일에 가족의 탄생 기념으로 사진을 찍기....

가족끼리 하는 작은 일도 꾸준히 하면 특별해지는 것 같아요.

 

 

 

 


 

 

 

 

- 요일을 따라가 보는 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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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을 위해 조용한 일요일을 보내고 싶은데.... <어느 조용한 일요일>

아~ 월요일 아침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째깍째깍 1분 1초가 바쁘네요. <월요일 아침에>

아직 일상에 적응을 못해 몸이 둥둥 떠다니는 듯한 느낌이네요. <이상한 화요일>

아직도 수요일인가요? <수요일을 싫어하는 고양이>

회사, 육아의 삶이 조금씩 적응되고 있는 것 같아요. <목요일 덕분이야!>

아~ 항상 기다리는 요일이 왔어요. <금요일엔 언제나>

토요일엔 여유롭게 기차를 타고 나가볼까요? <토요일의 기차>

 

요일의 그림책들을 모아보니 괜스레 신이 나서 일상을 함께 적어 보았어요.

여러분의 일주일은 어떠시나요?

 

 

 

   

행복한 그림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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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금요일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날이에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i***u | 2020.09.1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아빠와 아들의 모습이 담겨진 책표지를 보고는 저절로 남편과 아이가 생각이 나버렸어요.아빠의 이야기가 담겨있는 그림책은 항상 남편에게 읽어달라고 하는데~남편은 책을 같이 읽고는 울컥했다며 책의 내용을 말해주더라구요~오구오구~그랬쪄 ㅎ저도 그림책을 들여다 보았습니다     금요일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날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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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아들의 모습이 담겨진 책표지를 보고는 저절로 남편과 아이가 생각이 나버렸어요.

아빠의 이야기가 담겨있는 그림책은 항상 남편에게 읽어달라고 하는데~남편은 책을 같이 읽고는 울컥했다며 책의 내용을 말해주더라구요~오구오구~그랬쪄 ㅎ

저도 그림책을 들여다 보았습니다

 

 

 

 

금요일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날이에요

 

금요일마다 아빠와 나는 아침일찍 집을 나서요

 

 

아무리 추워도 눈보라가 쳐도 해가 쨍쨍해도

비가내려도요.가는동안 구경할게 정말 많아요.

마침내 식당에 도착해요!

 

식당 누나는 내가 뭘 시킬지 다 알아요.아빠랑 나는

아침을 먹으며 알콩달콩 온갖얘기를 해요

하지만 이제 가야 할시간~"다음 금요일에 또 보자!"

벌써 다음 금요일이 기다려져요

 

 

 

아빠와 아들의 특별한 약속이 있는 금요일

책을 보는 엄마,아빠,아이 모두 그림책을 본다면 미소가 지어지기도 할것이고...바쁜 생활을 하느라 가족간의 시간을 못갖었다면 가족의 시간을 되돌아보며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될수도 있을거에요 저도 제가 어렸을적 생각이 나더라구요

오늘날처럼 아빠,엄마와 함께 지내는 시간은 아예 없었던적도 있어서 가족을 위해 돈을 벌러 나가시는 부모님의 얼굴을 제대로 못보고 크거나 아이가 크는 시간을 함께하지 못해 아쉬워하는 부모님들도 많이 봤어요..'가족을 위해서'하는 일이였는데...그 시간들이 먹고살기 바빠서라는 이유로 제대로 보내지 못했었던게 생각이 났어요.그럼에도 부모,아이 모두는 이해를 하면서 넘어가기도 했던거 같아요..이건 옛날옛적에 시대에 이랬지만 물론 오늘날에도 바빠서 가족간의 시간이 제대로 못되는 가족들도 있고 옛날보다는 가족간의 시간을 갖게 해주기 위해 많이 바뀌고 있어요.저도 어렸을때 아빠와의 추억이 많이 쌓였던지라...그 소중한 시간들이 있음에 행복하고 소중한 추억이 된것에 감사하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남편은 아버지와의 추억이 많이 없어서 아쉬웠대요...그래서 자기 자식에게는 같이있는 시간을 많이보내고,친구같은 아빠가 되고 싶다는 바램이 있었는데 지금까지는 옆에서 지켜본 결과 ㅎㅎ잘 해내고 있어서 기특해요~

 

아빠와 아들 둘만의 시간을 갖는 이야기는

엄마와 딸,아빠와 딸,엄마와 아들등 우리에게 작지만 멋진 전통을 만들어 보라고 합니다.내옆에 있는 소중한 사람은 가족이라는것을 이야기해주고 가족과의 시간을 만들어 보라 해요~실제로 작가님은 아들이 세살되던 해부터 금요일마다 데이트를 해왔다고 해요.

소중한 가족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생각해보게 되는 그림책이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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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2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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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아빠와의 특별한 금요일마다의 외출. 좋은 추억이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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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9
구매 평점5점
잘읽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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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1 | 2020.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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