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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이 감탄한 급이 다른 영어 회화

: 영화 〈기생충〉 해외 인터뷰 샤론최의 찐 영어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 판매지수 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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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9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200쪽 | 326g | 145*200*13mm
ISBN13 9788998171933
ISBN10 899817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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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추천사
들어가는 말
01 SAG 어워드 앙상블상: 송강호 수상 소감
02 샌타바버라 국제 영화제: 중학생 인터뷰 꼬마들이 취재하는 봉준호 감독과 이정은 배우
03 지미 팰런의 투나이트쇼 #1: 뉘앙스를 제대로 살린 명통역
04 지미 팰런의 투나이트쇼 #2: 칸 영화제 8분의 기립 박수
05 샌타바버라 영화제 인터뷰 존: 봉준호 감독은 반정부 혁명가?!
06 골든 글로브 관객과의 만남: 봉준호 감독 영화에 사회?정치적 메시지가 빠지지 않는 이유
07 웃음 통역 #1: 한국식 개그를 전파하는 송강호, 봉준호, 샤론최 트리오
08 웃음 통역 #2: 송강호의 개그를 맛깔나게 통역한 샤론최
09 골든 글로브 시상식 인터뷰: ‘1인치 자막 장벽’ 그리고 봉준호 감독의 인사이트
10 아카데미 수상 연설: 아카데미를 웃기고 감동시킨 봉준호, 샤론최 콤비 수상 소감들
11 BFI 영국 영화 협회 #1: 이정은이 말하는 봉준호 감독
12 BFI 영국 영화 협회 #2: 봉준호 감독이 말하는 〈기생충〉의 기택
13 BFI 영국 영화 협회 #3: 〈기생충〉 효과음의 명확한 목표
14 BFI 영국 영화 협회 #4: 부자와 빈자, 누가 악당인가?
15 BFI 영국 영화 협회 #5 부자와 빈자, 기생충은 누구인가?
16 BFI 영국 영화 협회 #6:〈기생충〉의 장르는?
17 LA 해머 뮤지엄 #1: 〈기생충〉의 두 집
18 LA 해머 뮤지엄 #2: 송강호에 대한 봉준호 감독의 믿음
19 LA 해머 뮤지엄 #3: 봉준호 감독의 디테일에 대해
20 LA 해머 뮤지엄 #4: 송강호의 캐릭터 맞춤 연기
21 영화 비평 미디어 #1: 송강호가 선택한 봉준호 감독
22 영화 비평 미디어 #2: 〈기생충〉을 쓴 과정
23 뉴욕 현대 미술관 #1: 부자와 가난한 자, 희극과 비극
24 뉴욕 현대 미술관 #2: 사실상 하나의 국가
25 샌타바버라 국제 영화제 토크쇼 #1: 〈설국열차〉는 왜 영어로 만들었죠?
26 샌타바버라 국제 영화제 토크쇼 #2: 〈기생충〉의 모티브는 부잣집 과외
27 샌타바버라 국제 영화제 토크쇼 #3: 〈기생충〉 배우 캐스팅은 어떻게 한 걸까?
28 샌타바버라 국제 영화제 토크쇼 #4: 가장 눈길을 끈 소품, 산수경석의 의미는?
29 샌타바버라 국제 영화제 토크쇼 #5: 〈괴물〉은 반미 영화?!
30 샌타바버라 국제 영화제 토크쇼 #6: 처음이라서 더 어려웠던 〈괴물〉 CG
31 샌타바버라 국제 영화제 토크쇼 #7: 김혜자와 모성애의 무서운 반전 〈마더〉
32 샌타바버라 국제 영화제 토크쇼 #8: 송강호와 첫 작품 〈살인의 추억〉
33 샌타바버라 국제 영화제 토크쇼 #9: 봉준호 감독의 가족과 유년 시절
34 샌타바버라 국제 영화제 토크쇼 #10: 슬기로운 대학 생활
35 샌타바버라 국제 영화제 토크쇼 #11: 슈퍼 돼지 옥자가 영화로 나오게 된 이유
36 샌타바버라 국제 영화제 토크쇼 #12: 흥행 소감과 앞으로의 계획
37 뉴욕 링컨 센터 #1: 봉준호 감독의 디테일에 대한 최우식, 박소담의 반응은?
38 뉴욕 링컨 센터 #2: 결말에 대한 박소담과 최우식의 반응
39 뉴욕 링컨 센터 #3: 가족이란?
부록 해당 영상 URL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2019년에 나온 〈기생충〉은 봉준호 감독이 오랜만에 한국인만을 타깃 관객으로 설정하고, ‘반지하’, ‘짜파구리’ 등 한국적인 요소들을 잔뜩 넣어 만든 영화였다. 그런 아주 한국적인 영화 〈기생충〉이 프랑스 칸 영화제와 미국 아카데미 영화제를 석권하고 3,000억 원이 넘는 수익을 올리자 전 세계 언론이 이 영화와 봉준호 감독의 생각을 궁금해하기 시작했다.
이때 샤론최가 ‘영어식 사고’에 맞게 원어민에게 익숙한 표현으로 한국인의 문화와 사회 현상을 직관적으로 통역했고, 전 세계는 그의 입을 통해 〈기생충〉과 봉준호 감독 그리고 참여한 배우들의 말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이를 계기로 봉준호 감독뿐만 아니라 샤론최를 따르는 팬들이 전 세계에 생기게 되었다. 이 책은 샤론최의 활약을 상세히 알리겠다는 동기에서 시작되었다. 샤론최의 통역 하나하나가 훌륭한 영어 학습 자료가 된다. 봉준호 감독의 인터뷰와 샤론최의 통역을 보고 읽다 보면 “한국어로 말한 내용을 어떻게 자연스러운 영어 표현으로 바꿀 수 있을까?”에 대한 모범 답안이 보이기 때문이다.
또한 이 책의 장점은 〈기생충〉 캐스팅과 제작에 대한 이야기 뿐 아니라 〈살인의 추억〉 〈마더〉 등 봉준호 감독의 전작 영화들에 대한 뒷이야기들도 많이 포함되어 있어 봉준화 감독의 생각을 들여다 보는 재미를 주기도 한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영어 교육’이 하나의 산업이 될 정도로 우리는 영어 학습에 많은 시간과 비용을 들여 왔습니다. 그럼에도 우리의 영어 ‘구사력’은 그다지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이유는 단 하나! 내신, 수능, TOEIC, TOEFL, TEPS, G-TELP, 대학 편입, 공무원 등 수험 영어 학습에 거의 총력을 기울여 왔기 때문입니다. 반면 수험 영어에 들인 시간과 비용의 절반도 안 되는 투자를 하면서도, 영어를 ‘교양 있는 원어민’ 수준으로 잘하는 분들이 꽤 많습니다. 학습 동기가 근본적으로 다르고 접근 방식 또한 다르기 때문입니다. 시험을 잘 보기 위해서가 아니라 ‘언어’로서 영어를 습득하려는 동기를 가질 때, 그리고 ‘아하, 이럴 땐 이런 말을 쓰는구나!’ 하는 깨달음을 얻으며 일종의 ‘놀이’처럼 접근할 때 그 결과는 엄청난 차이를 보입니다.
교재나 학습서 그리고 강의를 통해 하는 ‘닫힌 공부’가 아니라 영어로 된 모든 것을 흥미롭게 ‘체득’하는 학습자들에게 훌륭한 재료들이 넘쳐 납니다. 이 책이 바로 독자 여러분들에게 그런 재료가 됩니다. 영화 〈기생충〉을 감상했고, 아카데미 시상식의 주요 부문을 석권한 봉준호 감독을 알고, 이른바 ‘찐’ 통역의 진수를 보여 준 샤론최를 알고, 자신의 영어 실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하고자 하는 소망이 있는 분이라면 반드시 이 책을 탐독해야 합니다.
이 책을 즐겁게 읽어나가다 보면 무엇보다도 ‘영어식 사고방식’을 습득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뭐 남의 나라 말을 배우는 데 사고방식까지 들먹거리나’ 하는 분들은 영어뿐 아니라 어떠한 언어도 제대로 습득하기 힘들 것입니다. 사고방식을 바꾸자는 것이 아닙니다. 영어를 할 때 영어식으로, 중국어를 할 때는 중국어식으로, 일본어를 할 때는 일본어식으로 할 수 있어야 언어의 본질적 기능, 즉 ‘소통’을 제대로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30여년 간 학습자로, 또 선생으로 영어와 함께해 온 영어 교육 전문가로서 이와 같은 책을 쓴 필자에게 감사함을 전합니다.
이 책은 ‘언어로서의 영어’ 학습자 뿐 아니라 당장 특정 영어 시험을 앞둔 학습자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 김기훈(㈜쎄듀 대표 이사, 메가스터디 수능 영어, 공단기 공무원 영어 대표 강사)

내가 만난 Mac은 도전하는 젊음이 무엇인가를 다시 상기시켜 준 친구이다. 이 책은 봉준호라는 영화 대가의 사상과 샤론최의 살아 있는 영어를 정말 깊이 있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사실 이렇게 집요하게 공부하고 또한 그것을 즐기는 그의 열정과 노력을 만났다는 것이 나에게는 벅찬 울림이었다. 이 책을 만나게 될 독자들에게도 그의 도전은 이 어려운 시대의 새로운 도전의 방향과 노력에 대한 좋은 이정표가 되어 줄 것이다.
- 유수연(영단기 토익 대표 강사, 울산대학교 영문학과 겸임 교수)

재미있는 컨텐츠에 새로운 시각으로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는 도전이어서 또 하나의 혁신이라고 생각된다. 독자에게 즐거운 배움을 제공하는 콘텐츠의 시작이 되길 바란다.
- 이동형(싸이월드 창업자,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센터장)

이 책의 저자 Mac은 영어 인터뷰의 스크립트 일부를 가져와서, 샤론최가 왜 그 단어와 표현을 선택했는지에 관해 설명한다. 이해하기 쉽고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읽다 보면 어느새 원어민이 쓰는 유용한 영어 표현들을 익히게 된다.
- 서미소랑(EBS·아리랑TV 영어 아나운서, 치과 의사)

봉준호 감독의 한마디 한마디를 마치 예상이라도 했다는 듯이 거침없이, 순발력 있게 통역해 내는 샤론최의 모습을 보며 깊은 감명을 받았다. 이렇게 뛰어난 통역사가 뱉은 주옥 같은 문장들을 영어 학습자들이 쉽고 편하게 익힐 수 있도록 책으로 쓴 Mac 선생님의 노고에 박수를 보낸다. 샤론최의 명문장을 통해 많은 학습자들의 영어 실력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될 수 있기를 바란다.
- 김태훈(국제회의 통역사, 한국외국어대학교 객원 교수)

한줄평 (4건) 한줄평 총점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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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s******5 | 2021.01.20
구매 평점5점
믿고보는 기생충 팀 통역가님의 영어 회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s*****0 | 2021.01.13
구매 평점5점
일상에서 쓰일법한 적당한 난이도의 센스있는 표현들이 소개되어 있어 유익합니당!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u******u |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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